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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약, 계명대병원 원내약국 소송 대형로펌 투입대구계명대동산병원 원내약국 소송 변호를 창원경상대병원 1심 승소를 따낸 법무법인 태평양이 맡는 것으로 확인됐다. 줄패소가 이어졌던 원내약국 소송에서 이례적으로 행정심판 결과를 뒤집고 유일하게 약사회와 환자 측 승소를 따낸 태평양이라 향후 판도가 주목된다. 4일 대구시약사회는 태평양 원내약국 승소 변호사팀과 최근 소송 수임 절차를 완료했다고 밝혔다. 시약사회에 따르면 태평양 원내약국 팀은 창원경상대병원 약국개설 취소 1심 승소 경력을 기반으로 계명대병원 케이스 역시 전담할 뜻을 밝혀왔다. 세부 내용은 다르지만 큰 틀에서 대학병원 문전약국의 약사법 위반 여부라는 소송 성격이 유사한 사건인 만큼 계명대병원 케이스도 법리적으로 승소 타당성이 있다는 취지다. 결과적으로 시약사회는 이달 내 계명대병원 문전약국 개설을 승인한 대구 달서구청을 상대로 소장을 제출할 전망이다. 아울러 소송은 계명대병원 앞 계명재단 빌딩 내 1층 약국 5곳이 의료기관 부지 내에 있는지 여부에 따라 승패소가 갈릴 전망이다. 창원경상대병원 케이스와 같이 법원이 계명재단 빌딩 약국이 환자의 약국 선택 자유권을 침해한다는 판단을 내릴 경우 시약사회와 환자 승소가 재현될 가능성이 크다. 시약사회 관계자는 "이사회를 거쳐 창원경상대병원 소송에서 승소경험이 있는 태평양을 변호인으로 선정하기로 했다"며 "법망을 피한 편법 원내약국을 막아내는 승소 사례를 늘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원내약국 TF가 변호인이 요구하는 협조자료 등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2019-06-04 16:20:35이정환 -
충남도약, 1200명 연수교육...도청과 자살예방 MOU충남약사회(회장 박정래)는 최근 1200여명 약사회원과 충남교육청 학생교육문화원에서 2019년도 연수교육을 완료했다고 4일 밝혔다. 교육에 이어 도약사회와 충남도 간 '생명사랑 자살예방을 위한 MOU'도 체결했다. 연수교육에는 깜짝 이벤트로 경품 추첨 대잔치도 진행됐다. 건조기, 공기청정기, 진공 청소기, 밥솥, 찻잔 세트 등이 22명 약사에 추첨 전달됐다. 충남약사회 박정래 회장의 내빈소개와 인사, 대한약사회 김대업 회장 격려사, 양승조 충남지사와 김지철 충남교육감, 보건복지위원 윤일규 국회의원 축사 등이 이어졌다. 연수교육은 양승조 충남도지사의 약사법 및 마약류 취급자 교육, 대한약사회 김대업 회장의 약사회 정책 현안 특강, 메가자산관리 김진황 센터장의 약국경제와 자산관리, 김성철 약학박사의 만성 피로증후군과 약국경영, 충남도청 이종천 건강증진팀장, 박성근 정신과 전문의, 이윤정 단국대 약대 부교수의 절주사업 심포지엄, 도약사회 박정래 회장의 약사윤리와 도매관리 약사 역할로 구성됐다. 약사 연수교육 효율성을 강화를 위한 사이버연수교육은 5일부터 19일까지 15일간 실시된다. 강의 과목은 도약사회 박준형 약학이사의 한약강좌, 지은실 부회장의 임상약학 복약지도 강좌, 박정래 회장의 약사윤리와 도매관리 약사 역할로 꾸려졌다. 수강방법은 도약사회& 160;홈페이지(www.cnpa.or.kr)에 로그인과 개인인적사항 변경 등 기록 후 홈페이지 상단 사이버연수교육을 클릭해 이수하면 된다. 한편 도약사회 박 회장은 개강식에 앞서 11회 청솔대상에 윤광중 부회장 시상과 15개 시군분회에서 추천한 17명 학생을 대신해 김병환 천안시약사회장에게 장학금과 증서를 전달했다. 이어 단국대 약학대학 김다애, 고재건 학생에게도 100만원씩의 장학금과 장학증서를 수여했다. 동아제약, 동화약품, 동국제약, 초당약품, 백제약품 등도 장학금 후원에 동참하고 약사회와 상호 교류했다.2019-06-04 15:59:23이정환 -
