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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기약사회장 선거판 요동…중대 단일화 시동12월 13일 대한약사회장 선거에 이어 최대 관심지역인 서울, 경기도약사회장 선거판도 요동치기 시작했다. 먼저 서울시약사회장 선거의 경우 양덕숙 약학정보원장(60, 중앙대)이 광폭행보를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같은 대학 출신인 최두주 전 대한약사회 정책실장(59)과 하충열 서울시약사회 부회장(62)도 출마가 유력하다. 이에 중앙대 약대 동문회도 후보자 교통정리에 나서야 할 것으로 보인다. 동문회의 선거 개입이 부담이지만 동문 복수후보 출마는 필패라는 점을 알고 있기 때문에 물밑에서 후보 단일화를 진행할 것으로 예상된다. 서울시약사회장 선거도 9월 20일 김종환 서울시약사회장의 피선거권 박탈 취소소송 결과에 직접 연관 돼 있다. 만약 김종환 회장이 승리하면 김종환 회장과 같이 피선거권이 박탈된 최두주 전 정책실장도 기사회생할 가능성이 높아져 동문회 후보 낙점 과정에서 다크호스가 될 가능성이 있다. 5일 열린 중앙대 동문회 이사회서도 후보자 조율이 필요하다는 공감대는 형성된 것으로 알려졌다. 일단 여론조사와 동문회원들의 경선으로 최종 후보자를 결정하자는 의견이 오고갔지만 추대방식, 일정은 정해지지 않았다. 다만 9월 말에서 10월초에는 결정을 하는 것으로 의견이 모아졌다. 여기에 3선 분회장에 서울분회장협의회장을 맡고 있는 한동주 양천구약사회장(61, 이화여대)과 지난 선거에 이어 재도전하는 박근희 대한약사회 법제위원장(59, 서울대)도 서울시약사회장에 출마할 것으로 보인다. 또한 최미영 전 서초구약사회장(50, 이화여대)도 출마 가능성이 있다는 전망도 나온다. 결국 서울시약사회장 선거는 중앙대 단일후보와 이대, 서울대 후보간 3자 대결 가능성이 높다. 그러나 중대 약대 단일후보의 파괴력을 무시할 수 없기 때문에 경쟁 후보자간 합종연횡 등 극적 반전도 배제할 수 없는 상황이다. 경기도약사회장 선거는 중앙대 출신 예비주자들은 넘쳐 나지만 타 대학 출신 주자들의 움직임은 감지되지 않고 있다. 이에 동문회 내부 경선이 사실상 본선이 될 상황이 될 수도 있다. 현재 거명되는 예비주자는 당초 박영달 경기도약사회 부회장(58, 중대) 1명이었지만 여론조사 반영 등 동문간 교통정리 방법에 변수가 등장하면서 김광식 대한약사회 약국위원장(55, 중대), 조양연 대한약사회 보험위원장(53, 중대)의 이름이 오르내리고 있다. 본선 보다 중앙대 동문 예선전이 더 어려운 상황이 된 것. 반면 지난 선거에 출마했다가 낙선한 김범석 전 성남시약사회장(60, 성대), 조선대 출신의 한동원 현 성남시약사회장(62), 이진희 전 부천시약사회장(56, 성대) 등이 대항마가 될 수 있다는 이야기는 나오지만 실제 출마 가능성은 희박하다는 분석이다. 경기도약사회 관계자는 "중앙대측 후보들은 이미 상당한 준비를 마치고 선거 준비를 해왔는데 타 대학 후보들은 전혀 움직임이 없다"면서 "경기도는 지역이 넓고 유권자도 많아 지금 움직이는 것은 늦은 측면이 있다"고 말했다. 결국 경기도약사회장 선거의 경우 경선 없이 무투표 새 회장을 추대할 갈 가능성이 점점 높아지고 있다.2018-09-07 11:18:50강신국 -
여약사 대표자들, 일본 찾아 방문약료 학습대한약사회(회장 조찬휘) 여약사위원회(담당부회장 조덕원, 위원장 이경숙·김종희)는 지난 달 31일부터 9월 2일까지 2박 3일간 '2018년도 시도지부 여약사담당 부지부장 워크숍'을 진행했다. 이번 전지 워크숍은 일본 다까마쯔에서 진행됐으며, 향후 대한약사회 여약사회가 나아가야할 방향과 '일본 약국의 변화와 방문 약료' 세미나를 청취했다. 조덕원 부회장은 "지역사회 건강지킴이 활동을 비롯해 공사다망하신 여약사담당 부지부장님들께서 워크숍에 참석해 주신 데 대해 대단히 감사드린다"며 "남은 임기동안에도 대한약사회 여약사회 활동을 위해 적극 참여해 유종의 미를 거두자"고 당부했다. 이어진 세미나에서 이병각 대한약사회 회원고충처리본부장은 '일본약국의 변화와 방문 약료'를 강의했다. 이 본부장이 고령화 사회 및 재택 환자 증가에 따른 약사의 역할 등을 소개한 후 여약사부지부장들은 약국의 미래를 위한 사회공헌 활동 강화의 필요성 등을 논의했다.2018-09-07 11:13:25정혜진 -
