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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한의사회, 한의약의 날 맞아 일반인 대상 경품행사서울시한의사회(회장 홍주의)는 오는 10월 10일 한의약의 날을 맞아 추후 매달 10일을 자체 '한의약 데이'로 지정하고 일반인 대상 경품행사를 진행하기로 했다. 퀴즈 등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하고 추첨을 통해 기프티콘 상품권 등을 증정할 예정이다. 이벤트는 서울시한의사회가 운영하는 페이스북 페이지 메디컬뉴스포유( https://www.facebook.com/MedicalNews4U )에서 진행된다. 22일 서울시한의사회는 최근 열린 제4회 홍보위원회 회의에서 이같이 확정했다고 밝혔다. 또 서울시한의사회 네이버 블로그( http://blog.naver.com/seoulkmedi ) 에서는 매주 월요일과 목요일 한의약 관련 학술적이고 시사성 있는 내용을 게시중이다. WBS 원음방송에서는 자동차보험 캠페인 광고를 진행중이다. 해당 광고는 자동차보험으로 한의원치료가 가능한 사항을 일반인에게 소개하는 광고 캠페인으로 매일 오후 1시 30분에 원음방송 라디오를 통해 청취가 가능하다. 곽도원 홍보이사는 "한의약이 국민들과 더욱 가까이 소통하고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도록 더 많은 이벤트와 행사 등을 기획할 것"이라고 밝혔다.2017-09-22 16:39:46이정환 -
영등포구약, 유효기간 경과 의약품 판매근절 당부서울 영등포구약사회(회장 신용종)는 지난 20일 여의도 대방골에서 상임이사-반장 연석회의를 열고 현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구약사회는 올해 하반기 연수교육(미필자 보수교육)을 10월 14일 오후 4시부터 8시까지 4시간동안 약사회관에서 진행하기로 했다. 아울러 구약사회는 추석 연휴 지킴이약국 운영에 차질이 없도록 철저히 준비해 달라고 당부했다. 신용종 회장은 약국 관리 철저를 다시 한번 강조하며 일회용품 사용 금지, 마약류-향정 의약품 관리 철저, 특히 유효기간 경과 약품 판매하는 일은 절대로 없도록 해야 한다고 말했다. 구약사회는 이어 10월 행사로 회원들의 친목도모 및 화합을 위해 가을 걷기 행사(10월 22일/서해금빛열차여행)를 11월 5일에는 분회 탁구대회도 개최하기로 했다. 또한 구약사회는 지역 장학생 추천을 받아 어려운 환경에서도 열심히 하는 모범 학생들에게 장학금도 지급하기로 했다.2017-09-22 15:48:46강신국 -
서울시약 장학금 '장금산 장학금'으로 명칭 환원 추진서울시약사회(회장 김종환)는 지난 20일 서울 24개 분회 여약사담당 부회장들이 십시일반 마련한 장학성금 500만원을 기탁했다. 이날 김채윤 여약사위원(성동구)이 대표로 장학기금 500만원을 김종환 서울시약사회장에게 전달하면서 장학사업에 소중히 사용해 달라고 말했다. 특히 서울시약사회 장학금 명칭을 장학기금 설립 당시의 본 명칭인 ‘장금산 장학금’으로 환원시켜줄 것도 건의했다. 故 장금산 약사는 조선약학교 본과 7회 졸업생이며, 국내 여약사 약사면허 1호(전체 4호) 소유자로 생전 약사회에 많은 관심과 정열을 기울여왔다. 고인이 지난 2000년 서울시약사회에 장학기금을 기부하면서 장금산 장학금이 설립돼 매년 최종이사회 석상에서 장학금을 수여해왔으며, 2012년 서울시약사회 장학금으로 변경된 바 있다. 김종환 회장은 “여약사위원들이 건의한 장금산 장학금 명칭 환원을 적극 검토하겠다”며 “어려운 학생들을 위해 소중한 장학금을 기탁해줘 감사하다”고 말했다. 김정란 부회장은 “고 장금산 약사의 유지를 이어나가기 위해 여약사위원들이 갹출해서 장학성금을 준비했다”며 “진정어린 마음과 정성이 잘 전달되기를 바란다”고 기대했다.2017-09-22 15:30:21강신국 -
