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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화점·마트내 입점약국 '백신패스' 적용 날벼락[데일리팜=정흥준 기자] 백화점·마트에 백신패스가 10일부터 적용된 가운데, 입점 약국과 병의원 등은 필수이용시설로 구분됨에도 불구하고 피해를 입고 있다. 약국과 병의원 등 보건의료기관은 필수이용시설로 백신패스뿐만 아니라 영업시간 제한 지침에서도 예외 적용된다. 하지만 정부가 3천㎡ 이상의 대규모 상점 등으로 백신패스를 확대 운영하면서 시설 내 입점한 약국과 병의원을 찾는 환자들도 불편을 겪게 된 것이다. 환자뿐만 아니라 제약사와 유통업체 직원들도 수시 방문을 해야하기 때문에 약국 현장에선 당장 혼란이 발생하고 있다. 서울 백화점 내 약국을 운영중인 A약사는 “핸드폰이 없으면 출입을 못하거나, 임산부라서 접종을 받지 않은 경우들도 입장을 못해 약국을 오지 못하게 되는 상황이다. 아무래도 영향을 받을 수밖에 없다”고 했다. A약사는 “제약사 직원 중에서는 기저질환을 이유로 접종을 받지 않은 분들도 있다. 우리 약국 담당 직원분도 당분간 자신이 오지 못하게 됐다고 얘길 했다”면서 “나도 병원 진료 때문에 부스터샷 접종을 잠시 미루고 있는데 이대로 2차 접종 유효 기간이 종료되면 약국에 못 들어오게 되는 것이냐”고 물었다. 정부는 고용 유지 등을 고려해 백화점, 마트 내 종사자는 접종 여부와 상관없이 근무할 수 있도록 했다. 따라서 부스터샷 미접종 약사라고 하더라도 출입은 가능하다. 정부는 현장 혼란을 줄이기 위해 16일까지는 계도기간을 거치고, 17일부터는 위반시 개인에게 10만원씩의 과태료를 부과한다. 시설 운영자에게는 1차 위반 시 150만원, 2차 이상 위반 시 300만원이 부과되며 행정처분도 내려질 수 있다. 백화점과 마트 등은 정부의 운영시간 제한 당시에도 입점 약국들까지 운영 시간을 단축하는 등 피해를 감수해야 했다. 이번 방역패스 강화로 인한 영향까지 가중되면서 약사들은 시설 내 입점 보건의료기관에 대한 예외 규정이 필요하다는 주장이다.2022-01-12 11:14:14정흥준 -
거점약국, 재택환자 처방 조제수가 가산 '급물살'[데일리팜=강신국 기자] 재택환자 조제에 대한 수가 가산이 급물살을 타고 있다. 보건복지부와 약사단체는 11일 재택환자 조제료 가산 실무협의를 시작했고, 논의의 진전이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회의에는 복지부 실무자와 이광민 약사회 정책실장, 최광훈 당선인 측 김대원, 조양연 약사가 참여했다. 일단 수가 가산에는 약-정 모두 공감대가 형성됐고, 수가 가산 수준도 양측의 간극이 좁혀진 것으로 전해졌다. 쟁점이 됐던 팍스로비드, 즉 경구용 치료제 조제 시에만 가산을 적용할지, 아니면 모든 재택환자 조제도 포함할지 여부도, 모든 재택환자 조제에 가산하는 것으로 가닥이 잡혔다. 다만 이미 진행된 재택환자 조제 건에 대해서는 소급 적용 없이, 팍스로비드 가산 적용 시점부터 수가 가산이 이뤄질 것으로 보인다. 약사회가 정부에 제시한 수가 가산 요구안은 크게 3가지다. 기준은 재택환자 의료기관 진찰료 30% 가산이다. 먼저 다제약물상담을 할 때 별도의 전화상담료로 4800원이 책정된다. 이걸 차용해 재택환자 조제 가산을 하자는 것이다. 이게 1안이다. 이어 수가를 산정할 때 대표 약사 수입은 의사 수입의 0.7%로 산정된다. 의료기관 수입이 늘어난 것에 0.7%를 곱하면 약 3800원 정도가 나오는데 이를 반영하는 게 2안이다. 3안은 조제료의 30% 가산이다. 약국 평균 조제일수가 18일인데 18일 총 조제료 1만 1080원에 30%면 3300원 정도가 된다. 5일분으로 산정하면 2085원, 10일분이면 2556원이 가산된다. 현재 재택진료에 참여하는 의료기관은 30%의 진료수가 가산이 이뤄지고 있는 만큼 이 정도 수준에서 결정될 것이라는 전망이 우세하다. 복지부도 당장 14일부터 팍스로비드 처방, 조제가 시작되는데 약국의 역할이 중요하다는 점을 인식한 것도 수가 가산의 주요 배경이 된 것으로 분석된다. 팍스로비드가 신약인 데다 상세한 복약지도가 필요하고, 재고관리, 추가 모니터링 등도 필요하기 때문에 수가 가산이 필요하다는 점이 인정된 것이다. 이에 약-정은 13일 다시 회의를 열고 재택환자 조제, 수가 가산의 큰 틀의 합의를 진행할 예정이다.2022-01-12 10:59:08강신국 -
