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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소 직역별 충족률, 의사 139%-약사 37% 편차 커보건소에 근무하는 약사 인력이 최소배치 기준에 턱없이 부족한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의사, 치과의사, 한의사 등 다른 전문인력은 충족률이 100%가 넘었다. 26일 보건복지부에 따르면 전국 254개 보건소에 근무하는 약사인력은 지난해 12월31일 기준 153명이다. 최소배치기준 대비 충족률은 37%에 불과하다. 최소 배치인력은 '특별시의 구' 3명, '광역시의 구와 인구 50만명 이상의 시구 및 인구 30만명 이상의 시' 2명, '인구 30만명 미만의 시와 도농복합 형태의 시' 1명, '보건의료원 설치 군' 2명 등으로 정해졌다. 시도별로는 서울만 충족률 135%로 최소배치 기준을 넘어섰고, 나머지 시도는 턱없이 부족할 실정이다. 세종 등 3개 시도는 아예 단 한명도 배치돼 있지 않았다. 다른 직역은 어떨까. 먼저 의사는 619명이 최소배치 기준인데 863명이 일하고 있다. 충족률은 139%다. 치과의사와 한의사도 각각 101%, 133%로 부족하지 않았다. 간호사는 3479명 기준에 6930명이 배치돼 충족률이 199%에 달했다. 또 임상병리사(115%), 방사선사(129%), 물리치료사(262%), 치과위생사(433%), 영양사(334%), 정신보건전문요원(119%) 등도 최소 115%에서 최대 433%까지 인력을 확보하고 있었다. 반면 의무기록사는 약사와 마찬가지로 충족률이 60%로 최소기준을 채우지 못했다. 한편 더불어민주당 전혜숙 의원은 보건소 약사인력 부족 해소방안으로 공중보건약사제도를 도입하는 '농어촌 등 보건의료를 위한 특별조치법 개정안'을 국회에 제출했는데, 정부와 의료단체는 부정적인 입장을 내놓고 있다.2016-12-26 12:14:55최은택 -
개인최적화 진료 '의료 4P' 패러다임 전환 가속화개인 맞춤형을 넘어 개인에 최적화된 치료법을 제공하는, 일명 '4P'가 내년 의료계의 화두가 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현대경제연구소가 26일 발표한 '2017년 글로벌 10대 트렌드'에 따르면 2017년에는 4P 의료 패러다임이 전면화될 것으로 보인다. 4P는 ▲예측: Predictive ▲예방: Preventive ▲개인맞춤형: Personalized ▲참여형: Participatory을 뜻하는 의료 패러다임. 연구소는 내년 4P 패러다임이 전세계적으로 의료계 화두로 빠르게 확산될 것으로 보았다. 이는 개인 유전체 분석 비용이 하락하고 보건의료 정보교류가 활성화되기에 가능한 일. 개인별 유전자, 환경, 생활습관 등을 고려한 빅데이터·인공지능(AI) 융합 의료서비스가 확산되고, ICT 융합 의료기술 개발이 가속화될 것이라는 전망이다. 장우석 연구위원은 "IBM의 왓슨, 구글의 베릴리 등 의료 현장에서 인공지능을 진단, 검사 등에 활용하는 사례가 증가하고 있다"며 "특히 IBM은 왓슨을 기반으로 하는 개방형 의료정보 클라우드를 구축해 의사, 연구원, 의료보험회사, 의료서비스 관련 기업들이 개인 의료서비스 혁신을 위해 빅데이터를 활용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라고 근거를 제시했다. 