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19 다르고 팜114 다른 '당번약국' 안내 혼선 불러긴 추석연휴를 앞두고 약국과 당국의 당번약국 관리 손길도 바빠지고 있다. 특히 이번 추석연휴는 이례적으로 열흘이 넘는 긴 연휴가 되면서 당번약국 필요성이 어느 때보다 강조되고 있다. 통상 당번약국 조사는 명절연휴 한두달 전 일괄적으로 이뤄진다. 지역약사회를 통해 보건소에도 보고되고 각 지역약사회와 대한약사회도 기본 정보를 기반으로 '팜114'를 운영한다. 그러나 좋은 취지에서 운영하는 당번약국이 이따금 '114 안내 정보와 실제 개국 현황이 다르다'며 불만이 제기되는 경우가 있어 일각에서는 운영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당번약국 현황을 알려주는 창구를 일원화하자는 목소리도 제기된다. 서울의 한 지역약사회는 8월에 이미 추석연휴 당번약국 리스트를 정리해 보건소에 제공했다. 하지만 연휴가 워낙 길고, 2일이 임시공휴일로 급히 정해진 탓에 당번약국 리스트에 많은 변수가 있을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약사회 관계자는 "10월 2일이 임시공휴일로 얼마 전에 지정되지 않았나. 그런 탓에 8월에 조사한 당번약국 현황이 연휴에는 많이 달라질 것으로 보인다"며 "회원약국 개국 계획을 정리해 매번 직접 팜114에 입력하고 있는데, 약국이 시시때때로 일정을 변경하게다고 알리거나 그마저도 알리지 않아 혼선이 많은 게 사실이다"라고 설명했다. 팜114의 당초 취지는 약국이 직접 홈페이지에 접속해 개국 정보를 입력하는 것이었으나, 실제 참여율이 높지 않아 정보 입력을 시도약사회나 분회 차원에서 일괄 입력하고 있다. 여기에 임시인력을 고용해 활용하는 곳도 있다. 약사회 입장에서는 예산도 더 들고 관리하기도 쉽지 않은 일이다. 그렇게 해서라도 국민들이 편안하게 이용하면 괜찮겠지만, 국민들은 급할 때 팜114보다 119로 문의하는 경우가 더 많다. 한 지역약사회 관계자는 "팜114 이용률보다 119 이용률이 절대적으로 높다. 119 개국 정보는 보건소에 취합된 정보를 기반으로 하는데, 이를 위해 어떤 지역은 약국이 팜114와 보건소 두 곳 모두에 이중으로 보고해야 하는 번거로움도 있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창구를 일원화해 대국민 홍보를 강화하면 행정도 효율화되고 국민 편의성도 높아지지 않겠나"라고 제안했다. 대한약사회 역시 팜114 홍보와 효율성을 증진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대한약사회 관계자는 "약국에 개국 안내문을 부착하고 참여율을 높이기 위한 공문을 발송하며 팜114 관리도 철저히 하고 있다"며 "개국 정보와 실제 개국 현황이 틀리지 않도록 리뉴얼 될 대한약사회 홈페이지에 약국이 정보를 실시간으로 변경·입력할 수 있도록 방안을 강구하고 있다"고 강조했다.2017-09-20 06:14:55정혜진 -
