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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구약, 여약사위원회 사업계획 논의서울 금천구약사회(회장 이명희)는 지난 14일 1차 여약사위원회를 열고 올해 사업계획에 대해 논의했다. 여약사위원회는 4월 20일부터 열리는 서울 안전체험 한마당(Safe Seoul) 봉사활동 참여와 자선다과회는 5월 23일 오전 11시부터 시약사회관에서 개최하기로 하고 회원들의 협조와 홍보를 통해 전년도 이상의 기금 확보에 최선을 다하기로 했다. 아울러 위원회는 혜명보육원과 산성기도의 집을 상반기 중 방문해 성금과 필요한 물품을 지원하기로 했다. 회의에는 이명희 회장, 오경녀 부회장을 비롯한 여약사회원들이 참석했다. 한편 시약사회는 15일 금천구약우회 3월 정기월례회를 열고 상호 협력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이명희 회장은 "제약사와 약국이 서로 도움이 돼 윈-윈 할 수 있도록 노력하자"고 주문했다. 박대훈 약우회장도 "힘들 2월이 지나가고 따뜻한 봄날이 찾아왔다"며 "경기가 좋지는 않지만 끝없는 도전으로 목표를 채워나가자"고 말했다.2017-03-17 23:21:12강신국 -
성남시약, 당뇨케어 전문약사 교육 수강신청경기 성남시약사회(회장 한동원)가 한국당뇨협회와 함께 성남팜아카데미 2 '당뇨케어전문약사' 학술강좌를 개설하고, 수강신청을 받고 있다. 시약사회가 회원들의 학술역량 강화와 약국경영 활성화를 위해 마련한 성남팜아카데미 2기 강좌는3월 30일부터 5월 18일까지 8주간, 매주 목요일 저녁 8시 30분부터 시약사회관 3층 강의실에서 열린다. 수강신청은 오는 23일까지 시약사회 사무국(031-756-7210 FAX 031-756-5630)으로 접수하면 된다. 교육 종료 후에는 성남시약사회장과 한국당뇨협회장 명의의 수료증이 발급되며, 연수교육 2시간도 인정된다. 수강료는 무료(약사신상신고를 마친 회원)이며 교재비 2만원은 별도다. 타지역 약사들의 참여도 가능하다.2017-03-17 23:12:07강신국 -
송진원 교수, 임진바이러스 감염 형태 기전 밝혀고려대학교 의과대학 미생물학교실 송진원 교수팀이 한타바이러스 종인 임진바이러스(Imjin virus)가 생태계 내 활발하게 활동하며 다양한 형태의 유전자 교환을 일으킨다는 연구결과를 발표했다. 한타바이러스는 쥐로부터 사람에게 감염되며, 신부전증, 출혈, 혈소판 감소증, 쇼크 등을 일으켜 생명을 위태롭게 하는 위험한 바이러스로 알려져 있다. 국내 뿐 아니라 전 세계에 고르게 분포해 있으며, 지금까지 국내에서 발견된 한타바이러스 종에는 한탄바이러스와 서울바이러스, 무주바이러스, 수청바이러스, 제주바이러스 및 임진바이러스가 있다. 임진바이러스는 지난 2009년 송진원 교수가 비무장지대(DMZ) 임진강 일대에서 서식하는 식충목과 우수리 땃쥐(Crocidura lasiura)에서 세계 최초로 발견 및 분리에 성공한 바이러스다. 임진바이러스의 유전학적 특징과 병원성 연구를 꾸준히 해온 송진원 교수팀은 2011년부터 2014년까지 채집한 우수리 땃쥐의 임진바이러스 유전체 염기서열을 분석했다. 그 결과, 경기도와 강원도의 숙주간 임진바이러스 감염률이 유사하다는 사실을 발견했다. 또한 혈청학·분자 생물학 분석을 통해 오랜 기간 진화를 거듭하면서 면역 체계가 발달된 자연 숙주라도 임진바이러스에 전염성이 강하며, 이로 인해 다양한 감염 형태가 나타난다는 결과를 도출했다. 이번 연구는 임진바이러스가 유전자 교환을 통해 자연적으로 유전자 재조합 및 유전자 재편성이 활발히 일어난다는 것을 시사해 큰 의미가 있다. 