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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구약, 의약품 안전사용 강의 '박차'서울 강서구약사회(회장 이종민) 약학위원회(위원장 배훈)는 5월 한달간 4차례에 걸쳐 어린이 의약품 안전사용 강의를 진행했다. 먼저 16일 김선영 약사는 가양초등학교병설유치원에서, 19일 홍성채 약사는 해리유치원에서, 송인석 부회장은 17일 해바라기어린이집, 24일 밀알몬테소리어린이집에서 의약품 안전사용 강사로 나섰다.2017-05-26 00:03:10강신국 -
고양시약 건달파마, 제주관광마라톤대회 '완주'경기 고양시약사회 마라톤동호회 '건달파마'는 창단 10주년을 기념해 21일 제주관광마라톤축제에 참가했다. 이날 대회에는 가족회원 4명 등 총 13명이 참가해 10km, 하프, 풀코스부문에서 모두 완주했고 풀코스부문에 참가한 하소영 약사는 여자부문 4위로 입상했다. 대회 후에는 인근 바닷가에서 휴식을 취하며 약국업무로 쌓인 피로를 풀고, 더욱 발전하는 건달파마를 기원했다. 대회 참가자는 조전훈, 박용식, 이은경, 신향순, 오서경, 강경임, 최종민, 하소영, 이종선, 남기홍, 윤성근, 이유진 약사 등이다.2017-05-25 23:53:37강신국 -
부천시약, 50년사 출판기념회·홈커밍데이 열어경기도 부천시약사회(회장 이광민)가 시약사회 50년사 출판기념회와 더불어 홈커밍데이를 개최한다. 시약사회는 오는 6월 3일 저녁 6시 부천시약사회관 대강당에서 지난 1년여간 준비한 50년사 출판을 기념하는 자리를 마련한다고 밝혔다. 시약사회 측은 "50년사는 지난 50년간 약사회 역사의 기록이고, 우리 회원들의 발자취이자 주인공인 역사"라며 "많은 회원 약사들이 참석해 우리의 어제와 오늘을 돌아보고 내일을 준비하는 자리가 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2017-05-25 20:49:33김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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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약, 6월 8일 도매관리약사 연수교육경기도약사회(회장 최광훈)가 도매업체 관리약사를 대상으로 연수교육을 실시한다. 도약사회 학술기획단(단장 이정근)과 연구교육위원회(위원장 김진수)는 내달 8일 오후 1시부터 분당 서울대병원 헬스케어혁신파크 1층 대강당에서 2017년 도매관리약사 연수교육을 개최한다. 교육은 총 4시간 동안 진행되며 교육 접수는 도약사회 홈페이지(kkpa.or.kr)를 통해 26일 12시부터 6월 5일 오후 6시까지 진행되는 사전 접수를 신청해야만 교육에 참여할 수 있다. 교육비는 5만원이며 현장에서 접수하면 된다.2017-05-25 16:08:21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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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약, 내달 11일 2016년 미이수자 보충교육경기도약사회(회장 최광훈)가 2016년도 연수교육 미이수자를 대상으로 하는 보충 연수교육을 실시한다. 도약사회 학술기획단(단장 이정근)과 연수교육위원회(위원장 김진수) 주관으로 개최되는 이번 교육은 오는 6월 11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분당 서울대병원 헬스케어혁신파크 1층 대강당에서 진행된다. 교육 접수는 도약사회 홈페이지(kkpa.or.kr)를 통해 신청할 수 있고, 오는 26일 12시부터 6월 5일 오후 6시까지 사전 접수자에 한해 교육이 가능하다. 2016년 연수교육 결과 및 이수시간은 각 소속 분회에서 확인하면 되고 교육비는 현장에서 받는다.2017-05-25 15:52:13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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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약, 연수교육 열고 직능향상 도모전북약사회(회장 서용훈)는 지난 21일 오후 2시부터 6시까지 전주대 학생회관 대강당에서 약사연수교육 및 마약류 취급자교육을 실시했다. 교육에는 개국, 근무, 도매, 병원약사 900여명이 참석했다. 교육에 앞서 도약사회 합창단의 축하공연이 열려 교육에 참석한 약사들을 즐겁게 했다. 연수교육은 ▲마약류관리에 관한 법률 이해 및 마약류 취급 요령(전북도청 건강안전과 노영실 과장)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약사, 약국의 자산증식(엘자산관리본부 나미가 지점장) ▲고지혈증의 약물요법(전북대병원 김주신 약제부장) ▲약국개인정보보호법(심평원 전주지원 김정옥 과장) ▲약국경영 활성화(휴베이스 남태환 약사) 순으로 진행됐다.2017-05-25 15:37:12강신국 -