서울 중구약, 세이프약국 51곳→54곳..."교육도 진행"서울 중구약사회가 세이프약국에 새롭게 이름을 올린 신규 약국 세 곳과 중구 보건소에서 교육을 진행했다고 4일 밝혔다. 첫 교육은 최명자 위원장이 세이프약국 운영 노하우를 발표했다. 최 위원장은 "세이프약국은 건강관리 정보이해, 포괄적약력관리, 자살과 우울증 상담, 금연상담 등을 진행할 수 있다"고 밝혔다. 이어 박혜경 교수의 강의와 함께 일선 약국들이 느끼는 어려움과 세이프약국에 대한 약사들의 의견을 공유했다. 김인혜 회장은 "시민 건강증진을 위한 세이프약국에 참여한 약사들에 감사를 표함다"며 "약사직능과 지역주민 건강관리 센터로서 약국 역할에 힘쓰자"고 말했다. 중구는 현재 2019년 신규약국3곳이 추가돼 총54약국이 참여하고 있다.2019-06-04 15:34:39이정환 -
"병원 망하면 약국도 폐업"…요원한 의약 견제기능1 "의약분업이라고 표현하지만, 실상 약에 대한 권한 중 상당 부분은 의사가 가지고 있습니다. 대체조제율이 1%도 되지 않잖아요. 의사와 약사가 상호견제하도록 만든 시스템인데 제 기능을 하지 못 한 채로 20년 가까이 흘렀어요." 2 "첫 개국을 준비하는 주변 약사들을 보면 가까이에 병원이 있는지, 처방전 규모가 어느정도인지 계산합니다. 시작부터 의존적 관계가 맺어지는 구조예요. 이 점을 이용해 브로커들이 비집고 들어오고요. 전부 분업의 폐해예요." 3 "첫단추를 잘못 채웠습니다. 좌우가 뒤틀린 상의를 입고있는 것처럼 의약분업은 우스꽝스러운 모습을 하고있어요. 그런데 더 답답한 건 잘못 입은 걸 알면서도 고쳐입을 수 없다는 겁니다." 의약분업 19년. 병원과 약국의 갑을관계, 저조한 대체조제율, 불용재고약 등으로 나타나는 분업의 아픈 현실을 쿡쿡 찔러 재확인했다. 약에 대한 권한이 온전히 약사들에게 주어지지 않은채로 분업이 시작되면서, 그동안 많은 부작용을 낳았다는 것이 약사들의 중론이다. 의약분업은 의·약사가 처방과 조제 역할을 각각 맡아 서로를 점검하고, 이를 통해 환자 안전을 제고한다는 목적이었다. 19년이 지났다. 사회가 의약사에게 기대하는 환자안전의 수준은 분업 당시를 훌쩍 넘어선다. 오늘날 커뮤니티케어, 방문약료 등의 시대적 흐름은 약사사회에 질문을 던지고 있다. 분업을 넘어 의약협업의 시대로 나아갈 수 있냐고. 하지만 분업의 한계는 여전히 약사들의 발목을 붙잡고있었다. "품목도 수량도 의사가 결정"...대체조제율 0.2% 의사의 처방의약품에 대한 약국의 대체조제율은 1%가 되지 않는다. 지난 2013년 0.1%에서 2017년 0.22%, 2018년 상반기에는 0.23%에 머물렀다. 2017년 기준 전체 청구건수 5억 586만건 중 대체조제는 109만건에 불과한 실정이다. 약사들은 저조한 대체조제율이 의사와 약사의 관계를 여실히 드러내는 지표라고 설명한다. 부천 A약사는 "약국은 병의원으로부터 약에 대한 권한을 독립적으로 행할 수 있어야 한다. 그런데 국가가 품질을 인정한 제네릭 제품으로 대체조제를 하는 것도 의원들과의 마찰 때문에 눈치를 봐야하는 상황"이라고 말했다. A약사는 "정부는 약사가 병원과의 마찰에 대한 걱정없이 대체조제를 할 수 있도록 환경을 마련해줘야 한다"면서 "대안으로 성분명처방을 얘기하고 있지만, 이 역시도 대체조제율이 10% 이상은 늘어나야 논의가 진척될 것"이라고 판단했다. 약의 종류와 수량에 대한 선택권이 약사에게 집중되면서, 약국은 불용재고 등 약품 관리측면에서도 부담을 떠안고 있었다. 