한편 이번 연구 결과는 세계적으로 권위 있는 과학학술지 '네이처'의 자매지인 사이언티픽 리포트(Scientific Reports)에 국내 식충목 한타바이러스인 임진바이러스의 자연 상태에서 역동적 순환과 유전자 교환(Dynamic Circulation and Genetic Exchange of a Shrew-borne Hantavirus, Imjin virus, in the Republic of Korea)이라는 제목으로 게재됐다.2017-03-17 16:14:29이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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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대병원·베트남 하이퐁 의약대 업무협약 체결충남대학교병원(원장 송민호)은 17일 베트남의 하이퐁 의약대(Hai Phong University of Medicine and Pharmacy)와 초기임상시험에 대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충남대학교병원 손민균 진료처장과 하이퐁 의약대 팜반턱 총장 등 양 기관의 관계자가 참석하였다. 양 기관은 초기 임상시험 수행을 위한 전문지식과 경험을 공유하고 전문 인력을 양성하여, 베트남에서 초기 임상시험이 활성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하이퐁 의약대는, 1979년에 설립된 하이퐁 의대를 모태로 하며 2006년에 약대를 추가하면서 하이퐁 의약대로 명칭을 변경하였으며, 베트남에서 세 번째로 큰 도시인 하이퐁에 위치하고 있다.2017-03-17 16:12:11이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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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희대 의료경영MBA, 20주년 기념식 개최경희대 경영대학원 의료경영학과는 지난 15일 라마다서울호텔에서 동문 2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의료경영MBA 20주년 기념식'을 개최했다. 경희대는 1997년 국내 최초로 의료경영이라는 학문을 도입해 지금에 이르기 까지 끊임없는 성장과 발전과 인재를 배출해 오고 있다. 이날 행사에 김재경 대학원장을 비롯해 학과 설립을 이끈 정기택, 장혜정, 박상찬 교수 등 관계자 200여명이 참석했다. 기념식 식순은 공로패, 감사패, 자랑스런 의료경영MBA상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의료경영MBA 김용태 주임교수는 비전선포를 통해 개인과 조직의 성장을 넘어 융합과 소통을 통해 사회적 관계를 강조했다. 또한 변화 속에 혁신을 경쟁속에 차별화를 강조하며 의료산업의 미래를 선도할 것을 선언과 의료경영MBA 세부전공, 학과목의 재설계, 재학생과 졸업생의 네트워킹 등 구체적인 발전방안으로 제시했다. 김 교수는 경희대 의료경영MBA 출신으로 재학생들과 동문들에게 신망이 높고, 추진력이 강한 스타일로 해당 학과 대혁신과 성장력에 적임자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의료경영MBA과정은 총 5학기제로 화요일, 수요일 야간수업 및 주말을 이용해 운영, 의료IT, 의료바이오산업, 헬스케어산업 등의 커리큘럼으로 진행된다. 