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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에 장마까지…약국 옆 H&B스토어는 뭘 파나연일 찜통더위와 장마가 반복되는 요즘, 유동인구가 줄면서 약국을 비롯한 소규모 상가들도 고민에 빠졌다. 이 가운데 틈새 시장을 공략, 여름 특수용 제품과 이벤트로 소비자들의 관심을 유도하려는 유통업체들의 경쟁도 본격화됐다. 특히 자외선에 노출되고 무기력해지기 쉬운 계절 특성을 살려 관련 제품을 판매하는 헬스&뷰티스토어들은 경쟁적으로 여름 이벤트에 나서 눈길을 끌고 있다. 롯데가 운영하는 헬스앤뷰티 스토어인 롭스(LOHB’s)도 여름 이벤트로 포인트 추가 적립 행사를 펼치고 있다. 특정 제품을 구매하는 고객에 한해 L.POINT를 추가 적립해주는 형태인데, 매장에서 BEST 제품으로 선정된 제품을 구매할 경우 포인트를 최소 10%에서 최대 20%까지 추가로 적립 해주고 있다. 관련 제품은 여름철 롭스 베스트셀러를 위주로 선정됐으며 엽산, 비타민 등 건기식 제품고 더불어 향수와 미스트, 화장품 등이 포함돼 있다. 특히 롭스 매장별로 선정한 베스트 상품 코너에는 1위부터 5위까지 인기 제품 순위를 선정해 진열이 돼 있다. 일부 롭스 매장에는 세노비스 멀티비타민과 솔가 엽산, 고려은단 비타민C 등이 베스트셀러 1위를 차지해 헬스앤뷰티스토어에서의 건기식 인기를 확인할 수 있었다. 롭스 매장 관계자는 "여름철에 20~30대 여성 고객들을 중심으로 뷰티 제품과 더불어 멀티비타민 등 건기식 제품 판매도 많아진다"면서 "7~8월 여름 이벤트 기간 동안 인기 제품에 대한 할인폭이 높아지면서 미리 구매하려는 경향도 있다"고 말했다. 헬스앤뷰티 스토어 올리브영도 본격적인 휴가철을 맞아 여행 준비로 분주한 고객들을 위한 ‘버닝 썸머’ 프로모션을 진행하고 있다. 올리브영은 올 여름 바캉스 프로모션의 테마를 휴가를 실속있고 트렌디하게 준비하자는 취지의 '버닝 썸머(Burnig Summer)'로 잡았다고 설명했다. 업체는 이번 이벤트 기간 동안 구매 금액대별 바캉스 키트를 증정하거나 휴가지에서 필요한 선케어 제품, 클렌징 제품 등을 최대 50%까지 할인 판매하고 있다. 왓슨스도 '2017 썸머 세일 파티'란 명칭으로 매장과 온라인쇼핑몰에서 동시에 여름 특수 제품을 중심으로 할인 이벤트를 진행했다. 업체는 여름철 필수상품인 선·바디케어의 브랜드를 비롯해 화장품 향수 모발제품 등 인기상품을 할인하는 한편, 메디힐이나 해피바스, 피지오겔 등 판매가 많은 제품을 최대 50%까지 할인 판매했다. 업체는 특히 매장별로 별도 코러를 마련해 휴가 관련 제품을 특별히 판매하고 있어 소비자들의 관심을 유도하고 있다. 왓슨스 관계자는 "매장별로 휴가 코너를 마련해 선케어 제품이나 약국 화장품, 미스트 등 관련 제품을 진열, 판매 중"이라며 "7월 중순부터 꽤 관심을 모았다"고 말했다.2017-08-02 06:14:57김지은 -
서울마퇴본부, 용산 '또래리더 학교' 프로그램 진행서울시마약퇴치운동본부(본부장 김종환)는 지난달 26일과 27일 용산구보건소 지하 1층 보건교육실에서 용산구약사회, 용산구 보건소 협조로 ‘또래리더 학교’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서울시 지원 '유해약물 안전관리 사업' 일환으로 진행된 것이다. 첫날 프로그램은 ▲자원봉사자 교육, 건강지킴이 또래리더 학교란? ▲ 약의 탄생 역사 및 의약품 올바른 사용 ▲유해물질의 폐해-음주, 흡연, 흡입제 ▲조별활동으로 진행됐다. 이어 둘째 날은 ▲실험 실습-약의 붕해도 실험, 유해물질과 단백질 변화 비교, 뇨 속의 니코틴 대사물질 검출, 뇌 속의 알코올 농도에 따른 행동변화 ▲자원봉사 교육 및 유해물질 실험을 바탕으로 한 마약류 퇴치 캠페인 활동으로 진행됐다. 교육은 서울마퇴본부 두정효 재활부본부장을 비롯해 박귀례 총무부본부장, 전웅철 홍보부본부장, 권유경 재활이사 등이 강사로 참여했으며 학생과 보조강사, 대학생 자원봉사자 50여명이 참여했다. 