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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사회, 송천 한마음의 집에 후원금 기탁대한약사회(회장 조찬휘)는 6일 ㈜한독과 함께하는 사랑플러스 캠페인의 일환으로 복지시설인 송천 한마음의 집에 후원금 300만원을 기탁했다. 조찬휘 회장은 "후원금을 통해 소외된 이웃들에게 사랑의 마음과 뜻이 전달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전달식에는 조찬휘 회장, 조덕원 부회장, 이경숙·김종희 여성보건위원장, 배영임 여성보건위원회 총무가 참석했으며, 송천 한마음부모회 김우태(구주제약 사장) 이사장이 함께했다. 송천 한마음의 집은 중증장애인 요양시설로, 현재 1, 2급 중증장애인 55명이 거주하고 있다.2016-12-07 22:23:10강신국 -
성남시약 여약사위원회, 결산 회의열고 사업평가경기 성남시약사회(회장 한동원) 여약사위원회(부회장 강성희, 위원장 정호은)는 6일 분당구 소재 벨라메종에서 제4차 회의(2016년 결산)를 열고 사업결산 및 핵심 사회공헌사업 등에 대한 평가회의 등을 진행했다. 여약사위원회는 아울러 내년 주요사업계획 및 발전방향 등에 대해서 의견을 나눴다. 회의에는 한동원 회장, 강성희 부회장, 정호은 여약사위원장, 김혜옥 기획단장, 황종인 부회장, 유덕임(여약사위 총무), 강인영 건강보험위원장, 박징자, 오승희, 이인숙 위원 등이 참석했다.2016-12-07 22:17:54강신국 -
성남시약, 차의과 약대 실습 앞둔 학생들 격려경기 성남시약사회 한동원 회장은 최근 판교 차바이오컴플렉스에서 열린 차의과학대 약대 '화이트코트 세레모니'에 참석해, 이론교육을 마치고 내년, 약국을 비롯해 현장 실무실습을 앞 둔 약대생들을 격려했다. 한동원 회장은 "힘든 이론교육을 마친 5학년 학생들에게 격려와 축하를 보낸다"며 "그동안 성남시약사회는 약국에서의 실무실습을 위해 수준높은 프리셉터 교수들의 선정에서부터, 보다 효율적이고 효과적인 교육방법 등에 대한 연구에도 최선을 다해왔다"고 밝혔다, 한 회장은 또 "시약사회에 실무지도약사위원회를 신설해 교육 체계화에도 앞장서 왔다"며 "학생들의 약국 실습시에 지역 보건소 견학 및 보건소장 간담회, 도매회사 물류센터 견학 프로그램 진행 등 타 지역에서는 하지 않는 독창적인 교육도 시도하고 있다"고 말했다. 행사에는 한동원 회장, 최광훈 경기도약사회장, 차의과학대학교 이훈규 총장, 서영거 학장, 최경업 임상약학대학원장 등이 참석했다. 한편 시약사회는 지난 2013년 차의과학대과 협약을 체결해 상호발전을 도모해 오고 있고 특히 프리셉터 약국을 통해 매년 30여명의 학생들이 성남지역 약국에서 현장 실습을 받고 있다.2016-12-07 22:11:57강신국 -
재능봉사 앞장선 박해란 약사, 복지부장관상 받아전북 전주시약사회(회장 백경한) 사회봉사단장으로 활동하고 있는 박해란 약사(효인약국)가 최근 보건복지부 주최로 열린 2016년 지역사회 자원연계사업 평가대회 및 2017년도 사업설명회에서 복지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박해란 약사는 복지부 전주시 지역사회 자원연계 수행사업 시작연도인 2013년부터 현재까지 시약사회 상임이사로 활동하면서 '재가 노인 방문 복약지도 서비스'를 추진한 공로다. 박 약사는 사회복지법인 이양재 노인종합센터와 연계, 동료약사들과 함께 매월 수차례 씩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 집을 방문, 집안에 많이 쌓인 불필요한 약을 정리하고 복용중인 약에 대해 친절한 설명은 물론 집안 청소까지 해온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수상은 소리 없이 묵묵히 재능 봉사의 길을 걸어온 박 약사를 이양재 노인종합센터가 추천하면서 이뤄졌다. 시약사회는 바쁜 현실 속에서도 어렵고 힘든 이웃을 돌아보며 함께하는 아름다운 삶을 가꿔가고 있는 여약사의 행보는 많은 동료약사들의 귀감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2016-12-07 22:03:31강신국 -