복지부 "노인정액제, 한의원도 의원과 함께 개선"보건복지부가 노인외래정액제 개편안 적용 범위를 의료계 단독이 아닌 한의계까지 포함시켜 논의하기로 했다. 논의 시점은 오는 10월 개최될 건강보험정책심의위원회에서다. 22일 대한한의사협회는 "복지부 권덕철 차관이 단식중인 한의협 김필건 회장을 만나 노인정액제 개편 관련 협의체를 구성하고 한의계도 포함시키기로 약속했다"고 밝혔다. 한의협은 이로써 의료계 단독 노인외래정액제 개편의 형평성 문제가 일단락 됐다고 평가했다. 더불어민주당 김태년 정책위의장이 강력한 요구로 복지부가 노인정액제 한의계 개편 추진을 약속했다는 게 한의협 설명이다. 한의협에 따르면 김 정책위의장은 노인정액제 관련 복지부 설명을 들은 후 형평성 원칙에 입각해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해결할 것으로 요구했고, 정부도 이를 수용했다고 언급하며 김 회장 단식 중단을 요청했다. 한의협은 "권 차관이 노인정액제를 의료계와 한의계 병행 시행하는 것은 10월 건정심에 보고되도록 하겠다고 약속했다"며 "또 한의계 현안 해결을 위해 논의해 나가자고 밝힌 권 차관이 김 회장 단식 해제를 당부했다"고 설명했다. 한의협은 "공정하게 문제를 풀어가는데 대승적 합의를 이뤘다. 협의체가 만들어지면 한의계 현안들도 논의 테이블에 올려질 것"이라며 "한의계 숙원사업들을 하나하나 해결해 나가겠다"고 했다.2017-09-22 15:06:01이정환 -
신일서적, 약과 건강·기능성식품학 출간신일서적이 약과 건강과 기능성식품학 서적을 발간했다고 22일 밝혔다. 약과 건강은 의약품 오남용, 식품·술과 의약품 간 상호작용 등 약에 대해 알아야 할 기본지식과 복약정보가 총 망라됐다. 기능성식품학은 국내외 건강기능식품의 소재와 종류, 효능, 분류 등 정보가 담겼다.2017-09-22 12:29:57이정환 -
의협 전권 쥔 비대위 40명…"문 케어 강력투쟁 무게"대한의사협회 추무진 회장과 집행부로부터 문재인 케어 등 회무 전권을 위임받은 비상대책위원회가 40인 이내로 구성된다. 특히 대의원회, 시·도지부, 개원의협의회, 병원협회, 의학회, 여의사회, 전공의·공보의협의회, 의대·의전원학생협회 등 다양한 의사직능단체 추천으로 비대위원을 뽑기로 해 주목된다. 22일 의협 대의원회 임수흠 의장은 최근 열린 긴급 운영위원회 소집 결과를 통해 이같이 밝혔다. 타성에 젖은 비대위 조직이 아닌 진화되고 활동성 높은 비대위를 추구하겠다는 게 대의원회 입장이다. 회의에서 운영위는 비대위 운영규정을 제정하고 위원 구성, 투쟁 방안 등을 논의했다. 비대위 위원은 위원장 1인을 포함해 40인 이내로 구성하기로 했다. 지부, 직역 추천 뿐 아니라 제도권 밖 회원 추천 3명도 포함됐다. 특히 위원은 보건의료정책 식견이 풍부하고 지도력과 투쟁성이 강한 30대~50대 회원으로서 직전 3개년도 회비를 완납한 의사회원이어야 한다. 위원장은 위원 중에서 호선하고, 위원장은 위원 중에서 4인 이내의 부위원장 임명할 수 있다. 협회 회장과 대의원회 의장은 회의에 참석하고 발언할 수 있지만 의결권은 없도록 정했다. 또한 위원장과 위원의 임기는 대의원회 의장으로부터 임명받은 날부터 2018년 정기대의원총회일까지로 하되, 총회 의결로 임기를 연장할 수 있다. 임 의장은 "대의원과 회원들로부터 절대적 지지를 바탕으로 권한과 책임을 위임받은 비대위다. 지원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강력 투쟁과 합리적 정책대안을 만들기 위해 과거 비대위와 달리 조직개편에 힘썼다"고 밝혔다.2017-09-22 12:14:54이정환 -
