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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억원 확보한 공공심야약국...2년차 참여약국 모집[데일리팜=강신국 기자] 공공심야약국 정부 예산 23억 9700만원이 국회를 통과하자, 2023년도 시범사업 참여약국 모집이 시작됐다. 28일 대한약사회에 따르면 내년 2년차 시범사업을 앞두고 계속 운영약국 현황 파악과 신규 참여 약국 모집을 시도지부에 요청했다. 현재 60여곳의 정부 지원 공공심야약국이 운영 중이다. 2년차 시범사업은 내년 1월부터 12월까지 진행되며, 약국은 평일·공휴일을 포함해 매일 저녁 10시부터 익일 1시(3시간 운영)까지 운영해야 한다. 공공심야약국 운영 시 약사 회원의 업무 피로도를 최소화하기 위해 저녁시간에 일시적으로 폐문했다가 저녁 10시에 개문하여 공공심야약국을 운영할 수 있다. 공공심야약국 운영 지원비는 시간당 3만원이다. 하루 3시간, 30일 운영 시 270만원을 받을 수 있다. 당초 시간당 운영비를 4만원으로 계산한 예산안 35억 4400만원이 국회 복지위를 통과했지만, 예산소위와 기재부 논의 과정에서 시간당 운영비를 3만원으로 줄이면서 23억원 9700만원이 편성됐다. 약사회는 "공공심야약국은 의약품 판매와 건강상담의 역할을 넘어 약사의 의약품 사용의 적정성 검토 및 중재, 복약상담을 통한 지역사회 안전망으로서 심야및 공휴일의 취약 시간대 의약품 수요에 대해 적정한 이용 편의를 제공, 1차 보건의료기관의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며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2022-12-28 19:31:00강신국 -
"감기약 과량 판매 안돼요”…약사회, 약국들에 재차 당부[데일리팜=김지은 기자] 보건복지부에 이어 대한약사회가 일선 약국들에 감기약 과량 판매 자제를 권고하고 나섰다. 28일 저녁 대한약사회(회장 최광훈)는 회원 약국들에 ‘감기약 적정 판매를 위한 주의사항 안내’ 공지를 발송했다. 복지부가 같은날 중국 보따리상에 감기약을 과랑으로 판매하는 일부 약국에 대해 약사법을 적용해 엄격하게 규제하겠다는 입장을 발표한데 따른 것이다. 약사회는 “최근 약국에서 감기약 일반의약품을 개별 구매자에게 과도하게 판매하는 사례가 계속 발생하고 있다는 언론 보도에 따라 복지부는 감기약 판매 시 적정량이 판매될 수 있도록 주의 및 협조 요청한 바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복지부는 금일 보도자료를 통해 약국이 개별 환자에게 과량의 감기약을 판매하는 행위는 약사법 위반행위로 적극 조치하겠다고 발표했다”고 안내했다. 약사회는 또 “약국이 개별 환자에게 한 번에 과다한 양의 감기약을 판매하는 것은 의약품 오남용 우려와 함께 약국의 도매 행위로 오인될 우려가 있다”며 “의약품 수급 상황에 악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강조했다. 약사회는 “약국에서 감기약 등 호흡기 질환 치료제를 판매할 경우 증상과 치료 목적에 합당한 적정량을 판매하기 바란다”면서 “의약품 재판매 목적 등 비정상적 의약품 판매행위가 발생하지 않도록 요청드린다”고 덧붙였다.2022-12-28 19:01:10김지은 -
우석대 약대-산업약사회, 실무실습 활성화에 협력 약속[데일리팜=정흥준 기자] 우석대학교 약학대학(학장 강민구)은 최근 한국산업약사회(회장 유태숙)와 실무실습 교육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교육 협력을 위한 교류 활성화 ▲실무실습 프로그램 개발 ▲실습 학생 관리 시스템 구축 ▲기타 양 기관의 원활한 실무실습 추진을 위한 상호 협력 활동 등을 추진하기로 했다. 유태숙 한국산업약사회 회장은 "국민의 안전과 건강증진에 이바지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는 협회와 우석대학교 약학대학과의 제약산업 실무역량 교육협력은 제약산업 발전에 필요한 인재 양성 및 약사의 전문적 자질 향상과 직능 개발 확대에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강민구 우석대 약학대학장은 “약학대학생의 제약산업 진출 기회 확대 및 역량 강화를 위해 제약산업현장 실습 기회를 적극적으로 확장할 것”이라고 밝혔다. 제약산업 실무실습담당 약학과 채윤지 교수는 “산업현장에서 약사의 역할 확대는 우리나라 제약산업의 경쟁력 강화로 이어질 수 있을 것이며 이번 협력은 이를 위한 기반을 다지는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2022-12-28 18:34:23정흥준 -
