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단, 국내최초 제2금융권 VAN시스템 구축국민건강보험공단(이사장 이재용·이하 공단)은 MMF 등 제2금융권 상품을 온라인으로 매매 신청하는 VAN 시스템을 구축 완료하고 30일부터 업무에 적용한다고 밝혔다. 29일 공단에 따르면 지난해 6월 제2금융권 MMF 등 정보조회업무 개통에 이어 기업은행 및 국내 18개 증권사와 전용선을 이용해 금융상품 매매신청까지 온라인으로 할 수 있게 ?磯? 제2금융권 VAN시스템이 구축된 것은 공단-기업은행이 처음이며, 투자업무를 지원하는 중요한 기간시스템이 될 것이라는 게 공단 측의 설명. 앞서 공단은 지난해 운용자금(보험급여비 대기자금)은 23조6,000억원으로, 이를 MMF등에 운용해 715억원의 이자수입을 올렸다. 공단은 또 Cyber 통합자금관리시스템인 HI-bank(Health Insurance bank)를 구축해 연간 약 43억원의 추가수익을 창출하는 등 혁신성과를 인정받아 보건복지부 산하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한 혁신사례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기도 했다.2007-04-29 09:21:24최은택
-
"의협 금품로비설로 다른 단체도 의심"한의협 유기덕 회장 당선자는 28일 “의사협회 장동익 회장 사건으로 인해 보건의료단체 전체가 의심받고 있는 상황”이라며 의료법 개정저지 투쟁을 신중히 접근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유 당선자는 이날 ‘2007년도 임시대의원총회’에서 회장으로 선출된 뒤 데일리팜과의 인터뷰에서 이같이 밝혔다. 그는 향후 의료법 개정저지 투쟁방향과 관련 “5월2일 의료법 개정안이 국회에 제출될 가능성이 있지만, 장 회장 사건으로 (보건의료단체의) 기가 많이 꺾여 있고 금품로비설에 대한 의심을 받고 있는 상황”이라며 “향후 의료법 개정투쟁 방향을 신중히 접근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대국회 금품로비설로부터 한의협이 자유로우냐는 질문에 대해서도 “의협의 사태는 불행한 일”이라면서도 “어떤 측면에서는 회장이 되기 전에 그런 일이 있어 그나마 다행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유 당선자는 특히 “관련단체가 (의협 사태와 관련) 비공식적으로 만나볼 필요가 있다”고 말하기도 했다. 그는 정치적 사안으로 인해 의협과 치협, 한의협의 공조 유지가 가능하겠느냐는 질의에 대해서도 “상황파악을 먼저 한 뒤 판단할 사안”이라고 짧게 말했다. 유 당선자는 이와 함께 한의협 의료법 개정저지 비상대책위원회 위원들이 새로운 집행부 탄생으로 모두 사퇴했으며, 일주일 후에 비대위 체계에 대한 정리가 마무리될 것으로 안다고 덧붙였다. 유 당선자는 올해 12월 대통령선거와 관련 “한의사가 일반약이나 전문약으로 분류된 현행 약제에서 사용할 수 있는 약제가 없다”면서 “이같은 문제를 개선하기 위해 한의약청신설을 대선공약으로 반영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한방분업과 관련해서도 “분업은 원래 의약품 오남용을 줄이자는 취지에서 출발한 것”이라고 전제한 뒤 “그러나, 한약은 분업개녑이 적용되지 않는다”며 부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유 당선자는 끝으로 한의협회장으로서 집무방향과 관련 “동네의원 살리기와 회원간 대통합을 이룬다면 걱정할 것이 없다”고 전했다.2007-04-29 00:53:18홍대업 -
