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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택분업 vs 성분명처방...의-약, 품절 해법 동상이몽[데일리팜=정흥준 기자] 약 품절 사태를 놓고 의·약단체가 서로 다른 해법을 내놓고 있다. 이들은 성분명처방과 선택분업을 주장하며 팽팽히 맞선 모습이다. 정부의 약가인상 대처로는 품절 문제가 해결 기미를 보이지 않자 각자 해법을 제시하고 나선 것이다. 서울시약사회와 24개 구약사회는 한시적 성분명처방과 대체조제 간소화를 요구하고 있다. 약정협의체를 즉시 열어 추진하자는 주장이다. 법 개정없이 현행법으로도 한시적 성분명처방이 가능하기 때문에 정부 의지만 있으면 가능하다는 것이다. 20일 서울 분회장협의체는 “지속적인 품절 사태를 근본적이고 제도적으로 해결해 나갈 수 있는 합리적 대안인 성분명 처방과 대체조제 간소화를 약정협의체에서 논의하고 즉각 실시하라”고 요구했다. 의사단체도 한시적 국민선택분업 도입으로 맞불을 놨다. 소청과의사회는 품절약 사태로 환자들이 약이 있는 약국을 찾아다니는 문제가 지속되고 있다는 설명이다. 따라서 코로나와 인플루엔자 유행이 해소될 때까지만 한시적으로 병의원에서 진료 후 약을 받아갈 수 있도록 하자는 것이다. 이와 관련 오늘(21일) 복지부에 민원을 제출했다. 약국이나 병의원이나 약을 구할 수 없는 문제는 다르지 않다는 지적이 나오지만, 약국마다 다른 유통불균형 문제를 병의원 조제, 투약으로 해결할 수 있다는 주장이다. 임현택 소청과의사회장은 “가령 4~5개 약을 처방할 경우 그중 일부가 없어 조제를 못하는 상황이 된다. 그렇다고 모든 약국에 약이 없는 것이 아니다”라며 “약국으로 약이 분산되고 있기 때문에 발생하는 문제다. 병의원으로 집중하면 해결할 수 있다. 또 각 병의원들은 쓰는 약이 정해져있기 때문에 효율적인 방안이다”라고 강조했다. 또한 임 회장은 “약사단체에서 성분명처방을 주장하지만 동일성분 약이라고 하더라도 완전히 같은 약으로 볼 순 없다”고 했다. 의약단체 공방은 앞으로 더욱 첨예해질 전망이다. 소청과의사회가 권영희 서울시약사회장을 상대로 한 고발 건이 22일 고소인 조사를 시작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서울시약사회는 맞고소를 검토하고 있어 법적공방도 예고된다.2022-12-21 11:10:47정흥준 -
6개월간 1900정…가짜 주민·여권번호 향정약 처방 주의보[데일리팜=강혜경 기자] 경기 이천지역에서 가짜 주민번호와 여권번호로 6개월간 무려 1900정의 향정신성의약품을 처방받은 여성이 있어 주의보가 내려졌다. 21일 지역약사회와 약국가 등에 따르면 50대로 추정되는 여성이 병의원에 방문해 비급여로 졸피뎀 성분의 스틸녹스와 졸피드정 등을 처방받아 약국에 방문해 약을 조제하는 일이 빚어졌다. 이 과정에서 여성은 병원마다 다른 이름과 주민번호(여권번호) 등을 기재해 처방을 받고 약국에서 약을 받아간 것으로 전해졌다. 하지만 마약류통합관리시스템에서도 주민번호 오류로 걸러지지 않는 경우가 많아 현재 이천지역에서만 6개월동안 약 1900정의 조제·투약이 이뤄져 결국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는 것. 지역 보건소도 여성이 이천 지역에서 더 이상 약을 조제할 수 없다고 판단하면 다른 지역으로 이동할 가능성도 있다고 판단, 마약류(향정) 조제시 환자식별정보 관리에 만전을 기해줄 것을 당부했다. 보건소 측은 "마약류관리법에 따라 마약류취급의료업자(의사 등)가 마약류를 기재한 처방전을 발급하는 경우 환자의 성명과 주민등록번호(외국인등록번호 또는 여권번호)를 의무적으로 기재해야 하며, 위반시 1차 업무정지 1~3개월의 처분을 받을 수 있다"고 강조했다. 따라서 약국에서 조제시 처방전을 근거로 환자의 성명과 주민번호(외국인등록번호 또는 여권번호)를 기재해야 하고, 환자식별정보가 정상적이지 않다고 판단되는 경우 처방 의료기관 또는 환자 본인에게 확인을 해야 한다. 또 환자 식별번호가 확인되지 않거나 정보 제공에 동의하지 않는 경우 원칙적으로 조제가 불가하다는 사실을 환자에게 명확히 고지해야 한다. 환자식별정보가 없는 불법체류자의 경우 마약류 처방과 조제가 모두 불가능하기 때문이다. 한편 약국 등 마약류소매업자가 환자식별정보를 보고하지 않거나, 잘못 보고했음에도 변경 보고하지 않는 경우 1차 적발시 업무정지 7일의 행정처분을 받을 수 있는 만큼 주의가 요구된다.2022-12-21 10:47:06강혜경 -
