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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아시럽제도 없다"...약국 궁여지책 가루 조제[데일리팜=정흥준 기자] 해열진통제시럽 품절 사태로 소아과 인근 약국들은 궁여지책 가루약 조제를 하는 상황까지 왔다며 정부의 시급한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 특히 동절기로 접어들며 소아 감기 환자가 늘어나게 되면 약국들은 연쇄 품절로 대안이 없는 시럽제 사태에 더욱 몸살을 앓게 될 것이라는 전망이다. 최근 서울시약사회가 187개 수급불균형 의약품 조사에서도 해열진통제 시럽 부족의 심각성이 드러났다. 타이레놀현탁액, 세토펜현탁액, 부루펜시럽, 맥시부펜시럽 등은 동일성분 제품군이 모두 품절돼 시급한 대책이 필요하다는 진단이 나왔다. 이외에도 아세트아미노펜서방정, 슈다페드정, 천식치료제 등이 있지만 특히 소아용 의약품에 대한 문제 대책이 필요하다는 지적이다. 소아과 인근 약국가에서는 그나마 보유하고 있던 시럽제까지 전부 바닥을 보이고 있는 실정이라 가루약 조제를 준비하고 있었다. 한윤성 시약사회 약국이사는 “약사들이 시럽제가 다 떨어져 가고 있기 때문에 최근엔 파우더를 얘기하고 있다. 궁여지책으로 정제를 갈아서 주려고 하는 것”이라며 “일반약 시럽이 있긴 하지만 처방이 없어서 일반약을 사먹으라고 하는 것도 맞지 않는 얘기”라고 현장의 어려움을 토로했다. 한 이사는 “소아 시럽제는 2~3배씩 높은 가격으로 약국 간 거래로 구하려고 해도 이제는 파는 약사가 없다”면서 “규모가 있는 약국들도 월 2~3개씩 들어오고 있다. 사용량의 4분의 1, 5분의 1밖에 들어오지 않는 것이다. 그렇다면 규모가 작은 약국들은 더욱 조제가 어려운 상황”이라고 설명했다. 대체할 수 있는 약들이 있는 제품들은 약국에서 적절한 대처가 가능하지만 소아시럽제는 마땅한 방법이 없다는 것. 한 이사는 “소아용 해열진통제 시럽은 몇 개 되지도 않기 때문에 더욱 문제가 있다. 또 산제를 하다보면 연령제한 약을 주의해야 하고, 갈았을 때에 냄새가 나는 경우들이 있어서 환자들이 복용할 때에도 불편이 있다”고 했다. 한 이사는 “대부분의 약국들이 비슷한 상황이기 때문에 대한약사회는 정부에 강력히 의견을 전달하고, 정부에서도 더 문제가 심각해지기 전에 앞선 아세트아미노펜 정제처럼 대책 마련을 시급히 해줘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서울시약사회는 대한약사회와 복지부에 187개 품목에 대한 자료를 전달했다. 또 시약사회는 빈번한 품절에 따라 대체조제 사후통보 폐지와 생산중단된 품목에 대한 요양급여코드 삭제 등을 주장했다.2023-10-13 11:44:40정흥준 -
'약 배송' 포함된 비대면 진료 실증특례 사업 개시[데일리팜=강신국 기자] 약 배송이 포함된 비대면 진료 실증특례 사업이 시작됐다.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은 고려대학교 의료원, 이센과 함께 '뇌질환자 비대면 진료보조 시스템' 실증특례 사업이 퇴원한 뇌졸중 환자를 대상으로 지난달 8일부터 시작됐다고 13일 밝혔다. 실증특례 사업에 참여하는 환자는 비대면 진료를 통해 대면 진료와 그 다음 대면 진료 사이에 공백을 메울 수 있게 된다. 평소 환자가 기록한 식사 및 복약 여부, 문진 및 사물인터넷(IoT) 기기를 사용한 신체기능 데이터는 의료진에게 실시간 공유되어 모니터링 되고 이 데이터를 기반으로 의료진은 개인별 맞춤 처방을 통해 환자의 빠른 일상 회복을 돕는다. 비대면 진료가 가능해질 경우 상대적으로 대면 진료 부담이 큰 거동이 불편한 환자가 한 번이라도 더 의사를 만나 이상 증상을 조기에 발견할 수 있게 된다. 그러나 실증특례 사업은 3개의 큰 법적 규제에 특례가 적용된다. 과기부와 복지부가 의료법과 약사법 특례를 부여하는 대신 내건 부가조건을 보면 조건부 실증특례 부여 대상은 ▲비대면 진료 및 원격 모니터링 ▲약 수령 방식 관련 등이다. 처방전 전달은 환자가 선택하는 약국에 요건을 갖춰 현행법 상 허용되는 형태·방식으로 적법한 전자처방전 등을 전송하고, 의약품 광고 등과 관련해서는 약사법령을 준수해야 한다. 