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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국 재난지원금도 쏠림현상…재래시장-동네 '희비'[데일리팜=강혜경 기자] 제5차 재난지원금 지급이 약국에도 단비가 되고 있다. 하지만 약국 입지에 따라 희비가 교차하고 있다. '약국 성지'로 소문이 난 재래시장 인근 약국들의 경우 선물용 영양제 등 일반약 매출에 수혜를 입은 반면, 동네 약국들은 문의는 늘었지만 실제적인 매출에는 예상했던 것 만큼의 반등은 없다는 분위기다. 추석 연휴가 시작된 남대문시장 약국들은 대체로 붐비는 분위기였다. 약국마다 편차가 있기는 했지만 대로변에 위치한 약국에서는 약사들이 일렬로 서 영양제 상담을 하기에 바빴다. 단순히 가격만 문의하는 경우도 있었지만 '부모님께 선물하려고 한다', '재난지원금 사용이 가능하냐'는 상담 손님들로 분주했다. 지역의 약사는 "영양제 상담이 주를 이룬다. 영양제 가격이 저렴하다는 인식 때문에 평소에도 꾸준히 판매되기는 하지만 이번 주 들어서는 선물용이나 어린이 영양제 문의가 늘었다"고 말했다. 상대적으로 동네 약국들은 재난 지원금 사용과 관련해 특별할 게 없다는 분위기다. 동네 약국 약사는 "재난지원금 사용 가능 안내문을 부착한 덕에 관련한 문의가 늘었지만 단순한 가격비교 문의도 늘어난 게 사실"이라고 말했다. 어떤 영양제가 좋으냐는 단순 문의나 가격 문의는 늘었지만 실제 매출로의 연결은 눈에 띄게 늘지는 않았다는 것. 이 약사는 "영양제의 경우 대표 지명품목 중 하나이기 때문에 아무래도 대형약국에 유리할 수밖에 없다"고 말했다. 지역 카페 한 마디에 희비가 교차되는 경우도 있다. 지역 맘카페를 중심으로 '약국에서 재난지원금 사용이 가능하냐'는 문의에 특정 약국이 거론되고, 약값이 저렴한 약국에 대한 추천까지 함께 이뤄지다 보니 특정 약국에 대한 선호가 올라갈 수밖에 없다는 설명이다. 또 다른 동네 약사는 "영양제 매출이 늘면 좋겠지만, 다른 약들에 비해 상대적으로 고가이다 보니 동네약국들은 한계가 있는 것 같다. 하지만 연휴를 앞두고 상비약으로 활용할 수 있는 소화제와 해열제 판매는 조금 늘었다"며 "지원금 효과가 전혀 없다고 할 수는 없지만 약국에 따른 쏠림도 발생하고 있다"고 말했다.2021-09-17 14:22:02강혜경 -
약사회, '청년약사 경력 개발 가이드북' 제작 지원[데일리팜=강신국 기자] 대한약사회(회장 김대업)는 청년약사 및 약학대학생 본인에게 적합한 직업을 찾고 원하는 경력에 맞추어 올바른 전문성을 개발할 수 있도록 ‘청년약사를 위한 경력 개발 가이드 북’제작을 적극 지원하기로 했다. 약사회는 16일 제9차 상임이사회를 열고 현재 의약품정책연구소에서 진행중인 동 사업이 원활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기획위원회 차원에서 직능별 전문가 인터뷰 및 가이드 내용 검토·자문 등을 지원하기로 했다. 최진혜 기획이사는 "직능별 전문가 9인을 섭외하여 직업소개, 해당분야 진출을 위한 준비사항, 경력 노하우 등의 심층 인터뷰를 진행하고 가이드 내용 검토 및 자문도 의뢰할 예정"이라며 "해당 직무 분야의 경험과 역량을 보유한 전문가 선정을 위해 꼼꼼하게 검토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진 심의에서는 오는 10월 16일 오후 4시 '치매·파킨슨병 치료 의약품 이상사례와 안전사용'을 주제로 진행될 환자안전약물관리본부 2021년도 온라인 심포지엄 개최 건도 원안대로 의결됐다. 약사회는 약사봉사대상 개편에 따른 약사 포상시상 규정 개정을 원안대로 심의·의결했다. 동화약품 후원으로 5명 이내로 시상 토록한 이번 개정안은 2021년도 제2차 이사회에 상정될 예정이다. 이밖에도 이날 상임이사회에서는 ▲강원지부 회관 리모델링 공사 비용 지원 추인 ▲2021년도 병원약제부서 관리자 역량강화교육 개최 ▲2021년도 병원약사 추계학술세미나 개최 등의 안건도 심의·의결됐다. 안건 심의 후 이어진 보고사항에서는 사이버연수원 평생교육 강좌 구성이 완료되었다는 보고가 있었다. 2021년 사이버연수원 예산 수립시부터 계획된 평생교육 강좌 총 80강(정기연수교육강좌 16강, 임상강좌 49강, 동물약 및 인문학 강좌 15강)의 구성이 9월 말로 완료되고 10월 초부터는 모든 강의 수강이 가능해진다. 