지난 20년 간 배출된 600여명의 동문들은 보건의료계, 바이오, 제약, IT, 헬스케어산업분야, 해외진출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다.2017-03-17 09:15:42노병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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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약사 "불합리한 카드수수료, 정부가 부담하라"요양급여와 관련한 카드수수료 해결을 위해 성남 지역 의약단체들이 '요양기관 지원 특별법안' 마련을 촉구했다. 성남시의사회(회장 김기환)·성남시치과의사회(회장 정철우)·성남시한의사회(회장 곽재영)·성남시약사회(회장 한동원)·성남시간호사회(회장 조동숙)는 16일 오후 기자회견을 열고 일차의료기관 및 약국의 카드수수료를 정부가 부담하라며 공동성명서를 채택했다. 의약단체는 "의원, 치과의원, 한의원 및 약국은 타업종과 달리 국민건강보험령법에 의거 서비스 가격 통제를 받고 있다"며 "정부는 수 많은 규제 급변하는 정책으로 요양기관을 산하기관처럼 통제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물가 상승률에 턱없이 모자란 저수가 정책을 지속하면서 일차의료기관의 일반적인 희생만을 강요하고 있다는게 이들 단체의 입장이다. 소액 카드결재의 경우 실거래가로 계산되는 각종 재료대 수수료 등으로 의료기관의 손실이 발생하고 있으며, 약국의 경우 조제 약품비에 카드수수료가 부과되면서 카드결제 때 오히려 약국이 손실을 안게 되는 상황이 발생하고 있다는 지적도 나왔다. 의약단체는 "가격과 수요가 통제되고 있는 요양기관에서 카드결제는 일반 업종에서 카드결제 때 기대되는 수요증대 효과가 전무하다"며 "더 이상 정상적인 경영을 할 수 없는 상황에 이르렀다"고 밝혔다. 따라서 더 이상 요양기관을 공공서비스로 인식, 카드수수료를 전가하지 말고 특별법안 등을 마련해 정부가 카드수수료를 부담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기자회견 시작으로 대선 정당에 정책 요구 김기환 성남시의사회장은 "이학영 의원의 카드수수료 법안이 현재 법사위에 놓여 있다"며 "요양기관의 카드수수료를 정부가 자체적으로 부담할 수 있도록 하는 법안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더불어민주당 이학영 의원은 지난해 12월 ▲연 매출 2억원 이하 1.5% ▲2억원 초과~3억원 이하 2% 등이 담긴 여신금융업법개정안을 대표발의했다. 지역 의약단체를 중심으로 공동기자회견이 열린 것과 관련, 김 회장은 "성남시에는 6300여명의 보건의료인이 있다"며 "1월 회의에서 공감대를 형성해 기자회견을 열게 됐다. 향후 대선 정당에 의료정책 중 하나로 요구하고, 정책입안을 제시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동원 성남시약사회장은 "카드수수료 문제는 중앙회에서도 누차 건의를 했지만 국회 회기내 처리가 안됐다"며 "약업계가 어려운 사정을 알아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2017-03-17 06:14:55이혜경 -
약사회 "수의사 동물약 독점…동물약국 고사 위기"대한약사회가 "백신 등 처방대상 동물약 지정 농림부 고시안을 즉각 철회하라"고 16일 촉구했다. 약사회는 이날 성명을 내어 "농림축산식품부가 발표한 백신 등의 처방대상 동물용 의약품 지정(안)은 절차를 무시하고 관련 단체와 충분한 협의 없이 발표한 것"이라며 전국 4100여 곳의 동물약국과 함께 고시안 즉각 철회를 촉구한다고 밝혔다. 