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덕성약대 총동문회, 초도이사회·척사대회덕성여자대학교 총동문회(회장 김은주)는 지난 12일 마포동문회관에서 2017년도 초도이사회 및 척사대회를 개최했다. 김은주 총동문회장은 "2017년 한해에도 건강과 행복을 기원하며 올해에도 동문들의 화합을 위해 최선을 다해 나아갈 것"이라고 말했다. 동문회는 안건으로 2017년도 예산을 검토하고 정책·학술·문화홍보 위원회 사업계획을 보고받았다. 이어 동문간 친목도모를 위한 척사대회를 열어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2017-02-13 18:49:49정혜진 -
숙명약대 총동문회, 신년하례회 갖고 화합 도모숙명여자대학교 약학대학 총동문회(회장 김 진선)는 지난 9일 명동 소재 스모가스에서 2017년 신년하례회를 개최했다. 김진선 회장은 신년사에서 "동문들의 관심과 후원으로 지난해 동문재회의 날 행사를 성대히 치를 수 있어 감사드린다"며 "약대 발전기금과 동문회관 건립에 많은 기부금을 쾌척해 주심에 대해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김 회장은 또 "2017년에는 모교 행사를 적극 지원하고 아름다운 울림이 있는 동문회가 되도록 임원진들과 열심히 하겠다"며 "자문위원님들과 많은 동문들이 있어 동문회가 발전할 수 있는 만큼 관심과 협조 바란다"고 했다. 이어 자문위원인 김순례 의원이 참석해 "약사사회가 위협을 받고 있지만 숙명인은 어려울수록 힘을 모으는 잠재력이 있는 만큼 올해도 어려운 일들을 함께 이겨 나가자"고 강조했다. 한편 이날 하례회에는 우명식, 김예자, 정형숙, 김경자, 조순분, 송경희, 김옥희, 김순례, 김종희 자문위원을 비롯해 류재하 학장 등이 참석했다.2017-02-13 17:30:23김지은 -
약사단체 "양병국씨 제약사 취업 부적절"약사단체가 양병국 대웅바이오 신임 대표 선임은 부적절하다며 공직자 윤리위원회는 이를 취소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건강사회를위한약사회(회장 리병도, 이하 건약)는 13일 성명을 내어 이같이 주장했다. 건약은 이번 인사에 대해 "질병관리본부장을 역임하고 보건복지부의 지역보건정책과장, 공공보건 정책관등을 수행한 고위관료가 공직자 윤리법에 해당되지 않는다는 판단은 납득하기 어렵다"며 "메르스 사태의 책임을 물어 감사원이 해임을 건의하고 보건복지부에서 정직을 당한 인사가 몇 개월도 안 되어 유관 업체로 취업하는 현실은 용납할 수 없다"고 밝혔다. 현행 공직자윤리법은 '취업심사대상자는 퇴직일부터 3년간 퇴직 전 5년 동안 소속하였던 부서 또는 기관의 업무와 밀접한 관련성이 있는 취업제한기관에 취업할 수 없다. 다만 관할 공직자윤리위원회의 승인을 받은 때에는 그러하지 아니하다'고 정하고 있다. 건약은 이번 인사를 두고 "공직자 윤리법의 취지와 역행하는 판단"이라며 "예외조항에 강조점을 두어 질병관리본부와 제약회사와의 업무 관련성을 해석하는 매우 좁은 인식"이라고 말했다. 또 양병국 씨는 제약회사의 이해와 밀접한 연관성을 가지고 있다고 설명했다.2017-02-13 15:56:20정혜진
-
간협, KNA 에듀센터 홈페이지 전면 개편대한간호협회(회장 김옥수)가 운영 중인 간호사 온라인 보수교육센터 KNA 에듀센터 홈페이지가 PC와 모바일을 하나로 통합하는 등 사용자 중심으로 13일 전면 개편했다. 홈페이지 주소도 기존 'edu.koreanurse.or.kr'에서 'edu.kna.or.kr'로 변경됐다. 지난 2009년 7월 오픈했던 KNA 에듀센터는 8년간 운영해 온 노하우를 바탕으로 PC, 태블릿, 모바일 등 사용자의 다양한 기기에 맞게 화면 크기를 자동으로 감지하는 반응형 웹 기술을 적용해 보수교육과 관련된 주요정보를 한눈에 볼 수 있도록 했다. 기존 문제점인 장비의 노후화, 사용자 증가로 접속이 어려운 현상 해소와 보안강화 등을 대폭 개선했다. KNA 에듀센터를 이용해 오프라인 뿐만 아니라 온라인 보수교육을 이수하는 간호사는 매년 꾸준히 늘어 지난해에만 2명중 1명이 온라인 보수교육을 이수했다.2017-02-13 14:10:03이혜경