한의협 유기덕 회장 "의료법 개정-FTA 반대"28일 신임 한의사협회장으로 선출된 유기덕 회장은 의료법 개정과 한중FTA를 반대한다고 밝혔다. 유 회장은 이날 한의협 2007년도 임시대의원총회에서 진행된 보궐선거에서 당선된 뒤 인사말을 통해 “제가 의료법과 한중FTA를 반대하는 것은 동네의원 살리기와 관련된 내용이 하나도 들어있지 않기 때문”이라고 강조했다. 유 회장은 “동네의원 살리기는 한의원의 생존권이 달려 있는 부분”이라며 “그러나, 의료법 개정안에는 병원 이상의 큰 의료기관의 경쟁력을 높여주는 안은 포함돼 있지만, 동네의원을 살리는 내용은 없다”고 주장했다. 유 회장은 또 “임기중에 직선제 개정안을 만들어 반드시 상정하겠다”고 덧붙이기도 했다. 유 회장은 끝으로 “제게 비판적인 시각을 지니고 있던 회원들도 다 함께 끌어안고 가겠다”면서 “회원들의 대통합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2007-04-28 21:47:07홍대업 -
한의협 제38대 신임회장에 유기덕씨 당선한의협 제38대 신임회장과 수석부회장에 기호 1번 유기덕(55) 후보와 러닝메이트로 나선 김기옥(52) 후보가 당선됐다. 한의협은 28일 2007년도 임시대의원총회를 열고 회장 및 수석부회장 보궐선거를 실시한 결과 최다득표를 얻은 기호 1번 유 후보측이이 신임 회장에 당선됐다. 반면 기호 2번 이응세(45)·김은진(72) 후보는 93표를 얻어 석패했다. 이에 따라 신임 유 회장과 김 수석부회장은 앞으로 내년 3월말까지 1년간 회장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유 신임회장은 투표에 앞서 출마의 변을 통해 "의료법 개악 등을 적극 저지해나가겠다"고 밝혔으며, 신임 김 수석부회장은 "한방 수가개발과 유사의료행위 척결로 동네 한의원살리기 운동에 적극 나서겠다"고 역설했다. 한편 엄종희 전 회장은 의료법 개정저지 투쟁과정에서 적절치 못한 행동이 있었다는 비판에 따라 지난 3월18일 자진 사퇴했고, 이에 따라 한의협은 이날 보궐선거를 치렀다.2007-04-28 21:20:54홍대업 -
가짜 비아그라 판매한 약사 13명 적발중국산 가짜 비아그라를 유통시킨 약사 13명이 경찰에 적발됐다. 서울지방경찰청 외사과는 중국산 가짜 발기부전치료제와 불법 성인용품 등을 판매한 혐의로 약사 13명, 유통업자 16명을 불구속 입건했다고 28일 밝혔다. Y씨(65) 등 약사 13명은 보따리상 등을 통해 가짜 비아그라를 1정당 2500~1만2000원에 구입한 뒤 정품인 것처럼 속여 왔던 것으로 드러났다. 이들 약사들은 가짜 비아그라를 환자들에게 1만5000원~2만원에 팔아온 혐의를 받고 있다. 가짜 비아그라를 유통한 약국은 서울, 수원, 대전, 청주, 광주, 목포 등 전국 곳곳에 퍼져 있으며 Y약사 등은 의사 처방전을 받아온 환자들에게까지 버젓이 가짜 제품을 판매해 온 것으로 밝혀졌다. 또한 유통업자인 J씨는 지난 2005년 6월부터 최근까지 중국에서 밀수입한 가짜 비아그라와 시알리스 8만여정 등을 소매업자들에게 팔아 12억2000여만원 상당의 부당이득을 챙긴 혐의다. 경찰 관계자는 "전국 곳곳에 가짜약을 취급하는 약국들이 산재해 있었다"며 "현재 1차 공급상을 추적 중에 있다"고 말했다. 약사 13명이 무더기로 적발됨에 따라 가짜약 추방에 솔선수범해야 할 약사들의 이미지에 상당한 타격을 줄 것으로 보인다. 약사회 관계자는 "일부약사들의 불법행위 때문에 모범적인 약사들까지 국민들의 지탄을 받겠 생겼다"며 아쉬움을 감추지 못했다.2007-04-28 18:34:43강신국 -