약정원, 1월 1주차 의약품 허가·식별 등록 현황 공개[데일리팜=김지은 기자] 약학정보원(원장 최종수)은 12일 2022년도 1월 1주차 ‘주간 허가 리뷰’., ‘주간 식별 등록 현황’을 공개했다. 약정원은 이번에 서비스된 3일부터 9일까지 총 55개 품목이 신규 허가됐으며, 효능군별로는 당뇨병용제가 42품목, 최토제·진토제 및 혈액응고저지제가 각각 2품목이라고 밝혔다. 허가 상위 성분으로는 다파글리플로진프로판디올수화물+시타글립틴인산염수화물 복합제가 22품목으로 가장 많았고, 시타글립틴염산염수화물+메트포르민염산염 콜로이드성이산화규소 복합제가 15품목, 다파글리플로진프로판디올수화물, 빌다글립틴, 아프레피탄트 및 리바록사반 단일제가 각각 2품목 허가됐다. 약정원에 따르면 지난 4일에는 SGLT-2 억제제 계열 다파글리플로진프로판디올수화물(dapagliflozin propanediol hydrate)과 DPP-4 억제제 계열의 시타글립틴인산염수화물(sitagliptin phosphate hydrate)성분을 함유하는 당뇨병 치료 신규 복합제로 시타다파정& 9415;10/100mg(녹십자) 등 22품목이 자료제출의약품으로 허가됐다. 해당 약은 시타글립틴과 다파글리플로진의 병용투여가 적합한 제2형 당뇨병 환자의 혈당 조절을 향상시키기 위해 식사요법 및 운동요법의 보조제로 사용하도록 승인됐으며, 식사와 관계 없이 1일 1회 1정을 투여, 통째로 삼켜서 복용해야 한다는게 약정원의 설명이다. 약정원은 또 지난 주 불면증 치료에 사용되는 트리아졸람 단일제(정제)(4품목), 아황산류 함유 의약품(396품목), 자일리톨 함유 아미노산 복합제(수액제)(6품목), D-소르비톨 함유 아미노산 복합제(수액제)(11품목), 당뇨병 치료제인 리조덱플렉스터치주100U/mL(1품목), 전립선암 치료에 사용되는 엔잘루타마이드 성분 제제(1품목)의 허가 변경 명령이 있었다고 전했다. D-소르비톨 함유 아미노산 복합제(수액제)의 품목 갱신 자료를 검토한 결과 기존 용법·용량 항에 ‘1일 최대투여량은 D-소르비톨로서 100g으로 한다’는 내용이, 트리아졸람 단일제(정제)의 안전성·유효성 검토 결과 간대사 효소인 CYP 3A의 유도제 또는 억제제와의 상호작용과 관련된 내용 등이 주의사항에 추가됐다. 약정원은 CYP 3A 유도제(리팜피신, 카르바마제핀 등)는 트리아졸람의 혈중 농도와 효과를 감소시킬 수 있어 투여 시 주의해야 하고, 트리아졸람은 네파조돈과 같은 강력한 CYP 3A 억제제와 병용하지 않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이 밖에 ‘주간 허가 리뷰’, ‘주간 식별 등록 현황’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약학정보원 홈페이지(www.health.kr)와 PIT3000/PM+20 메인 화면 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2022-01-12 10:47:38김지은 -
소외계층 보듬은 솔빛피앤에프, 경기도지사 표창 수상[데일리팜=정흥준 기자] 솔빛피앤에프 손원록 대표가 코로나19 희망 나눔과 소외계층 지원 등 지속적인 사회공헌활동으로 경기도지사 표창을 받았다. 지난 7일 고양희망나눔운동본부 주관으로 열린 ‘새해 희망을 품다 행복으로 날다’ 후원자 감사의 날 행사에서 수상했다. 솔빛피앤에프는 지난 2005년에 창립해 건강기능식품을 생산·공급하고 있는 업체로 약국 친화적인 기업이다. 창립 초기부터 저소득 가정을 위한 사랑의 쌀 기부, 가정환경이 어려운 청소년들을 위한 장학금 기부, 코로나19 희망 나눔, 사랑의 열매 기부 저소득 가정에 연탄 기부,저소득 어르신 지원, 저소득층 코로나19 방역물품 지원 등의 활동을 이어왔다. 손원록 대표는 "코로나19로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는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길 바란다. 앞으로도 이웃과 사회를 돌아보고 나눔의 삶을 적극 실천하는 기업이 되도록 관심과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전했다.2022-01-12 10:12:34정흥준 -