철중독제 엑스자이드 신제형, 아산·서울대병원 랜딩노바티스 철중독치료제 '엑스자이드(성분명 데페라시록스)' 필름코팅정제가 서울아산병원과 서울대병원 약사위원회(DC, drug commitee)를 통과하며 처방이 시작됐다. 엑스자이드 필름코팅정은 기존 제형 대비 생체이용률과 복약편의성을 높인 신규제형이다. 해외에서는 '자데누'라는 제품명으로 허가됐다. 노바티스가 단독 보유했던 데페라시록스 성분은 지난 6월 물질특허 만료로 국내 제약사 5곳이 일제히 제형을 다양화한 제네릭을 허가받으며 시장각축을 벌이고 있는 약이다. 19일 서울아산병원과 서울대병원은 엑스자이드 정제 90mg·180mg·360mg 3개 용량을 원내 약제코드로 등록하고 처방에 나섰다. 연매출 130억원을 유지중인 데페라시록스 시장은 수혈중인 혈액암 환자 등 타깃 투약군과 질환 특성상 처방이 종병에 한정돼 로컬영업에 특화된 국내 제약사들이 도전하기 어려운 것으로 평가된다. 노바티스 엑스자이드 정제가 빅5 상급종병 2곳 랜딩으로 일정부분 처방권역을 장악하면서 추후 시장 점유율 방어와 매출우위에 유리한 고지를 선점할 전망이다. 엑스자이드정은 기존 제형인 확산정 대비 30% 낮은 용량으로 동일한 약효를 보이는 강점을 지녔다. 특히 물에 섞어 현탁액 형태로 복용해야했던 불편을 정제로 개발해 개선했다. 확산정이 125mg·250mg·500mg으로 허가된 것과 달리 정제 90mg·180mg·360mg으로 용량을 낮춰 허가된 이유다. 환자 입장에서 저용량으로 같은 약효를 볼 수 있다는 점은 부작용 부담을 줄일 수 있다는 면에서 이득이다. 국내 제약사들도 데페라시록스 특허만료 시점에 맞춰 제형다양화 전략으로 제품 출시를 예고했다. 구체적으로 신풍제약은 헤모자이드산, 대원제약 페듀로우 현탁액, 건일제약 엑스페리드산, 한국팜비오 헤모시록스 확산정, JW중외제약 제이자이드산 5개 품목이 시판허가를 획득한 상태다. 이들은 엑스자이드정이 이미 차지한 상급종병을 제외한 병원을 목표로 처방을 위한 랜딩 경쟁을 펼치게 됐다.2017-09-20 06:14:53이정환 -
경기도약 여약사위원회, 하반기 사회공헌사업 시동경기도약사회(회장 최광훈) 여약사위원회가 하반기 사회공헌활동에 본격적인 시동을 걸었다. 도약사회 여약사위원회(부회장 안화영, 위원장 장은숙)는 19일 3차 위원회 회의를 열고 전방 군부대 위문 방문과 아동일시보호시설에 후원금 전달 등 사회공헌활동을 전개하기로 했다. 또한 여약사위원회는 8월까지 진행된 주요사업 보고와 오는 11월 제26회 경기도약사회장배 볼링대회’ 개최에 관한 사항도 논의했다. 회의에 참석한 최광훈 회장은 "약사사회 안팎에서 약사들의 사회공헌에 대한 논의가 진행되는 가운데 여약사위원회가 경기도약사회를 대표해 어렵지만 의미있는 활동을 해주고 있다"며 "모든 회무에 앞장서 아낌없는 지원과 협조를 해주는 여약사위원 여러분의 노고에 머리 숙여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고 말했다. 안화영 부회장은 "지금은 시대 변화에 따라 여약사의 역할이 무엇인지에 대해 생각해볼 때"라며 "남은 회기 동안 더욱 열심히 노력해 여약사위원회와 약사회 전체의 발전을 위해 이바지 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2017-09-19 21:39:49강신국 -
