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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대문구약, 관내 재활시설에 비상의약품 전달서울 서대문구약사회(회장 장은선)는 지난 20일 관내 재활시설에 비상약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날 장은선 회장과 이옥현 부회장, 김희성 위원장은 구세군과 서울시가 운영하는 희망원룸에 노숙인 55인을 위해 비상의약품 4세트를 전했다.2017-10-25 09:46:36김지은 -
부산침례병원 회생 모금활동…약국·도매 관심 집중지난 7월 파산을 맞은 부산 침례병원을 살리자는 모금활동이 시작되면서 침례병원 회생 가능성이 주변 약국과 지역사회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왈레스기념침례병원(이하 침례병원)은 경영악화로 지난해부터 1년 이상 휴업을 이어오다 지난 7월 파산이 선고됐다. 주변 문전약국 4곳도 직접적인 영향을 받으며 한 곳이 폐업 신고를 했다. 거래 도매업체 등 피해액이 100억원 규모라는 점과 직원들의 임금체불 등 부채가 수백억원에 육박한다는 점 등이 이슈로 부각됐다. 그러나 최근 전국 침례교회 신도들이 침례병원을 살리자는 모금활동을 시작하며 회생 가능성이 점쳐지고 있다. 지역 언론에 따르면 기독교한국침례회는 최근 열린 정기총회에서 '침례병원회생추진위원회'가 주도해 전국 3500여 곳 침례교회 신도를 대상으로 한 모금 운동 안건을 승인한 것이다. 모금액 목표는 300억원. 법원이 산정한 침례병원의 부채 596억원에서 기업가치 463여억원을 제외한 132억원보다 훨씬 큰 금액이다. 그렇다면 300억원이 모금되면 침례병원을 회생시킬 수 있을까. 주변 관계자들은 긍정적인 면과 회의적인 면을 두루 고려하고 있다. 병원이 이미 7월 파산 선고를 받아 파산 절차가 마무리되어가는 시점에서, 부채를 상환할 금액이 마련된다 해도 법적 절차를 중단시키고 법원에서 '회생'을 이끌어내기엔 쉽지 않을 것이라는 전망이다. 한 지역 약국 관계자는 "파산 절차가 마무리돼 경매에 들어가면 헐값에 병원이 넘어갈 우려가 있다. 따라서 병원 관계자나 모두 공개입찰로 침례병원을 인수할 주체를 찾는 것이 유리하다고 판단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또 일부에서 병원부지를 매입해 다른 시설이 들어올 수 있다고 추측하지만, 침례병원은 의료법인의 병원부지로 허가를 받은 만큼 복지부 인가 등 절차를 거쳐 병원 외 다른 시설이 들어오는 것은 현실적이지 않다는 지적도 있다. 아울러 금정구에 유일한 종합병원이라는 점, 침례병원을 제외하면 금정구 내 응급실 부재로 주민 보건의료 편의에도 큰 문제가 발생한다. 이런 저런 조건들과 현재 병원이 5~6곳이 인수를 고민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지금으로서는 다른 병원이 인수해 새롭게 개원할 가능성이 가장 크다. 약국 관계자는 "이르면 올해 내 파산 절차가 마무리되고 인수 여부가 결론날 것"이라며 "지금도 개점휴업이나 다름없지만, 약국들이 더 큰 피해를 입기 전에 병원 문제가 조속히 해결되길 바랄 뿐"이라고 덧붙였다.2017-10-25 06:14:56정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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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회당 1만2천원' 세이프약국 약력관리료 현실화를5년차를 맞은 세이프약국 시범사업이 호평 속에 시범사업이 진행되고 있지만 아직 넘어야 할 산은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시의회 김창원, 이복근 의원은 24일 세종문화회관 세종예술동에서 약제비 절감을 위한 세이프약국 활용방안 토론회를 개최했다. 패널 발제자로 나선 권영희 서울시약사회 정책본부장은 "세이프약국을 하려면 포괄적 약력관리, 자살예방, 금연사업 등 한 사업안에 제공해야 할 서비스가 많아 부담이 된다는 의견이 있다"고 말했다. 