원광약대 선배들의 후배사랑...원약 장학재단 장학금 기탁[데일리팜=이석준 기자] 원광대학교 약학대학 총동문회 장학재단 '원약 동문 장학재단'이 최근 마더스제약 본사에서 '2021년 원약 장학재단 장학금 수여식'을 개최했다. 12일 회사에 따르면 행사에는 원약 동문 장학재단 김좌진 이사장, 박준형 사무국장과 원광대학교 약학대학에 재학 중인 5학년 문효상, 신희수 학생, 4학년 강용대 학생, 3학년 김태희, 조승아 학생이 참석했다. 김좌진 이사장은 "진전되지 않는 코로나 19 상황과 비대면 수업 등으로 학업 어려움을 겪을 수 있는 시기지만 후배들이 열의를 갖고 지혜롭게 잘 헤쳐 나갈 것이라 믿는다. 선배들의 지원과 함께 훌륭하게 성장해 향후 대학 발전과 사회에 도움을 주는 인재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원광대학교 약학대학 총동문회 기부금으로 운영되는 원약 동문 장학재단은 매년 장학재단 이사들의 공정한 심사를 거쳐 우수 학생을 선발해 장학금을 수여하고 있다. 올해 선정된 5명 장학생을 포함해 현재까지 총 648명 모교 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지급했다.2022-01-12 09:55:46이석준 -
대전 유성구보건소 "A약사 12일부로 폐업 절차 마무리"[데일리팜=강혜경 기자] 약국 내 의약품과 의약외품 등을 모두 5만원에 판매하고 환불을 거부하는 등 물의를 일으켰던 대전 A약사의 폐업 절차가 마무리된 것으로 확인됐다. A약사가 운영하던 I약국이 소재해 있던, 대전 유성구보건소 측은 12일 오전 9시 "오늘(12일)부로 폐업 절차가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지난해 12월 24일 개설 허가를 받아 19일만에 폐업 절차가 최종적으로 완료되게 된 것이다. 한편 A약사는 보증금 등 문제를 해결한 뒤 충북 청주에 새 약국을 개국하겠다는 방침이지만, 오는 14일 대한약사회 윤리위원회 청문절차 등이 남아있어 최종 복지부 처분 결과에도 관심이 쏠린다.2022-01-12 09:27:30강혜경 -
중랑구약, 30년 이상된 개국약사에 표창 준다[데일리팜=강신국 기자] 서울 중랑구약사회(회장 김위학)는 최근 구약사회관에서 재적이사 37명 중 17명 (위임13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1년도 최종이사회를 열고 총회 상정 안건을 심의했다. 구약사회는 2021년도 주요 회무와 사업실적에 대해 보고하고, 안건으로 2021년도 세입·세출 결산 건, 2022년도 사업계획(안), 2022년도 세입·세출예산(안), 비품 폐기 처리 건에 대해 심의 의결하고 총회에 상정하기로 했다. 구약사회는 또한 지역에서 30년 이상된 개국회원에 대한 감사패 시상을 포함한 2022년도 정기총회 표창 대상자 보고도 진행했다. 아울러 도로확장공사에 따른 중랑구약사회관 부지 일부 편입 및 회관 재건축에 관한 사항에 대해서도 보고하는 시간을 가졌다.2022-01-12 01:31:50강신국 -
[경기 용인] 곽은호 회장 연임..."직능강화 최우선 과제"[데일리팜=강신국 기자] 곽은호 용인시약사회장의 연임이 확정됐다. 경기 용인시약사회 선거관리위원회는 지난달 24일 제25대 회장 선거에 단일 후보로 입후보한 곽은호 회장(52, 전남대)의 당선을 공고하고 지난 8일 제53회 정기(서면)총회에 보고했다. 곽 회장은 "약사 직능 강화를 최우선 과제로 약사회가 지속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동시에 한약사의 일반약 판매 이슈, 배달앱을 이용한 의약품 배달등 쌓여가는 문제 해결을 위해 상그 약사회와 적극 협조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시약사회는 1월 17일까지 서면으로 정기총회를 열고 1억 5500만여 원의 일반회계 예산 등을 심의할 예정이다.2022-01-12 01:26:03강신국 -