앱에는 환자 거주지 중심으로 방문 가능한 거리의 '모든 약국'을 등록해야 하며, 환자가 비대면 의약품 전달 서비스를 요청할 경우 약국을 선택할 수 있도록 표기해야 한다. 약 수령 방식은 단순 배송 외에 본인 또는 대리인이 근처 약국 직접 방문 방식도 가능함을 안내하고, 약사의 직접 약 배달과 방문 복약지도 모델 마련도 검토하라고 권고했다. 규제특례의 핵심은 비대면 화상진료 병원과 약국과 담합방지, 전자 서명이 들어간 전자처방전 활용, 환자의 약국 선택권 보장 등이다. 이번 사업을 추진하는 한성민 KIST 바이오닉스연구센터 책임연구원은 "뇌 손상으로 운동 기능이 저하되거나 장애가 생긴 환자는 초기에 집중 관리가 필요하다. 이번 실증특례 사업을 통해 뇌질환자 비대면 진료 보조시스템이 그러한 역할을 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사업이 진행되는 홍릉강소특구사업단의 임환 단장은 "혁신 기술을 보유한 기업들이 실증특례 승인을 받을 수 있도록 홍릉강소특구가 보유한 병원, 대학, 연구소 등의 인프라를 적극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서울홍릉강소연구개발특구는 KIST와 경희대학교, 고려대학교가 기술핵심기관으로 참여하고 있으며, 글로벌 바이오 클러스터 조성을 목표로 초격차 기업 육성, 글로벌 진출 지원, 창업학교 운영 및 전문인력 양성 등의 다양한 성장 전략을 펼치고 있다.2023-10-13 11:22:51강신국 -
독감유행 꺾였지만 이번엔 '아데노'...약국도 준비 태세[데일리팜=강혜경 기자] 소아와 청소년 사이에서 유행을 보이던 독감이 한 풀 꺾인 것으로 나타났다. 하지만 유치원과 학교, 학원 단위 소규모 감염이 이어지고 있고, 고열을 동반하는 아데노바이러스가 기승을 부리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약국에서도 해열제와 마스크 수요가 증가하면서 준비 태세에 나섰다. 먼저 10월 첫 주 독감환자는 전 주 대비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13일 질병관리청에 따르면 10월 1~7일 의사환자분율은 20.8명에서 14.6명으로 감소했다. 2023~2024절기 인플루엔자 유행기준인 6.5명 대비 2.2배 많은 수치지만, 전 주 대비 6.2명 줄어들었다. 특히 소아와 청소년 연령층에서 감소를 보였는데, 0세의 경우 6.3→4.0%, 1~6세 22.9→14.8%, 7~12세 53.8→32.1%, 13~18세 31.8→22.7%의 감소를 보였다. 약국은 독감처방이 다소 줄기는 했지만 감기 유행은 여전히 이어지고 있다는 설명이다. 소아과 인근 A약사는 "플루처방이 다소 줄기는 했지만 감기가 유행하고 있다. 특히 고열을 동반한 감기가 유행하고 있어 해열진통제 수요가 크게 늘었고, KF마스크 수요 역시 증가하고 있다"고 말했다. 질병청이 발표한 신규 검출된 주요 호흡기 바이러스 비중은 아데노바이러스가 28.3%로 가장 많았으며 독감 17.3%, 리노바이러스 14.2%, 코로나19 11% 등 순이었다. 울산시 보건환경연구원도 지난 9월 실시한 호흡기 질환 검체에서 아데노바이러스, 인플루엔자바이러스, 리노바이러스가 각각 54%, 17%, 14% 검출돼 전월 대비 높은 수치를 보였다며 개인위생 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소아과 인근 B약사도 "흔히 눈꼽감기라고도 불리는 아데노바이러스는 고열을 동반하고, 쉬이 열이 내리지 않아 교차복용 해열제나 열패취 등 수요가 많다"며 "감염력이 강한만큼 약국에서도 다시 마스크를 착용하고 근무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 약사는 "호흡기 질환 유행도 유행이지만 품절약 문제가 가장 심각하다. 시럽제나 항생제, 패취류가 사실상 전멸이다 보니 그날 그날 재고가 있는 의약품 리스트를 의원에 전달하고 있다"고 전했다. C약사 역시 "플루처방이 본격적으로 나오기 시작해 플루현탁액을 추가로 주문했다"며 "소아와 청소년 뿐만 아니라 최근에는 일교차가 커지면서 성인환자의 마스크, 비염·감기약 구입도 늘어나는 추세"라고 설명했다.2023-10-13 11:09:35강혜경 -
