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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포구약, 취약계층 노인에 의약품 안전교육 실시서울 마포구약사회(회장 안혜란)는 지난 8일 노인복지관에 방문하는 취약계층 노인을 대상으로 의약품안전사용교육과 복약상담을 실시했다. 이날 강의는 이경희 부회장(의약품안전사용교육강사)이 골다공증 예방 및 치료 등을 주제로 진행했다. 또한 구약사회는 9일 제2차 여약사위원회를 개최해 2019년도 위원회 상반기 사업계획에 대해 논의했다. 상반기에는 ▲약사회관 1층 체험약사실에서 관내 유치원 대상 체험약사 프로그램 진행 ▲마포 진로박람회 참여 ▲제12회 전회원 한마음걷기대회 개최 등을 진행 할 예정이다.2019-04-11 10:10:47정흥준 -
도봉·강북구약-보건소, 64개 세이프약국 협력체계 강화도봉·강북구약사회(회장 어수정)는 강북구보건소(소장 이인영)와 도봉구보건소(소장 김상준)를 만나 64개 세이프약국 협력체계 강화를 약속했다. 현재 세이프약국은 강북구 33개소, 도봉구 31개소가 참여중이다. 구약사회와 보건소는 지역주민을 위한 건강관리사업으로 정착되도록 노력한다는 계획이다. 이어진 간담회에서는 가정내 폐의약품 회수처리, 약국자율점검 실시계획, 마약류통합관리시스템 관리사항 등을 논의했다. 약사회는 지역주민 대상 의약품 안전사용 교육, 취약 독거노인 찾아가는 복약상담서비스, 방과후교실아동 지원 사업 등 사회참여 사업을 유기적으로 시행할 방침이다.2019-04-11 09:30:16이정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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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0원짜리 중국산 마스크 34배 폭리…업체 43곳 적발중국산 마스크를 개당 350원에 수입해 미세먼지 마스크로 속여 1만 2000천원에 팔거나, 미신고 제조시설에서 만들어 파는 등 미세먼지 마스크 수요 급증을 이용해 불법을 저질러 온 업체들이 무더기로 적발됐다. 경기도 특별사법경찰단은 지난달 11일부터 29일까지 도내 53개 미세먼지 마스크 제조업체와 온라인 쇼핑몰 25개 업체를 대상으로 수사를 실시한 결과 43곳에서 약사법 위반행위를 적발했다고 11일 밝혔다. 위반내용은 ▲신고된 제조시설이 아닌 다른 시설에서 미세먼지 마스크를 제조한 행위 등 9건 ▲식약처 케이에프(KF.Korea Filter)인증을 받지 않은 마스크를 미세먼지 차단효과가 있는 마스크로 광고& 8231;판매하는 행위 31건 ▲케이에프(KF)인증은 받았지만 효능이나 성능을 거짓 또는 과장 광고한 행위 3건 등이다. 주요 사례를 보면 군포시 소재 A업체는 밀려드는 주문량을 맞추기 위해 신고된 제조시설이 아닌 다른 시설에서 미세먼지 마스크를 생산했다. 시흥시 소재 B업체는 비위생적 환경과 제품 생산관리가 되지 않는 장소에서 부업으로 미세먼지 마스크를 생산했다. 안산시 소재 C업체 역시 전문 제조시설이 아닌 주택가에 위치한 작업장에서 부업을 통해 미세먼지 마스크를 생산하고 원자재인 부직포를 비위생적인 환경에 방치하다 적발됐다. 의정부시 소재 D업체는 케이에프(KF)인증을 받지 않은 중국제 마스크를 개당 1230원에 수입한 후 이를 KF 인증94와 동급이라고 광고하며 개당 1만원에 판매했다. 인천시 소재 E업체는 인증이 확인되지 않는 중국산 마스크를 개당 350원에 수입해 미세먼지 마스크로 속여 1만2000원에 판매, 약 34배의 폭리를 취하다 수사망에 걸렸다. 서울시 소재 F업체는 미세먼지 차단 효과만 있고 감염원에 대한 차단효과가 없는 케이에프(KF)80등급 마스크를 케이에프(KF)94.99등급 마스크처럼 감염원 차단효능이 있다고 부풀려 광고하다 적발됐다. 경기도 특사경은 적발한 43개소 업체 중 경기·서울·인천에 소재한 28개 업체는 모두 형사입건하고, 식품의약품안전처에 행정처분 의뢰할 계획이다. 수도권외 15개 업체는 관할 특사경으로 이관할 예정이다. 