대구지역 5개 대형병원 응급실 진료환경 개선 약속대구시는 8일 노보텔 샴페인홀에서 대구보건-소방-의료기관 관계자 등 180여 명이 모인 가운데 '제5회 대구 응급의료 전진의 날' 행사를 개최한다. 이날 행사는 응급의료 선진화에 기여한 유공기관 및 개인에 대한 표창과 권영진 대구시장과 류규하 대구시의회 의장 및 대구의 의료기관을 대표하는 5개 대형병원이 서로 협력, 응급실 진료환경 개선을 약속하는 선포식을 가진다. 이번 선포식은 지난 4월 권영진 대구광역시장이 경북대학교병원, 계명대학교동산병원, 대구가톨릭대학교병원, 대구파티마병원, 영남대학교병원 등 5개 대형병원의 병원장, 의료원장과 함께 응급실 과밀화 해소를 위한 간담회를 가지고, 지역 대형병원 응급실 환자 전용 입원 병상 운영, 응급환자 진료시스템 개선 등의 병원별 실정에 맞는 진료환경 개선 의지를 약속하는 행사다. 개막식에 앞서 진행되는 제1부에서는 대구시 심정지 환자 생존율 향상을 위한 방안을 주제로 대구지역에서 발생되는 심정지 환자 생존율의 현황과 일본 오사카국립대학교 켄타로 카지노 교수를 초빙하여 오사카의 심정지 환자 생존율 향상을 이루어낸 지역사회의 성공사례가 발표된다. 제2부에서도 '안전도시 대구를 위한 심포지엄'을 주제로 최근 국민적 관심사가 된 지진을 비롯한 국가 재난 대응 체계 및 공중 보건의 역할에 대하여 각 분야 전문가들을 모시고 다양한 경험과 의견을 나눌 수 있는 토론의 장으로 진행된다. 대구응급의료 전진의 날 행사는 대구지역 응급의료 관계자들이 응급의료 서비스 수준 향상을 위해 노력해 온 한 해를 되돌아보면서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지역 응급의료 현안에 대한 논의와 선진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2012년부터 매년 개최하며 대구시가 주최하고, 경북대학교병원이 주관한다.2016-12-07 17:52:19이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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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협 비대위 "한의사 의료기기 사용 불허 판결 환영"대한의사협회 범의료계 비상대책위원회가 6일 환자의 자궁내막을 관찰하는 초음파 기기와 비만치료를 위한 카복시는 한의학의 독자적인 발전과 무관한 현대의학의 진료행위라고 선고한 판결에 대해 환영 입장을 밝혔다. 비대위는 7일 "이번 법원 판결은 현대의학적 지식이 전무한 한의사가 현대의료기기를 사용하여 환자의 질병을 진단·검사하기 위한 고도의 전문성을 요하는 의료행위나 침습적 의료행위를 하는 것은 국민건강에 심각한 부작용의 우려가 있다는 점을 명확히 했다"고 평가했다. 그러면서 보건복지부가 한의사들이 혈액검사를 할 수 없다는 유권해석을 내려오다 2014년 3월 '한의사가 채혈을 통해 검사결과를 자동적으로 수치화되어 추출되는 혈액검사기를 사용하는 게 가능하다'고 변경한 배경과 경위에 대한 설명을 요구하고 나섰다. 비대위는 "2016년 8월 의협의 정보공개청구에서도 보건복지부는 의료인의 무면허의료행위 여부를 판단하는 1차적인 기준이 되는 중요한 유권해석을 변경하면서 전문가들의 의료 및 법률자문은 물론 관련 회의조차 하지 않았다는 사실을 확인할 수 있었다"고 지적했다. 비대위는 "복지가 일방적으로 유권해석을 변경한 배경에 대해서는 윗선의 특혜성 지시라는 의혹이 국정조사 과정에서도 지적되는 상황에서 보건복지부는 그 진실을 명백하게 공개해야 한다"고 강조했다.2016-12-07 17:48:24이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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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남대병원, 천수신경조절술 영남권 첫 시행영남대병원(병원장 이영환) 외과 김재황(59) 교수는 지난 2일 영남권 최초로 변실금 치료를 위한 천수신경조절술(SNM)을 성공적으로 시행했다고 밝혔다. 변실금이란 항문에서의 배설을 환자 스스로 조절할 수 없는 상태를 총칭한다. 본인이 상태를 인지하지 못하는 상태에서 대변이 새거나, 변의를 참기 어려운 경우 등이 모두 포함된다. 변실금의 가장 큰 문제는 사회성의 상실에 있다. 환자의 신체 건강에 미치는 영향 자체보다는 사회적, 심리적 타격이 매우 크다. 변실금은 지독한 악취를 동반하므로 요실금처럼 환자용 기저귀 같은 장치들이 사회로의 복귀에 도움을 주지 못한다. 또한, 불안감, 우울감, 자신감의 상실과 이로 인한 사회로부터의 격리로 이어지기 십상이다. 김재황 교수가 시행한 수술법인 천수신경조절술은 최소 침습적인 방법을 통해 체내에 자극기를 이식하는 수술로 2000년 유럽을 시작으로 2011년 FDA로부터 변실금에 대한 허가를 받아 전 세계적으로 점차 확대되는 추세다. 임상연구에 따르면, 천수신경조절술을 받은 환자의 83%에서 주당 변실금 발생횟수가 절반 이하로 감소했고, 1년이 지난 환자의 47%가 배변 조절을 완전하게 할 수 있다고 보고되었다. 