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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본부, 전국 약사에 '체험 중심 약물교육' 소개약물 안전사용 교육에서 소외되다시피 한 장애인에게 적합한 약물교육 교구가 소개된다. 약바로쓰기운동본부(본부장 이애형)는 오는 18일 약사학술제가 열리는 코엑스 컨퍼런스룸 402호에서 '제3회 의약품 안전교육 박람회'를 열어 이같은 새로운 교습방법을 소개한다고 밝혔다. 이애형 본부장은 "올해로 세번째 박람회다. 교구나 과제 등 약물 강사단이 활용하는 강의 자료를 모아 전국적으로 평준화된 강의가 이뤄지기 바라는 마음에서 박람회를 진행하고 있다"고 취지를 밝혔다. 올해 특히 눈길을 끄는 것은 '장애인을 위한 교육 가이드' 강의다. 서기순 단장은 "사업을 확대하려면 지역도 확대해야 겠지만, 교육 내용과 교육 대상도 확대하기 위해 장애인을 위한 교재를 만들었다. 청각, 시각, 발달장애, 보호자 교육 등 네 가지로, 식약처에서 이미 용역사업으로 만들어 진 교구 중 활용되지 않는 것을 찾아 교육하기 좋게끔 재편성했다"고 소개했다. 장애인인 약물 사용량이 많은데도 불구하고 그간 약물 교육에서 소외돼왔다. 교육 방법이 제대로 개발되어 있지 않고, 수화를 쓸 수 있는 강사가 적기 때문이다. 서 단장은 "보통 생각하기에, 맹인은 안약을 쓸 필요가 없을 것 같지만 대부분의 맹인이 안질환으로 인해 실명된 경우가 많아 안약 사용량이 많다. 그러나 제대로 된 사용법을 모르거나 접착제 등을 안약으로 오인해 잘못 사용하는 경우들을 접하고 교육의 필요성이 높은 대상이라 느꼈다"고 말했다. 이애형 본부장은 "이밖에도 진통제 바로 알기 사업, 지난해 시범사업 자료 리뉴얼, 강사로 활동하는 약사들의 약국 세무와 노무, 강사료를 주제로 한 세무 강의도 준비했다"고 소개했다. 박람회는 이밖에도 소년약바로알기 사업에 참여한 7개 지부에 약사회 표창패 수여, 팜파지아의 인형극, 여러가지 체험학습을 통한 약물 안전사용 교육 등을 전시한다. 이애형 본부장은 "교육은 전국적으로 표준화되어야 한다. 식약처가 요구하는 근거자료를 만들어 이 사업이 확대되고 더 조직적, 체계적으로 운용되기 위해 많은 약사가 관심을 가져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2018-11-06 11:22:33정혜진 -
병의원·약국 서비스 만족도 2년전 대비 모두 상승병의원과 약국의 서비스 만족도가 2년전과 비교해 모두 상승했다. 그러나 조사대상 보건의료기관 중 약국 서비스 만족도가 가장 낮았다. 통계청은 6일 가족, 보건 등 5개 분야에 대한 2018년 사회만족도 조사결과를 발표했다. 이중 보건의료서비스 만족도 조사를 보면 의료서비스 만족도는 보건소 71.5%, 종합병원 57.7%, 한의원·한방병원 57%, 병의원 54.2%, 치과병의원 52.1%, 약국·한약국 41.6% 순이었다. 약국(한약국)의 경우 2016년 조사에서 '만족한다'는 응답은 33%에서 올해 41.6%로 8.6% 포인트 상승했다. 보통은 62.6%에서 55.6%로 '불만족한다'는 대답은 4.5%에서 2.8%로 낮아졌다. 지난 2년 새 전반적인 약국의 서비스 만족도가 상승했다는 이야기다. 또한 도시와 농어촌 모두 '보건소'에 대한 만족도가 가장 높았고, 모든 의료기관에 대해서 농어촌의 만족도가 도시보다 상대적으로 높았다. 의료 서비스 불만족 이유는 역시 가격이었다. '의료비가 비싸다'는 응답이 24.7%로 가장 높았고 '치료결과 미흡'(21.0%), '진료, 입원, 대기시간 길다''(20.1%)순으로 나타났다. 의료 서비스에 불만족 한 이유 중 '의료시설 낙후 미비', '전문 의료인력 부족', '집에서 의료 기관까지 거리가 멀다'는 답볍은 도시에 비해 농촌이 높은 것으로 조사됐다. 한편 이번 조사는 전국 2만5843 표본 가구 내 상주하는 만 13세 이상 가구원 약 3만9000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2018-11-06 11:19:04강신국 -