약사회는 "농림부가 처방대상 동물약조정 시 동물약사심의위원회 내 전문가협의회의 심의를 거치기로 했지만 일방적으로 심의절차를 생략했다"면서 "또한 백신 품목 논의과정에서 슬그머니 품목을 추가하고 잘못된 통계에 근거해 논의를 종결하는 등 졸속으로 처리해 관련 단체들을 들러리로 세웠다"고 비판했다. 약사회는 "농림부가 지난 2012년 처방대상 의약품 품목 1차 선정 당시 관련단체장과 합의해 확정한 전례가 있음에도 탄핵정국의 혼란을 틈타 관련 단체와 협의과정을 생략하고 기습적으로 고시안을 행정예고한 것은 농림부가 동물약을 관리할 능력이 없음을 스스로 인정하는 것"이라고 지적했다. 또 "전국적인 AI, 구제역 사태에서 나타난 법정전염병 관리공백 속에 농림부는 제 역할을 다하지 못한 채 국가방역관리체계의 붕괴를 뼈저리게 체감하면서도 백신 중심의 질병예방정책에 역행해 백신 다수를 처방대상으로 지정하는 것은 동물약의 동물병원 독점을 초래해 백신접종률을 현저히 낮추는 결과를 가져올 것"이라고 경고했다. 약사회는 "동물용 백신을 동물병원에서만 사용하게 되면 보호자의 치료비용 상승을 부추겨 전염성 질병에 대한 동물용 의약품 접근성 하락은 불 보듯 뻔한 일"이라고 말했다. 약사회는 이에 "개정안은 날치기 졸속행정으로 절차적으로 공정성이 심각하게 훼손됐다"며 "고시 개정에 불복을 선언하며 동물병원만을 위한 동물약 독점체계가 아닌 소비자의 동물약 접근성을 고려한 합리적인 대안이 마련돼야 한다"고 촉구했다. 경기 수원시약사회(회장 한일권)도 16일 성명을 내 "농림부가 이번 개정 고시안을 통해 오히려 동물병원에서만 동물약에 대한 처방 및 투약을 조장해 동물 소유자에게 과도한 비용전가 뿐만 아니라 동물약국의 생존 자체를 위협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시약사회는 "내달 확정 고시될 예정인 만큼 대한약사회는 서둘러 대책팀을 구성해 발 빠른 대처를 해야 한다"며 "동물애호가단체와 협력을 강화해 국민여론 형성에도 힘써야 한다"고 제안했다. 아울러 시약사회는 "일반 회원들도 동물약국 운영 여부에 관계없이 약사의 한 영역에 관한 존폐에 심각성을 인식하고 적극 동참해야 한다"고 밝혔다. 한편 농림부는 15일 '처방대상 동물용의약품 지정에 관한 규정 일부 개정고시안'을 행정 예고하고 처방 대상 동물용의약품에 마취제와 호르몬제, 항생 항균제, 생물학적 제제 및 전문 지식을 필요로 하는 동물약 일부 성분을 추가 지정했다.2017-03-17 06:14:54강신국 -
대웅 손 습진약 '알리톡' 생동 승인…특허 허들 숙제공급 부족으로 잦은 품절 사태를 빚었던 대웅제약 중증 손 습진치료제 '알리톡(알리트레티노인)'을 상대로 퍼스트제네릭 개발이 진행된다. 만성 손 습진 약 국내 시장 규모는 한해 50억원 가량이나, 국내외 허가된 약이 희귀해 니치버스터 성장가능성이 높다는 평가다. 다만 2024년까지 유효한 특허가 견고해 제네릭사는 특허문제를 해결해야 제네릭 출시가 가능할 전망이다. 16일 동구바이오제약은 식품의약품안전처에게서 알리트레티노인30mg 생물학적동등성 시험을 승인받았다. 알리트레티노인 성분은 비타민 A와 D제제로, 최소 4주간 강력한 국소 스테로이드 치료에도 반응하지 않는 만성 중증 손 습진에 처방가능하다. 국내 시판중인 제품은 2013년 허가된 대웅제약 알리톡이 유일하다. 이 약은 식약처 의약품특허목록(그린리스트)에 2개 특허를 등재했다. '세포-매개된 면역 질환 치료용 약제'와 '레티노이드-함유 연질 젤라틴 캡슐을 위한 새로운 제형'이 그것인데, 각각 2018년 8월과 2024년 10월까지 특허효력이 유지된다. 결국 알리톡 제네릭 개발사는 해당 2개 특허를 모두 해결해야 정식 시판이 가능한 셈이다. 아직까지 특허권등재자 대웅제약에게 알리톡 특허소송을 제기한 제약사는 한 곳도 없는 상태다. 이번에 생동시험을 승인받은 동구바이오제약은 해당 특허에 도전해 제네릭 출시 시점을 앞당길 것으로 보인다. 한편 이 약은 2015년 11월 보험급여 적용 후 지난해 반복적인 품절로 수개월 간 수급 불안 현상을 빚은 바 있다.2017-03-17 06:14:51이정환 -