-
병원부지 산 도매상, 인근 약사에 "약국 해볼래요?"의약품 도매업체가 병원 부지를 100억원 대에 매입해 의혹을 불러일으켰던 천안 단국대병원 사태가 혼란 양상을 보이고 있다. 13일 지역 약국가에 따르면 기존 천안 단국대 병원 부지였던 부속 건물을 매입한 A도매가 이 병원 문전약국들에게 매입 건물 약국자리 거래를 제안했다. A도매상이 기존 문전약국들에게 제안한 약국 자리는 2곳으로, 거래 금액은 20억 여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도매상이 매입한 건물은 사실상 병원 주출입구에 위치해 있어 이곳에 약국이 들어서면 기존 문전약국 4~5곳의 경영은 심각한 타격을 입을 수 밖에 없는 상황이다. 주변 약국 약사들은 지난해 문제가 불거졌을 때, 초기 입점할 때 수십억원을 투자했던 만큼 도매상 부지에 약국이 들어오면 사실상 생존 위협을 받을 수 있다고 입을 모았다. 이 상황에서 도매상은 이들 약국 중 일부에게 자신들의 건물에 들어올 것을 제안하면서 약사들을 고민에 빠트렸다. 단국대병원 인근 약사는 "제안받은 약사들도 울며 겨자먹기 식으로 입점 여부를 두고 고민하고 있는 것으로 안다"며 "당장 그 자리에 약국이 들어서면 기존 약국들은 다 죽을 수 밖에 없는 상황인데 생존을 위해 거래를 받아들여야할 지 고민할 수 밖에 없을 것"이라고 했다. 예상되던 A도매상의 약국 개설 움직임이 가시화되면서 지역 약사회도 문제 해결에 나서겠다는 계획이다. 그동안 뚜렷한 정황이 포착되지 않아 천안시약사회와 충남약사회 측은 사태를 지켜봐 왔기 때문이다. 충남시약사회 박정래 회장은 "그동안 인근 약국과 천안시약사회를 통해 상황은 전해 들었고 계속 관심을 갖고 지켜봐 왔다"며 "약국 개설과 관련해 정황이 포착되고 있는 만큼 직접 찾아가 상황을 확인하고 해결점을 찾아보겠다"고 말했다.2017-02-13 12:15:00김지은 -
평일 11.46시간 운영…쪼그라드는 약국장의 삶오전 9시 약국 문을 열면, 그로부터 11시간30분 후인 저녁 8시30분에 문을 닫는 것으로 나타났다. 약국의 연간 근무일수는 314일, 휴무는 51일이었다. 대한약사회가 의약품정책연구소에 의뢰해 진행한 약국 인력 수급관련 약국 운영현황 설문조사 결과에 따르면 약국 운영일수은 연간 313.99일, 약국 운영시간은 평일 11.46시간, 토요일 8.48시간이었다. 토요일에도 오후 5시가 넘어야 약국 문을 닫는다는 이야기다. 약국의 월 근무시간은 주중 229.2시간(11.46시간X20일)에 토요일 33.9시간(8.48X4일)으로 월 263.1시간을 일한다. OECD 발표를 보면 2014년 한국 임금근로자와 자영업자 등 전체 취업자의 연간 평균 근로시간은 2124시간인데 약국의 연간 근무시간은 3157시간이라는 이야기다. 노동강도가 그만큼 강하다. 토요일 근무가 일상화돼 있고 저녁 8시 넘어서 운영을 하는 곳이 많기 때문이다. OECD 국가들의 2014년 연간 평균 노동시간은 1770시간이었다. 시설구비 현황을 보면 조제자동화기기(ATC)를 구비한 약국이 35.4%였고, 구비하지 않았다고 응답한 약국은 이보다 많은 64.6%였다. 약사를 충원하는 대신 ATC 장비를 구비했다는 약국은 26.3%였고 '그렇지 않다'는 약국은 73.7%로 조제자동화 기기가 약사인력 채용에 영향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ATC 장비 구입으로 약국인력 변화가 있었냐는 질문에 '인력 변동이 없었다'는 약국은 84.6%, '인력 변동이 있었다'는 약국은 15.4%였다. 아울러 약국 60.4%는 업무량이 '적절하다'고 응답했고 '적절하지 않다'는 약국도 39.6%나 됐다. 이번 조사는 약사 인력 수급 추계에 대한 논리 개발과 약사 인력의 효율적 수급 관리를 위한 기초자료로 활용하기 위해 추진됐다. 설문조사 참여약국은 989곳으로 지난해 12월 19일부터 지난 1월 4일까지 온라인을 통해 조사가 진행됐다. 