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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성약대 82학번 동문, 모교에 발전기금 기탁덕성여대 약학대학 82학번 동문들이 후배들을 위해 발전기금을 기탁했다. 덕성여대 약대 82학번 동문회(회장 우경원)는 졸업 30주년을 기념해 대학발전기금 1120만원을 모교에 기탁했다. 이 기금을 통해 약학관 강의실 교육용 기자재 교체 등 교육환경 개선이 이뤄졌다. 김영미 약대 학장은 "후배들이 더욱 좋은 환경에서 학업에 정진할 수 있도록 기꺼이 도움을 주신 82학번 동문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약학대학 발전을 위한 동문들의 지속적인 관심을 부탁한다"고 전했다. 김 학장은 "이번 교육환경 개선을 통해 최신 프로젝터, 대형 스크린 등이 설치됐다"며 "학생들의 학업 능률이 한층 향상될 것"이라고 말했다.2017-08-29 11:13:45강신국 -
70대 약사고용 대구지역 지하상가 면대약국 적발70대 여약사를 고용한 면대약국이 경찰에 적발됐다. 대구 중부경찰서는 약사면허를 빌려 일명 면대약국을 운영한 혐의(약사법 위반)로 A(58)씨를 불구속 입건했다고 29일 밝혔다. 또 경찰은 업주인 A씨에게 약사 면허를 빌려준 B약사(75·여)와 의약품 도매업자 C(33)씨 등 3명은 불구속 입건했다. 경찰 조사결과 A씨는 2013년 4월부터 지난달 31일까지 B약사 명의로 대구 수성구에 이어 중구지하상가 등에서 면대약국을 개설해 운영한 혐의를 받고 있다. A씨는 면대약국을 통해 15억원 상당의 매출을 올린 것으로 드러났다. 도매업자 C씨 등 3명은 지난해 7월 A씨의 약국이 정식 등록되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1243만원 상당의 의약품을 납품한 혐의다. A씨는 약사 면허를 빌려준 B약사에게 매월 300~400만원의 면허대여료를 급여로 지급한 것으로 나타났다.2017-08-29 10:11:47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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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처방 시범사업 추진…종이없는 병원·약국 목표정부가 종이처방전을 줄여 보기 위해 전자처방전 도입을 추진하고 있다. 28일 의약단체에 따르면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인터넷진흥원은 종이 없는 처방전 시범사업을 위해 관련단체와 조율에 나섰다. 시범사업은 이르면 10월부터 시작될 것으로 보여 정부 차원의 전자처방전 도입이 성큼 다가왔다. 시범사업의 핵심은 병원에서 2장씩 발행해야 하는 처방전을 1장으로 줄여보겠다는 것이다. 즉 처방전 1장에 주민등록등본에 사용되는 위변조 방지 및 전자문서화를 위한 바코드가 인쇄된다. 약국에서 이 바코드를 읽으면 처방전이 이미지로 전환돼 저장되고 이를 활용해 조제 업무를 보는 방식이다. 약국은 처장전이 이미지로 저장되기 때문에 종이처방전에 대한 보관 부담이 없어지는 장점이 있다. 시범사업은 대형병원 2곳과 주변 문전약국이 대상이 될 것으로 보인다. 과기정통부와 한국인터넷진흥원은 시범사업 이후 문제점과 부작용 등이 해결되면 전면 시행까지 검토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의약단체 관계자는 "정부가 종이없는 사회를 위해 은행과 의료기관을 중요하게 보고 있다"면서 "매년 5억장이 사용되는 종이를 줄이기 위해 전자처방전 사업을 준비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 관계자는 "전자처방전을 전면 도입하려면 국민이 수용을 해야하고 병원 시스템 도입, 약국 수용 환경, 의사들의 반발 등을 모두 고려 해야 한다"며 "일단 시범사업 이후 본 사업 도입이 결정될 것 같다"고 말했다.2017-08-29 06:14:59강신국 -