이어 "애플(Healthkit), 구글(Google Fit), 삼성(SAMI) 등 주요 ICT 기업들은 자신의 데이터 엔진 기술을 활용하여 개인형 헬스케어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장 연구위원은 "한국은 우수한 보건의료 인프라와 ICT 역량을 바탕으로 정밀의료 분야에 대한 투자를 확대해 미래 의료산업 생태계 조성에 주력할 필요가 있다"고 시사했다. 연구소는 이밖에도 내년 10대 트렌드는 ▲중국과 미국의 경쟁 구도인 G2 리매치 ▲트럼프 행정부 출범에 따른 트럼프노믹스 시작 ▲브렉시트 등 불확실성 확대에 따른 아시아 신흥국의 상대적 약진 ▲브라질, 러시아 등 신흥국 교역 회복에 따른 세계 교역률 증가 ▲EU 탈퇴 문제의 유럽 전역 확산 ▲4차 산업혁명 본격화 ▲중국의 국산제품 영향력 확대 ▲에너지 가격 상승세 반등 ▲인터넷을 통한 디지털 트레이드 시대 도래 등이다.2016-12-26 12:14:52정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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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베이스 "설립 3년 안돼 가입 회원 300명 돌파"휴베이스(대표 홍성광)가 약사회원 모집 만 3년이 되지 않은 986일(2년8개월10일)만에 회원 수 300명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휴베이스는 2016년 12월 22일자 기준으로 회원 300명을 달성했다. 이중 개국약사가 232명이며, 68명의 개국준비약사, 근무약사, 병원약사, 제약회사 약사 등이 가입했다. 휴베이스 김현익 전무는 "집단지성을 기반으로 약사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벌룬터리 체인을 지향하고, 약국 경영 자문 서비스와 클라우드 방식의 '휴포스' 등 지역커뮤니티와 온라인 커뮤니티를 기반으로 운영되는 점이 호응을 얻은 듯 하다"고 설명했다. 이어 "앞으로 더 많은 약사가 참여하여 새로운 개념의 약국운영과 유통방식 등을 혁신적으로 바꾸어 갈 것"이라고 밝혔다. 휴베이스는 2017년 서울, 경기, 인천지역의 약사를 대상으로 기존 휴베이스 지역회원들과 함께 하는 약국경영교육프로그램 '휴베이스 오픈하우스'를 오는 1월 17일부터 연 24회 진행할 예정이다. 신청은 홈페이지 www.hubasekorea.com에서 가능하다.2016-12-26 12:07:28정혜진 -
1월 14일 경기지역 11개 분회 정기총회경기도 31개 분회 2017년도 정기총회 일정이 확정됐다. 26일 경기도약사회에 따르면 1월 7일 평택, 의왕시약사회를 시작으로 정기총회를 개최한다. 성남시약과 남양주시약은 1월 12일, 고양시약은 1월 13일 총회를 열고 1월 14일에는 포천, 김포, 구리, 과천, 이천, 광명, 부천, 안산, 용인, 의정부, 하남 등 11개 분회가 총회를 개최한다. 안양시약은 18일 총회를 열고, 21일에는 군포, 시흥, 동두천, 안성, 광주, 수원, 파주, 화성시약이 총회를 연다. 이미 총회를 개최한 분회도 있다. 오산, 양주, 여주, 연천군약은 총회를 마무리했고 가평군약은 총회 일정이 26일 현재 미정이다.2016-12-26 11:03:33강신국 -