의료기 영업사원 대리수술 시킨 병원장 등 7명 검거의료기기 영업사원에게 대리수술을 시킨 뒤 환자가 뇌사상태에 빠지자 진료기록 등을 조작한 병원장과 의료진이 경찰에 붙잡혔다. 7일 부산 영도경찰서는 의료법 위반, 업무상과실치상 혐의로 정형외과 원장 A(46)씨와 의료기기 판매 영업사원 B(36)씨, 간호사 등 7명을 검찰에 기소의견 송치했다고 밝혔다. A씨는 지난 5월 10일 부산 영도구 자신이 운영하는 정형외과에서 환자 C(44)씨의 어깨 부위 수술을 의료기기 판매사원인 B씨와 간호사, 간호조무사에게 대신하게 한 혐의를 받고 있다. 기기 조작법을 알고 있는 영업사원은 영업을 지속하기 위해 대리수술 요구에 응한 것으로 조사됐다. 대리수술 이후 환자 C씨는 심장이 멈춰 뇌사판정을 받았다. 사고가 나자 병원 원무부장은 환자에게 수술 전 동의서를 받지 않은 사실을 숨기려고 환자의 서명을 위조해 동의서에 입력했다. 또 간호조무사는 진료기록을 조작하기도 했다. 경찰은 관련 내용의 진정을 접수, 병원 등을 압수수색해 관련 자료를 확보하고, A씨 등을 소환해 범행 일체를 자백 받았다고 밝혔다.2018-09-07 11:06:11이정환 -
세계약사연맹, WHO와 성분명 처방(INN) 시행 노력세계약사연맹 FIP 회장이 WHO와 협력을 통해 회원국에서 국제성분명(INN) 처방이 시행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FIP Carmen Pena 회장과 Dominique Jordan 차기회장은 6일 조찬휘 대한약사회 회장을 비롯한 한국대표단을 만난 자리에서 이같이 밝혔다. 한국 대표단은 '2017 FIP 서울총회 백서'를 전달하고 이번 총회에서 새로 개정, 통과된 약사의 의약품 선택권에 대한 선언문 'FIP Statement: Pharmacist's Authority in Pharmaceutical Product Selection'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선언문과 관련해 한국 대표단은 동일성분 조제와 국제일반명(INN) 처방이 시행되지 않는 회원 국가에서 제도가 법제화 되도록 협조해줄 것을 요청했다. 이에 Pena 회장과 Jordan 차기회장은 "앞으로 WHO와 협력하여 회원국에서 국제 일반명(INN) 처방과 동일성분 조제가 실제적으로 실행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약속했다. 한국 대표단은 Duggan 사무총장에게도 대한약사회 국제일반명(INN) 처방 법제화 특별위원회에서 FIP회원국을 대상으로 진행할 '국제일반명처방과 동일성분 조제' 실태조사 설문계획을 설명하고 협조를 요청했다. 조찬휘 회장과 문애리 약학회장은 앞으로 FIP가 개최하는 세계약사연맹 총회 및 학술대회 등에 더 많은 한국 약사가 참석하고 FIP 회장단에 진출할 수 있도록 협조를 부탁했다. 또 매년 10만 유로(한화 1억3000만원) 규모의 재정 적자가 예상된다는 FIP 대표자 회의 보고에 대해, 현재 1300명에 불과한 FIP 등록 약사 인원을 현실화해 FIP에 기여할 방안을 논의했다. 한편 FIP 한국 대표단은 9월 5일 개최된 Community Pharmacy Section Dinner에 참석해 세계 여러 나라에서 참여한 약사와 교류했다. 아울러 각국 대표단 공연에서 '아리랑'과 '강남스타일'을 선보였다. 간담회에는 문애리 대한약학회 회장 및 2017 FIP 서울 총회 조직위원회 백경신·전인구 위원장이 한국 대표단으로 배석하였으며, FIP 측에서는 Catherine Duggan 사무총장, Carola van der Hoeff 최고 운영책임자가 자리를 함께했다.2018-09-07 11:04:58정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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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강하자 대학가 편의점서 상비약 판매량 38% 증가대학이 일제히 개강을 맞으며 개강 전보다 전체 매출이 84.9%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안전상비약 판매량도 38% 늘어났다. 