약사회, 연말 맞아 의약품 기부 활동으로 사랑나눔[데일리팜=김지은 기자] 대한약사회(회장 최광훈) 여약사위원회(담당 김은주 부회장, 이성희 여약사이사)는 연말을 맞아 상비의약품 기부 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 약사회는 사랑의열매, 동두천아동센터를 포함한 5곳의 기관에 겨울철 영양 섭취에 취약한 계층을 위한 종합비타민, 영양제 등을 전달했다. 김은주 부회장은 “날씨가 추워지면서 힘드신 분들이 더 많아지고 있다”며 “유독 추운 이번 겨울에 건강하게 이번 겨울을 보내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종합비타민과 영양제 등을 전달하게 됐다”고 말했다. 약사회가 이번에 기부한 의약품은 이들 기관을 통해 취약계층 아동이나 독거노인 등 어려운 이웃들에 전달될 예정이다. 한편 여약사위원회는 지난 18일 여약사위원 및 지부여약사담당 부지부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사업평가회의를 갖고 코로나19로 연기되었던 제40차 전국여약사대회를 비롯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 등 2022년도 여약사위원회 사업 전반을 평가하고, 2023년의 사업계획을 점검하는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2022-12-21 09:52:30김지은 -
소청과의사회 "코로나·독감유행 선택분업 한시적 도입을"[데일리팜=정흥준 기자] 대한소아청소년과의사회(회장 임현택, 이하 소청과의사회)는 21일 코로나·인플루엔자 확산이 나아질 때까지만 긴급 국민선택분업을 도입하자고 복지부에 요청했다. 해열진통제와 호흡기치료제 등이 부족해 환자들이 처방약을 구하러 거리를 헤매고 있다며 진료와 함께 약을 바로 받을 수 있도록 해달라는 주장이다. 임현택 소청과의사회장은 “일선 의료 현장에서 의사가 환자들의 상태를 신속히 진단하고 적절한 처방을 내도 이 추운날 약을 찾아 길거리를 한없이 헤매고 있는 어처구니 없는 현상이 봄부터 지속됐고 근본적인 해결이 되지 않고 있다”고 했다. 임 회장은 “진료 현장에서 환자들이 약 구하기 어렵다고 하소연하고 있고, 일선 의료기관에서 진료 후 바로 약을 받아 갈 수 있으면 좋겠다고 이구동성으로 얘기하고 있다”면서 “최근엔 코로나에 인플루엔자까지 유행해 상황이 더욱 악화되고 있는데 적어도 이 상황이 나아질 때까지 국민선택분업 제도를 도입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소청과의사회는 복지부 국민신문고 민원을 통해 “COVID 19 합병증으로 인한 열성경련을 막을 해열진통제와 급성후두염 발생으로 기도 협착에 의한 호흡 곤란을 치료할 부데소나이드 흡입 제재는 처방전을 발행해도 환자들이 약을 못구한다. 일선 병의원에서 환자 치료용으로 공급 받기조차 어려운 상황이다”라고 전했다. 또한 “아이들에게 발생하는 열성경련은 경련이 오래 지속되면 뇌손상 등의 영구장애를 초래할 수 있다. 더 지속되면 사망을 초래할 수도 있다. 급성후두염 역시 기도폐쇄 상태가 빠른 속도로 개선되지 않으면 호흡곤란으로 환자가 사망할 수 있다”며 즉각적인 진료와 투약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소청과의사회는 “코로나와 인플루엔자 유행 상황이 개선될때까지 의원에서 약을 타가기를 원하는 환자들이 약을 타갈수 있게 국민선택분업 제도를 긴급히 도입해달라”고 요구했다.2022-12-21 09:45:40정흥준 -
