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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문구약 여약사위, 상반기 인보사업 논의서울 동대문구약사회(회장 윤종일) 여약사위원회(부회장 송광옥, 위원장 정윤정)는 지난 22일 '제1차 여약사 위원회 월례회의'를 진행했다. 신임 송광옥 부회장은 "여약사위원을 수락한 여약사위원들에게 감사하다. 지역사회에서 여약사의 위상을 높일수 있도록 열심히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이날 회의는 신임 여약사위원 간 상견례를 시작으로, 2019년도 여약사위원회 사업계획, 의약품 안전사용교육, 인보사업 건 등을 논의했다.2019-03-25 16:56:20정혜진 -
용산구약 여약사위, 소녀돌봄 등 주요 사업 검토서울 용산구약사회(회장 정창훈) 여약사위원회(담당회장 신정순, 위원장 이정현)는 23일 관내 음식점에서 제1차 여약사위원회를 진행했다. 신정순 여약사회장과 이정현 여약사위원장 외 14명의 위원은 구약사회 초도이사회 종료 후 회의를 이어나갔다. 여약사위는 신임 여약사위원들을 소개하고 서울시 지원사업인 파지수거어르신 돌봄약국과 소녀돌봄약국 등 주요 사업의 진행 현황 등 상반기 사업계획을 논의했다.2019-03-25 16:52:01정혜진 -
대한약국협동조합, 신임 이사장에 김보원 임명대한약국협동조합(이진희 이사장)은 지난 23일 부천시약사회관에서 제6회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신임 이사장으로 김보원 약사를 임명했다. 김보원 신임 이사장은 "전임 이사장이 잘 닦아 놓은 바탕위에 조합원들의 응집된 힘을 모아 더욱 발전된 조합의 모습을 완성하겠다"고 말하며 조합원들의 결집을 부탁했다. 또한 5년 동안 이사장으로 조합 발전에 기여한 이진희 전임 이사장에게 공로패를 전달했다. 이진희 직전 이사장은 "협동조합은 조합원 모두가 주인인 만큼 주인의식을 가지고 서로 돕는 가운데 조합을 더욱 발전시켜 나가자"고 당부했다. 이날 조합은 ▲인터넷 쇼핑몰 다각화 모색 및 활성화 마련 ▲조합원의 날 정례화 및 활성화 마련 ▲약국경영 활성화 지원 및 컨설팅 지원 사업 ▲지역사회 주민 건강관련 교육과 홍보, 지역사회 사회복지 시설에 후원 활동 등에 관한 사업계획을 심의했다. 또한 2019년 예산으로 1억 4277만원을 승인했다. ▲총회 수상자 명단 금상:장순옥(금보약국) 은상:이진희(큰마을약국) 동상:민원정(한사랑온누리약국), 임희원(단골약국), 김서영(상동종로약국), 원남숙(지매약국) 최우수상:윤선희(부부약국), 지석진(주례늘푸른약국), 김보원(메디팜큰약국) 우수상:최정숙(송내온누리약국)2019-03-25 16:17:35정흥준 -
경희약대, 4월14일 '모교방문의날' 진행경희대학교 약학대학교가 '경희대학교 개교 70주년'을 기념한 행사를 진행한다. 경희약대는 다음달 14일 오전 10시 경희대학교 평화의전당에서 '모교 방문의 날'을 연다고 밝혔다. 경희약대 동문회 관계자는 "개교70주년을 기념해, 졸업생들이 모두 모여 축하행사를 준비했다. 많은 동문들의 참여를 부탁한다"고 당부했다.2019-03-25 15:52:46정혜진 -
대구시약 "계명재단 약국 개설 No"…지역신문 광고전계명대동산병원과 편법 원내약국 이슐 갈등중인 대구광역시약사회가 계명재단과 달서구청을 규탄하는 신문광고를 게재했다. 시약사회는 계명재단을 '제2의 조양호'라고 칭했다. 한진그룹 조양호 회장은 자신이 설립한 인하대병원 앞에서 불법 면허대여 문전약국을 십 수년 째 운영한 혐의로 불구속 기소됐다. 25일 시약사회는 영남일보 등 지역 신문에 계명재단 소유 동행빌딩 내 약국 5개 개설허가를 반대하는 지면광고를 집행했다고 밝혔다. 광고 제목은 '제2의 조양호 계명재단의 사리사욕을 달서구청이 앞장서서 도와주려 해서는 안 될 것입니다'로 잡혔다. 광고에는 최근 시약사회 소속 약사 150여명이 참석한 달서구청 앞 단체시위 현장사진도 실렸다. 시약사회는 광고에서 의약분업이 병원과 약국 간 독립, 견제가 목표라고 강조했다. 사실상 병원에 종속되는 편법약국 개설은 약사법 위반이라는 게 시약사회 주장이다. 시약사회는 "계명재단은 동행빌딩 내 약국으로 제2의 조양호가 되려한다"며 "병원과 약국 간 담합, 종속은 결국 국민 건강권을 훼손한다. 이를 허가한 달서구청은 적폐 대상"이라고 강조했다.2019-03-25 14:25:00이정환 -