인천 B약사는 "병원은 동일성분의 약을 여러개 사용하고, 또 자주 바꾼다. 결국 의사의 선택에 맞춰 약을 준비해야 하는 약국은 부담이고, 또 재고문제가 발생할 수밖에 없다"면서 "간혹 멀리있는 병원 처방의 경우 대체조제를 하지만, 인근 병원의 처방을 대체조제하는 것은 어렵다"고 토로했다. 이처럼 병원 처방전에 대한 약국의 의존도가 높아지면서, 특정 병의원을 전담하는 층약국의 형태는 전국 곳곳에서 어렵지 않게 찾아볼 수 있다. B약사는 "층약국의 형태가 바로 분업의 민낯이다. 병원이 망하면 약국도 망하는 구조다. 약국은 병원 처방전 조제에만 집중할 수밖에 없다. 의약분업의 본래 의도는 보란듯이 엇나간 것"이라고 꼬집었다. 상품명처방 악용한 의약 담합...성분명처방은 안갯속 최근 경남의 모 병원은 약국과의 담합 행위 혐의로 경찰조사를 받고 있다. 지역 약사의 고발 내용에 따르면, 병원은 약품목록을 특정 약국에만 제공하는 등의 담합행위을 했다. 또한 의정부 소재의 한 의원에서는 환자들에게 "처방과 다른 약을 줄 수 있다"고 설명하며, 약국을 지정 안내하는 경우도 있었다. 이는 실제 방문을 통해서 확인할 수 있었다. 약사들은 약국과 병원의 담합 역시 분업의 병폐라고 지적한다. 이를 해결하는 실마리는 성분명처방에 있다고 주장하지만, 의료계는 처방권을 침해하는 주장이라고 맞서 제자리걸음을 걷고 있다. 경기 C약사는 "성남의료원에서 성분명처방을 시행해보려는 것 같은데, 의사들의 반발이 워낙 완강한 것으로 보인다. 적극적인 지원으로 성분명처방의 시범사업이 필요하다"면서 "성분명처방을 도입하기 위해서는 먼저 환자들의 인식 변화가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또다른 서울의 D약사도 "환자들 중에는 제네릭을 질이 떨어지는 약으로 인식하는 경우들이 많다. 게다가 제네릭이 가격적인 면에서도 큰 이점이 없는 상황"이라며 "정부의 약가제도 개편 등과 맞물려 국민 캠페인이 이뤄져야 할 부분이다. 저가 제네릭은 약제비 절감에도 효과가 있다"고 강조했다. 일각에선 상품명처방의 대안으로 국제일반명(INN)을 주장하는 목소리도 있다. 성분명처방이 의사의 처방단계에서 성분명 표기를 하는 것이라면, INN의 경우 제품 허가단계에서 회사명+성분명으로 표기하는 방법을 의미한다. 그러나 성분명처방과 마찬가지로 INN은 의료계 반발과 정부의 무관심 속에서 첫발조차 내딛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다. 협업의 불씨, 커뮤니티케어에 거는 기대 의약협업의 시대로 가기 위한 불씨가 없는 것은 아니다. 최근 정부가 전국 단위 사업인 커뮤니티케어(지역사회통합돌봄선도사업)를 주도적으로 기획·추진하면서, 의약협업의 바람은 조금씩 불어오고 있다. 커뮤니티케어가 성공적인 사업으로 자리매김하기 위해서는 의사와 약사, 간호사 등 직능간 협업모델을 구축하는 것이 관건이기 때문이다. 의사, 약사, 간호사 등으로 구성된 '대한방문케어 다학제학회'가 설립되는 등 협업에 대한 현장의 논의도 시작됐다. 이에 약사들은 우려와 기대가 반반씩 섞인 반응이다. 방문약료를 통한 약료서비스 경험은 충분히 쌓여있지만, 의약사 간 협업을 한 경험은 부족하기 때문이다. 또한 의사들 사이에서도 커뮤니티케어 참여에 대한 의견이 나뉘고 있어, 경기도의사회 등은 회원들을 대상으로 찬반투표를 진행하기도 했다. 경기 C약사는 "아직은 협력 경험이 적다. 공공의료기반이 취약한 것도 배경적 이유가 된다"면서 "약사들도 노력을 해야한다. 의약분업 이후 오로지 약만 조제하는 약국들도 많다. 환경적 여건은 어렵지만, 변화를 대비해 전문성을 좀 더 키워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C약사는 "파트너로서 인정을 받기 위해서는 잘못된 것을 지적할 뿐만 아니라, 더 나은 것을 제시할 수 있을 정도의 실력을 갖춰야 한다. 그렇다면 (의약사 협력은)조금씩 나아질 것이라고 본다"고 했다. 또 의약협업을 이끌어내기 위해서는 의지를 가진 정부의 핸들링이 가장 중요하다고 덧붙였다.2019-06-04 10:31:30정흥준 -