지샘병원, 항암영양식단 전시회 개최[데일리팜=노병철 기자] 지샘병원이 지난 10월 11일 지샘병원 본관 1층 로비에서 ‘항암영양식단 전시회’를 개최했다. 암환자의 영양관리 서비스 향상을 위해 마련된 이번 전시회는 △암에 도움이 되는 슈퍼푸드 소개 △암환우들이 선호하는 다양한 메뉴와 식단 제시 △암환우의 영양관리 및 항암요리 레시피를 담은 홍보 자료 제공 △경구섭취가 부족한 환우들을 위한 영양음료와 영양제 소개 등 다채로운 행사로 구성됐다. 이날 행사에서는 항암식에 대한 정확한 정보와 올바른 가이드라인을 제시하고자 전시회에 참관하는 내원객 및 환자, 보호자를 대상으로 영양사가 직접 현장 교육을 실시했다. 특히 지샘병원의 항암영양식단과 웰빙식단을 소개하면서 사용한 식재, 조리법, 항암 중 환우들이 선호하는 메뉴 등에 대한 자세한 정보를 제공하고, 영양음료의 종류별 특징과 효과 등을 설명했다. 아울러 항암식을 집에서 조리하기 어려운 경우 TLC 헬스케어의 ‘MTM(Medically Tailored Meals)’이라는 의학적 맞춤형 식사를 배달해주는 서비스를 알려주며, 암환우의 영양 상태를 호전시킬 수 있도록 돕는 구체적인 상담을 제공하기도 했다. 지샘병원 조재선 영양팀장은 “암환자들은 질병과 치료과정 중 부작용으로 영양불량 가능성이 매우 높다. 이는 면역력 감소와 약물대사에 영향을 주어 치료효과를 감소시키고 치료기간도 길어져 삶의 질 저하로 이어질 수 있다”며 “암환자의 영양상태 개선을 위해 경구섭취 증가 및 영양관리 서비스를 강화하고 항암영양식단 전시회를 꾸준히 지속해 나갈 계획이다”고 전했다.2023-10-13 10:11:57노병철 -
전북 완주군약, 지역 축제서 약물 오남용 예방 캠페인[데일리팜=강신국 기자] 전북 완주군약사회(회장 양미연)는 7일 고산면에서 열린 와일드푸드 축제 현장에서 약물 오남용 예방 캠페인을 벌였다. 캠페인에 참여한 약사들은 전북약사회가 제작한 약물 오남용 예방 홍보물과 칫솔치약 세트를 함께 건네며 온라인으로 이뤄지는 불법 의약품 거래에 대한 심각성을 알렸다. 아울러 올바르고 안전한 의약품 사용을 위해 의약품 구매시 꼭 약사와 상담해달라고 당부했다.2023-10-13 08:59:48강신국 -
강남·송파·서초·강동구약, 족구대회로 화합...우승은 강동[데일리팜=정흥준 기자] 서울 강남·송파·서초·강동구약사회가 상호 교류와 화합의 장을 만들기 위해 그동안 코로나로 중단됐던 친선족구대회를 재개했다. 송파구약사회가 주최하고 송파구약업협의회가 주관한 대회는 11일 청계산 족구장에서 열렸다. 각 지역 약사회와 약업협의회 등 60여명이 참석해 친선 도모의 시간을 가졌다. 김위학 서울 분회장협의회장도 참석해 격려 인사와 함께 금일봉을 전달했다. 이날 오전 대회를 주최한 위성윤 송파구약사회장은 “4년만에 반가운 얼굴들을 보게 돼 기쁘다. 마침 화창한 가을 날씨라 일터를 벗어나 자유로움을 느낄 수 있다. 다들 사고 없이 경기를 마치자”며 토너먼트 경기의 시작을 알렸다. 예선에서 강동팀은 3승, 서초팀은 2승1패, 송파팀은 1승2패, 강남팀은 3패를 기록했다. 결승에서 강동과 서초가 맞붙어 최종 우승을 차지했다. 이외에도 다참가상과 행운권 6명 추첨을 통해 여러 참가자들이 수상의 기쁨을 나눴다. 위성윤 회장은 “그동안 코로나로 화합의 기회를 갖기 어려웠다. 활력을 되찾을 수 있는 기회가 됐으면 좋겠다. 연휴 이후라 다들 바빴을텐데 적극적으로 참여해줘서 감사하다”면서 “앞으로 참여율을 높이고 더욱 관계가 돈독해지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서울 동남권 4개 구약사회 족구대회의 우승기는 강동구약사회와 약업협의회가 가져가게 됐다. 내년도 족구대회는 강동구약사회에서 주최하기로 했다. 우승을 차지한 강동구약사회 신민경 회장은 “1위를 하며 내년 대회를 주최하게 됐다. 약국과 약우회가 화합하고 단합할 수 있는 기회를 가지게 된 점 감사하다”면서 “지역 약사회 간에 교류의 장이 많지 않았는데 이번 기회로 우애를 다지는 시간이 됐던 것 같다”고 우승 소감을 전했다. 이날 대회는 이병도 강남구약사회장과 강미선 서초구약사회장, 신민경 강동구약사회장, 위성윤 송파구약사회장 등이 직접 참여하며 교류의 장을 주도했다.2023-10-13 08:55:13정흥준 -
