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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식약청, 불법 마약류 퇴치운동 전개광주 식약청은 오는 10월 8일(월) 광주월드컵경기장에서 시민들을 대상으로 마약퇴치운동본부 광주지부 등과 합동으로 불법 마약류 퇴치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5일 밝혔다.이날 광주식약청 직원 및 광주식약청 소속 마약류명예지도원은 '마약, 지구 밖으로'홍보용 조끼를 입고 '마약없는 우리사회, 건강 가득 행복가득' 홍보 현수막을 게시하는 한편 홍보물을 배포하며 마퇴본부 광주지부, 광주 약사회와 함께 캠페인을 벌이게 된다.광주식약청은 최근 마약범죄의 증가와 관련하여 불법 마약류의 폐해 방지를 위한 감시 및 홍보, 교육 활동을 강화해 나가고, 불법마약으로 인한 국민피해를 방지하고자 앞으로도 지역 행사에 참가하는 등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기로 했다.2007-10-05 23:08:33가인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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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약, 3500만원 상당 의약품 지원전남약사회가 의약품 없어 고통 받는 섬 주민 돕기에 팔을 걷었다.도약사회는 4일 목포항 관공선부두에서 전남도에 사랑의 의약품 전달식을 개최했다.'사랑의 의약품 나누기'는 병·의원, 약국 등이 없어 의료혜택을 받지 못하고 있는 전남도내 무의(약) 도서 주민들의 건강을 보살피고 어려운 이웃과 더불어 사는 공동체문화 확산을 위해 도약사회와 전남도가 협약을 맺고 공동으로 추진하고 있는 사업.도약사회는 이날 지난 8월부터 도내 156약국(구입가 기준 2,693만2,440원)과 제약회사 및 도매업체 8개사(891만4,579원)로부터 지원받은 총 3,584만7,019원(구입가 기준)원 상당의 전문약과 영양제, 파스류, 살충제, 피부연고 등 일반약을 전달했다.한훈섭 회장은 "우리 회원들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성심성의껏 기탁해준 의약품이니 약소하지만 무의(약) 도서민들에 많은 도움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이날 전달식에는 한훈섭 회장을 비롯해 민영순·정창주 부회장, 김채수· 오정록 위원장, 장량구 목포시약사회장, 조기석·박은태 목포시약회 부회장이 참석했다.한편 도약사회와 목포시약은 의약품 전달식을 마친 후 신안군보건소와 간담회를 열고 상호 협력방안에 대해 모색했다.2007-10-05 23:02:43강신국 -
녹십자 창립 40주년...'100년 녹십자' 제시녹십자(대표 허재회)는 5일 허영섭 회장을 비롯한 전 임직원과 가족사 대표 등이 참석한 가운데 목암빌딩 강당에서 창립 40주년 기념식을 가졌다고 밝혔다.허영섭 회장은 “내년말 오창과 화순공장이 완공 가동되면 기존 음성과 중국 안휘공장과 아울러 4개의 cGMP 공장에서 우수의약품을 생산해 세계 시장에서 당당히 경쟁해 나갈 것”이라며 회사 발전에 대한 강한 자신감을 내비쳤다.또한 “회사의 성장과 발전을 통해 국가와 사회에 기여하는 회사, 존경받는 회사가 되어야 하며 이를 통해 100년 녹십자로 우리사회의 건강의 등불이 되자”고 덧붙였다.한편 이날 행사에서는 녹십자 기업문화 창달과 회사발전에 기여한 임직원에게 수여하는 기업훈장인 녹십자대장 및 녹십자장을 비롯해 우수 공로사원 및 단체에 대한 시상도 있었다.영예의 녹십자대장은 경영개선실 한준환 감사와 ETC본부 류지수 부장이 수상했으며 개발본부 이성열 이사 등이 개척장 등 5개 부문의 녹십자장을 수상했다.또한 OTC본부 대전사업장 등 3개 단체가 단체표창을 수상했고 우수표창 27명과 40명의 사원이 근속공로표창을 받았다.2007-10-05 23:00:36가인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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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동조작 자료미제출 576품목 공개" 판결지난해 생동성 조작사건 당시 자료 미제출 품목의 명단을 공개하라는 판결이 나왔다.