한편 정부는 보사연이 진행한 '보건의료인력 수급 중장기 추계' 연구를 근거로 2030년이 되면 주 5일제를 감안해 1년 265일 근무한다는 가정 아래 약사는 1만 3364명, 의사는 4267명, 간호사는 16만 4000여명이 부족하다는 입장이다. 또 1년 255일 근무할 경우 2030년 약사는 1만 5406명, 의사는 9960명, 간호사는 18만 3829명이 부족한 것으로 추계됐다. 결국 적정 수준의 보건의료인을 공급하기 위해서는 정원증원이 수반돼야 한다는 게 정부측 입장으로 알려졌다.2017-02-13 12:14:56강신국 -
소아암 환자 위한 '병원학교' 아시나요?한양대병원 병원학교 누리봄교실 방문은 두 번째다. 2012년 12월 이영호 소아청소년과 교수이자 누리봄교실 교장을 인터뷰 하기 위해 방문했었다. 누리봄교실이 올해 서울시교육청으로부터 감사장을 받았다는 소식을 듣고, 5년 만에 다시 이 곳을 찾았다. 건강한 어린이 긍정적인 어린이 꿈을 키우는 어린이 누리봄교실의 교훈이 다시 금 눈에 들어왔다. 이영호 교장과 인사를 나눈 뒤, 실무적으로 교육 일정을 짜고 교사들을 관리하는 교무부장 강혜령 간호사를 만났다. 강혜령 간호사는 한양대병원 암센터 소속의 종양전문간호사로, 2013년부터 교무부장을 맡았다. 5년 전 병원학교를 방문했을 때보다, 시설이 더 좋아진거 같아요. =네. 리모델링을 했거든요. 아이들이 조금 더 공부하기 좋은 환경을 만들었죠. 가운 명찰이 암센터 소속이시네요? =암센터 근무를 하면서 교무부장을 맡고 있어요. 제가 종양전문간호사인데, 소아암 환자들을 진료실에서부터 만나잖아요. 그래서 교무부장으로서 장점도 있는 것 같아요. ^^ 한양대병원 병원학교가 서울시교육청 감사장을 받았어요. 열심히 했다는 인정을 받은 것 같은데. =우리병원 누리봄교실 입교 대상자는 소아암, 백혈병 환자들이에요. 지난해 입교한 아이들이 유치부부터 고등부까지 총 15명이었는데, 이들 모두 1:1 개인수업을 받고 있어요. 다른 병원학교는 오전 10시 수업을 시작으로 오후 4시까지 국어, 영어, 수학, 미술 등의 수업을 진행하는데 우리는 1시간 간격으로 개인수업을 진행하고 있죠. 개인수업이 쉽지 않죠? =아이들의 나이가 모두 다르잖아요. 개개인의 학습능력을 고려하지 않고 초등학교 1학년부터 6학년을 초등부로 묶어서 교육을 하게 되면, 수업 난이도를 결정하는게 더 어렵죠. 개인수업을 진행해서인지, 아이들이 학교로 복귀하면 성적에 뒤쳐지지 않는데요. 물론 성적이 우선은 아니지만, 교내에서 아이들의 자신감도 찾을 수 있고, 교유관계도 다시 원활해 질 수 있는 방법 중 하나가 되겠죠. 개인수업이 이뤄지려면 아이를 가르치는 교사들도 많겠죠? =가장 큰 장점이기도 한데, 바로 옆 한양대학교 중앙동아리로 '한양어린이학교'가 있어요. 2005년 병원학교 누리봄교실 개교와 비슷하게 동아리가 만들어졌어요. 동아리가 만들어진 사연도 뜻 깊어요. 당시 병원학교를 개교할 당시 수업은 초등부 위주로 짜여졌어요. 그때 공부를 하고 싶어했던 중학생 환아가 한양대병원 홈페이지 게시판에 '공부하고 싶다'는 글을 올렸고, 한양대학교 학생들이 봉사를 왔었죠. 그 인연으로 동아리까지 만들고, 지금 우리병원 누리봄교실은 한양어린이학교 동아리 선생님들만 교사로 모시고 있어요. 선생님들은 몇 분이나 계세요? =한양어린이학교 동아리 신입 교사가 12명 정도에요. 동아리 내부에서 스스로 일정 수련기간, 자격 조건 등을 갖춰주면서 수업이 원활하게 진행되고 있어요. 특히 아이들이 배우고 싶어하는 과목이 있으면, 선생님들이 교양과목으로 대학에서 수업을 이수하고 알려주는 경우도 있어요. 참 고맙죠. 한양대병원 병원학교 만의 자랑할 점이 있나요? =자랑스럽게 내세울 수 있는건 '캠프'에요. 매년 여름과 겨울에 캠프를 진행하는데, 다른 병원학교에서는 아픈 아이들과 1박2일 캠프 추진에 어려움을 겪는 경우가 많아요. 바이러스 노출 위험이 적은 장소 섭외 뿐 아니라 의료진이 동참까지 이끌어야 하기 때문이죠. 우리병원은 주치의팀이 모두 캠프에 참여하면서 응급상황을 대비할 수 있도록 하고 있어요. 