부산시약, 미국·한국 의료보장제도 등 다양한 교육부산시약사회(회장 최창욱)는 3일초량 대한통운택배 빌딩에서 '2018년도 제3차 약사연수교육'을 실시했다. 최창욱 회장은 "구글, 네이버, 카카오 등이 의료정보 빅데이터를 활용한 헬스케어서비스에 뛰어들고 있다. 이들의 다음 행보는 법인약국이 될 것"이라며 "이에 잠식되지 않기 위해서는 20세기형 약국에서 벗어나 ICT기술을 적극적으로 활용, 지속적인 헬스케어를 제공하는 약국으로 거듭나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 "이를 위해서 약사회차원의 대응도 필요하다. 대한약사회와 약학정보원을 필두로 전 지부가 합심해 ICT기반 헬스케어 시스템을 구축해야 한다"고 전했다. 교육은 ▲이정화 북구보건소장의 '마약류관리 및 약무행정' ▲김옥미 한약정책이사의 '약국활용 한방 일반감기약' ▲정수철 박사의 '미국과 한국의 의료보장제도와 약사의 전문성 강화' ▲임형준 약사의 '부작용 관리, 난 이렇게 했다' 등 다양한 강의가 진행됐다. 또 ▲엄준철 약사의 '약국에서 활용하는 노인약료 키포인트' ▲김명철 박사의 '감기 및 인플루엔자와 비염의 이해'가 이어졌다. 연수교육에는 400명의 약사회원과 최창욱 회장을 비롯해 조건호 총무이사, 임은주·윤치욱 학술교육이사, 김성일 약국경영지원단장, 박성환 정보통신이사 등이 행사를 준비했다.2018-11-06 10:33:06정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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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동구약, '회원 위한 공약' 내는 후보 투표키로서울 성동구약사회(회장 김영희)는 지난 4일 강원도 속초에서 전지이사회를 열어 대한약사회장 및 시약회장 선거에서 회원을 위한 공약을 제시하는 후보에게 투표할 것을 결의했다. 이사회는 선거 외에도 마약류통합시스템을 비롯한 약사회 현안을 논의했다. 김영희 회장은 "이번 선거는 회원들이 마음 편히 약국을 경영할 수 있도록 약사회무의 안정화와 순조로운 회무 연계 등 매우 중요한 선거인만큼 후보들의 공약에 대해 철저한 검증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번 이사회는 외옹치항 바다향기로, 화진포, 건봉사 등 문화유적을 답사하고 속초에서 친목의 시간을 통해 2018년 회무 결산에 최선을 다하기로 했다. 이날 전지이사회 출발 전에는 김대업 대한약사회장 후보와 박근희, 양덕숙, 한동주 서울시약사회장 후보가 참석해 인사하는 시간을 가졌다. 행사에는 자문위원을 비롯한 이사 다수가 참석했다.2018-11-06 10:28:57정혜진 -
정책연구소, 7일 국회서 'INN' 주제 심포지엄 진행한국 의약품 산업에 있어 국제일반명(International Nonproprietary Name, INN)을 논의하는 자리가 마련된다. 의약품정책연구소(이사장 조찬휘, 소장 김대원)는 국회 보건복지위원장 이명수 국회의원과 공동주최, 보건복지부와 식품의약품안전처 후원으로 '국제일반명(International Nonproprietary Name, INN) 정책의 세계적인 추세와 한국에의 시사점' 국제 심포지엄을 7일 오전 9시, 국회도서관 대강장에서 진행한다. 심포지엄은 국제일반명 제도화와 관련한 WHO 관계 임원이 참석해 국제 사례와 세계적 추세를 발제한다. 이번 국제 심포지엄은 국제일반명 정책에 대한 세계적 추세와 국가별 정책을 면밀히 살펴 한국에서의 시사점을 찾아보고, 의약품의 허가부터 처방, 조제에 이르기까지 보건의료인 간 의사소통을 원활하게 하고 메디케이션 에러를 예방해 환자 안전과 권익을 증진하는 국제일반명 제도 도입을 위한 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자리다. 심포지엄의 소주제는 ▲WHO의 국제일반명(INN) 정책현황과 국가별 정책 도입의 중요성 ▲주요 외국 국제일반명(INN) 정책 도입 현황 ▲스페인의 국제일반명(INN) 정책 도입 과정, 원칙 그리고 변화 ▲한국에서의 국제일반명(INN) 정책 도입 필요성 및 고려사항 등이다.2018-11-06 10:19:35정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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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연구소, 약국 경영현황 조사 15일까지 연장의약품정책연구소(소장 김대원)는 전국 개국약사를 대상으로 한 '2018 약국 운영현황 및 경영분석 설문'을 오는 15일까지 연장 진행한다. 