편의점 GS25가 개강 시즌을 맞아 개강 직전 주부터 현재(8월 27일~9월 5일)까지 대학가 주변 200여(198점) 점포의 매출을 확인한 결과 직전 동기간 대비 84.9%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카테고리별로 살펴보면, 택배 등 짐을 싸기 위해 많이 사용되는 접착테이프가 312.5%로 가장 높은 증가율을 기록했다. 이어 스타킹(224.4%), 세탁·주방세제(204.6%), 화장지(146.6%), 위생용품(113.9%)이 뒤를 이었다. 먹거리 중에는 간편 요리 카테고리가 146.1%로 가장 높은 증가율을 기록했고, 대학생들이 식사와 간식을 위해 많이 찾는 햄버거·샌드위치(146.1%), 도시락(125.2%), 김밥·주먹밥(119.3%) 매출도 크게 늘었다. GS25 측은 "신학기를 시작하는 대학생들이 일상 생활에 필요한 스타킹, 세제, 화장지 등 생필품을 구매하면서 매출이 크게 증가한 것으로 풀이된다"며 "대학가 점포는 방학을 마치고 신학기를 시작하는 학생들이 생필품과 먹거리를 구매하면서 매출이 크게 증가하는 경향이 있다"고 설명했다.2018-09-07 10:04:11정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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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약, 노인약료 기초 강의 10주 과정 돌입부산시약사회(회장 최창욱)는 지난 6일 부산시약사회관에서 임상약학 지식을 갖춘 노인 전문 약사 양성을 위한 '노인약료 기초과정'을 진행했다. 학술교육위원회(이사 임은주& 8231;윤치욱)와 근무약사위원회(이사 안인수)가 주관하는 이번 강좌에는 약사회원 100여명이 참여했다. 노인약료 기초과정은 6일 첫 강의를 시작으로 10주 간 이어지는 커리큘럼이다. 각 분야 전문 교수진이 노인심리를 비롯해 뇌졸중, 폐렴, 관절염, 당뇨병, 치매, 노인 우울증 등 매주 다른 주제로 노인질환에 따른 노인약로를 임상약학에 기초해 다룰 예정이다. 이날 강의를 맡은 인제대부산백병원 박정현 교수와 부산대약대 윤정현 교수는 각각 '노화와 항노화의 의학적 개념', '노인약료와 약사의 역할'을 주제로 다뤘다. 최창욱 회장은 "우리 사회가 빠른 속도로 고령화되고 있고, 노인들은 노화와 복합적 만성질환으로 약물오남용 및 부작용에 노출되기 쉬운 만큼 약사의 역할이 중요하다"면서 "이번 강의를 시작으로 노인약료에 대한 심화과정을 계속 진행하겠다"고 전했다. 임은주 학술교육이사는 "노인약료 강의뿐만 아니라 다른 분야의 약료과정에도 관심을 가져 약사직능의 꾸준한 전문성 향상이 이뤄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강의는 부산시약사회원을 대상으로 무료로 진행되며 10회 강의 중 6회 이상 이수한 회원에게 연수 평점 2시간을 부여한다.2018-09-07 09:46:44정혜진 -
어여모, 제1기 가임기상담 전문약사 과정 진행어린이 여성건강을 위한 약사모임(이하 어여모)은 오는 10월 3일 임산부약물정보센터와 공동으로 제1기 가임기 상담 전문약사과정을 개최한다. 어여모에 따르면 최근 늦은 임신과 오염된 환경으로 난임 및 불임이 늘어나고 있고, 어렵게 임신을 하고도 개인의 건강상태나 환경 등이 원인이 되어 유산을 하는 비율이 전체임신의 10~25%가 된다. 태아, 산모가 모두 건강한 임신을 위해서는 가임기 부부가 임신을 계획하고 산전관리에 힘쓰는 등 이를 위해 미리 준비하는 게 필요하지만 대부분 온라인, 비전문가의 산발적 정보에 의존, 체계적인 상담과 지속적인 관리에 어려움이 있다는게 어여모 측 설명이다. 이에 어여모는 약국에서 전문 지식으로 각 개인의 상황에 따른 맞춤상담을 제공할 필요성의 제기하며 가임기 상담 전문약사를 양성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이번 과정에서는 산부인과 교수진과 임상약사가 들려주는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내용인 계획임신의 중요성, 산전건강관리 상담, 불임과 난임 상담, 대표질환 약국상담으로 총 4과정으로 진행되며, 교육이수 후 수료증이 수여된다. 