도봉·강북구약, 롯데백화점 노원점과 업무협약[데일리팜=정흥준 기자] 서울 도봉·강북구약사회(회장 김병욱)는 오늘(12일) 롯데백화점 노원점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구약사회와 롯데백화점 노원점은 협약을 통해 ‘약사회 클럽’을 운영하기로 했다. 롯데백화점 스마트폰앱을 이용해 할인쿠폰, 주차쿠폰, 구매할인 등 구약사회 회원들에게 차별화된 혜택이 제공될 예정이다.2023-10-12 21:38:23정흥준 -
노수진 약사, TBS라디오 '약은 약사에게' 고정출연[데일리팜=정흥준 기자] TBS라디오 송정애 아나운서가 진행하는 아침방송 ‘서울 마이소울’(오전 7시~9시) ‘약은 약사에게’ 코너에 노수진 서울시약사회 총무이사가 고정출연한다. 지난 10일부터 새롭게 신설된 ‘약은 약사에게’ 코너는 매주 화요일 오전 8시 30분부터 50분까지 약 20분간 방송된다. 이 코너는 약에 대한 지식을 나누고, 약의 성분에 대한 설명, 청취자들의 약에 대한 다양한 질문에 답하는 시간으로 구성돼 있다. 지난 10일 첫 방송에 출연한 노수진 총무이사는 시약사회의 다양한 활동을 소개했다. 또 환자가 성분명을 알아야 약의 중복을 피할 수 있다는 이야기와 환절기에 챙겨 먹으면 좋은 약에 대한 정보를 청취자들에게 알기 쉽게 전달했다. 노수진 이사는 “약의 성분을 정확히 아는 것은 중복처방과 같은 위험을 피하고 자신의 건강을 적극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방법”이라며 “이번 방송을 통해 청취자분들께 약과 관련된 유익한 정보를 제공할 수 있게 돼 기쁘다”고 말했다. 권영희 회장은 “이번 ‘약은 약사에게’ 코너는 약에 대한 전문적이고 신뢰성 있는 정보를 일반 대중들에게 쉽게 전달하는 중요한 발판이 될 것”이라며 “서울시약사회는 약의 안전성과 약사의 역할 등에 대해 청취자들에게 지속적으로서 깊이 있는 정보를 알기 쉽게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약사의 전문성과 약사의 역할, 사회적 책임을 강조하고, 시민들이 약에 대한 올바른 인식을 가질 수 있도록 기여하고자 한다”고 덧붙였다.2023-10-12 21:33:52정흥준 -
성동구약, 18일 제3차 약사연수교육 개최[데일리팜=강혜경 기자] 성동구약사회(회장 김영희)가 오는 18일 성동구약사회관에서 제3차 연수교육을 개최한다. 구약사회는 11일 제9차 상임이사회의를 갖고 연수교육과 처방전 폐기 사업 등 4분기 위원회별 사업계획을 논의했다. 또한 한양대병원 약제과와 가진 간담회 내용을 공유했다. 이날 회의에는 김영희 회장과 상임위원장 등이 참석했다.2023-10-12 19:34:49강혜경 -
성균관대 약대 창학 70주년…12·13일 기념행사[데일리팜=강혜경 기자] 성균관대학교 약학대학(학장 정상전 교수)가 창학 70주년을 맞아 오늘(12일)부터 양일간 약학대학 창학 70주년 기념행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70주년 기념행사는 국제심포지엄, 동문초청행사, 시상식 등 3개 행사로 구성돼 진행된다. 행사 1일차인 12일은 국제 심포지엄 행사로 성균관대학교 인문사회과학캠퍼스 600주년 기념관 조병두홀에서 개최된다. 13일은 성균관대학교 자연과학캠퍼스 삼성학술정보관 오디토리움에서 오후 3시부터 동문 초청 행사가 진행되며, 종합연구동 다목적홀에서는 오후 6시부터 시상식 및 기념 만찬 등이 진행된다. 약학대학은 "70주년 기념행사를 통해 국제 학술교류와 졸업동문, 재학생, 교수 등 구성원의 소통과 교류를 증진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이를 바탕으로 지속적이고 적극적으로 약학 학문분야 발전을 통해 사회에 기여하도록 하고자 한다"고 말했다.2023-10-12 19:30:02강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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