병원약사회 새 집행부 인선 완료...수석부회장에 남궁형욱[데일리팜=정흥준 기자] 앞으로 2년 간 한국병원약사회를 이끌어 갈 제27대 집행부 임원진이 꾸려졌다. 김정태 신임 회장은 수석부회장으로 분당서울대병원 남궁형욱 일반조제팀장을 선임했다. 또한 16개 상임위원장을 확정했다. 전문약사제도, 병원약사 수가 개선 등의 회무 연속성을 위해 지난 집행부 임원을 연임했고, 도약과 변화를 위해 새로운 신임 임원들도 대거 영입했다. 병원약사회 새 집행부는 지역과 병원 규모에 관계 없이 의사소통과 협력을 활성화하기 위해 지역별로 임원을 균형 있게 구성했다. 먼저 남궁형욱 신임 수석부회장은 2005년 특수연구부위원장을 시작으로 지난 2019년까지 법제부위원장, 대외협력이사, 기획이사 등을 역임하며 15년 이상 회무 경험이 있다. 지난 2019년 상근부회장으로 위촉돼 회관 관련 업무를 총괄해 온 김영주 상근부회장은 4년 근무에 이어 한 번 더 연임하게 됐다. 이외에도 26대 집행부의 조윤숙 부회장(서울대학교병원)과 손은선 부회장(연세대학교 세브란스병원), 황보영 부회장(한림대학교 동탄성심병원), 강진숙 부회장(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이 연임한다. 또 전북지부장을 맡았던 안효초 지부장(전북대학교병원)이 부회장으로 선임됐으며, 2023~2024 신임 지부장협의회장으로 선출된 신승우 강원지부장(강릉아산병원)이 부회장으로 선임돼 지부관리를 총괄하게 된다. 기획위원회를 맡았던 정경주 이사(용인세브란스병원)와 교육1위원회를 맡았던 한혜원 이사(서울아산병원)는 부회장으로 승격됐다. 상임위원회는 총 16개로 총무, 교육2, 대외협력, 법제, 중소·요양병원, 표준화, 홍보, 환자안전·질향상위원회까지 직전 상임이사가 그대로 연임한다. 보험과 편집위원회는 이전 집행부의 상임이사가 보직 변경돼 새롭게 맡게 됐다. 기획, 교육, 국제교류, 약무정보, 재무, 학술 이상 6개 위원회는 모두 신규 임원이 발탁됐다. 또한 병원약사회가 설립한 (재)병원약학교육연구원의 8대 이사장은 당연직으로 김정태 회장이 맡고, 부이사장(원장)에는 삼성서울병원 민명숙 약제부장이 선임됐다. 26대 집행부에서 부회장 겸 전문약사제도 운영준비단장을 맡았던 민명숙 신임 원장은 전문약사 관련 업무의 연속성을 위해 27대 집행부에서도 전문약사 추진단장을 겸임하게 된다. 신임 집행부는 오는 1월 7일 회장단 워크숍을 개최해 27대 집행부의 중점 추진 사업 방향을 논의한다. 정관에 의거 임원들은 2월 말 개최 예정인 2023년도 정기대의원총회에서 선임이 확정된다. 김정태 신임 회장은 “이번 27대 집행부는 열정과 패기를 지닌 새로운 인재와 다년 간 회무에 참여한 베테랑이 모여 그동안 준비해온 국가전문약사제도나 약제수가 및 인력기준 개선 등 사업을 연속성 있게 이어가는 한편, 병원약사의 전문성을 홍보할 수 있는 새로운 사업들도 추진해나갈 것”이라고 밝혔다.2022-12-28 18:14:16정흥준 -
“기부나눔회 출범, 잘한일”…은평구약, 하반기 자체감사[데일리팜=김지은 기자] 서울 은평구약사회(회장 우경아)는 지난 27일 오후 7시 구약사회 회의실에서 2022년도 하반기 감사를 수감했다. 우경아 회장은 감사에 앞서 한해동안 수고해한 감사단과 집행부 임원들에 감사 인사를 전했다. 이날 김동배, 최영혜 감사는 2022년도 세입, 세출에 대한 일반회계, 특별회계사항 세부사항을 확인하고 회무, 위원회 사업 전반에 걸친 지도사항을 점검했다. 이날 감사단은 의약품 품절로 회원들의 고충이 큰 상황에서 회원 약사들을 대표해 약사회 가 목소리를 내고 적극적인 회무를 이끌어온 집행부들 노고를 격려했다. 특히 감사단은 구약사회가 올해 어려운 상황에서도 기부나눔회를 출범시키고 회원 약사들의 자발적 참여로 안정적인 인보사업 기금을 마련한 데 칭찬하며 효과적인 집행을 당부했다. 이날 감사에는 김동배, 최영혜 감사와 우경아 회장, 윤명로, 임기민, 권청진, 왕문경 부회장, 정동욱 총무위원장, 윤희경 여약사위원장, 고호식 윤리위원장, 노진호 환경·정보통신위원장, 김준기 문화복지위원장, 황규하 의료보험위원장 등이 참석했다.2022-12-28 17:50:28김지은 -