정경혜 학술이사는 "올해 1월부터 연수교육 고도화를 추진하며 그에 부합하는 강좌를 준비해 왔다"며 "앞으로도 사이버연수원 전문화과정을 통해 양질의 강좌가 탑재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어진 보고에서는 ▲약사회관 4층 공간개선 공사업체 선정 및 시행공보고 ▲10월 초에 진행되는 국회 국정감사, 당뇨소모성재료, 자가투여 주사제 수가 개선 ▲전문약사제도 진행보고 등 보고를 통해 본회 주요 정책 현안에 공유가 있었다. 이날 회의에 앞서 김대업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여러분 덕분에 서초동의 흉물이던 대한약사회관이 리모델링을 통해 외관과 내부시설이 많이 개선됐다"며 "추석을 맞아 가족과 함께 행복한 명절이 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2021-09-17 11:30:36강신국 -
서울시약, 천사보금자리에 후원금·영양제 전달[데일리팜=김지은 기자]서울특별시약사회(회장 한동주) 여약사위원회(부회장 장현진·위원장 한신지)와 이중헌 약사(강북구 7번약국)는 16일 캄보디아 천사보금자리에 각각 후원금 300만원과 어린이영양제 900개를 전달했다. 이날 전달된 후원금과 영양제는 경제적 빈곤과 보건의료 사각지대에 처해 있는 어린이들의 환경 개선에 사용될 예정이다. 이중헌 약사는 지난해 9월 서울시 공공야간약국에서 참여하면서 얻은 수익금으로 어린이영양제를 마련, 이번 후원에 동참하게 됐다. 이 약사는 지난해에도 지역 독거 어르신, 장애인 세대 등을 위해 주민센터에 김장김치 350박스를 전달한 바 있다. 한동주 회장은 “이중헌 약사님의 다양한 기부 활동은 약사사회의 귀감”이라며 “앞으로도 약사회원들의 사회공헌활동이 빛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이중헌 약사는 “각 지역에서 개인적으로 사회공헌활동에 나서는 약사님들이 많이 계신다”며 “지역 주민이 있기에 약국이 건강지킴이로서 의미를 갖는 만큼 주민들과 오랫동안 더불어 살아가겠다”고 밝혔다. 이번 전달식에는 한동주 회장과 이중헌 약사, 천사보금자리 조형영·박금희 목사 등이 참석했다. 한편 천사보금자리는 국내에 10개 고아원과 캄보디아와 인근국가 빈민아동을 위한 고아원 및 학교 설립, 수질 개선사업 등을 운영하고 있는 국제 NGO단체이다.2021-09-17 11:25:54김지은 -
인천 남동구약, 관내 무료급식소에 후원금 전달[데일리팜=김지은 기자] 인천 남동구약사회(회장 노영균)는 16일 사단법인 선한이웃(대표 민병현)에 후원금을 전달했다. 사단법인 선한이웃은 무료급식소를 운영하며 독거노인이나 생활이 어려워 한 끼 식사를 제대로 못하는 노인들께 식사를 대접하는 곳이다. 민병현 대표는 “2007년부터 이어온 선행인데 현재는 하루 평균 130여분께 식사를 대접하고 있다”며 “어려운 시기에 약사회의 도움으로 또 한고비를 넘기게 됐다. 후원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선한이웃 측은 코로나19로 인해 기존 일괄 배급 방식에서 1회용 도시락 배급으로, 거동이 불편해 급식소로 찾지 못하는 수십여명 노인들에는 직접 배달하는 시스템으로 변경됐다고 설명했다. 노영균 회장은 “남동구약사회 회원의 한사람으로서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움드릴 수 있게 돼 뿌듯하고 보람된다”고 말했다. 한편 구약사회는 지난해에도 선한이웃 측에 후원금을 전달한 바 있다.2021-09-17 11:14:18김지은 -
스틸녹스 14정 PTP 변경…약사들 "조제 편의 개선"[데일리팜=김지은 기자] 수면제로 사용되는 스틸녹스의 포장단위가 기존 28정에서 14정으로 축소된다. 더불어 병포장은 PTP 포장으로 변경된다. 한독(대표이사 김영진, 백진기)는 15일 대한약사회에 스틸녹스 정의 포장 형태 변경 건을 알려왔다. 변경되는 제품은 스틸녹스정 10mg, 스틸녹스 CR정 6.25mg, 12.5mg으로, 스틸녹스 전 품목에 해당된다. 스틸녹스정 10mg은 기존 28정, PTP 포장이었던 것이 14정 PTP로 변경되고, 포장이 바뀐 제품은 오는 11월 1일부터 유통된다. 