이병우 경기도 특별사법경찰단장은 "사전에 부정& 8231;불량 미세먼지 마스크에 대한 집중 수사를 예고했음에도 국가적 재난상황에 준하는 고농도 미세먼지 발생을 틈타 부당이득을 챙기려는 악덕 미세먼지 마스크 제조& 8231;판매업체들이 적발됐다"며 "소비자는 업체 광고만 믿는 것 보다 식약처 홈페이지에서 미세먼지 마스크의 케이에프인증 여부를 직접 확인하는 것이 좋다"고 설명했다.2019-04-11 09:15:13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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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사단체, 송파구청 항의방문..."강압적 약국조사 유감"서울시약사회(회장 한동주)와 송파구약사회(회장 위성윤)는 10일 송파구청을 찾아 송파구지역 약국 14곳을 대상으로 한 송파보건소와 송파경찰서의 강압적인 수사방법에 대해 강력 항의했다. 송파보건소와 송파경찰서는 지난 5일 문전약국 14곳을 대상으로 합동 기획감시를 벌이며 영장 없는 강압적인 압수수색을 진행해 논란이 일었다. 시약사회와 구약사회는 10일 박성수 송파구청장을 만나 현행법을 위반한 심각한 인권침해 사안으로 사과와 재발방지를 촉구하고 깊은 유감과 항의입장을 전했다. 한동주 서울시약사회장은 "행여 불법행위를 인지했더라도, 기본적인 원칙과 절차에 따라 조사가 이뤄지는 것이 상식이다. 이번과 같은 강압적인 조사는 결코 용납할 수 없다"고 항의했다. 또 영장제시 없이 수집한 채증자료는 증거 효력을 인정받을 수 없는 것으로 약국에서 강제적으로 압수한 각종 서류 일체와 촬영한 동영상 및 사진 등 은 즉각 반환하라고 촉구했다. 소속회원을 대표해 위성윤 송파구약사회장은 "약사법을 포함한 위법적인 행위가 있었다면 이를 비호할 생각은 추호도 없다"며 "면대의혹이 있는 1~2군데 약국의 위법적인 행태를 지역 약국가에 일반화시켜 범죄집단으로 호도하고, 증거수집을 위해 기획감시라는 명분을 들어 강제 조사한 부분은 잘 잘못을 가려 반드시 책임이 따라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에 대해 박성수 송파구청장은 "이번 조사로 피해를 입은 선량한 약사들에게 위로의 말을 전하고, 약사 회원들에게 같은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방안을 강구하겠다"고 답했다고 시약사회는 전했다. 이번 방문은 서울시약사회 한동주 회장, 추연재 부회장, 김영진 총무이사, 송파구약사회 위성윤 회장, 황해평 부회장이 함께 했다. 9일에는 김대업 대한약사회장, 한동주 서울시약사회장, 위성윤 송파구약사회장을 비롯한 임원들이 국회와 송파경찰서를 찾아 국회의원들과 경찰서장에게 전달한 과도한 조사행태를 문제삼기도 했다.2019-04-11 06:00:28정혜진 -
경남마퇴본부, 신임이사 5인 추가 선임경남마약퇴치운동본부(지부장 이원일)는 지난 4월 10일, 창원 한상에서 2019년도 제1차 이사회를 개최했다. 이사회는 이원일 지부장 및 임원 인준, 2018년도 감사보고, 사업결과 및 세입세출 결산을 승인하고, 2019년도 사업계획 및 예산안을 심의·의결했다. 자문위원과 이사들은 "여러 사회적인 이슈(버닝썬 사태)들로 마약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이에 따라 마약퇴치운동본부의 역할과 전문약사의 사회적 역할 또한 중요한 시기라고 하면서 마약없는 청정국가가 될 수 있도록, 또 경남마약퇴치운동본부의 성공적인 운영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다들 노력해달라"고 말했다. 또 지난 2018년 한해동안 경남마약퇴치운동본부 이사 및 최다 약물오남용 예방교육 강사로 열과 성을 다한 고영호 이사에게 표창장을 수여했다. 아울러 경남마약퇴치운동본부의 활발한 운영을 위해 공경록, 박철제, 이미화, 최은석, 황인경 신임 이사를 추가 선임해했다.2019-04-10 20:33:10정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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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약, 비닐봉투 무상제공 금지 홍보물 배포부산시약사회(회장 변정석)가 비닐봉투 무상제공 금지로 인한 환자와의 불필요한 마찰을 줄이고자 홍보 포스터 2종과 아크릴 홍보물 2종을 제작, 10일 약국 배포에 나섰다. 