소개할 만한 교육 프로그램이 있다면요. =아이들이 미술심리치료, 웃음치료, 요리교실을 좋아해요. 웃음치료는 KBS 개그콘서트 이희경, 조승희, 신고은, 김경아, 김범룡 코미디언이 선생님들 맡고 있어요. 요리교실도 한 달에 한 번 정도 진행하고 있죠. 많은 일을 하면서도, 아쉬운 점이 있을텐데 바라는 점이 있다면요? =병원학교가 서울시교육청 예산으로 편성됐어요. 그래서 애로사항이 많아요. 우선 자원 봉사를 하는 선생님들을 위한 비용지출은 금지되어 있어요. 병원학교 워크숍을 진행하고 싶어도, 자체적으로 진행 못하죠. 그렇다고 교육청 주관 교사 워크숍에 병원학교 선생님들도 참여할 수 있도록 하면 좋은데, 그것도 안되요. 서울시교육청 차원에서 병원학교 교사들을 모아 교육 프로그램을 짜주고, 워크숍을 진행해주면 좋겠어요.2017-02-13 12:14:52이혜경 -
손병로 경기도약 부회장, 미래신협 이사장 취임손병로 경기도약사회 부회장(전 안양시약사회장)이 미래신협 8대 이사장에 취임했다. 미래신협은 11일 안양여중고 강당에서 28차 조합원 정기총회를 열고 작고한 이신규 이사장 후임으로 손병로 부회장을 새 이사장에 선출했다. 손병로 이사장은 "미래신협 발전과 조합원들의 안정적인 수익구현 실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미래신협은 조합원 7531명에 자산 1784억, 여신 1480억원 규모로 안양2동 본점과 안양4동 지점을 운영하고 있다.2017-02-13 12:00:59강신국 -
경상대병원, 21일 6차 편의시설 입찰경상대병원이 약국 입점이 가능한 편의시설동 '남천프라자' 6차 입찰을 공고했다. 경상대병원은 13일 공지를 통해 오는 15일 현장설명회를 거쳐 21일 입찰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5차 입찰은 현장설명회 참가자가 없어 입찰 자체가 성립되지 않았다. 입찰은 총 5년 계약을 기본으로 하되, 협의에 의해 최대 2년 연장이 가능하다. 협의 내용에는 기간은 물론 임대료 조정도 포함된다. 병원이 4차 입찰에서 지하 2층부터 지상 5층까지 공간을 1군과 2군으로 분할 임대하고자 했던 계획은 다시 변경돼 전체 임대로 방향을 선회했다. 전체 임대 면적은 3,773.28㎡이며, 입찰액은 임대보증금과 5년 임대료를 포함한 가격이다. 병원은 3차 입찰까지 보증금과 임대료 비율을 50:50으로 정하다 4차 이후부터는 임대료 비중을 낮춰 사실상 임차인이 부담하는 실질적인 월세 부담이 줄어들고 있다. 4차 입찰은 3년 임대 기준 1군은 보증금과 임대료 비율 82:18, 2군 보증금 60%에 임대료를 40%였다. 이번 5차 입찰 임대보증금은 70%, 5년 임대료는 30%다. 예를 들어 투찰가를 10억으로 할 때, 임대보증금 7억에 5년 임대료가 3억으로, 임대료는 월 500만원 수준이다. 입찰을 원하는 이는 15일 진주 경상대병원에서 열리는 현장설명회에 참여해야 한다.2017-02-13 12:00:22정혜진 -
동작구약 김경우 집행부에 누가 승선하나서울 동작구약사회장에 당선된 김경우 회장이 임원진 인선을 마무리하고 본격적인 회무를 시작했다. 구약사회는 10일 구약사회관에서 신임 집행부 상견례를 겸한 상임이사회를 개최했다. 부회장에는 김옥순, 문제란, 한윤성, 최재석, 최미경 약사가 임명됐고 제약유통 본부장에 서정옥 약사, 건강보험-세이프약국 본부장에 이명자 약사가 선임됐다. 또한 총무위원장 정신영, 법제위원장 최재석, 약국위원장 정준, 약학-홍보위원장 서미애, 윤리위원장 김영경, 여약사위원장 채은경, 한약위원장 최영은 약사 등으로 상임위원회가 꾸려졌다. 김경우 회장은 임명장을 수여한 후 "회원들이 안심하고 편안히 약국 경영에 전념할수 있도록 회원 공약사항을 성실히 이행하겠다"며 "분야별 임원들의 적극적인 협조가 필요하다. 우선 이달 중으로 전문가로 구성된 민원 해결 전담반을 설치하겠다"고 말했다.2017-02-13 11:39:36강신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