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약, 자체 감사..."회원 고충해결 노력 격려"
- 강신국
- 2023-01-20 13:14:12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데일리팜=강신국 기자] 경기도약사회(회장 박영달)는 19일 약사회관에서 2022년 추진된 사업과 회계에 대한 결산감사를 수감했다.

감사단은 "지난해 제33대 집행부의 회무 기본 방향인 국민 건강 증진과 회원들의 권익보호를 위해 쉼 없이 달려왔던 한해였던 것 같다"며 "코로나 재유행에도 위축되지 않고 약사 직능 강화와 회원들의 고충 해결을 위한 노고를 격려한다"고 전했다.
이에 박영달 회장은 "감사단의 지적과 지도사항은 내년 회무에 즉각 반영해 더욱 성숙된 선진 회무를 이어나가 만족스러운 실적을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답했다.
결산 감사에는 박영달 회장, 신윤호, 서영준, 한일권, 이정근 부회장, 권태혁, 박남조 위원장이 참석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스티렌 제네릭 동등성 임상 돌입…700억 시장 3년 생존 여정
- 2GLP-1 비만약 전면전…한 발 빠른 한미, 이노엔·JW 추격
- 3제약업계 온라인몰 유통 재편 가속…약국가 역차별 논란
- 4인테리어·식대 등 2억대 리베이트…의사-영업사원 집행유예
- 5소모품에 식염수·증류수도 부족…의원, 제품 구하러 약국행
- 6약사 손 떠나는 마퇴본부?…센터장 중심 재편 가능성 솔솔
- 7“주사기·약포지 부족 심각"…의협, 소모품 즉시대응팀 가동
- 8제약 5곳 중 3곳 보유 현금 확대…R&D·설비에 적극 지출
- 9휴텍스제약, 2년 연속 적자…회복 어려운 GMP 처분 후유증
- 10삼수 실패한 '버제니오', 조기유방암 급여 불씨 살아나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