서울국세청, 동아제약에 벌금 349억 부과작년말부터 고강도 세무조사를 받아왔던 동아제약이 349억원의 벌금을 추가 납부하게 됐다. 동아는 27일 공정공시를 통해 2001~2005년 법인제세와 관련한 세무조사를 받은 결과, 서울지방국세청으로부터 총 349억9,229만3,310원을 추가 납부하도록 통보받았다고 밝혔다. 벌금규모는 자본금 대비 11.0%에 해당하며 납부기한은 6월 30일까지다. 동아측은 서울국세청의 벌금 부과에 대해 별도의 이의신청을 하지 않을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동아는 작년 10월부터 박카스 무자료 거래를 통한 탈세와 비자금 조성 등에 대한 사실여부와 관련한 세무조사를 집중적으로 받은 바 있다.2007-04-28 14:16:22박찬하
-
외국약대 출신 약사면허 취득 어려워진다외국약대 졸업생의 국내 약사면허 취득이 앞으로 어려워질 전망이다. 대한약사회가 올해 사업 중에 하나로 약사예비시험제도 도입과 법제화를 적극 추진키로 했기 때문이다. 외국 약사가 약사국가시험에 앞서 예비시험의 검증과정을 거쳐 우수한 약사회원을 확보한다는 취지다. 약사회는 예비시험제도를 통해 그 동안 우회적인 방법을 통해 국내 약사면허를 취득해왔던 기존의 관행을 개선하고 외국 약사에 대한 선별과정을 거쳐 약사 위상을 높이겠다는 계산이다. 약사회는 우선 약학대학협의회와 보건의료인국가시험원 등과 협의를 거쳐 세부 방안 마련하면 이를 법제화하도록 복지부에 건의한다는 계획을 세워놨다. 약사회는 최근 국시원측과 만나 예비시험제도 도입에 관한 실무협의를 거친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만남에서 양측은 외국약대생의 선별과정의 필요성을 공감하면서 실효적인 방안을 논의한 것으로 알려졌다. 약사회 관계자는 "보다 효과적인 약사 선별방안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면서 "복지부에 법제화를 건의하는 문제도 좀더 시간을 갖고 준비하고 있다"고 말했다. 의료계는 지난 2005년부터 외국의대 출신자에게 예비시험 제도를 도입해 시행하고 있다. 당초 약사회도 의료계처럼 제도 도입을 원했지만 추진되지 못했다. 치과의사처럼 외국대학 졸업 응시자 수가 국내 졸업자 수의 30%나 차지해 공급과잉 문제가 크게 인식되지 못했기 때문이다. 국내 약사국시에 응시하는 외국약대 졸업생은 2002년 120명 수준이었지만 2006년에는 50명 미만으로 점차 줄어드는 추세다. 약사회 신상신고 회원 중 외국대 출신 약사는 지난 2003년 314명에서 2005년 326명으로 집계됐다. 약사회측은 "실제로 국시에 응시하지 않은 외국약대 출신자가 얼마나 되는지 알 수 없다"며 예비시험 제도의 필요성을 강조했다.2007-04-28 06:59:54정웅종 -