정책연구소는 지난달 21일까지 설문을 진행할 계획이었으나, 보다 신뢰성 높은 표본 데이터를 구축하기 위해 설문을 연장해 더 많은 약국 표본을 구할 방침이다. 정책연구소 자체연구로 진행되는 이번 설문조사는 총체적인 약국 운영 및 경영현황을 파악하기 위해 2006년부터 2년마다 조사를 실시하고 있다. 연구소는 약국에 대한 연속적인 데이터를 구축, 약국의 경영현황 및 여건의 변화를 비교·분석해오고 있다. 2018 약국 운영현황 및 경영분석 설문은 크게 ▲일반현황 ▲경영현황 ▲의약품관리현황 ▲약국관리현황 ▲약국경영서비스전략 등 5개 부분으로 구성된다. 조사 문항은 약국 소재지 및 위치, 월평균 운영일수, 일평균 운영시간 등의 운영현황과 개설약사 외에 근무약사, 보조인력 등 인력현황, 조제건수, 매출수익 및 약제비용 등이다. 이외에 의약품 구매, 판매 및 재고관리 등의 의약품관리현황과 약화사고 및 보험청구 등의 약국관리현황 그리고 약국의 경영활성화를 위한 특화분야, 환자서비스 등에 관한 약국경영서비스전략을 파악할 수 있는 문항이 포함돼있다. 설문은 의약품정책연구소 홈페이지와 Pharm IT 3000 팝업창을 통해 참여할 수 있다. 연구소 측은 "보다 신뢰 높은 데이터를 구축하기 위해서는 개국약사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필요하다"며 "설문에 참여하신 약사님들께는 추첨을 통해 최대 100만원 상당의 답례품을 지급할 예정이오니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설문에 대한 문의는 의약품정책연구소 전화 02-3474-5301로 가능하다.2018-11-06 10:17:32정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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팜클래스, 11월 온라인 정규강좌 수강접수 시작온라인교육사이트 팜클래스가 이번달 1일부터 11월 정규강좌 수강접수에 들어갔다. 팜클래스 정규강좌는 매월 1일 수강접수 후 10일부터 온라인 시청이 가능하며, 상설로 개설된 강좌는 신청 즉시 온라인시청이 가능하게 돼 있다. 정규강좌로는 김명철 약사의 약국약물강좌 시리즈와 배현 약사의 한방강좌, 오성곤 약사의 최신 일반의약품 강좌, 엄준철 약사의 노인약료, 정경혜 약사의 최신임상약학 등 총 24개 강좌가 개설돼 있다. 상설강좌에는 곽재욱 약사의 병태생리학 강좌를 비롯해 40여개 강좌가 마련돼 있다. 팜클래스 측은 모든 온라인컨텐츠를 PC, 모바일을 통해 서비스 제공하고 있고, 강의에 관련된 자세한 정보와 샘플강좌는 팜클래스 홈페이지와 모바일 홈페이지를 통해 볼 수 있다고 전했다. 강좌 신청에 대한 문의는 팜클래스 홈페이지 www.pharmclass.co.kr이나 유선전화 02-6954-2008로 하면 된다.2018-11-06 10:14:21김지은 -
약학사분과학회, 6일 개관 1주년 기념 심포지엄 열어대한약학회 약학사분과학회(학회장 심창구)는 6일 서울대학교 약학대학 신약개발센터 신풍홀에서 '제9회 약학사 심포지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심포지엄은 약학사분과학회가 서울대 약학대학에 건립된 우봉약학전시관 개관 1주년을 기념해 서울대약대와 공동으로 개최하는 것이다. 이번 심포지엄에서는 ▲우봉약학전시관의 1년(박정일 서울대교수) ▲우리나라 의약품 규제기관의 역사(손여원 서울대 객원교수) ▲코르티손의 역사와 개발의 주역(김영식 서울대 교수) ▲학생 농촌활동의 역사(신영식 전 약사공론 사장) 등의 주제발표가 있을 예정이다. 학회 측은 심포지엄 이후 오후 6시부터 우봉약학전시관 개관1주년 기념만찬이 이어진다고 밝혔다.2018-11-06 10:08:12김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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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정원 "직무대행 선임, 정상 절차·규정 따른 것"약학정보원이 한동주 서울시약사회장 예비후보의 의혹 제기에 대해 박진엽 직무대행 선임 절차는 규정에 따른 정상 절차였다고 반박했다. 