한약사회, 한약분업 불가 선언한 한의협 비판대한한약사회가 대한한의사협회 최혁용 회장의 '한약제제 분업 중단' 선언을 강도높게 비판했다. 한약제제 분업은 한의사가 단독으로 결정할 사안이 아닌 한약사 등 타 직능과 협의해야 하는데도 일방적으로 분업 중단을 천명했다는 지적이다. 4일 한약사회는 성명서에서 "20년 전 한방 의약분업이 됐으면 한약은 오늘날 안전성과 유효성이 확보돼 눈부신 발전을 이룩했을텐데 한의사 반대로 무산됐다. 한의사들은 오늘날 한약제제 분업 논의마저 깨트리려 한다"고 밝혔다. 국민 이익과 한의약 발전을 위해 한약제제를 포함한 한방분업을 반드시 실현해야한다는 게 한약사회 주장이다. 특히 한약사회는 한의사라는 특정 직능의 주장으로 분업 논의가 중단되는 것은 국민 이익을 침해하는 결과를 낳는다고 했다. 이같은 성명은 한의협 최혁용 회장이 최근 대회원 담화문에서 정부의 한약제제 분업 논의에 일체 반대하겠다는 의지를 드러낸 게 발단이다. 담화에서 최 회장은 제제분업 협의에 결사 반대하는 대신 첩약급여에 회무를 집중하겠다며 회원들의 지원을 촉구했다. 한약사회는 한약제제 분업을 반대하고 첩약급여에 진력하겠다는 한의협 주장을 강하게 비난했다. 한약사회는 "제제 분업은 국가 연구용역이 진행되는 상황인데 한의사가 자신의 이익만을 추구하며 제제 분업 파기를 천명했다"며 "그러면서 마치 모든 결정이 국민 건강을 위한 것인냥 담화를 포장하고 있다"고 피력했다. 이어 "지금까지 한방분업을 미루며 한약사 제도를 만든 장본인 한의협이 오늘날 한약분업 불가를 천명한다는 모순에 분노한다"며 "복지부는 한의사가 아닌 국민을 위한 공무원이 돼야 한다. 한방분업 실현을 가시화하라"고 했다.2019-06-04 10:08:31이정환 -
우석대 약대 동문골프대회, 홍민욱 약사 우승우석대학교 약학대학 동문회가 지난 1일 개최한 골프대회에서 홍민욱 약사(86학번)가 우승을 차지했다. 또한 준우승은 김영석(87학번) 약사가 차지했다. 대회는 전주 샹그릴라 골프장에서 열렸으며, 총 10팀 40명이 참가했다. 남자 메달리스트는 문규성(81학번) 77타, 여자 메달리스트는 원경숙(80학번) 82타로 각각 남녀 메달리스트를 기록했다. 이날 대회는 서용훈 전라북도약사회장, 길강섭 전라북도약사회 총회의장, 백경한 전주시약사회장, 이재관 내이쳐스팜 대표 등이 협찬했다.2019-06-04 10:00:05정흥준 -
경북대병원, 약제급여 적정성평가 8년 연속 1등급경북대병원은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발표한 '2018년 약제급여 적정성 평가'에서 1등급을 받으며, 지난 2011년도부터 올해까지 8년 연속 1등급을 기록했다. 경북대병원은 2018년 1월부터 12월까지 심사결정분 대상으로 실시한 약제 급여 적정성평가에서 항생제 처방률, 주사제 처방률에서 1등급을 받았다. 처방건당 약품목수에서도 호흡기계질환 약품목수 및 근골격계질환 약품목수에서 1등급을 받았다. 특히 이번 평가에서 항생제 처방률 1.96%(전체평균38.42%), 주사제 처방률 2.57%(전체평균 16.35%)의 점수로 전체 평균과 비교하면 매우 낮은 사용률을 기록했다. 한편, 약제급여 적정성평가는 심평원이 항생제, 주사제 등 주요 약제의 요양기관별 처방경향을 평가함으로써 약물의 오남용을 줄이고 적정 사용을 도모하기 위해 실시하는 평가다.2019-06-04 09:43:24정흥준 -
