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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인석 팀장 "제약, 반대를 위한 반대 그만"복지부 박인석 보험급여기획팀장은 “정부정책에 대해 반대를 위한 반대만 하지 말고 적절한 대안을 제시해 달라”고 제약계에 당부했다. 박 팀장은 30일 열린 ‘기등재약 정비방안 설명회’에서 “새로운 제도에 대해 전면적으로 부인만 하는 것은 곤란하다”면서, 이 같이 밝혔다. 5.3약제비 적정화 방안 이후 제약계의 끊임없는 반대 행동과 행정소송 등을 염두 한 발언. 박 팀장은 “새 제도로 인해 피해가 우려되는 특정업체가 소송이나 민원을 통해 반발하는 것은 이해할 수 있는 일”이라면서 “하지만 업계 전체가 들고 일어나는 것은 문제해결을 위한 바람직한 태도는 아니다”고 지적했다. 그는 이어 “정책수행 과정에서 코마케팅 품목문제 등 검토할 만한 내용들이 발견됐다"면서 “현장에서 제기되는 문제점들을 합리적으로 풀어나갈 수 있도록 협력해 주기 바란다“고 주문했다.2007-04-30 19:02:52최은택 -
메디온, '지역약사회-교품' 세미나 진행이수유비케어(대표 김진태)가 운영하는 '메디온'은 지난 29일 숙대 연수원에서 진행된 '안양 약사 아카데미'에 참가, 교품 세미나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메디온이 지난 4월부터 진행하고 있는 무료 교품 캠페인의 일환으로, 실제 약사들이 무료 교품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교품 등록 방법 등을 교육하는 시간들로 진행됐다. 안양시 약사회 관계자는 "안양시 약사들이 더 적극적으로 무료 교품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하자는 취지에서 이번 세미나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한편, 메디온은 지속적으로 지역 약사회와의 파트너십을 넓혀갈 예정이다. *문 의: 02-2105-53252007-04-30 18:00:27한승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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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약 '2007 건강도시 엑스포' 참가서울시약사회가 6월7일부터 10일까지 서울 무역전시장에서 열리는 '2007 건강도시 엑스포'에 참가하기로 결정했다. 행사에서 서울시약은 '약과 건강'을 주제로 생체연령측정 및 가정보유 의약품식별 안내 및 올바른 복용법 상담, 건강기능식품에 대한 정보를 시민들에게 알리기로 했다. 서울시약 또 가정보유의약품 식별안내와 불용의약품 폐기 관련 영상물도 상영할 예정이다. 아울러 '약과 건강'에 관한 책자 배포, '약과 음식의 궁합' 관련 강좌을 준비하면서 불용의약품 폐기 관련 환경보호 퀴즈도 마련된다. 서울시약은 행사 당일 생체연령측정 3개 부스, 의약품 식별 안내 및 복약지도 1개 부스, 건강기능식품에 대한 정보제공 1개 부스로 총 5개 부스를 운영키로 했다.2007-04-30 17:45:36정웅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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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청, 한약재 관능검사위원 워크숍식품의약품안전청은 한약재 관능검사위원 간 관점의 차이를 좁히고 관능검사의 적부판정기준을 객관화하기 위한 한약재 관능검사위원 워크숍을 오는 5월 3~4일 양일간 충청북도 제천시 전통의약산업센터에서 개최한다. 이번 워크숍은 관능검사위원간의 의견교류를 통해 일관성 있는 한약재 검사기준을 확립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판단에 따른 것이다. 식약청은 2005년 이후 3번에 걸쳐 워크숍을 개최한 바 있다. 