김종환 본부장은 "이번 유해약물 안전관리사업의 일환인 또래리더 학교에 참여한 학생들의 지역 내 또래 상담자로서의 적극적인 역할이 기대된다"며 "이번 사업에 여러 가지 측면에서 적극적으로 협조해 주신 용산구 약사회와 용산구 보건소에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다.2017-08-01 23:01:08김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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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약국은 싼데"…조제료 300~400원 할인은 기본"고혈압 장기처방 환자의 본인부담금 300~500원 할인은 기본입니다. 제대로 약값을 받는 약국만 바보가 되는 게 현실입니다." "약값이 3400원이면 3000원만 받는 약국도 같은 반회에 있어요. 얼굴을 아는 단골환자 위주로만 할인을 하기 때문에 증거 확보도 쉽지 않아요." 일부 약국의 본인부담금 할인행위가 도를 넘어서자 약사단체가 자율정화에 나섰다. 1일 서울시약사회에 따르면 일부 약국에서 국민 불신과 약사직능의 사회적 위상을 실추시키고 있는 조제료 할인행위가 위험수위를 넘고 있어 분회 차원의 자율정화 점검을 요청했다. 분회가 파악하고 있는 본인부담금 할인행위 약국이 있는 경우 현장 점검을 진행하고 시정 되지 않으면 지부가 나서겠다는 것이다. 시약사회는 조제료 할인행위는 대다수의 선량한 약국들까지 불신을 초래하고 약사 스스로 이웃약국을 불신하는 등 직능을 흔드는 심각한 일탈행위이라고 지적했다. 이미 시약사회는 본인부담금 할인행위 근절을 당부하는 문자메시지를 전 회원약국에 발송한 방 있다. 분회 측은 조제료 할인을 적발하기 위해서는 시매 등을 해야 하는데 쉽지 않는게 현실이라고 말했다. 분회 A약국위원장은 "조제료 할인 약국 제보가 심심찮게 들어와 시매 요원을 투입해 약을 조제 받으면 초진환자에겐 단골도 아니기 때문에 제값을 받는다"면서 "증거 확보가 쉽지 않은 게 현실"이라고 말했다. 또 다른 분회의 회장은 "약사감시에서 조제료 할인으로 단속 받는 약국은 거의 전무하다"면서 "단속도 쉽지 않고 단골이나 노인환자 위주로 교묘하게 이뤄지다 보니 제값을 받는 선량한 약국들만 피해를 본다"고 지적했다.2017-08-01 12:14:57강신국 -
여름 휴가철 약국가...'포도당 캔디' 주문량 늘렸다29일 인천공항에 최대 인파가 몰리는 등 본격적인 여름휴가 시즌이 됐다. 해외여행을 떠나는 피서객들이 약국에 들러 상비약을 종류별로 구매해가는 때이기도 하다. 그래서인지 최근 약국 주문량이 급속히 늘어난 품목 중에는 '여행'을 대비한 것들이 눈에 띈다. 대표적인 제품이 포도당 캔디. 포도당 캔디는 7월 중순부터 판매가 늘어 최근 복수의 온라인몰에서 건강기능식품 부분 주문량 1~2위를 다투고 있다. 서울의 한 약사는 "등산과 야외 스포츠가 대중화되면서 판매량이 늘어서 이제는 여행이나 캠핑, 산악 활동 등에 필수품이 됐다"며 "찾는 연령대도 고령 환자에서 젊은이까지 다양해졌다"고 설명했다. 상비약에 포함된 일반의약품 중에는 지사제 판매량이 늘었다. 특히 장마철이 마무리되고 햇빛이 자주 나는 날씨가 되면 지사제 판매량이 증가한다. 서울 강남의 한 약사는 "해외에 갈 때 소화제와 지사제는 필수로 챙겨가야 한다"며 "특히 장마가 막 끝난 지금같은 시기면 손을 잘 씻지 않거나 음식이 상하는 경우가 많아 지사제가 많이 팔린다"고 말했다. 서울의 또 다른 약사도 "지사제가 아주 많이 팔리고 있다"며 "판매할 때마다 지사제를 먹어야 하는지 아닌지를 판가름하는 중요한 기준인 세균성 설사인지 아닌지를 잘 설명하고 복약지도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피임약(여성호르몬제), 상처연고제, 모기기피제 등이 여름 효자 상품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고 덧붙였다.2017-08-01 12:14:55정혜진 -