잠자던 성분명처방…흔들어 깨운 건보공단 국민조사국민 10명 중 5명이 성분명처방을 선호한다는 건보공단의 조사자료 공개가 의사와 약사, 한의사 싸움으로 번지고 있다. 이 같은 결과 공개와 함께 의료계만 성분명처방을 반대하고 있는 만큼, 의료계는 '명분'으로 의약분업 재평가 카드를 꺼내들었다. 약사단체들은 영업사원만 왔다가면 바뀌는 처방약과 의료계의 비윤리적 행위부터 척결하라며 날을 세웠다. 건강보험공단은 최근 '2016년도 건강보험제도 국민 인식 조사' 연구결과를 발표했다. 이 자료에서 논란이 된 항목은 '선호하는 처방방식'이다. 제품명처방과 성분명처방 방식 중 어느 쪽이 더 바람직한지 질문한 결과에서 성분명처방이 53.6%, 제품명처방이 19%로 나타났다. 국민 절반 가량이 성분명처방을 선호한다는 결과다. 그동안 성분명처방을 주장해 온 대한약사회는 국공립병원, 보건소, 보건지소 등 공공의료기관부터 우선적으로 성분명처방을 시행해야 한다는 성명서를 발표했다. 약사회의 주장은 성분명처방으로 국민 의료비 부담 감소 및 건강보험안정 안정화와 약국 이용 편의성 증대를 꾀할 수 있다는 것이다. 약사회는 "의료기관의 상품명 처방으로 인해 국민의 처방의약품 구입 불편이 계속되고 있다"며 "성분명처방은 과잉투약으로 인한 약품비 증가와 리베이트의 주요 원인이 되고 있는 만큼 의약품 유통 질서와 건강보험재정 안정화를 위해 반드시 필요하다"고 밝혔다. 일선 한의사 단체인 참의료실천연합회 또한 약사회를 거들었다. 참실련은 "현대과학에 입각하면 제네릭의약품과 브랜드의약품간에는 어떠한 효능상의 차이가 없다"며 "국민의 경제적 이득이 보장된다면, 성분명 처방으로의 이행도 무방하다"고 강조했다. 성분명처방이 국민의 재정절감, 편익증대로 이어진다면 과학적으로 타당한 정책이라는 얘기다. 하지만 의료계는 반발했다. 대한의사협회와 서울시의사회는 각각 성분명처방 의무화 이전에 의약분업 재평가부터 이뤄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의협은 성분명처방이 건강보험재정 안정화와 약국 이용 편의성을 증대할 수 있다는 약사회의 주장을 반박했다. 의협은 "국민의 편익을 제고하고 건강보험 재정절감 효과를 거두려면 현행 의약분업을 재평가해야 한다"며 "의사의 처방에 대해 환자들이 약의 조제 장소와 주체를 선택할 수 있도록 선택분업제도를 도입해야 할 것"이라고 역설했다. 그러면서 건강보험 재정에서 지출되고 있는 약국의 복약지도료, 조제료, 의약품관리료 등의 수가 항목들에 대한 전면적인 재검토와 함께, 65세 이상 노인, 영유아, 장애인 등을 대상으로 의약분업 예외로 하는 방안을 적극 검토해야 한다는 주장을 펼쳤다. 서울시의사회는 약사들의 자정노력에 문제점을 제기했다. 서울시의사회는 "성분명 처방을 주장하기 전에 약사들이 먼저 자정 노력을 기울여 달라"며 "약사가 약품 선택권을 가져가겠다면 의사도 약품 조제권을 가져오는 것이 당연한 만큼 차라리 예전과 같이 처방-조제를 일원화 하거나 선택분업으로 가는 것이 국민 부담을 줄이고 환자를 보호하는 방법이 될 것"이라고 지적했다. 서울시의사회는 "다른 어떤 나라와 비교해도 의사, 약품 구입 접근성이 우리나라보다 좋은 곳은 없다"며 "의사가 진료 후에 환자에게 가장 적합한 약을 처방하는데, 이를 약사가 동일 성분이라고 마음대로 바꿔버리면 이는 의약분업 기본 취지를 무시하는 것"이라고 덧붙였다. 하루 뒤 약사회 16개 시도지부장협의회도 맞불 성명을 내놓았다. 협의회는 "성분명 처방 의무화에 대한 의협의 반대 입장발표를 접하고, 국민건강을 책임지고 있는 전문가단체의 자질을 의심스럽게 하는 행위에 개탄을 금치 못한다"고 말했다. 협의회는 "성분명 처방이 시행되면 재고약 처분에 악용될 소지가 있고 특정 복제약을 강요하는 상황이 초래된다는 의사단체의 주장은 터무니없는 억측으로 일고의 가치도 없는 반대를 위한 반대"라고 지적했다. 서울시의사회가 성분명 처방 반대 성명을 내자 서울시약사회도 별도의 성명을 내어 성분명처방의 당위성을 주장했다. 