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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파면, 자살 사건 보도 신중해 주세요""탄핵 결과와 관련한 자살 사건의 선정적 보도 자제를 요청합니다." 자살예방 및 생명존중문화 조성을 위한 법률 제3장 13조에 의해 설치·운영되고 있는 중앙자살예방센터는 10일 "탄핵 결과와 관련한 자살, 할복, 분신 등 선정적인 보도가 양산되고 있다"며 "자살 관련 보도는 더 많은 자살을 초래하기 때문에 자살 또는 자살을 암시하는 단어를 제목에 넣는 것은 피해달라"고 권고했다. 보건복지부·중앙자살예방센터(2013) '자살보도 권고기준 2.0'에 따라 어떠한 상황에서도 자살은 탈출구가 될 수 없다는 사실을 기사 내용 중에 포함해달라고 주문하기도 했다. 중앙자살예방센터는 "도움이 필요할 때는 129나 1577-0199 등 긴급구조라인을 활용할 수 있도록 안내해 달라"고 요청했다. 보건복지부·중앙자살예방센터(2013)의 자살보도 권고기준 2.0 ◆ 9가지 원칙(요약본) 언론은 자살에 대한 보도를 최소화해야 합니다 자살이라는 단어는 자제하고 선정적 표현을 피해야 합니다 자살과 관련된 상세 내용은 최소화해야 합니다 자살 보도에서는 유가족 등 주변 사람을 배려하는 신중한 자세가 필요합니다 자살과 자살자에 대한 어떠한 미화나 합리화도 피해야 합니다 사회적 문제 제기를 위한 수단으로 자살 보도를 이용해서는 안 됩니다 자살로 인한 부정적 결과를 알려야 합니다 자살 예방에 관한 다양하고 정확한 정보를 제공합니다 인터넷에서의 자살 보도는 더욱 신중해야 합니다2017-03-10 16:22:14이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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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희-국제의료협력회, 캄보디아 오지에서 의료봉사(사)경희-국제의료협력회(회장 강병남)는 2월 9일부터 13일까지 닷새간 의료취약지역인 캄보디아 시소폰 지역에 해외 진료단을 파견해 21번째 의료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번 캄보디아 의료봉사활동은 박종학 진료단장(경희의대 4회 졸업)을 중심으로 경희대병원 비뇨기과 장성구 교수, 정신건강의학과 송지영 교수, 산부인과 최영준 교수, 간호본부 박민숙 수간호사 등 의료진이 총 470명의 주민 진료를 담당했다. (사)경희-국제의료협력회는 지난 1993년 경희대학교 설립 이념인 인류애를 실천하고자 경희대학교 의과대학 동문 8명이 주축이 되어 설립된 순수 민간의료단체다. 지금까지 아이티, 동티모르, 키르키즈스탄, 태국, 미얀마 등 의료낙후지역에 진료단을 파견해 현재까지 총 21회의 의료봉사 및 지원사업을 진행했고 지난 2015년 업적을 인정받아 보령의료봉사상 대상을 수상했다.2017-03-10 16:19:42이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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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약국이 제일 싸요"…제약·병원·약국 수상한 '관계'영업 방식이란 이름을 내세운 특정 병원과 인근 약국, 제약사 간 '수상한' 관계가 포착돼 지역 약사회가 대응을 준비하고 있다. 10일 서울 강남구약사회(회장 신성주)는 최근 지역 내 A성형외과와 피나스테리드 제제 탈모치료제를 판매 중인 4개 제약사, 이들 제약사와 직거래를 맺고 있는 약국 2곳과 병원에 공문을 발송하기로 했다. 