눈길 쏠린 경상대병원부지 약국개설 행정심판...왜?30일 예정된 경상남도행정심판위의 결정에 약국은 물론 의료기관과 관련 업계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이번 결정이 경상대병원이라는 하나의 사례에 그치지 않고 의료기관의 약국 개설 움직임 전체의 분수령이 될 것이라는 판단 때문이다. 그간 의료기관의 약국 개설 의혹은 적지 않게 있어왔다. 그러나 지역약사회와 주변 약국이 강하게 반발하면서 대부분 실행 전 무산됐다. 행정심판을 통해 '의료기관 소유 건물에 약국을 개설할 수 있는 지' 여부가 판가름 되는 대표적인 사례가 될 전망이다. 이미 청구인인 낙찰자 A씨와 남천프라자 약국 개설 등록을 불허한 창원시는 각각의 입장서를 행정위에 제출한 상태다. 알려진 대로 A씨는 환자 편의가 우선이며, 현재 병원 가까이 있는 약국이 없어 환자들이 큰 불편을 겪고 있다는 점을 강조해왔다. 그러나 창원시와 창원시약사회 측은 공익적 목적이 법에 우선할 수 없다는 점을 주장하고 있다. 남천프라자는 도로를 사이에 두고 있으나 분명 병원 소유 부지며, 약국이 개설될 경우 병원과 약국 담합을 막을 수 없다는 주장이다. 창원시는 '도로가 있어도 건물과 병원을 공간적·기능적 독립성이 있다고 보기 힘들다', '남천프라자가 별도의 건물이라 해도 병원 소유이며 구내에 포함돼있다'는 등의 입장을 고수하고 있다. 복지부 역시 담당 보건소의 의견에 따라 약사법 상 약국 개설이 어렵다는 유권해석을 내린 바 있다. 주변 약국 관계자는 "환자 편의를 우선한다면 전국 모든 병의원에 약국이 입점해야 하며, 이는 약사법은 물론 의약분업 근간을 완전히 무너뜨리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이번 행정위 결정에 주목하는 이유는, 그 결과에 따라 의약분업을 무시하면서까지 약국을 소유해 이익을 극대화하려는 병원 움직임에 면죄부를 줄지, 경종을 울릴지 가려지기 때문"이라고 해석했다.2017-08-29 06:14:56정혜진 -
문재인 케어 놓고 추무진 회장 몰아치는 강경파문재인 케어 즉각 철회를 주장중인 의료계 내부서 대한의사협회 추무진 집행부의 정책대응이 미온적이라는 지적이 끊임없이 나온다. 특히 최근 광화문에서 열린 문 케어 반대 옥외집회에 추 회장이 끝내 참석하지 않으면서 추 회장 탄핵을 비롯한 비난여론이 심화되는 모습이다. 이날 추 회장은 대전서 열린 16개 시도의사회장 긴급회의에 참석, 문 케어 관련 결의문을 공동 채택했다. 28일 의료계에 따르면 대한평의사회, 전국의사총연합 등 의사단체 주축으로 결성된 '비급여 비상회의'는 내달 16일 의협에서 제2차 문 케어 반대집회를 열 방침이다. 이들은 2차 집회에도 추 회장이 선봉에 서지 않으면 의협 회장 탄핵을 위한 임시총회 개최를 요청할 계획이다. 최대집 비상회의 의장은 "지금은 의협이 복지부의 협상테이블에 앉을 때가 아니라 전면 폐기에 앞장서야 할 때"라며 "근시일 내 추 회장이 문 케어 강경투쟁론 입장을 표명하지 않으면 불신임안을 발의할 것"이라고 밝혔다. 광화문 집회에 참석한 의사들도 "추 회장이 문 케어에 뜨뜻 미지근한 태도를 유지하는 것은 의사 피해를 가중시키는 셈"이라는 목소리를 냈다. 의사 A씨는 "추 회장의 행보는 대표성을 띠는 의협 집행부 자세로 보기엔 문제가 있다. 광화문 집회에 선도적으로 나선 뒤 정부 협상 등 방법을 논의하는 게 타당하다"며 "국민에게 문 케어 문제점을 강하게 제기하고 의사를 보호하는 명분을 쌓았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잘못된 의료정책은 결국 국민들을 피해자로 만들기 때문에 의협이 섣불리 정부가 제안한 협상테이블에 앉아선 안 된다는 것이다. A씨는 "협상은 고려할 부분이 많아 의료계도 통일된 입장정리가 어렵다. 결국 집회를 통한 강경한 입장을 보여줬어야 했다"며 "지금은 복지부를 만날 게 아니라 대정부 창구를 일원화해서 통일된 목소리를 내는 게 중요하다"고 했다. 이같은 비난 여론에 대해 추무진 집행부는 "복지부와 협상 테이블에도 앉지 않았고, 무조건 투쟁만을 외치는 게 문 케어 반대에 효과적이라고 볼 수도 없다"는 입장이다. 