경기도약, 경기남부경찰청에 진단키트·의약품 기탁[데일리팜=강신국 기자] 경기도약사회(회장 박영달) 여약사위원회(부회장 김희식, 위원장 조수옥)는 지난 10일 경기남부경찰청에 코로나-19 자가진단 키트와 의약품을 기탁했다. 전달된 의약품은 코로나-19 진단키트 방역물품 및 영양제, 진통소염제 등 총 10여종으로 경기남부경찰청에서 근무하고 있는 500여명의 의무경찰들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박영달 회장은 "코로나19라는 위험 속에서도 도내 치안유지와 안심 순찰 등 최일선에서 업무를 수행하고 있는 의무경찰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지원 방안을 고심했다"며 "코로나-19 자가진단 키트와 영양제, 의약품이 도민들의 평온한 삶을 위해 활약하고 있는 의무경찰들에게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최승열 경기남부경찰청장은 "경기도약사회가 지원해 준 코로나-19 자가 진단 키트와 의약품 등은 치안 활동의 최전선에서 땀 흘리는 의무경찰들의 원활한 업무수행을 위해 사용해 평온하고 안전한 도내 치안 유지에 더욱 만전을 기하겠다"고 감사의 뜻을 표했다. 기탁식에는 박영달 회장, 김희식 부회장, 이정근 단장이 배석했으며, 경기남부경찰청 최승렬 청장을 비롯하여 권기섭 경비과장 및 관계자가 참석했다. 한편, 도약사회와 경기남부경찰청은 지난 2019년 업무협약을 맺고 약국 안심순찰 강화, 범죄예방 대국민 홍보사업 전개 등 다양한 분야에서 공조하고 있다. 박영달 회장은 조만간 경기북부경찰청에도 코로나-19 자가진단 키트와 의약품 기탁할 예정이다.2022-01-12 01:15:03강신국 -
방호복 입은 윤석열 대선후보 "간호사 합당한 처우 약속"[데일리팜=강신국 기자] 국민의힘 윤석열 대선후보는 11일 대한간호협회(회장 신경림)를 방문해 코로나 현장에서 일하는 간호사들을 격려하고, 간호업무환경 개선을 위해 힘쓰겠다고 밝혔다. 윤석열 후보는 "코로나 사태가 장기화되면서 많은 간호사들이 번 아웃으로 현장을 떠나고 있고, 최근에는 환자의 목숨을 책임 있게 감당할 수 없어 그만 둔다는 기사를 접하곤 가슴이 먹먹했다"며 "간호사 업무환경 개선을 위해 정부뿐 아니라 국회가 제 역할을 할 수 있게 원내지도부와 의원들에게 부탁 드리겠다"고 말했다. 이어 윤 후보는 "코로나란 긴 터널 속에서 간호사에게 사명만 요구하면서 더 이상 무거운 짐을 지게 해선 안 된다"며 "간호사의 헌신과 희생에 국민과 정부가 합당한 처우를 해주는 것이 공정과 상식"이라고 강조했다. 윤 후보는 이날 코로나 현장 간호사의 현실을 직접 체험하기 위해 코로나 환자 간호 시 사용되는 레벨D단계(최고수준 방호복) 개인방호복을 착용했다. 윤 후보는 개인방호복을 착용한 뒤 "2년 넘게 지속되고 있는 코로나19 바이러스 펜데믹 현실에서 간호사분들의 헌신과 노고에 너무나 감사를 드린다"고 소감을 밝혔다. 특히 윤 후보는 "(간호법이) 여야3당 모두가 발의한 것으로 알고 있다. 당위원들과 함께 공정과 상식에 비춰 합당한 결론이 도출될 수 있게 힘쓰겠다"며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간호사분들이 당당히 근무할 수 있게, 저도 여러분과 함께 하겠다"고 말했다. 이에 신경림 회장은 "간호법은 지역공공의료와 지역사회 통합 돌봄을 위한 간호정책과 간호인력 확보에 대한 국가와 지방정부의 책임을 명확히 규정해, 노인 장애인 등에게 요구되는 간호·돌봄 제공체계를 법제화하는 것"이라며 "건강보험 재정 건전성과 국민들의 보편적 건강을 지키기 위해선 간호법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이어 "간호사들이 계속해서 현장을 포기하지 않고 건강한 대한민국을 위해 일할 수 있도록 공정한 법과 제도를 마련해달라"고 요청했다. 윤 후보는 이후 코로나 전담병원에서 일하는 코로나 현장 간호사와 선별진료소에서 근무하는 간호사의 현장의 목소리를 듣는 시간을 가졌다. 그리고 대한간호협회는 윤석열 대통령 후보에게 간호협회 정책제안서를 전달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조경태 중앙선거대책본부 직능본부장, 강기윤 직능총괄 부본부장이 참석했다.2022-01-12 01:03:53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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