안산시약, 시민축제서 의약품 안전사용 체험관 운영경기 안산시약사회(회장 김희식)는 17일 안산문화광장에서 열린 ‘2017년 안산시 건강체험 어울림 한마당 행사’에서 의약품 안전사용 체험관을 운영했다. 의약품 안전사용 체험관에는 700여명이 넘는 시민들이 참여해 의약품의 올바른 사용과 남용하기 쉬운 약물들에 대해 체험했다. 김희식 회장은 약사회의 임원들 외에도 아주대, 숙명여대, 가천대, 한양대, 카톨릭대 등 9명의 약대생들이 참여해 약사직능의 사회적 가치가 더욱 빛났다고 말했다. 체험관에는 대한약사회 약바로쓰기운동본부와 경기도마약퇴치운동본부가 새로 제작해 제공한 다양한 교육자료가 활용됐고 약사회 행사부스 역시 일반약국과 같은 편안한 분위기로 약물 안전사용 정보와 금연 등의 교육 외에도 건강에 대한 상담을 받는 일반 시민에게 호응도가 높았다.2017-09-19 21:33:17강신국 -
중랑구약 하반기 연수교육에 약사 200여명 참석서울 중랑구약사회(회장 김위학) 약학위원회(부회장 유재목, 위원장 장문선)가 지난 16일 서울의료원 4층 대강당에서 개최한 하반기 연수교육에 약사 200여명이 참석했다. 연수교육은 ▲임신주기별 영양상담(정혜진 약사) ▲세무야사(배형준 약사) ▲인슐린 사용법과 당뇨 소모성 재료 청구방법(류병권 약사) 등이 소개됐다.2017-09-19 21:26:55강신국 -
약사회·치협·한의협 "의원 단독 정액제 개편 철회하라"대한약사회와 대한치과협회, 대한한의사협회가 노인외래정액제 개편에 의료계만 단독 포함시킨 정부 결정을 즉각 철회하라고 19일 재차 촉구했다. 약사회와 치협은 단식에 들어간 한의협 김필건 회장을 적극 지지한다고 밝혔다. 65세 이상 건강취약계층 의료비 부담을 완화하고 의료이용 접근성 향상을 목표로 도입한 노인정액제를 약국, 치과, 한의과는 배제하고 의과에만 적용하는 것은 불공평하다는 지적이다. 특히 약사회, 치협, 한의협은 지난 8월 10일 이같은 부당함을 지적하고 시정을 요구하는 공동 성명서를 발표했는데도 복지부가 이를 무시했다고 강조했다. 공동성명을 수용하지 않고 지난 15일 3개 보건의약단체를 배제하고 의료계 노인정액제 단독 개편을 건강보험정책심의위원회에서 통화시킨 것은 문제라는 것이다. 이들은 "복지부가 타 보건의료직역 의견을 묵살하고 의료계만을 위한 정책을 추진하는 것은 책무를 망각한 처사"라고 꼬집었다. 이어 "약사회와 치협은 지금이라도 복지부가 약국과 치과, 한의를 포함한 모든 보건의약계 노인외래정액제 개편에 나설 것을 촉구한다"며 "국민들이 의료기관을 자유롭고 경제부담없이 이용할 수 있을 때 까지 약계, 치의계, 한의계가 적극 공조할 것"이라고 했다.2017-09-19 19:33:44이정환 -
경남도약, 행심위 결정 반박…"약국입지는 병원 구내"경상남도약사회(회장 이원일)가 경상남도 행정심판위원회의 창원경상대병원 약국 개설 행점심판 결과에 대해 전면 반박하고 나섰다. 도약사회는 19일 경남 행심위가 최근 경상대병원 관련 행정심판 결과를 명시한 재결서 내용 중 일부에 대한 문제를 제기했다. 먼저 약사회는 행심위의 '병원 내 편의 시설이 공간적·기능적으로 독립돼 있다'는 판단과 관련 최초부터 병원부지, 편의시설동 건물 소유주는 경상대병원이고, 4차선 도로에 의해 종합의료시설과 구분돼 해도 소유주에 의거해 약국이 위치할 남천프라자 건물은 의료기관 구내에 해당한다고 주장했다. 또 편의시설동 건물 앞 4차선 도로를 병원에서 창원시에 기부 채납하고 남천프라자 건물을 병원과 공간적으로 독립시켜도 의료기관의 부지 일부를 분할, 변경한 것에 해당한다고 덧붙였다. 약사회는 "창원경상대병원은 해당 건물로 직접 왕래할 수 있는 지하 통로를 설치했고, 비록 해당 건물에 다른 점포들을 입점시킨다 해도 장소의 특성상 병원 이용자들을 위한 편의시설일 수밖에 없다"고 강조했다. 