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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마퇴, 강남구약사회와 마약퇴치 캠페인 진행서울시마약퇴치운동본부(본부장 김종환)는 15일 강남구약사회(회장 신성주)와 불법 마약류 퇴치 홍보 캠페인을 진행했다. 본부는 이날 강남구약사회에서 두정효 약사의 중독성 유해물질의 폐해, 전웅철 약사의 불법약물 예방 교육을 진행했다. 이어 서울시마약퇴치운동본부 임원단과 한티역 일대 거리에서 캠페인을 벌였다. 행사에는 김종환 서울시약사회장과 신성주 강남구약사회장, 전웅철 서울마퇴본부 홍보 부본부장, 두정효 서울마퇴본부 재활 부본부장 등이 참석했다.2016-10-17 17:27:22김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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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구약, 2016 하반기 약사연수교육 실시서울 용산구약사회(회장 이병난)는 지난 15일 오후 6시부터 2016년 하반기 약사 연수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게이트웨이타워빌딩 다이나믹홀에서 약 4시간 동안 진행됐다. 교육은 ▲약국의 약화사고 실례 및 관련대처법(동부화재 조재영 팀장 ▲기능성 영양치료의 원리와 처방(주경미 약학박사) ▲약사, Contents를 말하다(모연화 약사, 휴베이스 교육기획, 마케팅 이사) 등의 내용이었다.2016-10-17 17:23:14정혜진 -
노원구약, 약물부작용보고 신규 약국에 현판 전달서울 노원구약사회(회장 조영인)는 지난 14일 의약품 부작용보고 신규약국에 현판과 간식을 전달했다. 조영인 회장과 윤중식 총무위원장은 약국을 방문, '의약품부작용관리 우수협력 약국' 현판을 전달했다. 노원구약은 약물부작용보고 신규약국에 매달 방문해 현판과 간식을 전달하고 있다. 한편 노원구약 여약사위원회(정진혜부회장)는 노원구 어르신 돌봄지원 센터를 같은 날 방문해 파스와 물파스, 비타민, 가그린, 잇몸 질환 치약 등을 전달했다. 어르신 돌봄지원 센터는 노원구 내에 거주하는 홀로 사는 만 65세 이상 어르신을 주기적으로 방문해 안부를 묻고 말벗 서비스를 하는 등 정서적 지원을 하고 있다. 이날 활동에는 정혜원 감사, 김오례 부회장이 함께 했다.2016-10-17 17:18:07정혜진 -
약국 실명제 도입…부산 임원약국 사태 일단락 조짐부산시약사회 임원약국 불법 행위와 단속 정보 유출 사태가 일단락 될 분위기다. 부산시약사회는 재발 방지 대책으로 임원약국을 중심으로 한 약국 실명제를 도입하겠다고 밝혔다. 17일 부산시약사회(회장 최창욱)는 14일 열린 부산시의회 복지환경위원회 상임위에서 이 문제가 다뤄진 것을 계기로 내부 질서를 강화하는 계기로 삼겠다고 발표했다. 시의회 상임위는 행정 신뢰와 재발 방지 대책을 주문했다. 아울러 단속 정보 유출 조사 결과가 나오면 그에 상응하는 행정조치를 취하고 약국의 불법행위도 투명하게 단속할 것을 주문했다. 