권 본부장은 "시범사업 이후에는 각각의 사업으로 독립적으로 운영돼 약국 현장 특성에 맞는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해여 한다"고 주장했다. 복잡한 입력 프로그램도 개선 사항으로 꼽혔다. 권 본부장은 "약국에서 입력할 문항이 많고 프로그램도 불안정해 실제 상담에 대한 어려움보다 입력에 대한 부담이 더 크다"면서 "데이터가 아닌 실제 현장에서 의미있는 데이터를 수집할 수 있도록 편리하게 입력할 수 있는 방법이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권 본부장은 현재 세이프약국 상담료는 5회당 1만2000원에 불과하다며 해외의 포괄적 약력관리 상담료는 1회당 3만원~7만원으로 다양하다"고 언급했다. 권 본부장은 전체 자치구로 확대해 서비스 형평성을 제고할 필요가 있다면서 다만 자치구별로 참여약국 숫자를 늘리는 것보다 그 수가 비교적 적더라도 내실 있게 참여할 수 있는 약국을 선정하는 게 좋다"고 제안했다. 한편 시의원들은 세이프약국 사업의 필요성에 공감하며 서비스 지역 확대가 필요하다고 주문했다. 이어 서울시의회 김창원 시의원은 "세이프약국이 지차제 구분없이 이용할 수 있는 서울시의 특화된 보편적 서비스가 돼야 한다"며 "조례제정으로 약국을 통한 건강증진서비스가 보다 확대되고 지속 가능하도록 지원해야 한다"고 밝혔다. 이복근 시의원도 "서울시 전체 지역구를 대상으로 서비스를 확대할 필요가 있고 더 나아가 중앙정부를 통해 제공되는 건강증진 서비스로 확대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윤명 소비자시민모임 사무총장은 시민들에게 세이프약국 홍보가 필요하다고 언급했다. 윤 사무총장은 "세이프약국이 시범사업으로 운영된지 꽤 여러 해가 지나고 있지만 아직도 세이프약국에 대해 국민들은 잘 알지 못한다"며 "많은 사람들이 제도를 잘 이용하고 이를 통해 국민건강이 증진될수 있도록 홍보 및 활용방안 측면에서도 대책이 마련돼야 한다"고 말했다. 유대규 복지부 약무정책과 사무관은 "토론회를 통해 세이프약국을 알게됐다"면서 "결국 법제화, 제도화, 예산 등이 목표일 것 같은데 약무정책과가 다른 부서와의 가교역할을 해보겠다"고 밝혔다.2017-10-25 06:14:54강신국 -
조찬휘 회장 사건 고소취하 소동…풀리지 않는 의혹조찬휘 회장의 회관 재건축 가계약과 연수교육비 횡령 혐의에 대한 고소취하 소동이 일단락됐다. 변호사 사무실 사무장의 실수로 고소 취하서가 잘못 접수됐다고 하지만 석연찮은 구석은 많다. J변호사는 24일 서울북부지검에 고소고발 취하 취소 서류를 제출했다. J변호사는 사유서에서 "10월 16일 고소고발 취하서를 우편으로 발송 17일 송달됐지만 이는 고소 고발인들의 진의와는 무관한 사무 처리상 착오"라고 해명했다. 변호사는 "고소 고발인의 사임계 제출을 한다는 것을 고소 고발 취하서로 잘못 제출했다"며 "이에 17일 접수된 고소 고발 취하를 취소한다"고 밝혔다. 취소 사유를 보면 이미 1주일전 고소 취하서가 발송됐다는 이야기다. 결국 조 회장에 대한 기소에 최선을 다해야 할 법률 대리인이 의뢰인인 분회장 5명의 동의 없이 취하서를 제출하는 어처구니 없는 일이 벌어진 것이다. 어떻게 이런 일이 발생할 수 있었을까? 가장 유력한 분석은 고소 취하서가 이미 작성돼 있었다는 것이다. A분회장은 "이미 고소 취하서가 작성돼 있었던 것 아니냐는 의구심이 든다"며 "변호사 사무직원이 미리 작성된 취하서와 사임계를 혼동해 접수한 것으로 보인다"고 분석했다. B분회장은 "이미 지난주말부터 고소를 취하한다는 소문이 돌기 시작했다"며 "석연찮은 부분이 너무 많다"고 말했다. 이 같은 분석이 맞다면 조 회장에 대한 기소에 최선을 다해야 할 법률 대리인이 고소 취하를 생각하고 있었다는 것인데 상황이 이렇게 되니 이현수 전국분회장협의체 회장이 가장 난처해졌다. J변호사를 선임한 게 이 회장이기 때문이다. 이 회장은 "고소를 취하한 적 없다. 오류가 있었던 같다"며 "원상회복하려 하고 있다"고 말하며 진화에 나섰지만 동료 분회장들의 반발은 걷잡을 수 없이 커졌다. 이를 의식해서 인지 전국분회장협의체는 즉각 입장문을 내어 "이번 고소 고발건에 대한 일련의 소동이 벌어진 것에 약계 정상화를 염원하는 회원들께 사죄를 드린다"고 말했다. 협의체는 "이번 사태는 사건의 본질적인 흐름과 무관하며 순전히 업무상 오류로 인한 것이 명백하므로 이에 대한 불필요한 오해를 하지 말아달라"며 "이를 계기로 조찬휘 회장과 양덕숙 원장 등 피고발인들에 대한 검경의 수사가 더욱 엄중하게 진행돼 약계 정상화를 위한 적법한 조치가 있기를 강력하게 요청한다"고 밝혔다. 결국 조찬휘 회장 고소 취하 사건은 변호사의 업무 착오로 인한 해프닝으로 일단락되는 모양새지만 여전히 개운치 않은 뒷맛을 남겼다.2017-10-25 06:14:53강신국 -