복지부 차관, 한의협 김필건 회장 단식장 방문예고보건복지부 권덕철 차관이 노인외래정액제 의료계 단독 적용에 반대하며 단식 농성중인 대한한의사협회 김필건 회장을 방문한다. 22일 한의협은 권 차관이 서울 가양동 소재 한의협 회관을 찾아 김 회장을 독려키로 했다고 밝혔다. 김 회장은 권 차관에 노인정액제 개편안을 의료계 외 한의계, 치의계, 약계에도 적용 확대할 것을 요청할 것으로 알려졌다. 한의협은 복지부의 노인정액제 개편안 운영방침으로 65세 이상 노인진료비가 의과 병·의원만 저렴해지게 돼 불공정하다는 입장을 표명중이다. 노인들의 의료이용 접근성을 복지부가 정책적으로 떨어뜨리고 있다는 지적이다. 치과협회와 약사회도 한의협과 함께 내년도 노인정액제 개편안을 의료계에만 단독 적용하지 말 것을 복지부 요청하고 있다. 복지부는 한의계 등 타 분야는 정액제 적용구간과 대상자 비율 등 제도적 환경이 다르다는 이유로 노인정액제 개선방안을 추후 논의하겠다는 방침이다. 한편 국회 보건복지위원회는 내달 국정감사에서 한의협 김 회장을 노인정액제 참고인으로 채택했다.2017-09-22 12:05:29이정환 -
광진구약, 제약사 관계자들과 9월 약우회 진행서울 광진구약사회(회장 조영회) 약국위원회(부회장 김경훈, 약국이사 김영숙)는 21일 약사회관에서 9월 약우회를 개최했다. 김경훈 부회장은 "약국 현장과 약사회 행사 때 마다 돕는 손길에 감사를 드리며 하반기에도 서로 협조하며 잘 마무리 할 수있기를 바란다"고 인사말을 전했다. 조영희 회장은 "10월 21일부터 22일까지 열리는 전회원 1박2일연수교육에도 협조를 부탁드린다"며 "약업 환경 변화 속에서 약국과 약우사 간 신뢰와 협조를 더해가자"고 강조했다. 이날 행사에는 조영희 회장, 김경훈·손효환 부회장, 김영숙 약국이사, 조영신 약국경영이사, 최성욱 근무약사이사가 참석했다. 제약사는 정우신약, 종근당, 녹십자, 쥴릭파마, 중외제약, 유한양행, 일동제약, 한미약품, 신일제약, 동아제약, 보령제약, 일양제약, 경남제약 등 약우사 관계자가 참석했다.2017-09-22 11:40:35정혜진 -
광진구약, 백악관약국 등 신규회원약국 7곳 방문서울 광진구약사회(회장 조영희) 약국위원회(부회장 김경훈, 약국이사 김영숙)는 21일 광진구약사회 신규 회원 약국 7곳을 방문했다. 약사회는 약국에 약사가운과 회원명부, 공지사항을 전달하고 광진구약사회 새가족이 된 것을 축하했다. 또 약국의 고충을 청취했다. 신규회원약국은 ▲백악관약국(황우종 회원) ▲프라자사랑약국(장민수 회원) ▲새동산약국(이명원 회원) ▲뉴우리약국(정지현 회원) ▲다온약국(허유미 회원) ▲햇님약국(신선영 회원) ▲희망약국(김정남 회원) 등 7곳이다. 신규 회원약국 방문에는 조영희 회장, 김경훈· 손효환 부회장이 참석했다.2017-09-22 11:34:00정혜진 -
경남도청 앞 1인시위에 최충현·이신자·임수희 약사경남지역 약사들의 1인시위가 이어지고 있다. 약사회 임원은 물론 민초 약사들도 나서서 경상대병원의 약국 개설을 막겠다는 입장이다. 지난 20일에는 최충현 학술위원장(성산구 행복한약국 근무)이 나섰다. 최 약사는 "1인시위를 통해 병원의 약국개설을 막고자 노력하는 모든 약사님들의 노고에 감사하게 됐다"며 "의약분업은 반드시 지켜내야하고 지켜져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21일에는 민초약사 이신자 약사(진해구 온누리사랑약국)가 바톤을 이어받았다. 이 약사는 "국가의 주인은 국민이다. 약사회 임원은 아니지만 한 사람의 약사로서 주인의식을 가지고 사태의 심각성을 인지하고 조그만 힘이라도 보태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이 약사는 "창원경상대병원 원내약국 유치로 인해 의약분업이 무너지는 것을 절대 용납할 수 없다. 위기는 기회라는 말이 있다. 약사들이 힘을 합쳐 이 위기를 극복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22일 1인시위에 나선 임수희 정책위원장(성산구 신세계약국)은 "작은 힘이라도 보태기 위해 1인시위에 나섰다. 남천프라자와 병원이 지하통로로 연결돼 있는데 부지 내 건물이 아니라고 하는 것은 억지"라고 지적했다. 임 약사는 "그동안 지켜온 18년 간 의약분업 역사를 한순간에 무너트릴 순 없다"며 의지를 보였다.2017-09-22 11:18:37정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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