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약, 비닐봉투 무상제공 금지 홍보물 배포
- 정혜진
- 2019-04-10 20:29:07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AD
- 캐나다약사, 2027년 시험절차 간소화에 따른 핵심 세미나
- 신청하기

홍보물은 '자원재활용법에 따라 비닐봉투를 무상제공 할 수 없습니다. 환경보호를 위해 고객 여러분의 협조 부탁드립니다. 약은 약사에게, 깨끗한 자연은 후손에게'라는 문구를 넣었다.
또 성분명 처방을 위한 동일 성분 조제 활성화를 위한 홍보 포스터도 제작해 함께 배포했다.
시약사회는 포스터 배포 뿐 아니라 부산시약사회 홈페이지 POP자료실에 업로드해 회원들이 직접 다운받아 사용할수 있게 했다.
변정석 회장은 "홍보물을 활용해 환자와 불필요한 마찰을 줄이고 비닐봉투 유상제공이 원활히 정착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한다"며 "정부시책이 궁극적으로 1회용 비닐 사용 근절인 만큼 약사회에서 대안을 강구해 회원약국에 피해가 없도록 적극 대처해나가겠다"고 밝혔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통합약사' 국감 이슈화…약사·한약사·복지부 입장 촉각
- 2약가개편 우려 현실화...피타+에제 후발약 약가 33% 격차
- 3대형병원까지 진출한 한약사들...연평균 임금은 4243만원
- 413년 만에 다시 합친 동아제약…연 1천억 현금 직접 쓴다
- 5보령바이오파마, 랜섬웨어 감염…망 차단에 의약품 유통 차질
- 6안전상비약 확대 재점화…복지부 이어 규제합리화위도 가세
- 7'여긴 우수, 저긴 턱걸이'…제약바이오 ESG 등급 다른 이유
- 8식약처, 록시트로마이신 불순물 '비변이원성'으로 기준 변경
- 9국감장 출석하는 약사·한약사 단체장…어떤 발언 나올까?
- 10명인제약 창업주가 심은 씨앗…다문화 학생 472명 꿈이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