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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약, 장금산장학기금 100만원 기탁서울특별시약사회(회장 김종환) 여약사위원회(부회장 김정란·위원장 조은아)는 지난 9일 경기도 양평에서 '제7차 여약사위원회 및 워크숍'을 열고 하반기 주요 사업을 논의했다. 회의에서 여약사위원들은 매년 최종이사회에서 수여하는 장금산장학기금에 100만원을 기탁하기로 결정했다. '장금산장학기금'은 故장금산 약사가 2000년 서울시약사회에 장학기금을 기부해 설립된 기금으로 2012년 서울시약사회 장학금으로 변경됐다가 2018년 다시 본래 명칭으로 환원됐다. 여약사위는 또 9월 30일 종료되는 서울시성평등기금 지원사업 파지수거 어르신 돌봄약국에 3차 지원물품을 신속히 발송하고, 상담기록지를 제출하기로 했다. 또한 오는 14일 수유역과 신림역 일대에서 열리는 '서울시청소년시설 연합거리상담'에 참여해 가출소녀 돌봄약국을 적극 홍보하기로 했다. 또 ▲송천 한마음의 집 방문 ▲서울시소방재난본부 119구조대원 성금 전달식 ▲시니어올림픽 및 안전체험한마당 참여 일정도 검토했다. 김정란 부회장은 "여약사위원들의 자발적인 참여와 헌신으로 약사회의 손길이 필요한 소외이웃들에게 잘 전달될 수 있었다"며 "남은 임기를 잘 마무리할 수 있도록 초심으로 돌아가 최선을 다하자"고 당부했다. 이번 여약사위에는 김정란 부회장, 조은아 위원장, 임신덕 부위원장, 손장화 총무, 송은보·최미선 간사 등을 비롯한 여약사위원 18명이 참석했다.2018-09-11 10:28:56정혜진 -
설사·복통 등 프로바이오틱스 부작용 건수 증가바이오일레븐이 최근 프로바이오틱스 부작용 건수가 크게 증가한 점을 들어 복용에 주의를 당부하고 나섰다. 바이오일레븐에 따르면 프로바이오틱스 시장이 매년 두 자릿수 성장률을 기록, 2016년에는 전년보다 20.5%가 증가한 1903억원에 달했다. 반면 식약처 산하 '건강기능식품 이상사례 신고센터'에 따르면 프로바이오틱스 관련 신고 건수도 2013년 7건에서 지난 4년간 726건으로 크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주된 증상은 변비, 설사, 복통, 두드러기 등이다. 이에 전문가들은 임산부나 생체 기능이 현저히 저하된 사람, 항생제를 복용하고 있는 환자의 경우 프로바이오틱스 제품 섭취에 신중해야 한다고 말한다. 최근엔 프로바이오틱스가 '브레인포그(brain fog : 머리가 혼란스럽고 안개같이 뿌옇게 돼 분명하게 생각하거나 표현하지 못하는 상태)'와 복부 팽창을 유발한다는 주장이 나오기도 했다. 미국 오거스타대 조지아의대 내과 연구진들은 기능성위장관장애(functional gastrointestinal disorder)로 명확히 분리할 수 없지만 복부팽만, 가스생성, 브레인포그를 갖고 있는 환자 가운데 '소장 내 세균과잉증식'인 경우, 프로바이오틱스를 복용하면 증상이 악화될 수 있다는 사실을 발견했다. 소장내 세균과잉증식(small intestinal bacterial overgrowth. SIBO)은 인체의 대장에 사는 장내 미생물이 어떠한 이유로 소장에 과도하게 존재하는 현상이다. 그 결과 미처 소화가 안 된 음식물이 세균에 의해 발효하면서 가스가 발생하게 되는데, 이는 속을 불편하게 만드는 것은 물론이고 브레인포그를 유발할 수 있다. 