시약사회는 "의사회가 성분명 처방에 대한 국민적 요구를 무시한 채 터무니없는 선택분업 카드를 내밀면서 속물적 근성을 고스란히 드러내고 있다"며 "성분명처방의 가장 큰 문제는 의약품의 신뢰성이 아니라 자신들의 약에 대한 지배권 상실과 그동안 뒷주머니로 챙겨왔던 금전적 이익과 갑의 위상을 잃을 수 있다는 파렴치한 이해관계 때문일 것"이라고 지적했다. 시약사회는 "약국 현장에서는 제약사 영업사원의 방문에 따라 동일성분의 처방약 제품이 자주 변경된다는 것은 공공연한 비밀"이라며 "한 의원에서 동일성분의 여러 제품명 처방이 나오는 경우도 있다"고 주장했다.2016-12-26 06:14:57강신국·이혜경 -
복지부, 국내 연수 외국인 의사 임상 기회 확대보건복지부(장관 정진엽)는 국내 병원에서 외국인 의사를 대상으로 실시중인 의료 연수의 방법과 절차 등을 개선하기 위해 관련 고시를 개정해 23일부터 시행한다고 밝혔다. 연수생의 임상 진료 참여 기회를 확대하기 위한 연수협력전문의 제도 신설이 핵심이다. 25일 개정내용을 보면, 앞으로 연수지도전문의 부재 시(해외 학술대회 참석 등) 연수협력전문의가 그 역할과 책임을 대행하는 제2의 지도전문의가 돼 연수생의 임상 진료를 지도하게 된다. 연수협력전문의는 최대 3인까지 지정할 수 있어서 지도전문의 전문분야 외에 다양한 분야의 임상경험도 가능하다. 가령 정형외과에서 연수중인 A씨는 현재 지도전문의 전문분야인 수부질환 시술 뿐만 아니라, 무릎관절 치료가 전문인 연수협력전문의에게 해당 시술을 배울 수 있게 된다. 또 연수생이 치과의사인 경우에는 제한적 의료행위를 할 수 있는 승인기간이 현재 2년에서 4년으로 늘어난다. 국내 치과 레지던트 과정이 일반 의사와 달리 3년인 점을 감안해 해당 연수 기간 동안 제한적 의료행위를 할 수 있는 승인 기간을 최대 4년으로 연장한 것이다. 연수생의 환자 안전을 위한 제한적 의료행위 감독 기능도 재정비했다. 구체적으로 승인심사위원회 위원의 책임감 있는 활동을 위해 임기(2년)를 정하고, 연수생이 제한적 의료행위를 신청할 때 반드시 연수실시기관(병원)을 경유하도록 명문화했다. 정진엽 장관은 "이번 고시 개정이 우리나라 의료기술의 우수성을 세계에 알리고 한국의료의 글로벌 시장 진출을 위한 인적 네트워크 형성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앞으로 국내 외국인 의료연수가 글로벌 스탠다드에 근접할 수 있도록 확대 발전시켜 나갈 예정"이라고 했다.2016-12-25 21:35:18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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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대 약대생, 흰가운 입고 예비약사 의미 새겨부산대 약학대학(학장 정연진)은 최근 2017학년도 현장 실습을 앞둔 6년제 약대 5학년 학생들의 실무실습교육 선서식을 가졌다. '화이트코트 세리모니(White Coat Ceremony)'라고 부르는 실무실습교육 선서식은 학생들의 현장 실무실습교육 전 예비약사로서 지녀야 할 가치관과 태도, 마음가짐을 다시 한 번 되새기는 행사다. 부산약대 교수들은 담당 지도 학생들에게 직접 흰 가운을 입혀주고 이후 학생들은 선서문 낭독으로 앞으로의 각오를 다졌다. 부산대 약대생 실무실습은 26일부터 시작되며 학생들은 향후 9개월 동안 병원과 지역약국, 제약회사 및 행정, 약학연구실(교내) 파트로 나누어 실습을 받게 된다.2016-12-25 20:56:18강신국 -