또 스틸녹스CR정6.25mg, 12.5mg은 기존 28정, 병포장이 14정 PTP 포장으로 바뀐다. 변경된 포장 단위 제품은 6.25mg의 경우 오는 10월 1일, 12.5mg 제품은 11월 1일부터 유통된다. 100정 들이 병 포장의 경우는 변동 사항이 없다. 한독은 이번 스틸녹스 포장단위 변경은 원개발사인 사노피 아벤티스의 방침에 따른 것이라고 설명했다. 사노피 아벤티스는 전 세계적으로 포장단위를 표준화하고 오남용을 예방하기 위해 변경을 결정했다. 업체는 이번 공지에서 스틸녹스가 습기에 취약한 의약품인 만큼 PTP 포장 형태로 조제, 투약할 것을 권장하기도 했다. 이번 스틸녹스의 포장단위 축소에 대해 약사들은 조제 불편이 개선되는 동시에 복용 환자의 편의가 높아질 것으로 내다봤다. 스틸녹스의 경우 기본 14일 처방이 다수고, 다른 약과 동시에 소분 포장하지 않고 따로 투약해야 하는데 포장 단위가 축소되면서 투약이 더 간편해졌기 때문이다. 서울의 한 약사는 “편의성이 높아질 것”이라며 “수면제는 다른 약과 복용 시점이 달라 별도로 투약해야 한다. 스틸녹스의 경우 1회 처방 일수가 4주로 제한돼 있어 14일, 28일 처방이 많다. 14정 들이 PTP로 포장이 축소, 변경되면 조제도 편리해 진 동시에 환자들의 복용 편의성도 올라갈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2021-09-17 10:20:16김지은 -
의협, 의사 소셜미디어 사용 가이드라인 마련[데일리팜=강신국 기자] 대한의사협회(회장 이필수)는 의사들이 소셜미디어를 사용함에 있어 대중에게 올바른 영향력을 행사할 수 있도록 '의사 소셜미디어 사용 가이드라인'을 마련했다고 17일 밝혔다. 현대 사회에서 가장 강력하고 중요한 의사 표현과 소통의 수단 중 하나로 활용되고 있는 소셜미디어는 의료계에서도 개인 친목과 소통뿐만 아니라 불특정 다수에게 의료정보와 지식 등을 알리며 다양하게 활용되고 있다. 하지만 일부 의사들이 소셜미디어를 통해 환자 진료정보를 누설하는 사례가 발생하고 이것이 윤리적, 사회적 문제로 확대·재생산됨에 따라 의협은 이같은 상황을 예방하기 위해 지난 2018년부터 ‘의사 소셜미디어 사용 가이드라인 개발 특별위원회’를 구성·운영해 수차례 회의와 토론회를 거쳐 가이드라인을 최종 완성했다고 설명했다. 의협이 마련한 가이드라인은 ▲가이드라인 제정 배경 ▲기본원칙 및 세부지침으로 크게 총 2개의 주제로 분류돼 있다. 특히 기본원칙 및 세부지침 내 ▲개인의 정보(비밀) 보호 ▲정보의 적절성 ▲환자와 의사의 관계 ▲전문가로서의 품위 ▲의사(동료)간 커뮤니케이션 ▲의사의 소셜미디어 사용에 대한 교육 ▲이해의 충돌로 구성해 소셜미디어를 사용함에 있어 고려해야 할 세부적인 부분들까지도 안내했다. 박수현 홍보이사 겸 대변인은 "2018년부터 준비를 시작해 거의 3년이라는 긴 세월 동안 여러 상황들을 면밀히 분석해 가이드라인을 마련했다"며 "국민건강 지킴이인 의사들이 이 가이드라인을 통해 소셜미디어 사용에 있어 반드시 지켜야 할 주의사항을 유념하며 환자와 국민들에게 선한 영향력을 끼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2021-09-17 10:07:14강신국 -
중랑구약, 지역 복지단체에 사랑의 손길[데일리팜=강신국 기자] 서울 중랑구약사회(회장 김위학) 여약사위원회(부회장 서은영, 위원장 장문선)는 16일 신내동 소재 '사랑의 집'을 방문해 난방비(80만원)와 다과를 전달했다. 김위학 회장과 서은영 부회장은 코로나19로 모두 힘든 시기이지만 중랑구약사회 회원들의 마음을 함께 모아 작게나마 도움을 드릴 수 있어서 매우 기쁜 마음이라고 말했다. 이에 사랑의 집 입소자들도 매년 명절마다 도움을 주는 약사회에 감사의 인사의 전했다.2021-09-17 10:00:04강신국 -