이번 워크숍에서는 지난해 발간한 '한약재 관능검사지침Ⅰ'에 이어 올해 발간 예정인 '한약재 관능검사지침Ⅱ'에 수재 될 한약재 '감수' 등 100품목에 대해 한약재 관능검사위원의 자문을 받고, 황기 GAP 재배단지 등 인근 지역 한약재 재배 농가 및 가공시설도 방문할 계획이다.2007-04-30 17:32:21정웅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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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단, 중소사업 대상 민원 후견인제 시행국민건강보험공단(이사장 이재용·이하 공단)은 건가보험 관련 정보가 취약한 중소사업장의 민원사항을 해결해 주기 위해 ‘사업장 고객 후견인제’를 1일부터 시행한다고 밝혔다. 후견인제는 공단 직원이 사업장의 후견인이 돼 자격취득 상실, 보험료부과, 보험급여, 건강검진 등 건강보험의 전반적인 업무를 상담해주고 불편사항을 일괄 해결해 주는 제도. 공단은 행정력이 취약한 4,000여 개 사업장부터 우선 적용한 뒤, 서비스 대상을 점진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공단 관계자는 “고객 후견인제를 더욱 확대해 ‘고객의 소리에 귀 기울이고, 온 정성을 쏟는 공단’이라는 이미지를 국민에게 확실히 심어줄 것”이라고 밝혔다.2007-04-30 17:05:06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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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평원 약제관리실장에 최명례 씨...2일자심평원 약제관리실장에 최명례 전 종합관리기획팀장이 승진 발령됐다. 또 설립준비 중인 의약품정보센터설립팀장에는 강지선 전 차장이 마찬가지로 승진 임명됐다. 심평원은 이 같은 내용의 실·부장급 승진·전보인사를 5월2일자로 소폭 단행했다. 승진자는 약제관리실장 최명례(전 종합관리기획팀장), 수원지원장 이성원(전 인력개발부장), 수원지원 운영지원팀장 김재식(전 서울지원 심사4팀장), 의약품종합정보센터설립준비팀장 강지선(전 설립준비팀 차장) 등. 또 인력개발부장에 송강현, 민원상담팀장에 허영은, 심사2부장에 유인숙, 종합관리기획팀장에 정영숙, 수원지원 심사평가1팀장에 최명순 등 부장급 5명이 자리를 옮겼다. 그동안 약제관리실장을 맡았던 김보연 실장은 보건산업진흥원에 파견돼 1년 동안 수탁 연구업무를 수행한다.2007-04-30 16:24:07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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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부, 한약처방-한방치료기술 개발 지원복지부는 새로운 한방치료기술과 한약처방을 개발, 국민건강 증진과 한방산업에 기여하기 위해 ‘2007년도 한방치료기술연구개발사업 시행계획’을 확정했다. 복지부의 한방치료기술연구개발사업 시행계획에 따르면 한방신약 및 의료기기 개발과 한의약의 안전성& 8228;유효성을 규명한느 임상연구 등 총 11개 과제에 21억원을 지원한다. 상기 지원과제에 대한 연구계획서는 오는 6월22일까지 한국보건산업진흥원(연구사업지원본부)으로 제출해야 하며, 7~8월 중 엄정한 심사& 8228;평가를 거쳐 최종 지원대상 연구과제를 선정할 방침이다.2007-04-30 13:59:09홍대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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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종인플루엔자 백신전략 정책토론회 개최‘신정인플루엔자 대유행 백신전략 정책토론회’가 다음달 3일 국회 헌정기념관 대강당에서 개최된다. 