이에 부산시약사회 최창욱 회장은 "그간 이 건을 집중 보도한 매체와 연락을 취해 오해가 있던 점은 풀고 이번 보도를 계기로 더 투명한 약사회와 약국이 될 것을 이야기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약사 사진과 이름, 이력과 경력을 약국 내부에 표기하는 '약국 실명제' 시범사업을 임원약국부터 시행해 점차 확대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시약은 아로파협동조합의 '가짜약사가 당신의 건강을 위협한다'는 내용의 포스터를 활용하는 방안도 고민했으나, 부정적인 사인보다 긍정적인 사인을 환자에게 심어주기 위해 약사 정보를 공개하는 방안으로 결정했다. 최 회장은 "경찰의 약국 단속정보 유출 건이 조사와 결론까지 마무리 되면 지자체와 약사회가 함께 약사감시를 시행하는 방안도 검토 중"이라며 "이번 기회를 약사회와 약국이 한단계 도약하는 계기로 삼겠다"고 다짐했다.2016-10-17 14:05:41정혜진 -
남동구약, 지역 약사 자녀와 빵 만들기 행사 진행인천 남동구약사회(회장 조상일)는 16일 이성인 약사가 공동대표로 있는 월미도 꿈베이커리에서 '자녀와 함께 직접 빵 만들기'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에서 약사들은 자녀와 함께 직접 계란을 풀고, 밀가루를 반죽하고, 모양을 만들고, 오븐에 구워 초코머핀을 직접 만들어 먹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만든 빵을 어려운 환경의 어린이들에게 기부될 예정이다. 이날 행사에는 조상일 회장, 최선경 총무, 최윤정 직원이 참여했다.2016-10-17 13:52:31김지은 -
"처남이 카운터, 처제는 조제보조…청정약국 원해요""근로계약서는 안쓰고, 표준 업무 매뉴얼은 없고, 일하면서 카운터, 조제보조원과 경쟁해야 하는 상황이 안타깝네요." 약국장, 근무약사가 한 테이블에 나란히 앉았다. 언뜻보면 각자 입장을 주장하는 것 같지만 자세히 들여다보면 한 목소리를 내고 있었다. 16일 아로파약사협동조합(이사장 김진수)이 개최한 제3회 학술강좌에는 특별한 간담회가 하나 마련됐다. 함께 일하고 싶은 약국을 만들기를 위한 약국장과 근무약사 간담회. 이날 참석한 약국장과 근무약사들은 개인적으로 느끼는 약국 안에서 모습부터 조제, 일반약 상담 환경, 근무약사가 입사 전 고려해야 할 사항과 입사 후 해야할 의무 등을 허심탄회하게 털어 놓았다. 참석한 근무약사들은 약국에 취업해 겪고 느낀 다양한 이야기를 풀어놨다. 처음 계약 과정부터 근로계약서를 쓰지 않는 약국이 대다수이고 뚜렷한 표준 업무매뉴얼이 없다보니 계약 당시 이야기와 일을 시작한 후의 업무 내용, 시간 등의 차이로 적지 않은 갈등이 발생하고 있다는 게 약사들의 말이다. 더불어 카운터, 조제보조원이 상주하는 약국이 적지 않다보니 이 사이에서 근무약사들은 자괴감을 느낄 수 밖에 없다고 토로했다. 오송희 약사는 "명확한 매뉴얼이 없다보니 근무약사, 조제보조원 간 갈등이 생기는 경우가 있고 이 때 약국장은 별다른 책임도 없이 그냥 넘길 때가 많다"며 "처남이 카운터, 처제가 조제보조로 일하는 약사회 임원 약국도 봤다. 이렇다보니 약국장과 갈등의 골은 깊어질 수 밖에 없고, 근무약사들은 약국을 그만둘 수 밖에 없다"고 말했다. 양태희 약사는 "최근 한겨레의 가짜 약사 기사 사태를 보며 선배 약사들이 한목소리를 내주지 못하는 현실이 안타까웠다"며 "근무약사가 카운터, 조제보조원과 경쟁해 약국장에 어필해야 하는 상황을 어떻게 바라봐야 할 지 모르겠다. 자정된 분위기를 형성해 주셨으면 한다"고 강조했다. 약국에 취업하기 전 근무약사와 약국장 모두 준비하고 고려해야 할 사항에 대한 이야기도 이어졌다. 