건기식 소분판매 18개 업체 신규 진입...시장 경쟁 가열[데일리팜=강신국 기자] 건기식을 소분 포장해 판매할 수 있는 개인맞춤형 건강기능식품 규제샌드박스에 18개 업체가 신규 진입해, 시장 경쟁이 치열해질 전망이다. 아울러 건강기능식품(캡슐, 정제 등 소분)과 일반식품(음료 등)을 한 제품으로 섭취하는 일체형 융복합 건강기능식품 규제샌드박스에도 12개 업체가 선정됐다. 산업통상자원부(장관 이창양)는 20일 서울 무역보험공사에서 제4차 산업융합 규제특례심의위원회를 열고 74건의 신규 과제를 승인했다. 설문 및 전문가 상담을 통한 개인맞춤형 건강기능식품 추천, 소분 및 판매 서비스 제공하는 실증특례를 부여 받은 업체는 ▲그린스토어 ▲뉴트리원 ▲동원애프비앤비 ▲드림리더 ▲디엠씨 ▲라이프스타일프로젝트 ▲알팩 ▲에이치피오 ▲제이비케이랩 ▲청호나이스 ▲코스맥스바이오 ▲플랜젠 ▲한국아크셀 ▲헬스코디 ▲메디푸드플랫폼 ▲비타믹스 ▲온닥터 ▲콜마비앤에이치 등 18개사다. 이에 개인맞춤형 건기식 규제샌드박스 사업 업체는 총 33곳에 매장은 1727곳으로 늘었다. 9월 기준 개인맞춤형 건기식 매출액은 79억 정도이며 이용자 수는 약 7만 8000명이다. 융복합 건강기능식품 사업에는 ▲콜마비앤에이치 ▲CJ웰케어 ▲LG생활건강 ▲동아제약 ▲밸런스웨이 ▲빅썸 ▲빙그레 ▲유한건강생활 ▲제이비케이랩 ▲종근당건강 ▲키포스 ▲비타믹스 ▲웅진식품 등 12개사가 참여한다. 사업 승인 받은 곳은 누적 17개 업체, 269개 제품이다. 이들 업체들의 총 매출액은 120억원, 판매량은 298만개다. 이들 업체들에 대한 승인은 기존 업체들의 실증특례 승인 안건과 유사해 서면으로 처리됐다. 한편 식약처는 시범사업이 안전하게 운영될 수 있도록 위생교육, 안전점검, 컨설팅 등을 지원하고 있으며, 제도적 기반 마련을 위해 현장 의견 청취, 주기적 운영실태 점검, 법령 개정안 마련 등을 추진하고 있다.2022-12-20 19:56:16강신국 -
양천구약, 자체 결산감사…정기총회는 1월 12일[데일리팜=강혜경 기자] 양천구약사회(회장 최용석)가 자체 결산감사를 수감하고, 내년 정기총회 일정을 1월 12일로 확정했다. 구약사회 서강빈·이종숙 감사는 20일 자체 감사를 실시하고 올해년도 회무와 예산회계, 재정 전반 등에 대해 살폈다. 감사단은 "회장님 이하 임직원이 단합해 회무 활성화를 위해 많은 노력을 해줬다"며 "1년간 수고한 회장님과 임직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약사회는 오는 27일 최종이사회를 개최키로 했다.2022-12-20 17:56:14강혜경 -
"노란우산공제 한도 확인을"...약국 3곳 중 1곳 절세 놓쳐[데일리팜=정흥준 기자] 노란우산공제에 가입한 약국 3곳 중 1곳이 절세 효과를 최대로 못 누리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노란우산공제는 사업 소득금액에 따라 최소 200만원에서 500만원까지 납입이 가능한데, 최대 한도 금액을 채우지 않아 더 받을 수 있는 소득세 절감 혜택을 놓치고 있는 것이다. 다행히도 납입 한도를 채우지 않고 있는 약국이라면 12월까지는 추가 납입이 가능해, 약국별로 한도액과 현 납입액을 확인할 필요가 있다. 팜택스는 가입 약국을 대상으로 최대 납입액을 충족하지 않은 약국들을 집계해 추가 납입 가능 금액을 안내했다. 소득금액이 작년 대비 낮아질 경우 오히려 공제 혜택은 커지지만, 납입액은 동일하게 유지하면서 혜택을 놓치는 경우들도 많았다. 임현수 대표(공인회계사)는 “지난달 공제 한도를 채우지 않고 납입하고 있는 약국들을 대상으로 문자 안내를 했다. 추가 납입 가능한 금액이 얼마인지, 납입한다면 내년 소득세 신고에서 얼마가 절세되는지를 안내했다”고 했다. 이어 임 대표는 “노란우산공제는 약국들이 다들 납입하고 있는데, 이번에 안내를 하면서 집계해보니 그 중 약 35% 가량이 한도를 채우지 않고 있었다”고 설명했다. 임 대표는 “이미 한도만큼 추가로 납입을 했다면 절세를 잘 활용하고 있는 것이다. 다만 한도까지 납입이 되지 않았다면 올해 12월 말까지 추가 납입을 하는 것이 절세에 도움이 될 수 있다”고 조언했다. 노란우산공제는 연 단위로 복리 이자가 적립되고, 지자체별로 가입 사업자에게 지원금을 제공하는 등 혜택이 많다. 만약 4천만원 초과 1억원 이하 소득액 구간에 해당하는 약국은 300만원이 최대 납입한도이고, 소득세율에 따라 최소 49만5000원에서 최대 115만5000원의 절세 효과를 볼 수 있다. 해당 구간에 있는 약국이 월 20만원씩 240만원을 부었다면, 이달까지 60만원을 추가 납입하면 절세효과를 최대로 키울 수 있다. 이외에도 임 대표는 벤처기업 투자액으로 받을 수 있는 소득공제도 있어, 내년도에는 여러 방법을 추가로 활용해보라고 조언했다. 팜택스 가입약국 중에서는 이를 활용해 절세 효과를 극대화하는 사례들도 있다고 덧붙였다.2022-12-20 17:54:08정흥준 -