특히 의협은 문 케어 비상대책특위를 지난 27일부터 발족해 정책 대응에 나섰고, 추 회장도 시도의사회장단 회의에 참석해 반대 결의문을 채택해 충분히 강경한 태도를 보였다는 시각이다. 특위는 문 케어 대응을 위한 의료계 목소리 단일화를 위해 의협 산하 단체가 추진하는 공청회나 토론회 등을 지원하고 의견을 수렴하는 직무를 수행한다. 의협 김주현 대변인은 "추 회장은 이미 온 몸을 던져 문 케어 적정수가를 받아내겠다는 입장을 밝혔다"며 "지금은 투쟁이 아닌 어느정도 협상계획을 짤 단계"라고 했다. 김 대변인은 "또 문 케어 비대위가 정식 구성되면 대의원회 뜻에 따라 적극 움직이겠다는 입장까지 모두 밝혔다"며 "광화문에 나서지 않은 것은 투쟁만이 답이 아니기 때문이지 정책에 찬성하는 것은 아니다"고 했다.2017-08-29 06:14:54이정환 -
약국 개인정보 자율점검 9월 시작...약사회 "동참을"오는 9월4일부터 10월31일까지 2개월간 약국 대상으로 '2017년 개인정보보호 자율점검'이 시작된다. 2017년 약국 개인정보보호 자율점검은 지난 6월 행정안전부가 대한약사회를 개인정보보호 자율규제단체로 지정함에 따라 대한약사회 주도로 진행된다. 올해까지는 기존 심사평가원에서 제공한 온라인 자가점검 서비스를 이용하면 된다. 약사회는 지난 제8차 상임이사회에서 자율규제단체로서 회원약국을 대상으로 하는 자체적인 자율점검과 교육 등 자율규제활동을 할 수 있는 근거가 되는 실무지침인 '약국 개인정보보호 자율규제규약'을 제정한 바 있다. 자율점검에 참여하는 약국은 반드시 약국 개인정보보호 자율규제규약에 동의해야 진행이 가능하며 자율점검 참여를 희망하는 약국은 ▲대한약사회 홈페이지 로그인 후 우측 ‘2017년 약국 개인정보보호 자율점검’ 배너 클릭 ▲동의서 신청페이지 ▲약국 개인정보보호 자율규제규약 확인, 동의 ▲동의서 작성, 신청 완료 ▲심사평가원 ‘온라인 자가점검 서비스’로 이동해 자율점검을 진행하면 된다. 자율점검에 참여하는 약국이 개인정보보호 자율규제규약을 준수하고 대한약사회에서 실시하는 개인정보보호 자율점검을 성실히 수행한 경우 ▲행정안전부 개인정보보호 실태에 대한 현장점검 대상 제외 ▲개인정보보호법령 위반사항에 대해 자율점검 후 개선계획을 제출한 경우 과태료 경감의 혜택이 주어진다. 강의석 정보통신위원장은 "환자의 개인정보와 건강정보를 취급하는 약국의 안전한 개인정보보호 관리는 매우 중요한 업무"라며 "인정보보호 자율점검에 회원약국의 적극적인 참여와 성실한 수행을 당부한다"고 말했다.2017-08-29 06:14:53강신국 -
약사회, 사회공헌협의회 한센병 어르신 봉사활동대한약사회(회장 조찬휘)는 지난 25일 보건복지부와 14개 보건의약단체로 구성된 사회공헌협의회 2017년도 제2차 사회공헌활동을 경북 안동에 위치한 안동성좌원에서 진행했다. 사회공헌협의회는 이날 한센병 후유장애를 가진 어르신 160여명을 대상으로 의료진료(내과, 안과, 비뇨기과, 치과, 한의과 등)를 전문 과목별로 실시했으며, ‘약손사랑 사랑나눔 활동’도 펼쳤다. 특히 평균연령이 81세로 고령인 한센인들은 눈 건강이 좋지 않아 안과 진료에 대한 처방 및 조제, 복약지도가 활발하게 이뤄졌으며, 어르신들이 평소 사용할 수 있도록 파스 등을 함께 제공했다. 안동성좌원 관계자는 "정성으로 진료하는 의사, 약사의 봉사활동을 통해 그동안 어르신들의 마음속 상처가 아무는 것 같다"며 감사를 표했다. 봉사활동에는 약사(대한약사회 이경숙·김종희 여성보건위원장)를 비롯해 의사, 간호사, 한의사 등 사회공헌협의회 임직원 등 50여명이 참여했으며, 성좌원 입소자들의 건강과 안전을 위한 후원품으로 자동약포장기와 자동신장체중계, 환자용 무선호출벨 등 500만원 상당의 후원품도 함께 전달했다. 안동성좌원은 1959년 재단법인으로 발족, 6동의 아파트와 생활관의 시설을 갖추고 한센병 후유장애를 가진 160여명의 어르신이 생활하고 있으며, 이들의 평균 연령은 81세 이상의 고령이다. 대부분 지체, 시각, 청각장애 등 복합 장애를 갖고 있다. 한편 보건의약단체 사회공헌협의회는 지난 2006년부터 보건복지부와 13개 보건의약단체가 사회공헌 공동노력을 통해 건강하고 활기찬 사회분위기 조성과 보건의약단체 직역 간 상호 신뢰 및 협력을 통해 소외된 이웃들의 건강한 생활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발족했다. 회원단체로는 보건복지부, 대한의사협회, 대한병원협회, 대한치과의사협회, 대한한의사협회, 대한간호협회, 대한한방병원협회, 대한약사회, 국민건강보험공단, 건강보험심사평가원, 한국건강관리협회, 한국바이오제약협회, 한국글로벌의약산업협회, 한국의료기기공업협동조합이 참여하고 있다.2017-08-29 06:00:48강신국 -