이로 인해 환자는 집중력 부족, 불안 등의 증상을 느끼게 되며, 심할 경우 영양소 흡수 장애와 면역 불균형이 발생할 수 있다. 연구진들은 환자 42명 가운데 브레인포그 증상이 있는 34명이 평소 프로바이오틱스를 섭취하고 있다는 사실을 확인하고 항생제를 처방하며 복용 중인 프로바이오틱스나 요거트를 잠시 끊도록 권했다. 그로부터 3개월 후, 브레인포그가 있는 환자의 85%가 증상이 사라졌다고 답했다. 또한 복부팽만, 복통, 가스생성, 설사 등의 위장관장애 증상이 확연히 개선됐다고 답한 환자도 70%에 달했다. 이에 대해 김석진좋은균연구소의 김석진 소장은 "브레인포그가 나타난 환자 다수가 평소 복부팽만, 복통, 가스생성, 설사 등의 장애를 겪고 있었다"며 "프로바이오틱스 섭취가 브레인포그의 직접적인 원인이라고 보기는 어렵다"고 말했다. 김 소장은 외관상으로 특별한 이상이 없음에도 소화기의 기능이 떨어져 복통, 복부팽만감, 설사 등의 증상이 평소 지속되고 있다면 먼저 전문가를 찾아 정확한 진단을 받고 증상을 치료한 후 프로바이오틱스 섭취 여부를 결정해야 한다고 조언했다.2018-09-11 10:15:42정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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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랑구약, 지역 중고교생 8명에 장학금 기탁서울 중랑구약사회(회장 김위학) 여약사위원회(부회장 서은영, 위원장 김혜경)는 10일 구약사회관에서 장학금 전달식을 열고 중& 8231;고등학생 8명에게 30만원 씩 장학금을 기탁했다. 김위학 회장은 "뜻이 있는 곳에는 늘 길이 있기 마련이고, 덕이 있는 사람은 항상 외롭지 않다"며 따뜻한 덕담으로 학생들을 격려했다. 서은영 부회장은 "오늘 이 자리는 중랑구 약사님들의 정성을 모아 마련한 작은 선물로 생각해주길 바란다"며 "꿈을 가지고 항상 밝게 생활하길 바란다"고 격려했다.2018-09-11 09:28:13강신국 -
서울시약 "상비약 스위치 시도 조찬휘 회장 사과하라"서울시약사회는 11일 성명을 내어 제6차 안전상비의약품 지정심의위원회를 앞두고 안전상비약 품목 스위치를 시도한 조찬휘 회장의 사과를 요구했다. 시약사회에 따르면 조찬휘 회장은 지난달 8일 지정심의위원회를 앞두고 가진 7일 상근임원 회의에서 타이레놀500mg를 빼고 지사제인 스멕타를 내준다는 협상안을 복지부에 제시했다는 것. 시약사회는 "조 회장이 약사사회의 어떠한 의견수렴 과정도 없이 회원을 무시한 채 편의점 판매약의 효능군 확대를 스스로 제안했다는 사실에 놀라움과 분노를 금할 수 없다"며 "2011년 일방적인 전향적 협의와 다를 게 무엇이냐"고 되물었다. 시약사회는 "회원을 기만하는 조찬휘 집행부의 밀실 협상에 대해 책임을 묻는 광주시약사회, 부산시약사회, 경남약사회의 최근 입장 표명에 적극적인 공감과 지지를 보낸다"고 밝혔다. 아울러 시약사회는 "조 회장은 약국에서 많이 팔리는 겔포스 대신 알마겔을 내주는 것이 어떻겠냐고 지부장회의에서 제시해 반발을 산 바 있다"며 "회원들이 의약품의 편의점 판매를 반대하는 이유는 약국에서 판매하는 품목이기 때문이 아니라 국민건강과 직결되는 의약품의 안전성을 그 어떤 것과도 거래할 수 없기 때문"이라고 강조했다. 