김민성 약사는 "약국에서 근로계약서를 작성하지 않는 게 일반화 돼 있는데 누구보다 근무약사가 자신의 계약서를 챙기고 요구해야 한다"며 "취업할 때 정확히 근로계약서를 작성하고 어떤 업무를 하고 책임자는 누구인지, 업무 매뉴얼은 있는지, 카운터는 없는지, 퇴직금 정산은 제대로 되는지 등을 체크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약국장들도 그동안 근무약사들을 고용하면서 생각한 아쉬운 부분을 전했다. 김현주 약사는 "약사를 고용할 때 많이 묻는 질문 중 하나가 '조제만 하나?'였다"며 "일반약은 당연히 약사의 몫인데 그것을 피하려는 약사들이 적지 않다. 약국장으로서 그런 젊은 약사들을 보면 화도 난다"고 토로했다. 김민성 약사는 "신규 약사들에게 하고 싶은 말은 학교에서 배운 것은 전문지식"이라며 "지식도 중요하지만 이것을 어떻게 환자에게 잘 전달하는지도 중요하다. 약국 안팎에서 이것을 습득하려는 노력을 해줬으면 한다"고 했다. "업무매뉴얼·근로계약서 제작…카운터 약국 고발 체계 마련" 아로파약사협동조합은 이 자리에서 논의된 내용을 참고해 약국 업무 환경 개선을 위한 표준 업무 매뉴얼과 노무사의 협조를 받아 근로계약서를 제작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제작한 문서는 일선 약사들이 공유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카운터 척결과 일반약 판매와 관련한 교육 등을 통해 근무약사들이 믿고 일할 수 있는 약국을 만들기 위한 조합 차원의 노력도 약속했다. 김진수 이사장은 "카운터 있는 약국은 근무약사가 취업하지 않도록 하는 운동을 펼치고 이런 약국에 대한 고발을 상시화 할 수 있는 체계를 고민해 보겠다"며 "또 약대를 졸업하고 바로 OTC 상담, 판매 능력을 갖추기는 쉽지 않은데 신입 약사 대상 교육 프로그램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간담회에 참석한 약국장 대표와 근무약사 대표들은 이 자리에서 근무약사의 권리와 의무를 선언하는 자리도 마련했다. 근무약사 권리로는 ▲입사할 약국의 모든 상황을 파악한다 ▲입사 전 근로계약서를 작성하며, 근무조건을 합의해 명시한다 ▲입사한 약국이 법과 상식에 어긋나는 행위를 하는 경우 약국장과 협의를 해 개선한다 ▲불법적 사안이 개선되지 않을 경우, 고발하거나 여의치 않는 경우 주변에 상황을 알린다고 밝혔다. 근무약사 의무로는 ▲법과 상식에 어긋나는 약국은 입사하지 않는다 ▲약국 환경 개선을 위해 약국장, 직원들과 협력한다 ▲약국의 중요한 일원으로서 그에 맞는 사명감과 책임감을 갖고 일한다 ▲약사로서 특혜를 요구하지 않고 직원과 직무적 형평성에 문제가 없도록 노력한다 ▲약사는 전문지식과 약국 경영지식을 습득하도록 한다고 강조했다.2016-10-17 12:15:52김지은 -
한약사 일반약 판매 해법 제각각…복지부는?'아직도 모르시나요? 여기 진짜 약국 맞아요." 한약사가 개설한 약국이 최근 약국 유리벽에 붙인 홍보 문구다. 한약사 약국개설과 일반약 판매가 국정감사 도마위에 올랐다. 국회에서 이뤄진 첫 문제 제기다. 그동안 19대 국회에서도 직능간 갈등이 첨예한 사안이라는 이유로 한약사 문제에 적극적으로 개입하지 않았었다. 그러나 약사출신 김순례 의원이 한약사 문제 공론화를 시작하며 주목을 받고 있다. 김 의원의 지역적 기반은 성남이다. 성남시약사회장 출신에 성남에서 오랜동안 약국을 운영했다. 특히 성남시약사회는 한약사 문제 해결에 가장 적극적인 분회 중 하나였다. 한약사 문제의 심각성을 그 누구보다 잘 아는게 김 의원이었다. 