경기마퇴 후원회장에 최광훈 경기도약사회장 선임경기도마약퇴치운동본부(본부장 김이항)는 최근 2차 이사회를 열고 사업계획 등을 심의했다. 경기마퇴본부는 이날 ▲이사회 구성 변경 ▲2017년도 사업비 전용 ▲기관연계 MOU협약 체결 보고 ▲유아 및 지역아동센터 대상 유료 교육확대 실시 ▲경기도교육청사업 진행 보고 등의 안건을 심의했다. 특히 경기마퇴본부는 그동안 공석이던 후원회장에 최광훈 경기도약사회장을 위촉해 앞으로 폭넓은 활동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설명했다. 또한 총 4개의 위원회로 조직을 정비하고 김성남, 한덕희, 곽은호, 박지영 이사를 각각 예방교육위원장, 치료재활위원회장, 컨텐츠개발위원회장, 홍보위원장으로 임명했다. 최광훈 후원회장(경기도약사회장)은 "마약퇴치운동본부 설립의 당위성과 약사의 역할에 대하여 충분히 공감하고 있으며 앞으로 마퇴본부 후원회장으로써 최대한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김이항 본부장은 국내 마약투약 사범의 실태 및 상황을 설명하며 마약퇴치운동본부 역할의 중요성을 강조했다.2017-08-28 20:55:14강신국 -
경기도약 자선골프대회서 수원시약 단체전 우승경기도약사회장배 자선골프대에서 수원시약사회가 단체전 우승을 차지했다. 도약사회(회장 최광훈)는 27일 경기 여주 신라CC에서 ‘2017년 도약사회장배 골프대회를 개최했다. 사회공헌기금 및 마약퇴치기금 모금을 목적으로 열린 대회에는 참가선수 40팀 160여명과 내빈 등 총 170여명이 참가했다. 대회 결과 단체전은 수원시약사회(회장 한일권)가 개인전에서는 수원시약 정창인 약사가 우승을 차지했다. 이어 최광훈 회장은 100만원의 성금을 쾌척했고 분회와 참가회원, 내빈, 유관단체 등에서 성금이 답지했다. 도약사회는 이날 모금된 성금을 경기마약퇴치운동본부에 전달하고 일부는 사회공헌과 재난구호사업을 위해 사용하기로 했다. 최 회장은 "사회공헌과 마약퇴치를 위한 좋은 취지를 이해하고 많은 관심과 도움을 주신 분들 덕분으로 오늘 성공적으로 대회를 열 수 있었다"고 말했다. 손병로 대회준비위원장도 "오늘만큼은 일상에서 벗어나 회원들이 서로 교감하고 소통하는 즐거운 시간이 되기를 기원한다"고 전했다. 행사에는 대한약사회 심숙보, 임준석 부회장, 최두주 실장, 서울시약사회 김정란 부회장, 정영기 부회장, 정명진 감사, 이은동 감사, 경기도치과의사회 하상윤 부회장, 약사공론 정찬헌 전무, 경기지부 분회장협의회 이현수 회장 및 분회장 등 내빈들이 참석했다. [대회결과] ◆단체전 우승 - 수원시약(정혜정, 김현태, 정창인, 나레연) 준우승 - 부천시약(송종영, 김수현, 서정국, 김혜란) 3위 - 고양시약(한용문, 김미자, 김계성, 함삼균) ◆개인전 우승 - 정창인(수원) ◆메달리스트 - 김수현(부천)2017-08-28 20:43:21강신국 -
성북구약, 성북구청 을지연습 현장 방문해 격려서울 성북구약사회(회장 전영옥)는 지난 지난 21일 오후 2시 30분 성북구청(구청장 김영배) 상황실에서 을지연습 현황 브리핑을 받았다. 구약사회는 이날 관계기관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하는 한편 구청장과 간담회를 갖고 약업계 현안을 설명했다.2017-08-28 18:33:07김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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