의약사 면허취득자 '전문의무병' 내년 2월부터 모집무자격 의무병에 의한 의료보조행위를 최소화하기 위해 내년부터 의약사 면허·자격 보유자를 의무병으로 모집, 선발하는 '전문의무병' 제도가 도입된다. 국방부는 부족한 간호사, 약사, 의료기사 인력을 확보하기 위해 전문의무병 제도를 도입한다고 25일 밝혔다. 전문의무병은 군병원과 사단급 의무부대에서 간호, 약제, 임상병리, 방사선촬영, 치위생, 물리치료 등 면허& 8231;자격이 필요한 업무를 수행한다. 면허가 없는 일반의무병은 앞으로 체온& 8231;혈압 측정, 진료실 정리, 기구 소독 등 단순 보조행위만 수행할 예정이다. 전문의무병은 관련학과 졸업 및 면허 취득 후 입대해 사단급 이상 의무부대에서 본인의 전공을 살려 근무할 수 있고, 의무부사관으로 지원할 경우에는 우대 혜택도 받게 될 전망이다. 전문의무병 선발은 내년 2월 병무청에서 모집인원 등을 공고하고, 4월에 선발을 시작, 5월부터는 매월 입영이 가능해진다. 국방부는 향후 1~2년간은 관련학과를 졸업할 예정인 남학생들이 대부분 병역을 필한 점을 고려해 면허& 8231;자격자를 우선 선발하되, 선발인원이 부족할 경우 전공학과 재학생에게도 자격을 부여할 예정이다. 유균혜 국방부 보건복지관은 "지금까지 면허& 8231;자격자는 장교나 부사관으로 충원해 왔으나, 간부를 늘리는 것은 편제와 예산 문제로 쉽지 않았다"면소 "면허& 8231;자격자가 병으로 복무하게 되면 간부 증원과 인건비 증액 없이도 군에 필요한 전문인력을 확보할 수 있다"고 말했다. 한편 새 제도가 시행되면 현재 병역을 미필한 관련학과 1~2학년 남학생들이 졸업하는 2019~2020년경부터는 많은 학생들이 전문의무병 입대를 희망 할 것으로 기대된다.2016-12-25 20:27:11강신국 -
관악구약, 제12차 상임이사회·송년회 열어서울 관악구약사회(회장 전웅철)는 지난 21일 관내 음식점에서 '제12차 상임이사회 및 임원 송년회'를 개최했다. 이사들은 올 한해동안 약사회 회무를 맡아 애썼던 임원들을 격려하고 2017년 정유년을 맞이해 건강하고 회원들이 걱정없이 약국을 운영할 수 있도록 약사회 회무를 맡아달라고 부탁했다. 전웅철 회장은 "16대 회무를 맡은 지 얼마안된 것 같은데 1년이 빠르게 지나갔다"며 "한해동안 지지해주셨던 응원과 격려에 감사드리고 내년에도 약사사회가 풀어야될 숙제는 많지만 오직 회원들을 위해 최선을 다해 일하겠다"고 감사 뜻을 전했다.2016-12-25 19:25:14정혜진 -
성북구약, 내년 정기총회 1월 7일 개최키로서울 성북구약사회(회장 전영옥)는 지난 22일 성북구약사회관에서 최종이사회 및 선구자의 밤을 개최했다. 이사회는 임대료 수익사업으로 개국회원 신상신고비 지원금 연 10만원을 작년에 이어 내년에도 10년째 지원하기로 했다. 소요 예산은 총2030만원이다. 또 정기총회와 제1차 연수교육은 내년 1월 7일 오후 5시 성북구청 다목적홀에서 개최하기로 의결했다. 전영옥 회장을 비롯한 대한약사회 조찬휘 회장 및 모든 상임이사와 의장단, 감사, 자문위원 및 이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2016년도 세입·세출결산 보고와 각 위원회별 사업실적 및 2017년도 세입세출 예산안 승인 및 각 위원회별 사업계획안 보고와 질의 응답 시간을 가졌다. 또 새롭게 시작된 우쿨렐레 동호회가 공연을 진행했다. 이날 전영옥 회장은 "그동안 성북구약사회의 발전을 위해 협조해주신 선배님들의 노고에 깊은 감사를 드리며, 앞으로도 건강하시기를 기원한다"고 말했다.2016-12-25 19:20:25정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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