"조제약서 검은가루" 환자민원에 약국 골치정제분쇄기의 고무패킹에서 나온 이물질이 조제 의약품에 혼입되면서 환자 민원이 발생했다. 27일 경기 고양시약사회에 따르면 J사의 정제분쇄기를 사용한 지역의 한 약국이 환자로부터 의약품에 검은 가루 등 이물질이 혼입돼 있다는 항의를 받았다. 민원이 제기된 약국측에서는 분쇄기 매뉴얼에 나와 있는 대로 매일 알코소독, 청소를 했다며 약국 관리상에는 문제가 없다는 입장이다. 여기에 사은품으로 새롭게 약국에 도착한 신형 분쇄기에서도 이물질이 나왔다는 게 약국측의 주장이다. 이에 고양시약사회는 장비로 인한 약국들의 피해를 막기 위해 정제분쇄기의 문제점을 실태 조사에 들어갔다. 시약사회는 문제가 발생한 업체측에 연락을 해봤지만 매뉴얼 되로만 하면 별 문제가 없다는 원론적인 답변만 들었다는 것. 시약사회 관계자는 "새 제품에서 이물질이 나온다면 약국 관리상의 문제로만 볼 수 없는 것 아니냐"며 "각 약국별 실태파악을 통해 대응책을 마련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하지만 조제약에 이물질이 혼입됐을 경우 분쇄기의 문제라 할지라도 책임소재를 따질 때 약국도 자유롭지 않아 조제시 상당한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는 지적이다.2007-04-28 06:55:51강신국
-
"건강보험, 의과 73%-약국 126% 원가보상"건강보험 진료행위에 대해 의과는 원가의 73.9%만을 보상받는 반면, 약국은 126%를 보상받는 것으로 나타났다. 27일 심평원의 ‘상대가치개정연구 보고서’에 따르면 상대가치 조정을 위해 의료기관의 회계조사와 의사업무량, 행위별 직접비용자료 등을 이용해 행위별 원가를 추정하고 원가보전율을 계산했다. 최종추정 결과, 의과는 행위원가총액 14조1,483억원, 보상수가총액 10조4,620억원으로 원가보전율이 73.9%에 불과했다. 진료과목별로는 소아과가 34.2%로 가장 낮았고, 신경외과가 111.3%로 가장 높았다. 약국은 원가총액 1조3,579억에 1조7,187억원이 급여수입으로 보상돼 원가보전율이 126.6%로 매우 컸다. 행위별로는 약국관리료 218.1%, 의약품관리료 162.6%, 조제료 157.5%, 복약지도료 108.5%, 조제기본료 19.6% 등으로 나타났다. 또 치과는 급여행위원가 1조4,260억원에 8,720억원의 수입이 보전돼 원가보전율은 61.2%로 낮았다. 한의원은 8,605억원 원가에 7,980억원이 급여수입으로 보상돼 이 보다 높은 92.7%을 보상 받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보고서는 “약국을 제외하면 전체적으로 급여행위 원가보전율이 100% 미만으로 나왔지만, 비급여 수입을 포함한 전체 수입과 비용을 비교할 경우 원가보전율이 100%가 넘는 것으로 조사됐다”고 밝혔다. 실제로 급여와 비급여를 포함한 의료기관 1곳당 연간 수입은 294억원인 데 반해 비용은 281억원을 지출, 104.37%의 원가보전율을 보였다. 전체 수입 중 비급여 수입은 148억원을 상회해 비용지출 87억원보다 두 배 가까이 많았다. 연구보고서는 “수입 및 비용의 이러한 불균형을 해소하기 위해서는 급여행위에 대한 단계적인 수가인상과 비급여 행위에 대한 관리가 동시에 필요하다”고 제안했다.2007-04-28 06:53:43최은택
-