발송 이유는 이들 간 유사담합 행위 여부에 대한 추궁과 해명 요구다. 지역 약국가에 따르면 A성형외과는 지역 내에서 탈모치료로 이름이 난 곳으로 하루 평균 70~80건 비급여 탈모치료제 처방이 나오고 있다. 문제는 처방이 나오는 4개 제약사 치료제의 약국 간 가격 차이. 병원 인근에 2곳 약국에만 다른 약국들보다 한달 처방인 30정 기준 약의 사입가가 1만원 이상 낮은 가격에 들어오고 있는 것. 사입가가 낮다보니 환자에 판매되는 가격도 인근 다른 약국보다 2곳의 약국이 1만원 정도 싸게 판매되고 있다. 환자들을 통해 이 사실을 인지한 약사들이 약사회에 해당 사실을 알리면서 이번 건은 구약사회 차원에서 확인에 들어갔다. 그 결과 관련 제약사 4곳은 병원 인근 2곳 약국과 직거래를 맺고, 도매상을 통해 약이 들어오는 다른 약국들보다 1만원 이상 싸게 제품을 공급중이란 사실이 확인됐다. 신성주 회장은 "관련 제약사들은 '파일럿' 영업 방식 일환으로 강남에서만 시행하고 있고, 업체들은 경쟁 업체가 하니 자신들도 같은 영업을 할 수 밖에 없다는 식으로 이야기 했다"며 "A병원도 환자에 관련된 2곳 약국이 약이 싸다며 유도한 것도 확인한 만큼 담합으로 밖에 볼 수 없다"고 말했다. 신 회장은 "이들 제약사와 직거래 중인 약국에도 관련 사실을 확인했고, 거래명세서 등 증거도 확보했다"며 "병원과 약국 간 유사담합과 더불어 특정 약국에만 가격을 싸게 판매하는 데 대한 불공정거래 행위 등에 대한 문제를 제기할 것"이라고 했다. 구약사회는 최근 진행한 '회장단회의 및 상임이사회의'에서 해당 문제를 논의하고, 관련 제약사와 약국, 병원에 공문을 발송하기로 합의했다. 또 오늘(10일) 중 A병원이 위치한 지역 약국들과 반회를 열고 관련 문제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 리병도 강남구약사회 부회장은 "공문을 보내 질의한 후 '문제가 없다'는 식의 답변이나 별다른 반응이 없으면 오면 행정 조치 등도 고려할 예정"이라며 "보건소, 복지부, 식약처에도 관련 문제에 대해 질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2017-03-10 12:15:00김지은 -
녹십자 '해파빅' 국내사 품목 청구액 3년 연속 1위녹십자 B형간염 치료제 헤파빅이 최근 3년 간 국내사 자체 개발 품목 중 청구액 부동의 1위를 지키고 있다. 2013년 1위였던 동아에스티 천연물신약 스티렌은 2015년 특허 만료 이후 국내사 품목 톱10에서 자취를 감쳤다. 3·4위권이었던 삼진제약 대표 품목 항혈전제 플래리스는 2위에 올랐다. 10일 데일리팜이 2016년 국내사 자체 품목 청구액을 집계한 결과 녹십자 헤파빅이 635억원으로 1위를 기록했다. 삼진제약, 대웅제약, 셀트리온제약, 한미약품, 안국약품, SK케미칼 등 상위사부터 중견제약사까지 골고루 톱10에 분포했다. 녹십자 B형간염치료제 헤파빅은 2013년 579억원으로 국내사 3위, 전체 품목 청구실적 10위였다. 다음해인 2014년 동아에스티(당시 동아제약) 스티렌이 535억원으로 100억 이상 실적이 감소하며 1위에 오른 이후부터는 매년 국내 자체 품목 청구액 1위를 지키고 있다. 2015년 특허 만료로 제네릭과 개량신약에 시장을 뺏긴 동아에스티 스티렌은 2013년 1위(674억원)에서 2014년 3위(535억원), 2015년 4위(375억원), 2016년에는 톱10에서 밀려났다. 