시약사회는 "설령 거대 유통자본의 힘에 밀려 빼앗기는 한이 있더라도 의약품의 안전성과 국민건강을 생각해야 하는 것이 약사직능의 본분"이라며 "조 회장이 약사직능의 존재가치와 편의점 판매약 반대투쟁의 원칙을 내던지고, 약사사회의 내부적 논의와 절차도 없이 정부와 편의점 판매약 품목을 밀실 거래했다는 사실에 부끄럽기 짝이 없다"고 지적했다. 시약사회는 또한 "정무적인 노력이 필요할 때는 거리로 나서 사회적 관심을 불러일으키고 직능이기주의 비난을 스스로 초래했다"며 "협의가 불필요한 순간에는 표결에 참여해 제산제·지사제의 효능군 확대를 사실상 인정해주는 우를 범했다"고 설명했다. 시약사회는 "조 회장은 과거 집행부의 전향적 협의로 도입된 편의점 판매약 제도를 심판하면서 출범했지만 이와 진배없는 제2의 전향적 협의로 회원을 기만하고 배신했다. 편의점약 밀실거래의 전말에 대해 조 회장은 명백히 밝히고, 분명한 책임을 져야한다"고 촉구했다.2018-09-11 08:52:18정혜진 -
메르스 환자 입원 서울대병원 '긴장'…문전약국 '차분'국내 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 확진 환자가 발생한 가운데 확진 환자가 격리 입원 중인 서울대병원 문전약국들은 비교적 평온한 분위기속 환자 조제·투약에 매진하고 있었다. 문전약국 약사들이 마스크를 착용하고 환자를 맞이하는 풍경은 찾아보기 어려웠다. 다만 환자용 손세정제를 별도로 비치한 경우는 눈에 띄었다. 확진 환자 수가 1명인데다 서울대병원 등 의료기관과 정부가 밀접접촉자 확인 조치에 발빠르게 나서 대중의 감염 우려가 커지지 않은 게 영향을 줬다. 10일 서울대학교병원 문전약국 반회장 서광훈 약사(정문약국)는 "3년전 메르스 창궐 이후 바이러스에 대한 의료기관과 약국 민감도가 높아졌고 서울대병원은 음압병실 등 준비를 철저히 했다. 일단 차분하게 환자 조제·투약를 진행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서울대병원 문전약국 12곳은 비교적 평온한 분위기에서 정상 운영하고 있다. 다만 자칫 확진자 수가 늘거나 밀접접촉자 중 추가 확진자가 발생할지 여부를 확인하기 위해 언론보도에 귀기울이고 있다. 확진자는 감염 가능성이 희박한 서울대병원 격리 병실에 확진자가 입원했지만, 방문 환자를 위해 손세정제를 추가 비치한 약국도 있었다. 하지만 감염 방지 마스크를 착용하고 환자 대응에 나선 약사는 없었다. 서울대병원 A 문전약국장은 "확진자가 1명이고 밀접접촉자도 음성판정이 나거나 자택 격리 중인 것으로 알고 있다"며 "손 세정제를 추가 비치하는 정도의 조치는 취했지만 마스크나 별도 방역체계를 강화할 필요성은 느끼지 않아 환자 조제·투약에만 매진중"이라고 귀띔했다. B 문전약국장도 "메르스 확진자가 발생했다는 사실을 모르는 환자도 있을 정도로 아직까지 감염 우려가 크지 않은 분위기"라며 "정부 발표 결과에 주시하며 경영중이다. 서울대병원에 격리 환자가 입원했다는 게 약국에 직접적인 영향을 주지는 않는다"고 말했다. 서울대병원 문전약국 반회장 서광훈 약사는 "메르스 바이러스에 대한 사회인식이 높아졌고 병원과 약국의 방역 체계나 대응 수준도 3년전과 비교해 상향조정됐다"며 "어느정도 긴장수위는 높아질 수 있지만 병원 입원한 환자가 완벽히 격리돼 문전약국이 크게 우려할 상황은 아니"라고 했다. 