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구약, 세이프약국 51곳→54곳..."교육도 진행"
- 이정환
- 2019-06-04 15:3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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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교육은 최명자 위원장이 세이프약국 운영 노하우를 발표했다.
최 위원장은 "세이프약국은 건강관리 정보이해, 포괄적약력관리, 자살과 우울증 상담, 금연상담 등을 진행할 수 있다"고 밝혔다.
이어 박혜경 교수의 강의와 함께 일선 약국들이 느끼는 어려움과 세이프약국에 대한 약사들의 의견을 공유했다.
김인혜 회장은 "시민 건강증진을 위한 세이프약국에 참여한 약사들에 감사를 표함다"며 "약사직능과 지역주민 건강관리 센터로서 약국 역할에 힘쓰자"고 말했다.
중구는 현재 2019년 신규약국3곳이 추가돼 총54약국이 참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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