용산구약, 초도이사회서 상반기 주요 사업 확정서울 용산구약사회(회장 정창훈)는 23일 관내 음식점에서 2019년 초도이사회를 열어 안건을 논의했다. 구약사회는 먼저 위원회별로 담당 부회장, 담당 위원장 별 신임 상임이사 등을 소개하고 2019년도 약사신상신고 접수현황을 보고했다. 현재 개국과 비개국을 포함해 약 93%의 회원이 신고를 완료했다. 또 상반기 실시한 사업 경과와 결과를 보고했다. 약국 보관기간 경과 처방전 수거(3.12) 및 실시계획, 95개 약국이 신청한 약국 에어컨 청소사업(3월 말~4월 말), 보건소와 상임이사 간담회(4.4), 상임이사 전지워크숍 실시(4.13~4.14) 등이 거론됐다. 이밖에 동호회 활성화, 정기총회시 장학사업에 관내 숙대약대 1명 선정과 장학금 지급 등을 논의했다. 이날 이사회에는 39명의 이사와 의장단, 감사단, 자문·지도위원 등이 참석했다.2019-03-25 14:05:45정혜진 -
경기도약, 초도이사회-임원워크숍 열고 회무방향 공유경기도약사회(회장 박영달)는 23~24일 양일간 안산 중소기업연수원에서 32대 집행부를 비롯한 지부이사 및 임원 등 11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2019년 제207차 초도이사회 및 지부·분회 임원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날 초도이사회 겸 임원 워크샵에서는 올해 회무 방향 및 사업계획 및 예산안을 의결하고 회원 단합을 도모하는 시간을 가졌다. 안건심의에서는 지난 회무보고와 ▲상임이사 인준 건 ▲세입·세출 결산 및 예산 승인 ▲2019년 사업계획 및 기타 안건이 원안대로 통과됐다. 또 보건복지부 약무정책과 윤병철 과장의 '미래의 약사직능 비전'이라는 주제로 강연이 진행됐고 지부이사 및 임원들의 질의응답 시간도 가졌다. 박영달 회장은 "성공적인 회무를 위해 힘을 한데 모아 국민의 눈높이에 맞춰 더욱 노력하겠다"면서 "32대 집행부의 슬로건처럼 행복한 약사회를 위해 최고의 결과물을 낼 수 있는 집행부가 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초도이사회를 마친 후 화합의 장을 열어 레크레이션을 통해 임원들 간 소통과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2019-03-25 12:32:41강신국 -
신설약대 2차심사 착수…이번주 최종 대학 발표교육부 신설약대 1차심사를 통과한 전북대·제주대·한림대 현장실사 2차심사가 25일과 26일 양일 간 진행된다. 교육부는 이번주 안에 신설약대 최종 결과를 공표할 방침이다. 불가피하게 늦어지더라도 내주 초엔 신설약대 베일이 벗겨질 전망이다. 결과 발표가 임박하면서 최종 합격 대학과 갯수에 시선이 쏠렸다. 증원 확정된 약대정원 60명을 놓고 세 개 대학 모두가 약대신설 합격증을 받을지, 한 개 대학이라고 탈락 쓴 잔을 들이킬지가 초미 관심사로 부상했다. 20명 정원의 초소형 약대 세 곳을 만들기 보단 30명 정원 소형 약대 두 곳을 선정할 가능성이 크다는 게 현재 약학계 분위기지만, 최종 결과는 뚜껑을 열어야 알 수 있다는 평가도 나온다. 결과를 판가름 할 2차심사는 약학계·이공계·교육계 등 전문가로 구성된 약대정원배정 평가소위원회가 세 개 대학 현장을 직접 찾아 실사에 나선다. 실사 결과를 기초로 교육부가 포함된 선정심사위원회가 신설약대 최종 대학을 뽑는다. 이런 분위기 속 전북대·제주대·한림대가 위치한 지역은 약대 유치 막바지 총력전을 기울이는 모습이다. 전북대는 제주대와 함께 5년 전부터 약대추진위원회를 결성해 약대 유치에 심혈을 기울여왔다. 지난달 말 취임한 김동원 전북대 총장은 취임식 당일 약대 유치를 반드시 성공시키겠단 의지를 드러내기도 했다. 의학·치의학·수의학 등 신약개발 학제기반을 이미 갖췄다는 게 김 총장이 내세운 강점이었다. 다만 전북에 이미 원광대(정원 40명)와 우석대(40명)가 자리잡은 것은 전북대 약대 유치에 단점으로 평가된다. 광주와 전남을 포함한 전라권을 살피면 약대는 더 늘어난다. 광주에는 전남대(60명)와 조선대(75명), 전남에는 목포대(30명)와 순천대(30명)이 위치했다. 제주대 역시 약대추진위를 토대로 활발히 약대 유치 필요성을 어필해 왔다. 특히 제주도의회는 최근 '제주대 약대 신설대학 선정 촉구 결의안'을 재적의원 만장일치로 찬성 통과시켜 약대 유치에 힘을 실었다. 제주도에 약대가 없고, 제주대가 의대·부속병원을 정상운영점인 것 역시 제주대 약대 선정 가능성을 높일 요인이다. 한림대는 전북대와 제주대 대비 신설약대 정책에 뒤늦게 뛰어들었지만, 서울 등 전국 수준 의대·병원 인프라를 구축한 점을 앞세워 빈틈없는 심사 준비를 완료했다는 전언이다. 무엇보다 강원권에 약대가 강원대 단 한 곳만 운영되고 있는 점은 지역균형발전과 약대 지역안배를 생각할 때 한림대 약대 유치에 긍정적으로 작용할 공산이 크다. 한편 현재 전국에는 35개 약대가 운영되고 있다. 총 정원은 1693명이다. 약대(신설 약대 포함)들은 2022학년도부터 학제를 '2+4년제'와 '통합 6년제' 중 자율선택할 수 있다.2019-03-25 11:58:32이정환 -