이어 '병원 유치 당시 창원시와 병원의 신뢰 보호 원칙 중요성의 인정'과 관련, 상위법인 약사법, 의료법을 무시한 무리한 결정이었고, 창원시도 잘못된 결정으로 인정했다고 주장했다. 심판위의 '환자 불편 해소란 공익성 차원서 약국이 필요하다'는 부분에 대해선 불편 해소의 공익성은 준법적 측면에서 행해져야 하는 것으로, 인근 병원과 약국 간 셔틀버스 운행이나 처방의약품 목록 공개 등으로 해소돼야 할 문제로, 편법이나 위법적으로 해결함 부분은 아니라고 덧붙였다. 약사회는 "위와 같은 이유에 근거해 창원경상대병원 부지 내 약국 개설에 대한 행정심판은 즉각 철회돼야 한다"면서 "이를 위해 창원시와 관련 부서는 모든 행정적 법적 조치를 이행해 경상남도가 준법 지역임을 알려야 한다"고 강조했다.2017-09-19 18:20:14김지은
-
창원 약사들 1인시위 계속...최희주·강효국 약사 바통창원 약사들의 1인시위 릴레이가 계속되고 있다. 18일과 19일에는 각각 최희주 약국위원장과 강효국 홍보위원장이 나섰다. 18일 시위에 나선 창원시약 최희주 약국위원장(진해구 석동태화약국)은 "많은 회원들의 우려와 격려에도 불구하고 1인 시위의 효과가 미미하지 않나 싶다. 시위 인력과 힘을 모으는 게 어떨까 싶다"며 "앞으로 투쟁이 끝날 때까지 좀 더 효과적이고 다양한 방법을 모색해야 할 것 같다"고 의견을 냈다. 창원시약 강효국 홍보위원장(마산회원구 서울병원) 역시 19일 오전 8시부터 1인시위 바통을 이어받았다. 강 위원장은 "의약분업은 단지 '진료는 의사가 약은 약사에게' 가 아니다"라며 "외래환자는 원내에서 조제·투약을 받을 수 없고, 반드시 원외에 있는 약국에서만 받아야 한다. 이는 의사·약사 사이에 환자 치료를 위한 역할을 분담해 처방 및 조제내용을 서로 점검·협력해 약품의 오남용을 방지하는데 의약분업의 목적이 있기때문"이라고 취지를 설명했다. 그는 "창원경상대병원은 원내에 약국을 입점시켜 의약분업의 원칙을 깨려하고 있다. 시위 중 만난 여러 도민과 시민들이 법은 지켜져야 한다는 데 의견을 같이하고 있다"며 "이번일을 계기로 의약분업을 엄격하게 점검하고, 의약분업이 왜 실시되고 지켜져야 하는지 시민들에게 알릴 필요가 있겠다고 느꼈다"고 말했다. 한편 창원경상대병원 앞에서 약국을 운영하고 있는 P약사는 18일부터 창원시청 앞에서 별도 1인시위에 나섰다. 이로써 경남도청과 창원시청 양쪽에서 창원 약사들의 경상대병원 약국개설 막기 시위가 진행되고 있다.2017-09-19 15:10:39정혜진 -
약사들 보건의료계 핫이슈 '문재인 케어' 파헤치다늘픔약사회(대표 최미희)는 지난 16일 서울시약사회관 1층 강의실에서 최근 보건의료계 핫이슈인 '문재인 케어'를 이해하기 위한 오픈 세미나를 진행했다. 늘픔약사회 회원 및 비회원, 약대생 50여명이 참석한 이날 행사는 건강보험 제도의 이해를 돕기 위한 사전 강연, 문재인 정부의 보건의료 정책과 문재인 케어에 대해 집중적으로 다루는 본 강연, 문제인 케어 이후를 고민하는 조별 토론 순서로 진행됐다. 사전 강연에서는 정형준 무상의료운동본부 정책위원장이 건강보험 제도의 의미와 급여와 비급여, 재정, 한국의 현황에 대해 간단히 설명하는 시간을 가졌다. 