이에 따라 의협이 성분명 처방의 반대 명분 중 하나로 내세우고 있는 생동성 시험 부실문제가 새로운 국면을 맞게 됐다.서울행정법원은 5일 의사협회가 식품의약품안전청장을 상대로 제기한 '정보공개거부처분 취소' 소송에서 "식약청은 576 품목의 명단을 공개하라"고 판결했다.의협은 지난해 생동성 시험자료 조작사건과 관련, 식약청이 자료미제출 품목에 대한 정보공개를 거부하자 복지부과 식약청을 대상으로 '정보공개거부처분 취소 소송'을 지난 4월 법원에 제기했다.그동안 식약청은 해당 정보가 공개되면 특정인에게 이익이나 불이익이 예상된다는 이유로 명단공개를 거부해 왔지만 이번 법원의 판결로 운신의 폭이 좁아질 전망이다.이번 판결에 대해 의협은 "성분명처방 시범사업의 근간이 되는 생동성시험 자체의 문제점을 공론화해 국민 건강권과 의사의 처방권을 침해하는 성분명 처방 제도를 저지하기 위해 총력을 다 할 것"이라고 밝혔다.2007-10-05 22:42:27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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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삼척시 근덕면 분업예외 지정 취소의약분업 예외지역 이었던 강원도 삼척시 근덕면이 내년 1월 1일부터 분업적용 지역에 편입된다.삼척시는 5일 보건복지부가 근덕면을 의약분업 예외 지역에서 제외하도록 권고함에 따라 예외지역 지정을 취소하고 오는 12월30일까지 공고기간을 거쳐 내년부터 분업적용을 시행할 방침이라고 밝혔다.삼척시의 경우 도계를 제외한 7개 읍면이 분업예외 지역으로 지정됐으나 근덕면이 제외되면서 6개 읍면만이 의약분업 예외지역으로 남게 됐다.2007-10-05 22:35:17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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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봉·강북구약 "스포츠댄스 배우러 오세요"도봉·강북구약사회(회장 하충열) 여약사위원회(부회장 어수정, 위원장 김성숙)는 지난 4일 노원구약사회(회장 김성지)와 합동으로 제 2차 스포츠댄스 강좌를 개설해 호응을 얻었다.지난 7월부터 3개월간 진행했던 1차 '자이브' 강좌에 이어 이번 2차 강좌에서는 '차차차'가 소개돼 관심을 받았다.강좌는 매주 목요일 저녁 9시30분부터 1시간30분간 도봉ㆍ강북구약사회관에서 3개월간 진행될 예정이다.어수정 부회장은 "늦은 시간에 열정적으로 동참해주는 회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스포츠 댄스를 통한 건강증진과 동료 약사들과의 친목 도모의 장이 될 수있도록 많은 동참을 바란다"고 말했다.2007-10-05 21:30:05김정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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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에이팜 ‘아토프라젠트라’ 특판 행사씨에이팜(대표이사 박희준)이 ‘아토프라젠트라’ 판촉을 강화하고 있다.‘아토프라젠트라’는 아토피 피부염 예방 의약부외품으로 식약청 인증을 유일하게 획득한 제품이다.‘아토프라젠트라’는 아토피성, 건성, 민감성, 가려움성 등 아토피 피부염을 예방할 수 있는 기능성 보습 보조요법제로, 최근 연령대에 상관없이 나타나는 아토피 질환에 따른 수요가 증가하면서 업체 측은 판촉을 강화하고 있다.또한 식물성 천연 아미노산을 사용해 피부자극을 최소화했으며 고보습 성분인 PGA 함유로 고보습을 유지할 수 있다는 것이 업체 측의 설명.제품은 비누와 크림, 로션 형태로 구성돼 있어 세정과 보습을 함께 할 수 있어 간편한다.씨에이팜은 오는 10일 ‘임산부의 날’을 기념해 본사 홈페이지에서 ‘1플러스 1’ 이벤트 등 특판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2007-10-05 21:27:40김정주 -
비타민하우스, 신제품 출시 및 할인 이벤트비타민하우스(대표 김상국)가 비타민C 보충용 제품 ‘츄어블-씨’를 새롭게 출시했다.비타민하우스 ‘츄어블-씨’는 비타민C 500mg과 자일리톨, 유산균 2종을 함유하고 있으며 오렌지, 딸기, 포도 3가지 맛으로 구성됐다.한편 비타민하우스는 씹어 먹는 종합비타민 ‘멀티프로멀티비타민’의 월 2만병 판매기념 10월 한달간 60% 특가로 판매한다.기존 2만5천원의 제품을 10월 동안 9,900원에 구입할 수 있다.2007-10-05 20:35:15김정주 -