지난해 237억원으로 전체 품목 순위 61위를 차지했다. 특히 전체 청구액 순위를 보면 5위→11위→20위→61위로 급격히 하락했다. 다만 동아에스티는 2015년 스티렌 대비 약효시간을 늘린 후속작 '스티렌 투엑스'를 출시한 만큼 항궤양제 시장에서 매출 회복을 기대하고 있다. 또 스티렌을 잃은 동아에게도 희망은 있다. 항혈전제 플라비톨이다. 최근 4년 간 꾸준히 청구액 실적 300억대 초반을 기록 중이다. 국내 자체 품목 순위도 7위권 이내에 안정적으로 머무르고 있다. 동아제약 플라비톨처럼 꾸준한 모습을 보이는 또 다른 항혈전제가 있다. 국내 자체 품목 순위 2위, 전체 청구액 12위인 삼진제약 항혈전제 플래리스다. 플래리스는 지난해 처음으로 청구액 500억원을 넘었다. 삼진제약이 집중하고 있는 '노인성질환' 치료제 시리즈 주력 품목이다. 2위품목이었던 대웅제약 항궤양제 알비스는 지난해 처음 3위로 내려 앉았다. 삼진제약 항혈전제 플래리스에 자리를 뺏긴 것이다. 알비스는 3년 연속 2위에 올랐지만 2014년 특허가 만료되면서 매출은 지속적인 감소세를 보였다. 2013년 620억원에서 2014년 591억원, 2015년 519억원, 지난해 443억원으로 2013년 대비 170억원 이상 줄어들었다. 대웅제약도 알비스를 대신할 고용량 제품 '알비스D'를 출시하며 제네릭 방어에 나섰다. 현재 타 국내사들이 알비스D 특허 무효 소송을 제기한 상황이다. 셀트리온제약 간장약 고덱스는 2015년 청구액 287억원에서 지난해 363억원을 기록해 10위에서 4위로 6단계 올랐다. 한미약품이 개발한 로살탄+암로디핀 고혈압 복합제 '아모잘탄(363억원)'과 SK케미칼 국내 천연물 신약 1호 '조인스(306억원)', 미국 진출을 추진 중인 안국약품 '시네츄라시럽(313억원)'도 꾸준한 모습을 보여주며 톱10에 계속 들고 있다. 대웅제약이 종근당에 판권을 뺏긴 뒤 출시한 글리아타민(대웅바이오)은 청구액 283억원으로 새로 톱10에 진입했다. 한편 국내사 자체 톱10 품목을 보유한 상위 제약사는 동아제약, 대웅제약, 한미약품, 녹십자, 종근당 등 5곳에 불과했다. 중견사는 삼진제약, SK케미칼, 안국약품, 셀트리온제약, 건일제약 등 5곳이었다. 국내 상위사 매출 대부분이 여전히 도입·유통형태로 이뤄지고 있음을 유추할 수 있는 결과다.2017-03-10 12:14:55김민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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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바이오틱스 등 3개 건기식 재평가 8천만원 투입식품의약품안전처가 올해 예정된 건강기능식품 상시 재평가를 시행할 전문기관을 모집한다. 프로바이오틱스, 알로에전잎, 황기추출물 3개 성분 평가에 8000만원을 투자한다. 평가는 올 10월까지 진행된다. 10일 식약처는 건기식 재평가 제도 도입에 따라 전문기관 모집에 착수한다고 밝혔다. 프로바이오틱스는 유산균 증식과 유해균 억제, 배변활동 원활에 실제 도움을 주는지를 평가한다. 알로에전잎도 배변활동 효과를 평가한다. 황기추출물은 어린이 키성장에 도움을 줄 수 있는지 여부를 검토한다. 선정된 재평가 전문기관은 재평가 대상 기능성 원료에 대한 안전성·기능성·제조법·기준·규격에서부터 기능성분 시험법에 대한 국내외 자료를 수집한다. 재평가 실시 후 전문가 의견을 수렴하고 최종 결과서와 심의자료, 재평가 방법 매뉴얼 작성도 연구 내용에 포함된다. 식약처는 이번 연구결과를 향후 재평가 실시 결과보고서에 활용한다는 방침이다.2017-03-10 12:14:54이정환 -