정형준 정책위원장은 이날 "문재인 정부의 건강보험 보장성 강화 정책은 이전 정부와 크게 다르지 않거나 오히려 후퇴했다"고 비판하는 한편 "사실상 보장성에 투입되는 재원도 많지 않아 문재인 케어로 인한 재정 파탄론은 근거가 없다"고 주장했다. 정 위원장은 또 "의학적 비급여를 급여화하는 예비급여 제도의 도입은 긍정적이지만, 제도가 유지되는 경우 보장성이 악화될 수 있는 만큼 한시적으로만 시행해 조속히 비급여를 정리하는 데 이용돼야 한다"고 덧붙였다. 이어진 조별 토론에서는 문재인 케어 시행으로 기대되는 점과 우려되는 점, 약계에 미치는 영향이 어떠할지를 예상해보는 시간도 마련됐다. 한편 늘픔약사회는 10월 오픈세미나에서는 헌법의 원리와 개헌 진행 현황에 대한 강연을 진행하고, 국민 건강권을 실현하기 위해 어떻게 헌법 개정이 이뤄져야 할지 논의하는 자리를 마련할 예정이라고 밝혔다.2017-09-19 14:30:28김지은 -
서초구약, 올해 하반기 회원 약사 연수교육 진행서울 서초구약사회(회장 권영희) 약학위원회(부회장 강미선, 위원장 강희경, 김연순)는 지난 16일 대한약사회관 4층 동아호에서 2017년 하반기 연수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은 서기순 윤리부회장이 대한약사회장의 약사회관 가계약금 1억원 수수 및 연수교육비 용도외 사용에 대한 설명과 더불어 약사윤리교육을, 차의과대학의 손현순 교수가 '2030 약사& 8231;약국의 재구성'을 주제로 강의했다. 이어 신동직 연구소장이 '유전체 검사를 통한 개인별 맞춤 건강관리와 약국의 역할', 마지막으로 전 MBC 대표이사 엄기영 씨가 '이만이천개의 건강충전소-약국'을 주제로 강의했다. 권영희 회장은 "편의점 품목 확대가 미뤄져 있지만 후보군으로 거론되고 있는 알러지약, 지사제, 인공눈물, 화상연고 등에 대한 약 복용 이외에 상세한 상담이 이뤄져서 약국이 건강관리센터로 자리잡을 필요가 있다"면서 "약은 꼭 약국을 통해 구입하겠다는 주민들의 정서를 만들자"고 당부했다. 권 회장은 또 "약사회 60여년 역사 속에 늘 우려와 난제가 많았지만 회원 모두가 깨어 있었기 때문에 잘 극복하고 단결해 강한 약사회가 됐다"며 "대한약사회장의 배임 횡령으로 고소고발이 진행 중인 만큼 회원님들은 외면하지 말고 엄중히 판단하시어 약사회가 바르게 정상회 되도록 끝까지 지켜봐 달라"고 덧붙였다. 한편 분회는 이번 연수교육에서 복용 중인 약이나 잘못된 생활습관으로 영양소를 빼앗기는 현상을 정리한 드럭머거(Drug Mugger) 활용가이드와 조제약 환불 불가 안내문을 제작해 배포하했다.2017-09-19 14:19:52김지은
오늘의 TOP 10
- 1주요 다국적사 한국법인 잇단 희망퇴직…한여름 한파
- 2약국이야 마트야?…홈플러스 휴업에 라면·과자 파는 창고형 약국
- 3급여재평가 3개 성분 검토 시작...연말 1차 결론 예정
- 4한미약품, 처방시장 선두 수성…대웅·이노엔·보령 '약진'
- 5이 대통령 "미프진 허가 검토하라"…의사 반발, 시민단체 환영
- 6"음지 벗어나 제약 파트너로"… CSO협회, 연내 인가 도전
- 7내년 최저임금 10700원…226시간 기준 약국 241만원
- 8거점도매 공방 1라운드 고배…고심깊은 유통협회 투트랙 전략
- 9'안전한 약'이라더니…지사제 허가변경이 던진 편의점약 논란
- 10이부프로펜-파마브롬-산화마그네슘 시럽제 최초 허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