이번 토론회를 주최하는 열린우리당 강기정 의원(보건복지위원회)은 “현재 세계 보건계에 있어 초미의 관심사는 조류인플루엔자(H5N1)에 의한 인체 감염 및 사망”이라며 “조류인플루엔자 감염시 사망률은 60% 수준으로 치명적이고, 인플루엔자 바이러스의 지속적인 변이의 가능성은 신종인플루엔자 대유행을 경고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따라서 강 의원측은 “이를 예방할 수 있는 가장 효과적인 수단은 백신접종”이라며 “국가 보건 안보 측면에서의 ‘신종인플루엔자 대유행 백신전략 정책토론회’를 개최, 각계의 관계자 및 전문가들의 의견을 청취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이번 토론회의 좌장은 서울대 이환종 교수가, 주제발표는 고려대 김우주 교수가 각각 맡았다. 지정토론자로는 질병관리본부 고운영 예방접종관리팀 팀장, 식약청 이정석 생물의약품안전팀장, 성백린 연세대교수, 목암생명공학연구소 박만원씨 등이 참석한다.2007-04-30 13:42:44홍대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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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약, 공직약사 위상강화에 '만전'경기도약사회(회장 박기배) 공직약사위원회(왕영애 이사·도청 보건위생정책과)는 24일 공직약사간담회를 열고 지자체 단위의 약무직의 직렬 확대, 공직 회원들의 모임 확대·활성화 등 공직 근무 회원들의 의견을 청취했다. 위원회는 일선 지자체의 약무 업무 보직의 복수화 추진으로 공직에서 약사들의 업무 침해가 심하다며 지역의 분회장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요청하는 한편 지자체 등에 약무직 필요성에 대한 지속적인 홍보방안을 강구키로 했다. 또한 약사들의 공직부분에 대한 진출 방안과 일선 분회장과 긴밀한 협조를 통한 정보 공유 등 긴밀한 협조체제를 구축키로 했다. 이날 박기배 회장은 "첫 번째 공직약사 모임이지만 많은 공직약사들의 참여에 감사하다"며 "현 집행부에서 면대 약국 척결, 본인부담금 할인, 사입가 이하 판매, 호객행위 등의 척결을 위해 최선을 다할 예정으로 공직약사들의 적극적인 협조가 필요하다"고 말했다.2007-04-30 12:45:31강신국 -
약국가, 파스류 전액본인부담 "헷갈리네"지난 28일 조제분부터 적용된 의료급여 환자 파스류 전액본인부담에 대한 일선 약사들의 문의가 끊이지 않고 있다. 즉 조건에 따라 약국에서 파스류 청구 방법이 달라지기 때문에 혼동하기 일쑤다. 먼저 경구투여가 불가능한 경우에 한해 의료급여 처방전에 겔 또는 연고제제와 파스류가 동시에 처방되면 모두 급여처리 하면된다. 또한 파스류만 단독으로 처방됐을 경우도 급여로 청구하면 된다. 반대로 경구용 약제만 단독으로 처방됐다면 역시 의료급여가 가능하다. 단 경구용 제제와 파스가 동시에 처방됐을 경우 파스만 전액본인부담(100/100) 청구를 하면 된다. 다시 말해 경구용 제제 복용이 가능한 환자이기 때문에 굳이 외용제를 사용할 이유가 없다는 게 정부의 방침이다. 여기서 경구용 제제의 범위는 모든 경구용 제제를 포함한다. 예를 들어 고혈압약에 파스류가 처방됐다면 고혈압약은 급여, 파스는 100/100 청구를 하면 된다. 대한약사회 신광식 보험이사는 "병의원에서 처방전에 전액본인부담(100/100)으로 표시를 하지 않는 경우가 많아 약국에서 면밀히 살펴야 한다"며 "시행 초기라 조제료 삭감이 될 가능성도 많다"고 말했다. 이와 관련 복지부는 "어떤 의약품이든 경구투약이 불가능한 환자의 경우에는 파스 외용제제가 급여가 된다"면서 "환자의 상태는 의사의 판단을 존중하기로 했다"고 설명했다. 한편 경구용 제제와 동시에 처방됐을 경우 100/100으로 처리는 되는 외용제 성분은 diclofenac diethylammonium, diclofenac epolamine, felbinac, flurbiprofen, indomethacin, ketoprofen(f.), piroxicam 등으로 케토톱과 트라스트패취가 대표적인 제품들이다.2007-04-30 12:36:26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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