서울대병원은 만에 하나 발생할 수 있는 확진자와 접촉자 수 증가를 예방하기 위해 크고 작은 병원 행사를 취소하고 불필요한 면회 금지 등 확산방지 총력대응에 나선 상황이다. 병원은 메르스 질환 정보와 증상, 감염의심 시 환자 대응법 등 홍보물을 게시했다. 특히 근무 직원들은 감염방지 마스크를 착용하고 원내 환자들을 응대하고 있다. 한편 질병관리본부에 따르면 현재까지 파악된 밀접접촉자(확진환자와 2m이내에 접촉한 사람)는 총 21명이다. 밀접접촉자로 분류되지는 않았으나 확진 환자와 같은 비행기에 탑승했다가 발열, 기침 등의 증상으로 의심환자로 분류됐던 영국인 여성도 1차 검사 결과 '음성' 판정을 받았다.2018-09-10 19:39:43이정환 -
금천구약, 지역 복지단체에 약손사랑 전해서울 금천구약사회(회장 이명희)가 지역 복지단체에 약손 사랑을 전했다. 구약사회 여약사위원회는 최근 산성기도의 집, 혜명보육원에 의약품, 생필품, 성금 등을 전달하고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사회공헌사업에는 이명희 회장, 오경여·이금봉·조현연 부회장, 약우회원인 박대훈(신일제약), 배재현(아이월드), 전형식(마더스팜) 씨가 참석했다.2018-09-10 17:34:05강신국 -
대전마퇴본부, 시민대상 마약퇴치 캠페인대전마약퇴치운동본부(본부장 문태화)는 지난 7~8일 대전무역전시관에서 열린 제3회 safe대전 안전체험 한마당 행사장에 부스를 설치하고 마약퇴치 캠페인을 진행했다. '단 한번도 안돼요!'를 주제로 열린 캠페인에서 고글을 이용한 약물오남용 가상 체험, OX퀴즈, 다짐 한마디 쓰기 등 다양한 활동과 전단지, 냄비받침, 샤프, 물티슈 등 다양한 홍보물이 배부돼 마약류 및 약물 오남용의 심각성을 알렸다. . 임선아 대전마퇴본부 상담실장은 "마약류 및 약물 오남용은 확산성과 습관성을 갖고 있기 때문에 처음부터 단호하게 거절하는 것이 필요하다"며 "이번 캠페인을 통해 약물 오남용이 얼마나 무서운 것인지를 깨닫고 약물 유혹이 왔을 때 단호하게 거절할 수 있는 자세를 함양했으면 좋겠다"고 밝혔다.2018-09-10 17:28:00강신국 -
약본부, 내년 의약품교육 활성화 방안 논의대한약사회(회장 조찬휘) 약바로쓰기운동본부(본부장 이애형)는 지난 8일부터 1박 2일간 '2018년도 약바로쓰기운동본부 임원 워크숍'을 열고 내년도 의약품 안전사용 교육 방안을 논의했다. 약본부는 식품의약품안전처 2019년 약 바로 알기 사업 진행 방향과 2019년(상반기) 의약품안전사용교육 교재 제작 등을 참고해 교육 방향을 설정했다. 주요안건으로 약바로쓰기운동본부의 ▲제3회 의약품안전사용교육 박람회 개최 ▲2019년 청소년 약바르게알기 교육 지원사업 향후 진행 ▲약바로쓰기운동본부 의약품안전사용 캠페인 개최 ▲2019년(상반기) 의약품안전사용교육 교재 제작 등이었다. 아울러 ▲약바로쓰기운동본부 사무실 이전 관련 보고 ▲포스터 8종 제작 진행 상항을 점검했다. 이애형 본부장은 "이번 회의를 진행하기 전까지는 하반기 사업에 대한 걱정이 많았다"며 "오늘 이렇게 여러분들과 이야기를 나누고 나니, 그간의 걱정이 해소되며 앞으로 남은 하반기 사업이 잘 될 것이라는 확신이 든다"고 밝혔다. 이 본부장은 "약바로쓰기운동본부에서 국민 건강권을 지키기 위해 다양한 기획과 활동을 펼치겠다"고 강조했다.2018-09-10 17:23:26정혜진 -