문 닫은 약국 침입해 현금 100만원 훔친 털이범 검거영업이 끝난 밤 시간 대를 틈타 약국 등 빈 상가를 턴 털이범이 검거됐다. 25일 부산 부산진경찰서에 따르면 빈 상가에 침입해 22차례에 걸쳐 수천만원 규모의 금품을 훔친 피의자 A씨(59)가 구속됐다. A씨는 전국을 돌며 빈 상가만을 털어 약 3000만원 상당을 훔친 것으로 알려졌다. A씨는 지난달 15일 오후 11시30분 경 문닫은 약국에 침입해 현금 100만원을 훔치는 등 비슷한 수법으로 범죄를 반복하다 지난 10일 강원도 영월군 시외버스 터미널에서 덜미가 잡혔다.2019-03-25 11:27:05정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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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에 공공심야약국을"…약사들, 기재부에 사업 제안약사의미래를준비하는모임(회장 임진형, 이하 약준모)이 전국 시군구에 공공심야약국을 최소 2곳씩 운영하자고 정부에 제안했다. 약준모는 25일 기획재정부의 국민참여예산제도에 공공심야약국을 전국으로 확대하기 위한 사업안을 제출했다고 밝혔다. 국민참여예산제도란 국민이 예산사업의 제안과 심사 과정에 참여함으로써 재정운영의 투명성을 제고하기 위한 정부 정책이다. 오는 4월 15일까지 사업 제안을 받고, 선호도 조사 등의 과정을 거치게 된다. 최종적으로 선정된 사업은 올해 하반기에 국회 예산안 심의를 받게 된다. 약준모가 제출한 사업안에 따르면, 전국 240개 시군구에 최소 2개씩의 공공심야약국을 지정 및 운영한다는 계획이다. 약국의 시간당 지원금은 4만 5000원을 책정했으며, 480개 약국의 1년 사업을 위해 필요한 예산은 약 310억원으로 계산됐다. 약준모는 "이미 제주도, 경기도, 강원도, 대전, 인천, 서울 등에서 자체적으로 공공보건의료에 관한 조례로 공공심야약국 지정돼 시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있다"며 "영국과 독일, 호주, 캐나다 등 선진국에서도 심야약국에 대한 지원을 통해 국민들의 안전한 약물사용과 비응급환자의 약국 유도를 통해 건보재정절감을 꾀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약준모는 "커뮤니티케어와 맞물려 지역의 병의원, 약국의 접근성이 중요해지고 있으며 특히 심야시간대 보건의료취약점을 극복해야 함에도 정부 노력은 편의점 상비약 확대에만 치중돼있다"고 지적했다. 공공심야약국 운영의 사회적 편익은 시간당 약 4만원으로 높다고 주장했다. 만약 정부의 지원이 이뤄질 경우 약국의 부담은 줄고, 국민의 편익은 높일 수 있다는 의견이다. 약준모는 "중앙대 약학대학 서동철 교수의 연구자료에 따르면 심야약국 운영시 환자, 보험자, 약국을 포함해 전체 사회에 미치는 비용편익 효과는 3만 9864원으로 매우 높다"면서 "현재 경기도 15개소, 제주도 6개소, 대구 1개소, 대전 2개소, 광주 8개소, 약사 자체 지원 6개소가 운영되고 있지만 심야시간대 국민의 안전한 약물사용을 책임지기엔 턱없이 부족하다"고 말했다. 또 약준모는 "편의점상비약 중 타이레놀의 경우 지난 5년간 592건의 부작용이 보고됐다. 이는 상비약 확대만으론 심야시간대 안전한 약물사용을 담보할 수 없다는 반증"이라고 강조했다. 아울러 약준모는 "리서치앤리서치가 서울과 수도권 성인남녀 1000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설문조사 결과에서 88%가 공공심야약국이 필요하다고 응답했다"며, 정부의 예산지원 필요성을 거듭 주장했다.2019-03-25 11:09:34정흥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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