비대위-집행부 갈등…추무진 회장 탄핵론 재부상대한의사협회 비상대책위원회와 추무진 회장 집행부가 문재인 케어 대응방안을 놓고 갈등을 빚고 있다. 비대위가 강경투쟁론을 견지중인 가운데 추 회장은 정부협상론에 무게중심을 놓으며 각기 다른 노선을 걷고 있다. 특히 비대위 발대식에 불참한 추 회장이 복지부 공무원들과 문 케어 설명회에 참석한 것으로 알려지면서 비대위를 중심으로 의협 회장 탄핵 재추진이 논의되는 상황이다. 24일 의협 비대위 관계자는 "의사 회원들 특히 비대위 소속 문 케어 강경 투쟁론자들은 추 회장 행보에 폭발직전이다. 정관상 탄핵 투표 재시행이 가능하기 때문에 고심중"이라고 밝혔다. 비대위와 대정부 투쟁파 의사회원들은 추 회장이 의도적으로 비대위의 문 케어 반대활동 동력을 상실시키고 있다는 주장이다. 비대위에게 의협의 대정부 협상과 회무 수행 권한 전부를 이전하도록 임시총회 표결 통과됐는데도 이를 어긴 채 제멋대로 활동하며 비대위와 집행부 간 갈등을 조장하고 있다는 것이다. 특히 비대위는 복지부 문 케어 설명회에 참석한 것은 투쟁의지가 가득한 의사들을 배신한 행위로 의사회원들의 분란과 혼선을 유발중이라고 꼬집었다. 비대위는 지원에 소홀한 추 회장 태도를 대의원 총회 결의사항 위배로 상정하고 불신임 투표 재개를 준비할 방침이다. 추 회장은 앞선 임총에서 진행된 불신임 투표에서 15표차로 가까스로 탄핵을 모면한 바 있다. 당시 재적대의원 232명 중 181명이 참여한 표결에서 탄핵 찬성은 106표, 반대 74표, 기권 1표로 불신임안은 부결됐다. 탄핵 투표가 재성사 되려면 대의원 3분의 1이 표결을 요청해야한다. 한 비대위원은 "만약 추 회장 불신임 투표가 재성사된다면 이번엔 탄핵을 피하기 어려울 것"이라며 "추 회장은 문 케어 관련 친정부적 행보로 탄핵 위기를 맞았고 간발의 차로 부결돼 전권을 비대위에 위임키로 했는데도 이를 지키지 않고 친정부 노선을 유지중"이라고 비판했다. 비대위 이동욱 사무총장은 "추 회장의 비대위 불참은 다분히 고의적이다. 이는 대의원 총회 결의사항 위배다. 문 케어 협상권은 명백히 비대위에 있다"며 "정관상 회장 탄핵 재추진이 가능하고 회원 불만이 높아 재성가 가능성도 낮지 않다"고 피력했다. 이 사무총장은 "추 회장이 의협 내부 혼란을 야기하고 비대위 힘빼기에 나선 행위에 대한 징계는 대의원회 운영위가 논의중"이라며 "탄핵 표결에서 과반 이상 불신임을 받고도 역추진 회무중인 추 회장은 회원들에게 사과와 해명을 해야한다"고 밝혔다.2017-10-25 06:14:50이정환 -
강남구약, 서울시약 의약품교육 교재 공모전 대상서울시약사회(회장 김종환)는 의약품안전사용 교육교재 공모전 대상에 강남구약사회를 선정했다. 시약사회는 지난 20일 의약품안전사용 교육교재 공모전 심사회의를 갖고 수상작을 선정 발표했다. 심사기준은 내용 전달력, 이해용이도, 내용의 정확성, 자료의 사용빈도를 평가했다 대상을 받은 강남구약사회는 ‘어르신의 건강관리’를 주제로 ▲노화에 따른 신체변화 ▲안전한 약 복용법 ▲올바른 건강기능식품 섭취를 주요 내용으로 하는 등 심사위원들로부터 높은 평가를 받았다. 우수상은 ‘산업간호협회 의약품안전사용교육’을 주제로 한 강서구약사회와 개인 자격으로 출품한 강서구약사회 김영진 회원의 ‘만성질환관리를 위한 의약품안전사용’이 각각 선정됐다. 장려상에는 ‘눈 건강과 안전한 안약 사용’을 출품한 강동구약사회가 수상했다. 상금은 대상 100만원, 우수상 30만원, 장려상 20만원이다. 