서울시약, 경영활성화 위한 한방강좌 12주 과정 개강서울특별시약사회(회장 김종환) 한약위원회(부회장 박형숙·위원장 최현주)는 지난 7일 약사회관 1층 대회의실에서 '약국경영 활성화를 위한 2018 추계한방강좌'를 개강했다. 첫 강의에서 김양일 박사는 '한약제제 총론과 기혈'에 대한 기초 내용을 비롯해 최근 이슈가 됐던 백하수오와 이엽우피소를 비교·구분하는 방법 등을 설명했다. 이번 한방강좌는 약국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내용을 중심으로, 한약제제학총론, 본초학, 방제학 등 총 12주 과정으로 구성됐다. 박형숙 부회장은 "약국한방은 약사들이 당연히 관심을 갖고 취급해야 하는 분야다. 새내기 약사에게는 실전 약국 한방의 입문기회가 되고 한방과립제 취급 약사에게는 재충전의 기회가 되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최현주 한약이사는 "새내기 약사들의 눈높이에 맞춘 현장감 있는 강의와 약국 한방에 두루 경험을 갖춘 베테랑 강사진으로 구성해 바로 실전에서 활용할 수 있는 강의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수강신청은 지금도 가능하다. 수강을 원하는 회원은 서울시약사회 사무국(02-581-1001)으로 문의하면 된다. 자세한 내용은 서울시약사회 홈페이지(www.spa.or.kr) → 약사회 게시판 → 공지사항'을 참조할 수 있다.2018-09-10 17:18:43정혜진 -
경기도약 탁구대회서 김상민-조영란 약사 우승경기도약사회장배 탁구대회에서 용인 김상민, 광명 조영란 약사가 남자-여자 금배부 우승을 차지했다. 경기도약사회(회장 최광훈)는 군포시약사회(회장 김미숙)와 함께 9일 군포 시민체육광장에서 제7회 도약사회장배 탁구대회를 개최했다. 탁구동호회 등에서 실력을 갈고 닦은 분회 대표선수 100여명은 대회에서 저마다의 탁구실력을 마음껏 발휘했다. 박영달 대회 준비위원장은 "지난 1년간 열심히 연습해 전반적으로 선수들의 실력이 향상된 것 같고 경기 결과에 상관없이 최선을 다해 경기 자체를 즐기는 것 같아 보기 좋다"며 대회가 성황리에 개최될 수 있도록 준비한 군포시약사회 탁구대회 준비위원회 임원들과 사무국 직원들에게 감사의 뜻을 표했다. 대회를 주관한 김미숙 군포시약사회장은 "몸과 마음이 청량한 계절, 군포시를 방문한 회원들을 환영한다"며 "바쁜 일상 속에서 틈틈이 대회를 준비해 기량을 발휘한 모든 선수들을 응원한다"고 말했다. 이날 대회에는 군포에 지역구를 두고 있는 이학영, 김정우(더불어 민주당)의원이 참석해 선수들과 일일이 악수를 나누고 환담을 나누는 등 시종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 경기가 진행됐다. [대회 결과] 개인전 금배(남자부) 우승 : 용인 김상민 개인전 금배(여자부) 우승 : 광명 조영란 개인전 은배(남자부) 우승 : 성남 변동성 개인전 은배(여자부) 우승 : 안양 김경옥 복식 남자부 우승 : 군포/안양 & 8211; 오현규, 김경완 복식 여자부 우승 : 수원 & 8211; 김은규, 정양희2018-09-10 17:16:56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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