김재황 교수는 "삶의 질을 심각하게 저해할 수 있는 변실금은 안전성 측면에서도 결과가 우수한 천수신경조절기 삽입 등 검사와 치료방법으로 삶의 질 개선에 많은 기여를 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2016-12-07 17:40:33이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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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대안산병원, 다문화 여성청소년 자궁경부암 예방접종고대안산병원(병원장 차상훈)은 3일 이주아동 및 다문화 여성청소년을 위한 자궁경부암 백신 예방접종사업 행사를 실시했다. 올해 실시되고 있는 자궁경부암 무료 접종사업은 이미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으나 고대안산병원은 대상에서 제외된 다문화가정 및 소외계층의 여성 청소년에 대한 지원의 필요성을 인식했다. 이에 안산행복로타리클럽이 주최하고 고대안산병원, 건강한 여성재단, 한신대학교는 국적취득과 무관하게 안산시 거주 이주아동 및 다문화 여성청소년 200명을 대상으로 자궁경부암 백신 접종 및 건강검진을 실시했다. 차상훈 병원장은 "고려대 안산병원이 중점적으로 지원하고 있는 다문화가정 의료복지사업의 일환으로 자궁경부암 백신 예방접종사업에 참여할 수 있게 돼 기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로제타 홀 센터를 통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사회의 다문화가정의 건강을 책임지는 의료기관으로서 역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고대안산병원은 로제타 홀 센터를 중심으로 지역사회 다문화가정 및 소외계층에 대한 지원사업을 이어가며 지역사회 거점병원으로서 역할을 수행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예정이다.2016-12-07 17:34:56이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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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진구약 5반, 반회비 모아 용곡중에 장학금 전달서울 광진구약사회(회장 조영희) 5반(반장 박광숙)은 지난 6일 반회비와 반원 모금으로 마련한 장학금을 중곡동 소재 용곡중학교에 전달했다. 5반은 용곡중학교 학생 10명을 추천 받아 매년 연말에 장학금을 전달하고 있다. 박광숙 반장(선명온누리약국)은 "5반을 대표해서 반원들이 후원한 장학금이 학생들에게 전달하게 돼 기쁘다"며 "나라의 일꾼으로 성장해 주위에 도움이 손길이 필요한 이웃을 도와주는 따뜻한 마음을 가진 사람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또 장학금을 후원해 준 5반 반원인 이규호 전총회의장, 금성당약국(황희숙약사), 수정온누리(문경숙약사), 새서울약국(구봉석약사)에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이어 매년 장학금 전달식 준비를 위해 용곡중학교와의 행정적 업무지원을 해준 조영희 회장 및 광진구약사회 사무국에도 고마움을 전했다. 전달식에서는 박광숙 반장, 이규호 전 총회의장이 참석했다.2016-12-07 17:23:23정혜진 -
양천구약, 관내 복지시설에 성금·의약품 전달서울 양천구약사회(회장 한동주) 여약사위원회(담당부회장 이진순)는 지난 7일 관내 복지시설 2곳을 방문해 성금과 의약품을 전달했다. 여약사회는 무의탁 노인을 돌보고 있는 목동 소재 '두엄자리'를 방문해 130만원 상당의 상비 의약품과 영양제, 50만원의 김장비용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또 신월1동에 위치한 발달장애아 조기교육 기관인 '베다니학교'에는 후원금 50만원을 기탁했다. 이날 방문에는 한동주 회장, 이진순 부회장, 이종숙 여약사위원장, 정영미약국위원장, 최현정홍보위원장, 한정연여약사위원, 주혜정 사무국장, 강혜옥 대리가 참석했다.2016-12-07 16:58:45정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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