병협, 수가 9% 인상요구…공단 "다 못준다"건강보험공단과 대한병원협회가 1차 유형별 수가협상에서부터 확연한 인식차를 드러내며 향후 협상의 난항을 예고했다.1차 회의에서 양측은 환산지수를 공개하지는 않았지만 병원계의 어려움을 토로하며 수가 인상이 필요하다는 병협과 경쟁을 통해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하는 급여재정을 모두 보상할 수는 없다는 부정적 입장을 보였다.5일 공단과 병협은 의약단체 가운데는 처음으로 협회에서 1차 유형별 수가협상을 진행, 협상에 임하는 양측의 원칙을 교환하고 10일 오후 3시로 예정된 2차 협상에서 본격적인 환산지수 연구결과를 놓고 논의를 진행키로 했다.이번 회의에서 공단은 병원계가 병상을 증축하고 고가 의료장비를 지속적으로 도입하는 등 경영 활성화를 바탕으로 진료비 재정에서 차지하는 비중을 지속적으로 늘려나가고 있다는 입장을 보였다.경쟁의 결과에 따라 늘어난 급여비 비중을 모두 보상하는 것이 아니라 적정한 진료에 대한 원가를 고려해야 한다는 것이 공단의 주장이다.공단 관계자는 “병원계가 자체 경쟁을 통해 늘려나간 급여비 비중을 공단이 모두 보상해야 하는 것이냐”며 “건강보험은 현실을 그대로 반영하는 것이 아니라 적정한 원가에 따른 보상이 필요하다는 입장”이라고 말했다.반면 병협은 병원계가 고가 의료장비를 도입하고 부대 수입을 늘리려하는 것은 경영의 활성화가 아닌 저수가 체제로 인한 경쟁의 산물로 규정, OECD 수준의 중간 정도인 9% 대의 수가 인상은 필요하다는 입장을 보였다.박 위원장은 “이를 적정 수준으로 끌어올리기 위해서는 OECD의 절반 정도의 수가인상이 필요하다”며 “OECD 수준으로 나가기 위해서는 17~18%의 인상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특히 병협은 인건비 상승, 병원계를 대상으로 하고 있는 각종 평가 및 급여비 가감지급 등 병원계의 특수성을 인정해 수가 협상이 진행돼야 한다는 점을 분명히 했다.병협은 이번 수가협상이 치료재료 별도보상, 위험도 점수 등에 따라 환산지수가 기존 62.1원보다 낮은 수준에서 출발하고 있다는 점도 공단이 고려해야 한다는 협상의 원칙을 전달했다.병협 박상근 보험위원장은 “병원계가 각종 장비를 도입하고 병상을 늘리는 것은 운영이 원활해서 아니라 경쟁에서 살아남기 위해서이다”며 “의료서비스의 질은 선진국 수준인 상황에서 수가는 그에 훨씬 미치지 못하고 있다”고 토로했다.박 위원장은 “적정 수가가 보상되지 않으면서 병원계는 큰 비중을 차지하는 인건비 등을 짜내 경영을 유지하고 있다”며 “병원은 살기위해 어쩔 수 없이 인건비를 조정하고 이것이 병원과 근로자의 갈등을 유발하고 있다”고 강조했다.이처럼 병원계가 차지하는 급여비의 증가가 경쟁에 의한 악순환이라는 병협과 원활한 경영을 바탕으로 비중을 늘려가고 있다는 공단의 인식 차이가 1차 협상에서 드러나면서 향후 협상은 난항을 예고했다.박 위원장은 “병원계의 어려움을 공단이 제대로 이해하지 못하고 있는 것 같다”며 “환산지수 연구결과를 교환하지는 않았지만 향후 협상이 아주 어렵게 진행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2007-10-05 19:27:42박동준 -
서초구약 "청명한 가을, 자연 속을 거닐자"서초구약사회(회장 김정수)가 가을을 맞아 관내 약사회원들과 가족을 대상으로 오는 14일 걷기대회를 개최한다.모임장소는 과천 서울대공원(산림욕장) 동식물원 정문 매표소 앞이며, 시간은 14일 오전 10시이다.이날 참석하는 약사회원과 그 가족들에게는 배낭과 도시락, 수건, 기념품 등이 제공된다.서초구약은 5일 “청명한 가을, 자연이 주는 아름다움 안에서 서초회원과 가족이 하나가 되는 행사가 되길 기대한다”면서 회원들의 많은 참여를 당부했다. 동식물원 정문 매표소(집결지)에서 출발-〉다람쥐 광장-> 남미관 샛길(1.6Km로 35분 소요)-〉㉯구간(선녀못이있는숲, 아까시나무숲, 자연과함께하는숲, 얼음골숲, 못골산막, 송촌산막, 제1옹달샘)-〉저수지 샛길-〉저수지공터(모임장소); 식사 및 행운권 추첨 후-〉 하산(개별적)2007-10-05 18:26:32홍대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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