"국민의 힘"…박근혜 파면 생방송 지켜본 의·약사들박근혜 대통령이 헌정 사상 첫 탄핵 대통령이 되는 순간을 의·약사 또한 생방송으로 지켜보면서 큰 관심을 드러냈다. 헌법재판소(소장 대행 이정미)는 10일 오전 11시 박근혜 대통령 탄핵소추안을 8명 재판관 전원일치로 가결했다. 이번 탄핵심판 선고는 TV 및 인터넷을 통해 생방송으로 진행됐으며, 의·약사 또한 진료 및 조제를 멈추고 헌정 사상 첫 탄핵 대통령의 순간을 지켜봤다. 의·약사들의 탄핵심판 선고 관심은 페이스북을 통해 고스란히 드러났다. 세월호 리본을 프로필 사진으로 지정한 A의사는 "탄핵! 잘가라 박근혜 일당들"이라는 글을 게재했고, A의사의 동료의사들 또한 '(박근혜) 더 큰집으로 가야지', '자랑스런 대한민국' 등의 댓글을 달면서 소통을 이어갔다. 또 다른 B의사는 "공무상 비밀문건 유출, 최서원 사익 방조, 관려자들의 부패 등 헌법 수호 의지 부족으로 파면'이라는 속보를 전달했고, 대학병원의 C 교수 또한 헌법재판소 주문을 인용하면서 '속이 울렁거린다'고 표현했다. 제주에서 개원하고 있는 D의사는 "파면은 됐지만 세월호 면죄부를 줘서 아쉽다"고 했고, 탄핵을 찬성하는 의견과 달리, 헌재의 탄핵심판 선고를 비판하는 의견도 있었다. E의사는 '현재 재판 중인 최순실을 유죄 추정한 후 대통령이 최순실과 동모했다고 몰아붙여 탄핵했다'고 비판했고, F의사는 탄핵을 비난하는 글을 올렸다가 삭제하기도 했다. 다수의 약사들도 SNS를 통해 헌정 사상 최초 대통령 탄핵결정에 대해 의견을 게재했다. 인천의 A약사는 결정이 되자마자 SNS에 '태극기 휘날리며 탄핵인용을 환영합시다'고 글을 올렸고, 경기도의 B약사도 '만장일치!! 이것이 국민의 힘이다... 돈 싸들고 덤벼도 국민을 막지는 못한다!'고 환영의 뜻을 밝혔다. 경기도의 C약사는 '검찰은 박근혜씨가 도망가기 전에 구속 수사 하라!'며 다음 절차를 촉구했다. 약사 커뮤니티에도 대통령 파면이 결정된 순간의 방송 캡쳐화면과 함께 '사필귀정이다', '통쾌하다'는 등의 반응들을 보였다. 강원도의 D약사는 '이제 우리나라가 정상으로 회복될 계기를 마련했다'고 긍정적인 평가를 내렸고 E약사는 '평생 살며 가장 기쁜 소식'이라고 소회를 밝혔다. 아울러 충청도의 F약사는 이정미 재판관이 헤어롤을 만 채 출근한 사진을 게재하며 '최종 결과를 예고한 것 아니냐'는 위트있는 게시물을 올리기도 했다.2017-03-10 11:53:36이혜경 -
경기도약, 회원약사 고충처리에 최선경기도약사회(회장 최광훈) 총무위원회(부회장 박영달, 위원장 임용수)는 7일 1차 지부·분회 총무위원장 회의를 열고 지난해 위원회 활동에 대한 실적 보고와 올해 사업계획을 점검했다. 총무위원회는 이날 회의에서 제31대 집행부 중점사업인 회원 고충처리 센터 운영과 상조용품 무상 지원 사업에 대해 재차 안내하고, 특히 회원들의 다양한 고충 해결을 위해 접수 즉시 관련 위촉 자문과 연계해 적극적으로 해결해 나가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최광훈 회장은 "총무위원장은 회무의 중추적 역할을 담당하는 임원으로서 회 발전과 회원 상호 간의 친목과 화합은 물론 약사회의 숱한 현안문제를 풀어나가는데 실질적인 기여를 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말했다. 회의에는 최광훈 회장, 박영달 부회장, 임용수 위원장을 비롯해 분회 총무위원장 11명이 참석했고 분회 회무에 있어 어려움을 경청하고 해결 방안을 함께 공유했다.2017-03-10 11:16:32강신국 -