건식 센트룸-약국 센트룸, 두마리 토끼 쫓는 화이자한국화이자가 건기식 센트룸의 대중 인지도 높이기에 나섰다. 전용 온라인 홈페이지를 열어 약국전용과 일반 마트유통 센트룸 홍보에 집중하고 있다. 특히 일반의약품 센트룸의 건기식 전환 배경이기도 한 '해외직구'의 불안전성을 알리고 정품 구매를 독려하는 페이지도 마련했다. 7월31일 화이자는 센트룸 홈페이지를 통해 센트룸 포 맨, 포 우먼, 실버, 프로 등 제품정보를 대중 전달하고 있다. 특히 회사 공식 온라인몰인 'PCH(화이자컨슈머헬스케어)몰'도 오픈 막바지 작업이 한창이다. 홈페이지는 센트룸 스토리, 제품보기, 센트룸 바로알기 등 섹션으로 구성됐다. 특히 회사는 바로알기 섹션에 센트룸 정식수입품 정보를 상세히 기재했다. 화이자는 센트룸 해외직구 품목과 달리 정식수입 제품은 한국인 일일 영양 권장량을 고려해 설계했다고 설명중이다. 해외직구 구매품은 정식 수입 통관을 거치지 않은 점을 들어 제품 안전성을 보장할 수 없다는 설명이다. 통관 지연이나 날씨 등 외부요인에 따른 물품훼손 가능성이 있다는 지적이다. 과거 센트룸 허가가 일반약이었을 당시 회사는 약사들과 정부 등으로부터 의약품 불법 해외직구 문제해결 필요성을 다수 지적받은 바 있다. 회사는 건기식 센트룸의 마트, 약국 유통망을 차츰 확대하는 동시에 정식 수입품 외 해외직구 품목 축소로 소비자와 접점을 넓혀나간다는 방침이다. 한편 화이자는 코스트코 코리아, 올리브영, GS샵 등과 센트룸 유통계약을 체결한 상태다.2017-08-01 12:14:54이정환 -
오늘부터 1만여 약국 팜IT3000 이용…100% 완료전국 1만여개 약국이 오늘부터 약국청구프로그램 팜IT3000 프로그램을 이용하게 됐다. 약학정보원(원장 양덕숙·이하 약정원)은 1일 전국 1만124개 약국에 대한 청구프로그램 변환 작업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이번 작업은 지난달 서울 성북, 마포 지역 약국을 시작으로 한달여 간 전국적으로 진행됐다. 약정원 측은 "기존 PM2000 사용자가 1만500처 가까웠다"면서 "급여 청구용이 아닌 일반 약국관리용으로 사용하는 약국들의 숫자를 감안하면 7월 31일까지 단 한군데 약국 이탈도 없이 100퍼센트 기존 사용 약국들이 변환에 동참한 것으로 봐야 한다"고 밝혔다. 약정원 측은 또 팜IT3000로 프로그램을 전환한 약국들이 긍정적인 평가를 내놓고 있다고 주장했다. 약정원에 따르면 시원하게 넓어진 대화면과 빨라진 반응속도에 대해 만족도가 높고, 프로그램 변환 시 문제가 됐던 예상치 못한 버그도 발견되지 않았다. 대한약사회 강의석 정보통신위원장은 "안정적으로 프로그램이 변환된 것은 복지부의 PM2000 인증취소 계획 발표가 난 2015년 7월 말부터 지난 6월 22일 행정법원의 인증취소 1심 판결이 있을때까지 2년 간 대한약사회가 팜IT3000 개발과 테스트를 위한 충분한 시간을 벌 수 있었기 때문으로 본다"고 말했다. 한편 약정원은 향후 회원 약사들의 설문조사 등을 통해 의견을 반영, 팜IT3000 업그레이드를 지속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달 중에는 푸른색 계열의 화면 옵션을 추가하고 자주 쓰는 메뉴 버튼의 가독성과 접근성을 높인 업그레이드 버전을 선보일 예정이며, 약국현장에서 환자 복약관리 및 고객관리를 강화할 수 있도록 맞춤형 메모 페이지등 다양한 서비스를 준비 중이라고 설명했다.2017-08-01 12:12:54김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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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의료진, BCG백신 방광암 치료 증폭 효과 밝혀국내 의료진이 BCG백신을 통한 방광암 치료 효과를 증폭시키는 기전을 발굴해 주목된다. BCG항암치료 효율을 높이는 BCG백신 내성 관련 기전을 밝혀냈는데, MEK(세포외신호조절인산화효소)를 억제하면 항암효과가 증대된다는 연구결과를 도출했다. 1일 중앙대병원 장인호·황영미 교수팀은 이같은 연구결과를 국제암학술지에 발표했다고 밝혔다. 방광에 생기는 악성종양인 방광암은 대부분 방광 점막이나 점막 하층에 유발되는 '표재성 방광암'이다. 