경기도약, 5.19 경기학술대회 평가의 시간경기도약사회(회장 박영달) 학술대회준비위원회(위원장 연제덕)는 지난 31일 라마다프라자 수원호텔에서 14회 경기약사학술대회 평가간담회를 열고 대회 평가의 시간을 가졌다. 간담회에서는 지난달 19일 수원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경기약사학술대회에 대한 평가와 개선방안에 대한 논의가 이뤄졌고 대회 평가는 준비위원 및 임원평가와 함께 학술대회 참가자들이 작성한 강의평가서, 대행업체 및 부스참가업체 의견서 등을 참조해 진행& 46124;다. 연제덕 위원장은 "준비위원 여러분이 함께해줘 14회 대회가 성황리에 잘 마무리됐다"면서 "올해 보완점을 잘 참고해 내년 학술대회 준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평가간담회에는 박영달 회장, 연제덕 준비위원장, 양연, 김희식, 최형옥, 신경도, 최지선, 김혜진, 문성익 준비위원과 학술제 대행업체 엠엠지아이(MMGI)와 메쎄 관계자가 참석했다.2019-06-04 09:29:36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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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약, 약사가족 120여명과 독립기념관 문화탐방경기 수원시약사회(회장 한희용)는 지난 2일 회원 및 가족 1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3.1운동 100주년 기념 독립기념관 문화탐방 및 약물 오남용 예방 캠페인을 진행했다. 올해 네 번째로 치러진 문화탐방은 경기도마약퇴치운동본부 파워네크워크사업의 일환으로 회원과 회원자녀가 참여하는 약물 오남용 예방 홍보 캠페인도 병행됐다. 한희용 회장은 "올해 문화탐방은 3.1운동 100주년을 기념해 독립기념관을 관람하고 청남대를 둘러보는 코스"라며 "일상에서 벗어나 가족과 함께 동료와 함께 서로 화합하고 힐링이 되는 시간이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 회장은 "회원들이 보여준 적극적인 참여와 관심에 놀라고 감동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회원과 소통하는 회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올해 문화탐방은 개최 공지를 올리자마자 2~3일 만에 접수자 120명이 선착순 마감될 정도로 참가 열기가 뜨거웠다.2019-06-04 09:23:15강신국 -
군포시약, 시민 건강축제서 약물 오남용 예방 홍보경기 군포시약사회(회장 이영주)는 지난 1일 군포시 당정근린공원에서 제4회 군포시민 건강체험한마당에 참가해 마약류 퇴치 및 약물 오남용 예방 캠페인을 진행했다. 시약사회는 경기마약퇴치운동본부와 함께 건강 체험 홍보관 부스를 설치, 마약류 인식 설문조사, OX퀴즈, 리플렛배포 등을 통해 약물 오남용 및 마약류의 위험성을 알렸다. 이영주 회장은 행사에서 마약없는 청정국을 만들기 위해 힘쓰는 경기도마약퇴치운동본부 임원과 직원들에게 감사를 표하며 마약퇴치후원금 100만원을 전달했다. 홍보부스에는 이유철, 백현준 부회장도 참여했다.2019-06-04 09:03:17강신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