조에티스 동물약 공급 결정…약국가 '환영'공정위 시정 명령 조치 일환으로 한국조에티스가 레볼루션의 약국 공급을 결정한데 대해 약사들이 환영의 뜻을 밝혔다. 17일 약국가에 따르면 최근 조에티스는 약사회를 통해 '반려동물 심장사상충 예방제 공급과 관련해 공정거래위원회의 시정명령을 준수하기로 결정했다'는 내용의 공문을 보내왔다. 업체의 이번 결정은 지난 1월 공정위로부터 약국 공급 제한에 대한 시정명령을 받은 데 대한 조치인 것으로 풀인된다. 조에티스는 반려동물 심장사상충 예방제 시장에서 선두 주자를 달리는 레볼루션의 약국 공급을 거부해 동물약국들은 판매가 쉽지 않았다. 약사들은 업체의 이번 결정에 대해 환영 의사를 밝히는 한편, 일부 업체들의 공급 거부는 계속되고 있는 만큼 문제제기를 지속하겠다는 계획이다. 이와 관련해 대한동물약국협회(회장 김성진)는 16일 '한국조에티스의 결정을 환영한다'는 제목의 성명을 발표했다. 협회는 성명에서 "과거 동물의약품 판매 권한은 약사에게만 있었으며, 수의사가 진료를 한 후 판매가 가능하게 된 것은 그 기간이 얼마 되지 않는다"며 "의약품의 전문가는 당연히 약사임에도 불구하고 약사에게 의약품이 공정하게 유통되지 않는 기형적인 일이 아직도 벌어지고 있다"고 강조했다. 협회는 "공정위는 2016년 메리알코리아에 이어 2017년 한국조에티스와 벨벳에 약국 공급제한에 대한 시정명령을 내렸다"면서 "하지만 조에티스만 시정명령을 준수하겠다 회신하고, 메리알코리아와 벨벳은 시정명령을 이행하지 않고, 벨벳은 항소했다"고 밝혔다. 이어 협회는 "동물약국협회와 4500개 동물약국들은 동물약 제조사나 유통사가 동물약국에 동물의약품 공급을 부당하게 거부하면 끝까지 추적해 법적 책임을 물을 것"이라며 "공정위는 공정한 잣대로 해당업체에 과징금을 부과해 법의 정의를 세우고, 수의사 단체는 불공정한 행위를 조장하지 말고 공정한 경쟁자이자 협력 파트너로서 행동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약사들에 따르면 조에티스 이외 대한약사회가 약국 불공정 공급 거부로 공정위에 제소한 메리알과 벨벳은 여전히 공정위의 시정명령을 따르지 않고 있다.2017-03-17 06:01:42김지은 -
약사회, 하반기 홈피 개편…모바일 서비스 도입대한약사회 정보통신위원회(부회장 양덕숙, 위원장 강의석)는 15일 1차 정보통신위원회 및 시도지부 연석회의를 열고 대한약사회 홈페이지 개편 및 모바일 서비스 개발 착수 보고와 올해 위원회 추진 사업을 논의했다. 안건 심의에 앞서 진행된 대한약사회 홈페이지 개편 및 모바일서비스 개발에 관한 착수보고에서 위원회는 지부의 다양한 의견 및 건의사항을 수렴하고, 앞으로 약 5개월 구축기간을 거쳐 다양한 콘텐츠를 탑재한 홈페이지 서비스가 제공된다고 설명했다. 회의에선 ▲올해 정보통신위원회 주요 사업계획 ▲PM2000 운영 및 Pharm IT 3000 현황 ▲개인정보보호 자율점검 계획 및 행정자치부의 자율규제단체 지정제도 ▲팜브릿지 무료화 ▲주민번호 미기재 처방전 대책 등 최근 이슈에 대해 논의했다. 강의석 위원장은 "약국 운영 등에 필요한 원활한 전산지원으로 불편사항이 발생되지 않도록 회원들의 의견을 적극 수렴해 회원 중심의 정보화 사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회의에 참석한 조찬휘 회장도 "대한약사회 홈페이지의 변화된 모습을 보여 달라"고 당부했다.2017-03-17 06:00:20강신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