표재성 방광암은 경요도 방광암 절제술로 초기 치료가 가능하고 예후가 좋지만, 70%의 높은 재발률로 인해 결핵 예방백신 BCG항암치료요법이 표준치료법으로 자리잡았다. BCG백신 치료는 방광암 재발률을 70%에서 20%로 낮추는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BCG백신 치료가 모든 환자에게 적용되지 않고, 방광염이나 혈뇨 등 부작용이 나타나는 점은 해당 치료법 문제로 지적된다. 중앙대병원 비뇨기과 장인호·황영미 교수팀은 이같은 부작용을 줄이고 항암치료 효율을 높이는 BCG 관련 내성 기전을 밝혔다. 연구진은 선천면역 항생물질인 항균펩타이드 분비가 BCG백신 효능 저하 원인임을 확인하고, MEK가 중간 매개체로 작용함도 밝혀냈다. 연구진은 항균펩타이드 발현을 억제하고 중간 매개체 MEK 경로를 차단해 BCG백신 효과를 증대시킬 수 있다는 것을 실험에서 확인했다. 장 교수는 “"방광암 환자에서 BCG에 의해 유도된 '항균펩타이드' 억제가 BCG 항암치료 효능을 향상시키기 위한 중요한 표적 물질임을 확인했다"며 "BCG 치료 효율 증대라는 임상적 의미와 함께 새로운 시도를 통한 방광암 환자 면역치료 효율을 높이는 타깃 경로 발굴이 이번 연구 의의"라고 했다.2017-08-01 11:22:18이정환 -
"처방전 줄게 돈 줘"…갑질 사무장병원 운영자 구속인근 약국 약사들에 갑질을 일삼던 사무장병원 운영자가 경찰에 구속됐다. 경기 양주경찰서는 "1일 의사 면허를 빌려 사무장병원을 운영하며 요양급여를 부정 수급한 혐의(의료법 위반)로 A(51)씨를 구속했다"고 밝혔다. 경찰은 또 이 병원에서 근무한 정형외과 의사 김모(67)씨와 신장내과 의사 이모(50)씨, 의사들을 소개한 브로커 김모(37)씨 등 3명을 의료법 위반으로 불구속 입건했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2016년 5월부터 올해 4월까지 1년여 간 김씨와 이씨 명의로 경기도 양주시에서 정형외과를 운영하며 국민건강보험공단으로부터 요양급여 명목으로 6억원의 요양급여를 부당하게 받아 챙긴 혐의를 받고 있다. 이번 조사 결과 A씨는 요양원에는 소속 의사가 없어 협약을 맺은 병원에서 지정된 촉탁의가 약을 처방한다는 점을 악용해 부당한 이득을 챙긴 것으로 확인됐다. 방식은 이렇다. 사전에 수십개 요양원과 협약을 맺고 의사 김모 씨를 촉탁의로 지정한 후 병원 인근 약사 5명에 접근해 "우리 병원 처방 약을 조제하게 해주겠다"며 거래 관계를 만든 후 대가를 요구한 것이다. 경찰은 A씨가 처방전을 빌미로 약사 1명당 적게는 수백만원에서 많게는 수천만원의 병원 운영자금을 빌린 것으로 조사됐다고 전했다. 한편 양주경찰서 측은 "사무장병원에 대한 단속을 확대할 예정"이라고 밝혔다.2017-08-01 11:14:05김지은 -
성북구약, 2017년도 상반기 자체 지도감사 수감서울 성북구약사회(회장 전영옥)는 지난달 29일 구약사회관에서 상반기 자체 지도감사를 수감했다고 밝혔다. 이날 정남일, 김은배 감사는 일반회계, 특별회계와 회무전반에 걸친 감사를 실시하는 한편 전영옥 회장을 비롯한 모든 부회장, 상임위원장들의 노고 감사와 격려의 말을 전했다. 감사단은 또 약물강사단의 약물강의 활동이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는 점을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한편 이날 감사에는 전영옥 회장과 최명숙, 서미영, 오천권, 김동엽, 이성희, 김수남 신형근, 신경, 유화수 위원장이 참석했다.2017-08-01 10:42:01김지은 -
덕성약대 총동문회, 회장단 회의 열고 화합 다져덕성약대 총동문회(회장 김은주)는 최근 경기도 남양주 소재 미음나루에서 회장단 회의를 개최했다. 김은주 회장은 최근 심각한 약사회 사태에 안타까움을 표했다. 김 회장은 "혼란스러운 상황에도 동문들은 상호화합하고 회장단은 동문회와 약계 발전을 위해 소통하며 노력하자"고 했다. 이어진 회의에서는 오는 11월 예정인 운현제와 정기총회를 논의하고 세부사항을 결정했다. 이날 회의에는 김은주 회장, 정연택 자문위원을 비롯한 회장단이 함께 참석했다.2017-08-01 10:37:16이정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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