김 의원은 약사는 약국을 운영하고, 한약사는 한약국을 운영하도록 약사법을 개정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정부정책실패로 '약사 없는 약국'이 탄생 했고 이를 모르고 이용 중인 국민들은 잠재적 약화사고에 노출됐다는 것이다. 전국 213개 한약국 중 76개는 한약국이라는 표기도 안하고 영업 중이며, 표기한 약국도 행복한약국, 편안한약국 등 교묘히 일반 약국인 것처럼 영업하고 있다는 게 김 의원의 주장이다. 김 의원의 주장은 약사회가 생각하는 한약사 해법과는 차이가 난다. 약사회는 약사법 50조를 개설해 의약품을 판매할 때 약사와 한약사가 면허범위에서 판매하도록 하고 이를 위반할 경우 처벌을 하자는 입장이다. 반면 대한한약사회는 제제분류를 들고 나왔다. 한약사회는 약사와 한약사, 약국과 한약국을 분리하고자 한다면 양약은 양약사, 한약은 한약사가 담당하도록 하는 것이 가장 합리적인 방안이라고 주장했다. 김성용 대한한약사회장은 "이번 국감을 시작으로 복지부와 식약처는 현행 의약품체계를 한의약품(한약)과 양의약품(양약)으로 분류하고, 직능도 한약사와 양약사로 나눠 약사법령을 개정하고 관리하자"고 밝혔다. 이에 보건복지부는 한약사 관련 문제를 단계적으로 추진하겠다는 입장이다. 이에 대해 정진엽 장관은 국정감사에서 "한약조제지침서 관련 규정이 올해 연말 일몰된다. 여기에 맞춰 관련단체 등이 참여하는 위원회를 구성해 이미 논의를 시작했다"고 답했다. 정 장관은 이어 "(약사와 한약사 간) 직역간 갈등문제 등은 단계적으로 개선해 나가겠다"며 "법 개정이 필요한 부분이 있다면 식약처와 협의해 추진하겠다"고 덧붙였다. 꼬일때로 꼬인 한약사 문제가 국회에서 실마리가 풀릴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2016-10-17 12:14:57강신국 -
국제·마더스, 태준 큐레틴정 특허회피…경쟁 체제로태준제약 눈영양제 ' 큐레틴정'의 특허를 국제약품과 마더스제약이 회피하는데 성공했다. 두 제약사는 지난 8월말 이미 큐레틴 제네릭약물을 허가받아 이번 특허회피로 연내 출시가 가시화됐다. 16일 업계에 따르면 특허심판원은 국제약품과 마더스제약이 큐레틴 특허 '바키늄 미르틸루스 추출물을 함유하는 정제 및 이의 제조방법'에 대한 소극적 권리범위확인 심판 청구가 성립한다고 심결했다. 특허심판원이 양사 후발약물이 특허에 저촉되지 않는다고 본 것이다. 빌베리추출물의 유일한 정제인 큐레틴은 해당 특허를 등록해 후발주자들을 차단해왔다. 하지만 특허회피 심결로 제네릭 경쟁은 불가피할 전망이다. 현재 국제·마더스말고도 안국약품 등 9개사도 특허소송을 제기한 상황이다. 또 8개사는 지난 8월 제네릭약물의 품목허가도 받았다. 이번에 승소한 국제약품은 빌베리건조엑스 캡슐제형인 '타겐에프연질캡슐'이 간판품목으로 자리잡고 있다. 타겐에프는 작년에도 IMS헬스데이터 기준으로 블록버스터에 근접한 88억원의 매출을 올렸다. 큐레틴 제네릭으로 정제까지 확보해 타겐에프와 판매 시너지 효과를 거둘 것으로 보인다. 빌베리 추출 약물은 당뇨병에 의한 망막변성, 눈의 혈관장애 개선, 야맹증 등에 효과가 있는 것으로 전해져 국내에서는 눈영양 일반의약품으로 인기를 끌고 있다. 하지만 그동안 단일제는 캡슐제형만 있어 업체간 경쟁이 제한적이었다. 이번 특허회피를 계기로 정제가 풀리면 안과 전문 업체간 피말리는 경쟁이 예상된다.2016-10-17 12:14:56이탁순 -