바로팜, 약사단체와 업무협약 활발..."서비스 고도화 노력중"[데일리팜=정흥준 기자] 의약품 주문 통합솔루션 업체인 바로팜(대표 김슬기)이 지역 약사회와의 잇단 업무협약으로 시장 안착에 힘을 쏟으면서, 약 1500개 약국 가입을 눈앞에 두고 있다. 최근까지 서초과 성남, 구로구약사회 등에 이어 경기도약사회와 서울시약사회까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지역 약사회의 검증을 통해 우려스러운 부분들을 미리 해소하고, 약사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한다는 취지다. 또한 약업계 숙원 과제인 약가 인하와 반복되는 의약품 품절 사태를 위해 약국별 약가 인하 차액 정산 프로그램과 의약품 재입고 알림톡 서비스를 개발중에 있다. 의약품 도매상들과도 제휴를 확대해나갈 계획이다. 바로팜의 주문 연결 서비스는 추후에도 약국 및 도매에게 수수료를 부과하지 않을 예정이며, 상생구조를 통해 약국에 보다 편리하고 신속한 주문을 제공하는데만 집중한다는 계획이다. 이외에도 바로팜은 경기도약사회와 함께 ‘만나무료급식소’를 찾아 사회공헌사업을 진행하는 등 다양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김슬기 대표는 "바로팜 공식 런칭 이후 많은 약사들의 성원에 힘입어 의약품 주문 통합 서비스가 자리 잡아가고 있다. 바로팜 이용 약사들의 도움으로 자리 잡을 수 있었던 만큼 앞으로도 약사님들과 다양한 사회공헌사업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어 김 대표는 "약사들의 편의를 줄 수 있는 다양한 서비스 뿐만 아니라 앞으로 바로팜 이용 약사들의 이름으로 기부할 수 있는 사회공헌사업도 진행할 예정이다"라고 전했다.2021-09-17 09:52:36정흥준 -
약사회, 추석맞이 약손사랑 나눔 캠페인[데일리팜=강신국 기자] 대한약사회(회장 김대업)는 15일 '안나의집'과 '영보자애원'을 찾아 ‘추석맞이 약손사랑 나눔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번 캠페인은 지난 13일 남자 노숙인 시설(은평의 마을) 방문이 계기가 돼 여성 노숙인 시설(영보자애원)을 찾아 약손 사랑을 실천하자는 뜻으로 추진했다. 먼저 약사회는 노숙인 무료급식소인 안나의집(경기 성남시 소재)에 쌀 50포(20kg)를 전달했다. 안나의 집 김하종 신부는 "지난 설날에 이어 추석에도 잊지 않고 찾아 줘 감사드린다"며 "후원해 주신 따뜻한 마음이 값진 양식으로 전달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에 엄태순 부회장(대한약사회 여약사회장)은 "약사의 약손은 몸이 아픈 사람뿐 아니라, 소외된 이웃을 살피는 사랑의 약손"이라며 "가정을 살피는 어머니의 따뜻한 마음처럼 이웃과 함께하는 약손 사랑 실천은 여약사들이 먼저 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약사회는 서울시립 영보자애원(경기 용인시 소재)도 방문, 쌀 50포(20kg)를 전달했다. 박혜경 세레나수녀(원장)는 "소외된 여성들이 거주하는 시설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하다"며 서울시립 영보자애원에 대해 소개했다. 김대업 회장은 "어려운 환경에서도 소외된 여성들을 사랑으로 보살펴 주시는 수녀님과 관계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잊지 않고 약손 사랑이 지속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후원 활동에는 김대업 회장, 엄태순 부회장, 신민경·김예지 여약사이사와 김희식 여약사위원회 부위원장, 한동원 성남시약사회장이 함께했다.2021-09-17 09:25:34강신국 -
성북구약, 홀몸어르신에 사랑의 쌀 전달[데일리팜=강혜경 기자] 성북구약사회(회장 전영옥) 여약사위원회(담당부회장 최명숙·위원장 신 경)가 한가위를 맞아 홀몸어르신들에게 쌀을 전달했다. 성북구약은 16일 홀몸어르신 30여명에게 사랑의 쌀을 전달하고, 풍요로운 추석을 보내실 것을 당부했다. 최명숙 부회장은 "고령화와 핵가족화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어르신들에게 보탬을 드리고자 쌀을 전달하게 됐다"고 말했다. 전영옥 회장도 "한가위를 맞아 지역사회에 소외된 어르신들에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전영옥 회장과 최명숙 부회장, 서경선 사무국장이 참석했다.2021-09-17 09:13:08강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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