서울의 핵 '용산', 메디컬상권 3년내 급부상용산 민족공원 추진 등과 맞물려 '서울의 핵'으로 떠오르고 있는 용산지구의 약국 매물의 현 매매가 시세는 평당 4,000~7,000만원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다. 용산지구 부동산가에 따르면, 분양이 완료된 시티파크·파크타워 등 용산의 대표적 고층 아파트 상가의 매매가가 이 가격을 호가하고 있으며, 임대가는 매매가의 60% 수준에서 책정되고 있다. 하지만 현재 용산은 본격적인 메디컬상권이 형성되지 않아 약국 등 의료기관 입점은 다소 이르다는 지적이 대세다. 부동산 관계자들은 "내년까지 상황을 지켜본 후 발품을 팔아도 늦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먼저 용산지역 이촌역에 위치한 초고층 주거단지 ‘시티파크’. 시티파크는 올해 8월 입주를 시작하고 현재 약국 등으로 이용할 수 있는 14개의 공실이 있는 상태다. 현재 14곳 모두 임대가 가능하다. 현재 시티파크 내 상가에는 은행 6개와 증권사 1개, 부동산 2곳, 세탁소 1곳의 입점이 확정됐다. 하지만 남아있는 14곳의 공실이 병·의원 입주에 적합하지 않은 규모임을 감안하면, 약국 매물로서는 가치가 떨어진다. 세대수도 633세대에 불과하다. 이런 면에서는 씨티파크와 같은 라인에 있는 '파크타워'가 약국 매물로서는 다소 유리해 보인다. 내년 10월에 입주를 시작하는 파크타워는 아파트·오피스텔을 합쳐 약 1,000여세대가 입주하게 되며, 현재 60여개의 상가 공실이 있는 상태다. 현재 시점에서 파크타워의 매매가 및 임대가는 옆 '씨티파크'에 견주어 예상할 수 밖에 없는데, 이에 따르면 임대가는 20평 기준으로 1억에 600~700만원 수준이 될 것으로 보고 있다. 1,300세대가 입주를 완료한 삼각지역의 '자이아파트' 내 상가에는 치과 1곳만이 입점했다. 전쟁기념관을 중심으로 약국 등 의료시설이 전무해 향후 메디컬 상권으로 가능성이 매우 큰 지역이다. 현재 자이아파트 내 상가에는 50% 이상이 공실로 남아있다. 이곳 역시, 매매·임대가 가능하다. 매매가는 3,000~4,000만원 수준에서 거래되며, 현재 15평~30평까지의 매물이 나와 있다. 같은지역, 올해 8월 360세대가 입주하는 대우 '월드마크'는 약국 매물로서 가치가 별로 없다. 세대 수가 작을뿐더러, 병원이 들어올 만한 공간이 없기 때문이다. 용산이 서울의 '제2의 강남'이 아닌 '제1의 용산'이 될 수 있는 수많은 호재가 산적한 것은 명확한 사실이다. 오세훈 시장이 야심차게 진행하고 있는 620m의 초고층 타워의 개발, 주변 초고층 주상복합건물, 국제업무역사지구에서 국제공항철도까지 연결되는 지하철, 5만평 규모의 근린공원, 한남 뉴타운 등 그야말로 '서울의 핵'이다. 용산구의 대표적인 의료기관으로는 중대부속병원과 순천향병원 정도이기 때문에, 초고층 빌딩과 아파트 단지의 주민을 흡수할 수 있는 도심 속 메디컬 상권의 가능성은 충분하다고 볼 수 있다.2007-04-28 06:51:20한승우
오늘의 TOP 10
- 1은행엽·도베실산·실리마린 급여재평가 이달 건정심 상정
- 2근로자의 날→올해부터 '노동절'…조제료·임금 가산 적용
- 3'신제품 가세' K-신약 놀텍, 처방시장 강세…이유있는 노익장
- 412세 남학생, HPV 무료 접종…"5월부터 신규 시행"
- 5성장호르몬제 소그로야 급여기준 신설...누칼라 교체투여 허용
- 62단계 사업 돌입한 국가신약개발사업단…성과 창출 본격화
- 7보건용 마스크 '사용기한 조작' 일당 검거…제조사도 속여
- 8“면허 범위 법대로”…실천약, 복지부·식약처·약사회 비판
- 9"콜드체인은 품질 인프라"...템프체인 글로벌 공략 속도
- 10SK케미칼, 저용량 3제 고혈압복합제 '텔암클로' 출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