강동구약, 1월 7일 총회…민원고충해결TF 정식위원회로[데일리팜=강혜경 기자] 서울 강동구약사회(회장 신민경)가 오는 1월 7일 제44회 정기대의원총회를 강동경희대학교병원 별관 4층 차후영홀에서 개최키로 했다. 강동구약사회는 17일 2022년도 최종이사회를 열고 내년도 총회 일정과 장소, 사업계획안, 세입·세출안 등을 통과시켰다. 또 총회 부분별 수상자 명단을 확정지었다. 약사회는 회장 직속기구 성격인 민원고충해결TF를 정식 위원회로 상정키로 했으며, 비닐봉투 사용을 규제하는 사회·국가적 추세에 발맞춰 제약사에 음료 포장 단위를 손잡이가 있는 박스로 교체해 줄 것을 상급회에 건의키로 했다. 신민경 회장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회원들을 격려하고자 깜짝 기획된 복날 수박이벤트를 연례행사로 만들었으면 좋겠다는 의견들이 많았으며 단체 영화관람과 가족동반 걷기대회, 회원대상 건기식 세미나 등 다양한 회원 대면 행사를 기획했고 반응이 좋았다"고 평가했다. 이어 "품절약 문제를 해결하고자 3월 개설한 '강동팜교품장터'를 통해 재고 흐름이 조금은 수월해졌다는 약국들의 평가가 있었고, 회원고충TF팀을 만들어 문제 발생시 신속하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고자 노력했다"며 "12월부터는 약국환경개선 사업의 일환으로 PC케어 서비스 등을 진행하고 있는 만큼 직접 약국을 방문해 모니터링할 예정"이라고 밝혔다.2022-12-20 15:19:06강혜경 -
소아·임신부 제외 일반확진자 대면투약관리료 50% 인하[데일리팜=강신국 기자] 내년 1월부터 기존 코로나 대면투약관리료가 두 가지로 나뉜다. 만 6세 미만의 소아 또는 임신부 확진자(대면투약관리료2)와 일반확진자(대면투약관리료1)로 분류된다. 다만 일반 확진자의 상대가치점수는 31.95점으로 절반 인하되며, 6세미만 소아 또는 임신부는 기존대로 63.91점이 적용된다. 내년부터 적용되는 환산지수 97.6원으로 계산하면 대면투약관리료1은 3120원, 대면투약관리료2는 6240원이 된다. 이번 조정은 내년 1월 1일부터 31일까지 한시적으로 적용되며, 추후 변경사항은 재공지할 예정이다. 한편 투약안전관리료(3120원)는 상대가치점수 변동 없이 1월 31일까지 연장된다. 한편 코로나 확진자의 원외 처방된 약제를 조제해 대리인에게 전달하고, 확진자에게 수령 확인 및 비대면 복약지도 시 지급하는면 투약·안전관리료가, 코로나 확진환자의 원외 처방된 약제를 코로나19 확진자에게 대면으로 조제·투약하면 대면투약관리료가 산정된다.2022-12-20 15:14:27강신국 -
구로구약, 최종이사회 갖고 2023년 예산안 심의[데일리팜=김지은 기자] 서울 구로구약사회(회장 최흥진)는 지난 16일 저녁 8시 관내 한 중식당에서 최종이사회를 열고 주요 회무 내용을 논의했다. 최흥진 회장은 회의에 앞서 “지난1년 오미크론 확산에 의한 여러가지 급박한 현안으로 바쁘게 달려왔다”며 “회원과의 소통과 격려가 더욱 필요한 시기였고 소식지와 콘서트 개최도 그런 마음을 나누는 일환이었다”고 설명했다. 이어 “회원들은 약사회에 질타 대신 협력과 제안을 주셨고 이에 응답하기 위해 더 열심히 움직인 시간이었다”고 했다ㅣ. 최 회장은 또 “2023년 정기총회에서 새로운 모습의 약사회를 만날 수 있도록 열심히 준비하겠다”고 했다. 이어진 회의에서 구약사회는 ▲표창대상자 심의 ▲2022년 각 위원회 사업보고 ▲2023년 예산안 심의를 진행하는 한편, 내년도 정기총회는 오는 1월 6일에 진행하기로 협의했다.2022-12-20 14:28:08김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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