홍보물은 '자원재활용법에 따라 비닐봉투를 무상제공 할 수 없습니다. 환경보호를 위해 고객 여러분의 협조 부탁드립니다. 약은 약사에게, 깨끗한 자연은 후손에게'라는 문구를 넣었다. 또 성분명 처방을 위한 동일 성분 조제 활성화를 위한 홍보 포스터도 제작해 함께 배포했다. 시약사회는 포스터 배포 뿐 아니라 부산시약사회 홈페이지 POP자료실에 업로드해 회원들이 직접 다운받아 사용할수 있게 했다. 변정석 회장은 "홍보물을 활용해 환자와 불필요한 마찰을 줄이고 비닐봉투 유상제공이 원활히 정착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한다"며 "정부시책이 궁극적으로 1회용 비닐 사용 근절인 만큼 약사회에서 대안을 강구해 회원약국에 피해가 없도록 적극 대처해나가겠다"고 밝혔다.2019-04-10 20:29:07정혜진 -
경찰조사 당일 아산병원 문전약국에선 무슨 일이?서울 아산병원 문전약국들에 대한 경찰의 수사방식을 놓고 약사들의 비판이 계속되고 있다. 지난 5일, 14곳의 약국들에선 과연 무슨 일이 있었던 걸까. 일부 약국장은 아직도 심적 스트레스를 호소하며, 격앙된 심정을 그대로 내비쳤다. A약국장은 직원과 환자들의 시선을 받으며 언성을 높이는 경찰에게 범죄자 취급을 당해야 했다고 토로했다. 당시 기억을 떠올리던 A약국장은 인권침해 수준이었다고 말하며, 진정되지 않는 마음을 가까스로 붙잡는 모습이었다. A약국장은 "영장 제시도 없이 찾아와서 진술서를 쓰라고 얘기하는 등 고압적 수사가 1시간 30분 정도 이뤄졌다"면서 "CCTV를 달라고 해서 거절했더니, 그렇다면 영장을 가지고 와서 가져가겠다고 엄포를 놨다"고 말했다. 약국에는 이제 막 약대를 졸업하고 근무하는 신규약사도 있었다. 갑자기 들이닥친 경찰들의 위압적 수사 분위기에 놀란 모습이 보여, 더욱 신경이 쓰였다는 것이다 . 경찰들은 마약류 관리와 택배배송 등에 대해 직원들을 취조했고, 이 과정에서 직원들에게는 '누가 시켰냐'고 수차례 압박 질문을 했다. 또다른 A약국 관계자의 설명에 따르면, 경찰들은 원하는 답변을 얻기 위해 유도성 질문으로 직원들을 몰아붙였다. 이 관계자는 "수사가 필요하다면 일단 약사들에게 의약품 관리 상황을 물어 확인한 뒤 협조를 구해 조사를 진행할 수도 있었다. 그런데 범죄자 취급을 하며 약사와 직원들을 몰아붙였다"면서 "우리 약국에는 문제가 없다고 하니, '어디 한달동안 있어볼까 안 걸리나'라는 식의 발언을 하기도 했다. 험악한 분위기가 조성됐다"고 말했다. 특히 당시 약국에 많은 환자들이 조제를 기다리고 있었기 때문에 영업피해도 컸다는 주장이다. 관계자는 "다들 웅성거리며 분위기가 좋지 않았다. 환자들에게는 버닝썬 등 사건이 있어서 확인차 나온 것뿐이라고 말하며 진정을 시켜야했다"면서 "영업적으로 큰 피해를 입었고, 정말 상식적이지 않았다. 이해가 되지 않는다"고 꼬집었다. 경찰들은 택배를 보낸 장부들을 확인했고, 약국 연락망 등의 사진을 찍어갔다. 다른 약국들에서도 경찰의 고압적 수사는 유사했다. 환자의 개인정보가 담긴 처방전을 요구해 확인하는 등의 조사도 이뤄져, 선을 넘은 무리한 수사라는 비판도 있었다. B약국장은 "환자의 처방전은 개인정보가 포함되기 때문에 문제가 될 수 있다. 게다가 영장조차 없었다"면서 "약국을 수사하면서 개인정보보호법 등 법리검토도 부족했던 것 같다"고 꼬집었다. B약국장은 문제가 있는 약국이 있다면 일벌백계할 수 있도록 수사가 이뤄지는 것에는 동의한다는 의견이다. 다만 수사과정에서 불법성이 있어서는 안된다는 것이다. B약국장은 "문제가 있는 1~2곳 약국의 제보에 의해서 전수조사가 이뤄진 것으로 파악된다. 경찰이 제보를 접수했다면 좀 더 신중하게 파악하고 조사를 했어야 한다"면서 "수사의 내용까진 아니더라도 필요성을 얘기하고 협조를 구했어야 한다. 무작정 모든 약국을 범죄자 취급하고 고압적 수사를 하는 건 부당하다"고 설명했다. 