한편 교육과정 신청은 www.어여모.com 홈페이지에서 정회원부터 선착순으로 진행되며 홈페이지 내 '참여신청' 메뉴를 클릭하면 된다. 자세한 접수 일정 및 관련된 내용은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어여모 사무국(031-214-6775)으로 문의하면 된다.2018-09-07 08:32:52김지은 -
섬 지역 의약품 수송 '메디컬드론' 첫 선…논란 예고국내에서 처음으로 의료취약지의 의약품 수송 등 보건의료 접근성 강화를 위해 메디컬 드론이 도입된다. 그러나 약사회는 드론 배송에 의약품이 포함되는 것에 우려하고 있어 향후 추진 과정에서 논란이 예상된다. 원격의료와 조제약 택배 등과 맞물려 있기 때문이다. 전라남도와 신안군은 6일 의료취약 도서지역의 보건의료 접근성 강화를 위해 메디컬 드론 시연행사를 개최했다. 이미 도입돼 운영 중인 닥터헬기가 응급이송 중심이라면, 메디컬 드론은 전반적인 의료물품 수송체계 역할을 담당하게 된다. 전남도와 신안군은 계획의 타당성 검토를 위해 신안군 압해도 선착장과 목포시 노을공원 간 해상에서 검사시료 이송 시연이 진행했다. 시연에서 노을공원에서 출발한 드론이 압해도 선착장에 착륙 후 대기중인 검사시료를 탑재해 다시 노을공원으로 복귀하는 과정으로 전체 비행은 시스템에 의한 자율비행으로 진행됐다. 시연 행사는 전남도와 신안군이 주관했고 한국인지과학산업협회, 한국로봇융합연구원, 프리뉴, 롯데정보통신 등이 참여했다. 프리뉴는 해상 특성을 감안해 바람에 강하고, 장거리 비행이 가능한 헬기형 드론으로 검사시료 수송을 시연하며, 롯데정보통신은 다중 기체 편대비행을 시범운영 했다. 전남도는 이번 시연을 통해 적용 타당성이 확인되면, 전국에서 가장 섬이 많은 신안군에서 시범사업을 우선 추진하고 향후 전라남도 전체 도서지역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신안군은 "메디컬 드론이 도서지역 보건기관에 병원급 의료서비스 제공과 향후 비대면 진료 시 의약품 수송, 재난상황 응급의료서비스에 활용이 가능할 것"이라고 말했다.2018-09-06 21:41:31강신국 -
성동구약, 반별 민원사례 공유하고 적극 대처키로서울 성동구약사회(회장 김영희)는 지난 5일 관내 음식점에서 상임이사·반장 연석회의를 열어 반별 민원사례를 공유하고 약사회관 정화조 오수관 및 하수관 공사 경과를 보고했다. 성동구약은 그간 회원약국에서 접수된 ▲약국의 조제 실수 ▲일반의약품 유효기간 경과 ▲인터넷 의약품 판매 등 반회에 접수된 민원 내용을 공유하고 대응 방안을 논의했따. 민원 중에는 한 회원 약국에서 혼잡한 시간에 방문한 환자가 가짜처방전으로 의약품을 조제해 간 사례, 관내 대학병원 장기처방조제 대가로 금전을 요구하는 사례 등 환자의 불법 행위도 포함돼 성동보건소와 성동경찰서에 협조를 요청하기로 했다. 김영희 회장은 "항상 약사회에 적극적으로 협조해 주시는 반회장님들께 머리숙여 감사드린다"며 "약사회관 증축에 이어 정화조 오수관 및 하수관 전면 교체로 보다 안전한 회관이 됐다"고 보고했다. 또 회원들을 위한 영화감상회 개최와 노래교실동호회 결성 등 추가 안건을 논의했다. 이날 회의에는 상임이사와 각 동 반장 등이 참석했다.2018-09-06 16:24:22정혜진 -
용산구약, 노인복지관에 일회용밴드 8000통 지원서울 용산구약사회(회장 이병난)가 '용산구 제4회 어르신의날'을 맞아 일회용밴드 8000통을 노인시설에 지원했다. 용산구약사회는 9월 15일 어르신의날을 맞아 6일 시립용산노인복지관을 찾았다. 지원품은 종합 일회용밴드 8000통으로, 어르신들이 유사 시 편리하게 사용하도록 전달했다. 전달식에는 이병난 회장, 한남동 반장인 김원상 약사, 박종욱 용산구약사회 사무국장 등이 참석했다.2018-09-06 16:17:30정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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