약학정보원(직무대행 박진엽)은 6일 양덕숙 서울시 약사회장 예비후보의 약정원장 직무정지에 따른 직무대행 선임을 한동주 예비후보가 문제로 지적한 것에 대해 "직무대행 선임은 약정원의 정상적인 규정과 절차에 따른 것"이라고 밝혔다. 한동주 예비후보는 감사가 약정원장 직무를 대행할 수 없으며 약정원은 감사를 직무대행으로 선임할 수 있다는 정관이나 이사회 결정 내용을 밝히라고 요구했다. 약정원은 "약정원 정관 제18조(임원의 선임) 제4항에 따르면, 당연직을 제외한 약정원 이사와 약정원장은 이사회가 아닌 이사장이 임명하게 돼있다. 박진엽 약정원 감사가 11월 2일 감사직을 사임하면서, 이사장이 박 감사를 약정원장 직무대행으로 임명한 것은 정상적인 절차"라고 설명했다. 이어 "한동주후보도 한때 약정원 이사로 3년동안 봉직했었기 때문에 이를 잘 알고 있을 것"이라 덧붙였다. 약정원 관계자는 "약정원 직무대행 선임이 절차상 문제가 없고, 중립 문제를 따지려고 하면 양덕숙 원장이 약정원 중립을 위해 정말 직무정지가 됐는 지가 문제 아니냐"며 "이번 선거가 건전한 정책대결로 갔으면 좋겠다는 것이 약정원의 입장"이라고 강조했다.2018-11-06 09:34:57정혜진 -
11·18 약사학술제, 경영 활성화 학술강좌 '풍성'정신계통 질환자에 의한 사건사고가 사회적 문제로 대두되면서, 이 환자들을 케어하기 위해 약사의 정신신경계통 약물 학습 필요성이 대두되고 있다. 대한약사회는 오는 18일 서울 코엑스3층 컨퍼런스홀에서 '제4회 대한민국 약사 학술제'는 총 31개 강의와 다수의 정신신경계통 약물 강의를 준비해 약사들에게 학습의 장을 연다. 학술제 준비위원회(위원장 함삼균 부회장, 간사 김은주 학술위원장·정경혜 약사교육특별위원장)는 5일 기자간담회를 열어 학술제에 많은 회원이 참여하길 바란다고 독려했다. 함삼균 준비위원장은 "대한약사회의 존재 가치중 하나가 공익 목적 상 약사의 학술 기회를 제공하는 것이다. 그런 의미에서 학술대회는 상당히 중요하다"며 "제4회 대한민국약사학술제의 목적은 정기적인 학술제 개최를 통해 회원들의 학술 교류 및 약학 연구에 기여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대한약사회가 주최하고 학술제 준비위원회가 주관한 이번 학술제는 '4차 산업혁명시대 새로운 미래, 약사와 함께'를 슬로건으로 총 31개 강의가 준비됐다. 학술제는 18일 오전 10시부터 18시까지 쉴 새 없이 진행된다. 이중 약물에 관련된 학술 강의 중에는 특히 ▲ADHD ▲치매 ▲조현병 ▲우울장애 ▲파킨슨병 ▲공황장애 등 정신신경계통 질환의 약물과 복약상담 내용이 다수 포함됐다. 정경혜 위원장은 "이번에는 정신신경계 약물에 집중했다. 이런 약물 강의는 흔하게 접하기 힘든 분야인데, 대학 임상교수 위주로 강의자를 섭외했고, 정신신경계 쪽 이해 돕기 위한 강의로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김은주 위원장은 "약국도 정신질환자에 의한 피해가 있지 않았나. 최근 정신 질환 환자에 의한 사건이 사회적 문제로 많이 일어나고 있어 포커싱했다"고 말했다. 이밖에 실무실습에 대해 학생 관점에서 본 현황 설문 결과를 발표하고, 실무실습과 프리셉터 제도가 앞으로 해나갈 방향 등을 모색하는 강의도 준비됐다. 이미 발표된 최재윤 약사 등 6명의 약사와, 이경록 외 1인 학생팀을 비롯한 학생 대상 논문상 5팀에게 논문상을 시상할 예정이다. 함 위원장은 "4차산업혁명 시대 걸맞도록, 이번에는 미래의 약사, 대학생들이 동참할 수 있는 형태를 고민했다. 프로그램 상 약대생 프로그램도 진행하고 진로 설명회 등을 포함해 약사와 약대생 모두가 즐길 수 있도록 배려했다"고 강조했다. 이어 "인문학 강의, 전약협과 협의해 마련한 약대생들이 듣고 싶은 강의, 민초 약사가 원하는 강의 등 다채로운 교육콘텐츠를 준비했다"며 "많은 약사와 약대생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기대한다"고 당부했다.2018-11-06 06:00:30정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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