경찰은 B약국에선 직원들을 밖으로 불러 취조를 했고 택배송장 등을 가져갔다. B약국장은 "혹시 경찰이 최근 불거지는 마약 사건의 시류에 편승해 실적을 올리려는 생각이었다면 무리수였다. 엑스터시 등의 불법마약과 마약류의약품은 엄연히 다르다"면서 "약사들은 공통적으로 경찰의 수사방식에 대해 분노하고 있다. 제대로 된 수사를 하고 싶다면 앞선 무리한 수사에 대해 사과를 하고, 약사들에게 협조를 구한 뒤 조사를 해야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송파경찰서와 지역보건소는 아산병원 주변 문전약국 14곳에 대한 기습 조사를 진행했고 강압적인 수사 방식에 대해 대한약사회, 서울시약사회, 송파구약사회가 강력 반발하는 등 논란이 커지고 있다.2019-04-10 17:55:02정흥준 -
고양시약, 건강 어울림 한마당 행사서 약손사랑경기 고양시약사회(회장 김은진)는 10일 고양시 어울림누리 별모래극장에서 고양시 건강어울림 한마당 행사에 참가했다. 제47회 고양시 보건의날을 맞아 진행된 행사에서는 김은진 회장 등 유관기관 관계자 등의 건강비전 퍼포먼스에 이어 다양한 이벤트가 진행됐다. 특히 경기마약퇴치운동본부(본부장 이정근)의 지원으로 약물 오남용 교육과 의약품 안전사용 교육 등이 진행됐고 시약사회는 마퇴본부측에 소정의 성금을 전달했다. 김은진 회장은 "보건의료의 주축으로 시민과 함께해온 약사회원들을 대표해 사회참여팀 구성원과 함께 행사에 참여하게 돼 감회가 남다르다"고 말했다. 이정근 본부장은 "지난해에 비해 다소 행사가 축소됐다고 해서 우려했지만 고양시약 임원들의 활기찬 참여로 가장 활성화된 코너로 시민을 맞았다"고 밝혔다. 이경희 부회장도 "사회참여팀 임원과 봉사회원들의 적극적인 노고에 감사하다"며 "본부의 지원 사업으로 뜻깊은 행사를 진행했다"고 전했다.2019-04-10 17:44:26강신국 -
경기도약, 공단 경인본부와 면대척결 등 협력방안 논의경기도약사회(회장 박영달)와 건강보험공단 경인지역본부(본부장 진종오)는 9일 간담회를 통해 공동 현안과 공조업무 등에 대해 논의했다. 간담회에서는 공단이 주관하고 있는 '올바른 약물이용 지원사업'과 관련해 공단은 오는 12월까지 도내 5개 지역에서 사업을 진행한 후 결과를 발표하고 사업 추진 과정에서 현재 약사회가 하고 있는 방문약료사업과의 공조부분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아울러 면대약국 척결을 위한 상호 협력방안과 안심마을 사업의 일환으로 노인정 중심으로 공단이 주관하는 약물교육 등에 대한 약사회 지원 등에 대한 토의도 이뤄졌다. 또한 도내 요양시설 촉탁의 처방 조제약국에 대한 현지조사와 환수 결정에 대한 문제점과 행정처분에 대한 약사회의 입장 설명도 있었다. 박영달 회장은 약사회와 공단이 보다 적극적인 소통과 정보 교류를 통해 국민보건증진을 위해 협력해 나가자고 제안했고 진종오 본부장도 공단 추진사업에 약사회의 적극적인 관심과 협조를 당부했다. 간담회에는 박영달 회장, 조양연, 김희식 부회장, 현광숙 위원장이 공단 경인지역본부에서는 진종오 본부장, 박태양·박재병 팀장, 지선미 센터장이 참석했다.2019-04-10 17:27:16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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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구약, 가정폭력아동 지원 위해 경찰서와 MOU서울 구로구약사회(회장 노수진)는 지난 9일 구로경찰서와 손을 잡고, 가정폭력 및 학대 피해자들에 대한 신속한 지원에 나서기로 했다. 향후 경찰서는 경제적 사유로 건강한 성장이 어려운 아동피해자를 선정하고, 구약사회는 회복에 필요한 영양제 등 물품 지원 및 자문을 맡는다. 이날 업무협약에는 구약사회 노수진 회장, 최흥진·김수원·심연 부회장이 참석해 경찰서장 등과 협력을 약속했다.2019-04-10 15:57:24정흥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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