인천 이대동문회, 정기총회 갖고 화합 도모인천 이화약대 동문회(회장 최은경)는 지난 20일 라마다 송도호텔에서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동문회 측은 이번 총회에는 정태원 전국 개국동문 회장, 최병원 인천시약사회장이 내빈으로 참석하는 한편 신옥희 약사(36회 졸업)이 직접 쓴 축시를 낭독하는 시간을 가졌다고 전했다. 동문회는 “70대 동문부터 올해 약사가 된 새내기 약사까지 30여명 동문이 함께했다”면서 “이화약대의 동문임을 자랑스러워하는 자리가 됐고, 앞으로도 계속 발전하는 동문회를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총회에는 최은경 동문회장을 비롯해 각구 담당인 이숙희(중동구), 김영미(남동구), 서미경(남구), 신옥희(계양구), 장미경(부평구), 이은경(서구), 우수현(연수구) 약사가 참석했다.2017-05-25 15:26:33김지은 -
강남구약, 상임이사·반장 연석회의 갖고 현안 논의서울 강남구약사회(회장 신성주)는 24일 역삼동 소재 파크루안에서 제1차 상임이사·반장연석회의를 개최했다. 구약사회는 이날 회의에서 신성주 회장의 상반기 회무진행 결과, 향후 회무일정 설명 후 오는 6월 17일부터 1박2일로 청풍리조트에서 개최되는 전지연수교육 협조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이어 조보선 학술담당부회장은 연수교육 일정과 교육내용을 소개하고, 각 반회 반장들의 협조를 당부했다. 반회들은 오는 6월 2일까지 교육참가 등록을 받고 일괄해 사무국에 접수하기로 했다. 신성주 회장은 "회원을 위해 정성껏 행사를 준비했다"며 "많은 회원이 함께하기 바라고 행사 당일에 늦지않게 임원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바란다"고 말했다.2017-05-25 13:23:39김지은 -
약국 등 중소가맹점 카드수수료 인하 급물살타나문재인 대통령의 대표 공약 중 하나인 약국 등 중소가맹점 카드수수료 인하가 급물살을 탈 전망이다. 금융위원회는 별도로 법 개정 절차나 예산 확보가 필요치 않은 소액·장기연체 채권 소각과 카드 수수료 인하 방안 등을 우선해 추진하기로 했다. 금융위는 카드 수수료 인하 방안 등 새 정부 공약에 담긴 금융위 소관 30개 과제의 이행계획을 25일 국정기획조정위원회 경제1분과에 보고할 예정이다. 금융위는 수수료율을 조정할 수 있는 법적 근거가 이미 있는 만큼 카드업계와 태스크포스(TF)를 구성해 수수료 원가 재산정 작업에 착수하고, 이 결과를 토대로 우대 대상 범위와 수수료율 인하 폭을 검토한다는 방침을 세운 것으로 알려졌다. 문 대통령 공약을 보면 영세 가맹점에 대한 우대수수료 기준을 2억원에서 3억원으로, 중소가맹점에 대한 우대수수료율 기준을 3억원에서 5억원으로 확대한다. 또한 연 매출 5억원 이하 중소가맹점에 적용되는 우대 수수료율 1.3%를 1% 목표로 인하하고, 연매출 3억원 이하 영세가맹점에 대해 적용되는 우대 수수료도 점진적으로 낮추겠다는 것이다. 특히 문 대통령은 직접 약국을 언급하며 소액 다결제 업종에 대한 우대수수료율 적용을 추진하겠다고 약속해 약사들의 기대치가 한층 높아져 있는 상황이다. 이에 약사들은 마진이 없는 약값에 카드수수료 할인을 부과하는 것은 형평에 맞지 않다면서 새 정부의 공약 이행에 높은 관심을 보이고 있다. 서울 강남의 K약사는 "수가인상 몇 프로보다 카드수수료 인하가 더 시급하다"면서 "소발디 조제하고 카드로 결제하면 손해가 이만저만이 아니다. 불합리한 점은 반드시 바로 잡아야 한다"고 말했다. 약사들은 종합병원 카드수수료 기준인 1.5% 대에 약국이 진입해도 성공이라며 정부의 카드 수수료 인하 대책을 예의주시하고 있다.2017-05-25 12:20:55강신국 -
의협, 총회 2회 불참 대의원 11명 자격박탈 초강수대한의사협회 대의원회가 별다른 사유없이 두 차례에 걸쳐 총회에 불참한 대의원 11명의 대의원 자격 박탈을 추진한다. 자격 박탈은 지난 4월 열린 제69차 정기총회와 지난해 9월 시행된 임시총회 두 번 모두 참석하지 않은 경우에 적용된다. 25일 의협 임수흠 대의원 의장은 기자 간담회를 열고 이같이 밝혔다. 의무를 다하지 않는 대의원에게 의사회원들을 대변할 자격을 줄 수 없다는 방침이다. 임 의장에 따르면 총회 참석률이 저조한 대의원들에게 공문과 경고장을 수 차례 발송, 충분한 설득과 의견제출 절차를 거쳤다. 그럼에도 지난해 9월에 이어 올해 4월 정기총회에 얼굴을 비추지 않은 대의원은 11명으로 집계됐다. 아울러 대의원회는 향후 이뤄질 정총에서 통과될 심의안건 품질을 높이기 위해 안건상정 방법 선진화에 나선다는 방침이다. 아직까지 구체적인 방침이 정해지진 않았으며, 다양한 창구에서 의견을 수렴할 계획이다. 임 의장은 "2번 연속해서 사유서 없이 불참하는 케이스는 대의원 자격 박탈하겠다고 누차 공표했다"며 "사유서 없이 이번 정총에서 빠진 대의원은 11명으로, 자격 박탈을 추진할 것"이라고 발혔다. 이어 "각 분과토의에서 올라온 안건이나 시도의사회를 거쳐 올라온 안건이 정총 때 한꺼번에 묶어서 통과되는 경우가 있다"며 "이런 경우는 다른 안건 대비 심도있는 논의가 부족했다. 개선할 수 있는 방법을 다양하게 수렴할 것"이라고 했다.2017-05-25 12:07:31이정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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