김종환 회장은 “유아부터 어르신까지 아우르는 의약품의 올바른 사용을 위한 약사들의 열정과 노력이 좋은 출품작으로 탄생한 것 같다”며 “다양한 교육교재를 출품해 주신 모든 회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황미경 약바로쓰기본부장은 “이번 공모전에서 선정된 출품작은 의약품안전사용 강사들이 교육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최종 검토 후 제공될 예정”이라며 “의약품안전사용교육위원회에서는 더 좋은 교육 콘텐츠 제공을 위해 힘을 쏟겠다"고 말했다.2017-10-24 22:30:54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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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현직 여약사 회장 모임 연꽃회, 추계 문화탐방서울 지역 전현직 여약사 회장들의 모임인 연꽃회가 추계역사문화탐방을 진행했다. 서울시 여약사 연꽃회(회장 윤수현)는 지난 22일 경기도 여주 신륵사와 세종대왕릉, 명성황후 생가 등을 돌아보는 문화탐방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탐방은 세종대왕 즉위 600년에 맞춰 기획됐고 세종대왕릉과 명성황후생가를 찾아 역사를 되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또, 노화와 안티에이징에 초점을 맞춘 박명규 박사(케이메디쿱)의 학술 세미나와 함께 우리옷 궁중한복체험 등의 이벤트도 함께 진행됐다. 한편 행사에는 이효정 세계한인여성회 이효정 전 총재와 윤숙경 재독(약사), 송충근 중국무한그룹 메디칼재단 부회장, 나영래 글로벌매거진 발행인 등 외부인사도 함께 초대됐다.2017-10-24 22:27:14강신국 -
대전마퇴본부, 학생 대상 약물오남용 예방 캠페인대전시마약퇴치운동본부(본부장 문태화)는 23일 사이언스페스티벌에서 학생 500여명을 대상으로 마약류 및 약물 오남용 예방 캠페인을 진행했다. 대전마퇴본부는 이날 전단지, 티슈, 행주, 반짇고리 등 다양한 홍보물을 배포하며 SNS와 인터넷의 발달로 약물 오남용에 쉽게 노출돼 있는 청소년들에게 약의 올바른 사용 및 오남용의 위험성을 알리고 경각심을 알렸다.2017-10-24 22:24:05강신국 -
약사회, 추계 학술강좌 마련…최신 약학정보 소개대한약사회(회장 조찬휘) 학술위원회(위원장 김은주)는 11월 19일, 26일 2회에 걸쳐 2017년도 추계 학술강좌를 개최한다. 추계 학술강좌는 회원들의 학술역량 및 전문성 강화를 위해 비타민과 마그네슘 관련 최신 약학정보, 면역조절을 통한 암치료 접근방법, 비만·대사성 질환 및 간·담 질환의 치료법, 유전자키트 및 줄기세포의 활용법 등 전문적이고 새로운 주제의 강의가 마련된다. 김은주 학술위원장은 “지난 2~3월 개최한 ‘2017년도 춘계 임상학술강좌’의 후속 강좌를 개최해 회원들에게 연속성 있는 교육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강좌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약사회는 2회 수료자에 한해 대한약사회장 명의의 수료증을 발급할 예정이다. 교재비를 포함한 교육비는 2만원. 강의 신청은 오는 30일부터 대한약사회 홈페이지(www.kpanet.or.kr) 통해 할 수 있다. 교육문의 : 대한약사회 교육학술팀(02-3415-7612, 7611)2017-10-24 22:15:42강신국 -
성남시약 "11월 19일 약사테니스대회 참가하세요"경기 성남시약사회(회장 한동원)는 11월 19일 제2회 전국 약사테니스 대회를 개최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성남시약 테니스동호회 ‘약테모’(회장 정성희, 총무 김주한)가 주관하며, 성남(양지)시립테니스장에서 열린다. 대회는 2017년 신상신고를 마친 약사회원을 대상으로 하며, 참가 희망자는 11월 14일까지 성남시약사회 사무국(031-756-7210)으로 유선신청하면 된다. 참가비는 3만원. 대회 문의는 성남시약사회 사무국(031-756-7210) 및 약테모 정성희 회장(031-721-1547)으로 연락하면 된다. 한편 시약사회는 지난 2008년부터 회장배 대회 6회, 경기동호인 대회 3회를 개최했고 전국 대회로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가 두번째다.2017-10-24 22:10:46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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