영등포구약, 초도이사회 열고 사업계획 확정서울 영등포구약사회(회장 신용종)는 8일 초도이사회를 열고 올해 사업계획과 예산안을 확정했다. 아울러 구약사회는 4월 26일 자선다과회를 개최하기로 했다. 신용종 회장은 "약사회 현안을 위해 함께 해준 임원 및 회원들에게 감사하다"며 "어려운 현안들이 있는 만큼 약사회 발전을 위해 더욱 책임감을 가지고 노력하자"고 주문했다. 구약사회는 이사회를 마친 후 친선 척사대회를 열고 선후배간 결속의 시간을 가졌다. [척사대회 수상자] 1등 : 손기태, 김남희 조 2등 : 김대일, 박정신 조 공동 3등 : 박수경, 이영옥 조 공동 3등 : 강동백, 이종자 조2017-03-10 11:01:01강신국 -
경희의과학연구원, 천연물 연구개발 현황 심포지엄경희의과학연구원·경희바이오헬스클러스터(원장 및 단장 이태원·신장내과 교수)가 17일 오후 1시 경희의과학연구원 세미나실에서 '천연물 연구개발의 현황과 미래'를 주제로 심포지엄을 개최한다. 심포지엄은 경희의과학연구원과 경희바이오헬스클러스터의 중점 연구 분야 중 하나인 천연물분야에 대한 전문가들의 강의로 구성돼, 시장현황과 미래를 진단해 볼 수 있는 자리로 마련된다. 총 2개의 세션으로 진행되는 이번 심포지엄은 8개 파트로 나눠 신약·건강기능식품·화장품 등의 천연물분야 개발의 현황과 미래를 살펴본다. 첫 번째 세션은 ▲한의학에서 영감을 얻은 천연물 연구 접근법(경희대 김호철 교수) ▲바이오헬스의 과학과 기술(이화여대 권오란 교수) ▲웰니스를 위한 건강기능성식품 소재 개발(경희대 장윤혁 교수) ▲건강기능식품 인체적용시험의 실제(경희대 임현정 교수)로 구성된다. 두 번째 세션은 ▲미국 FDA의 천연물신약 품질표준화 현황(경희대 장영표 교수) ▲천연물의약품 글로벌 개발(동아제약 정진석) ▲멜라니세포에 있는 Melanosomem 결합 단백질의 조절(경희대 황재성 교수) ▲최신 항노화 바이오 화장품 연구 개발 동향 및 향후 전망(아모레퍼시픽 신동욱)으로 이어진다. 사전등록은 이메일(mira@khmc.or.kr)로 접수가능하며 접수마감은 15일이다. 당일 현장등록도 가능하며, 접수비는 무료이다.2017-03-10 10:42:35이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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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약, 8주 일정 '무료 한방강좌' 개최부산시약사회(회장 최창욱)는 '약국 경영활성화를 위한 무료 한방강좌' 8주 일정을 개강했다. 첫번째 강의는 9일 약사회관에서 진행됐으며, 매주 목요일 동일시간 8주 일정으로 진행된다. 강사는 김옥미 본회 한약정책이사가 맡았다. 강좌는 ▲한방 기초이론, 서양의학과의 차이점 ▲초기 감기, 한방 일반 감기약 활용 방법 ▲오래된 감기, 기침, 알러지성 비염 ▲위장관 질환1(소화불량, 위염) ▲위장관 질환2(역류성 식도염, 장염, 설사) ▲관절염과 신경통1 ▲관절염과 신경통2 ▲한방 일반약 활용으로 구성됐으며 부산시약사회관 개관 기념으로 무료로 진행한다. 첫날 강의에는 회원 70여명이 참석했다.2017-03-10 10:41:53정혜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