식약처 "오메가-3 산패율 기준·규격 등 설정 추진"정부가 글로벌 이슈로 부각된 오메가-3 함유 건강기능식품의 산패율 기준을 마련하기로 했다. 오메가-3 산패율은 약사사회에서도 최근 관심사 중 하나다. 약사단체인 아로파약사협동조합은 첫 건기식 품질검증사업으로 오메가-3를 선정해 산패도 검사기준을 마련하겠다고 최근 학술강좌에서 발표하기도 했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양승조 보건복지위원장에게 제출한 국정감사 서면답변자료에서 이 같이 밝혔다. 17일 관련 내용을 보면, 양 위원장은 오메가-3 함유 건기식의 산패율 관리기준을 마련하고, 소비자 알 권리와 선택권 보장을 위해 중금속 등의 정보를 표시할 필요가 있다고 질의했다. 이에 대해 식약처는 "건기식에 함유된 'EPA 및 DHA 유지'는 산화되기 쉬운 유지로 산화될 경우 기능성에 영향을 줄 수 있다"면서 "산패율에 대한 기준과 규격을 설정해 관리하겠다"고 답했다. 그러나 중금속 정보 표시와 관련해서는 "오메가-3 함유 제품 섭취 시 중금속 관리기준에 적합해 위해하지 않는데도 불구하고 중금속 등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면 안전에 대한 소비자의 불필요한 우려를 초래하고 사회적 혼란을 야기할 수 있다"며 "신중한 접근이 필요하다"고 했다. 식약처는 대신 "중금속 기준 등 부적합 제품 발생 시 소비자가 잘 알 수 있도록 신속하게 국민에 공개하겠다"도 덧붙였다.2016-10-17 12:14:52최은택 -
지오영 전국약사축구대회 경남약사회 우승제6회 대한약사회장배 지오영 전국약사축구대회에서 경남약사회 '경남팜FC'가 우승을 차지했다. 대한약사회(회장 조찬휘)는 지오영 후원으로 16일 충남 천안시 천안축구센터에서 6회 대한약사회장배 지오영 전국약사축구대회를 개최했다. 경남약사회에 이어 준우승은 울산시약사회가 차지했고 3위는 서울시약, 4위는 경기도약에 돌아갔다. 또 득점왕은 5곳을 넣은 광주시약 이희승 선수가, 최우수선수상은 경남도약 유덕상 선수가 각각 차지했다. 축구대회에 참석한 조찬휘 회장은 "각 지부를 대표해 참석하신 모든 회원 여러분께 감사하다"며 "축구동호회 회원의 열정과 지오영의 적극적인 지원으로 매년 발전해 가는 모습을 보며 뿌듯함을 느낀다"고 말했다. 조 회장은 이어 "축구를 통해 키울 수 있는 열정과 투지, 조직력이 약사사회의 현안을 해결하는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조선혜 지오영 회장도 "후원사 대표이자 대한약사회 직능발전연구원 원장으로 자리를 함께 할 수 있어 기쁘다"며 "정정당당한 경쟁을 통해 우의를 다지고, 국민건강과 약권수호를 위한 마음으로 화합과 소통의 장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A조·B조 2개조로 나눠 풀리그 방식으로 진행된 축구대회는 각조 1위인 경남도약과 울산시약이 최종 우승을 놓고 결승전을 진행했다. 전·후반 각각 20분씩 진행된 결승전은 1 대 1로 승부를 가리지 못했고, 승부차기 끝에 경남지부가 우승 트로피를 안았다. [제6회 대한약사회장배 지오영 전국약사축구대회 결과] ◆우승:경남지부 ◆준우승:울산지부 ◆3위:서울지부 △4위:경기지부 △5위:충북지부 △6위:광주지부 △7위:대구지부 △8위:부산지부 △9위:인천지부 △10위:강원지부 ◆득점왕: 광주지부 이희승 ◆최우수선수: 경남지부 유덕상 ◆응원상: 경기지부·광주지부2016-10-17 12:14:14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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