"모범적 회무였다"…서초구약, 하반기 자체감사 수감[데일리팜=김지은 기자] 서울 서초구약사회(회장 강미선)는 27일 구약사회관에서 2022년도 하반기 자체감사를 수감했다. 강미선 회장은 감사에 앞서 “각 상임이사들이 자기 역할을 훌륭하게 수행해 어려운 시국에도 큰 대과없이 회무를 진행할 수 있었다”며 “회원들도 약국을 잘 운영해 보건소 민원도 많이 줄었다. 오늘 감사 수감으로 더 발전된 회무를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임연옥 감사는 “감사자료를 꼼꼼히 살펴보니 강미선 회장을 비롯한 상임이사들의 노고를 알 수 있겠다”며 “지난 1년 동안 고생 많았다”고 격려했다. 이어 오재훈 감사는 “지속적인 코로나 상황 속에서도 서초구약사회는 모범적인 분회로 회무를 잘 진행해 줘 감사하다”며 “회원 약사들이 12대 집행부를 믿는 만큼 앞으로도 회원들을 위한 회무를 진행해 달라”고 당부했다. 감사단은 이날 2022년도 세입, 세출 일반회계 및 특별회계 등 과 각 위원회 사업 전반에 대한 감사자료를 검토했다. 이번 감사에는 강미선 회장을 비롯해 신은종 총무부회장, 신승우 약국위원장, 이혜정 약학위원장이 참석했다.2022-12-28 17:44:27김지은 -
또 약사 출신 국립대총장?...홍진태교수 충북대총장 도전[데일리팜=정흥준 기자] 홍진태 충북대 약학대학 교수(61·충북대)가 다음 달 예정인 충북대 총장 선거에 출마 의사를 공식화했다. 약사 출신 국립대 총장 탄생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충북대 총장 선거는 다음 달 2,3일이 후보등록 기간이다. 4일부터 17일까지 선거운동을 한 뒤 18일 선출한다. 그동안 차기 총장 후보로 거론되는 인물은 6명이다. 충북대 출신으로는 홍진태 교수(약학대학), 임달호 전 경영대학장(국제경영학과), 김수갑 전 총장이다. 비 충북대 출신 후보는 고창섭 전 전자정보대학장(전기공학부), 이재은 전 대외협력본부장(행정학과), 한찬훈 전 공대학장(건축공학과)도 물망에 오르고 있다. 최근 홍 교수는 약학회 출입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다음 달 총장 선거에 출마하겠다는 의사를 내비쳤다. 홍 교수는 “약학회장으로서 바이오산업과 인재 양성까지 많은 고민과 노력을 하며 임기를 보냈다. 주변에서 좋게 평가를 해줘서 다행이라도 생각한다. 내년에는 충북대 총장에 도전해 보려고 한다”고 밝혔다. 그동안 유력 후보로 물망에만 오르고 있었을 뿐, 출마 의사를 공식적으로 밝힌 것은 처음이다. 약학회는 지난 2년 동안 경영 내실을 극대화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는데 그 중심에 홍 교수가 있다. CEO형 약학회장이라는 수식어와 함께 성공적인 국제학술대회 개최, 영문학술지 연구 성과 등으로 호평을 받았다. 약학회 집행부에서 함께 일했던 모 약학대학 교수는 “함께 일을 하면 힘들 거라는 얘기도 있었는데, 실제로 같이 해보니 책임에 걸맞는 권리도 함께 주기 때문에 오히려 업무를 하는 데 수월했다. 또 약학회가 회계적으로도 큰 성장을 이뤘다”고 평가했다. 이에 약학계에서도 충북대 총장 선임에 기대를 걸고 있다고 덧붙였다. 국립대 총장의 임명권자는 대통령이다. 따라서 국립대 총장의 위상은 장-차관급으로 평가된다. 그만큼 선출 이후 검증 절차도 까다롭다. 내달 18일 선출 이후 충북대 총장임용추천위원회와 교육부, 대통령실 검증을 거치는 데에만 최소 2~3개월이 소요될 것으로 보인다.2022-12-28 17:43:39정흥준 -
감기약 판매 11주 연속 상승…오미크론 초기 수요 상회[데일리팜=강혜경 기자] 기침감기약 수요가 11주 연속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코로나19 유행과 감기 등이 유행하면서 기침감기약 수요가 지속적인 증가세를 보이고 있는 것이다. 약국현장 데이터 분석 서비스 케어인사이트(www.careinsight.co.kr)에 따르면 52주차(12.18~24) 판매액은 2억6000만원을 기록했다. 이는 전 주 대비 13% 가량 판매액이 증가했던 51주차(12. 11~17) 보다 10% 더 증가한 수치로 기침감기약 수요가 계속해 증가하고 있다는 반증이기도 하다. 동아제약 판피린큐액은 13%, 동화약품 판콜에스는 7% 증가했으며 팜플루콜드연질캡슐은 18%로 두드러진 판매 증가를 보였다. 이 같은 판매 추이는 오미크론 초기 수요를 상회하는 수준이다. 해열진통제와 인후질병치료제, 비스테로이드성 소염제 판매도 모두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해열진통제 판매액은 이전 주보다 7%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는데, 얀센아세트아미노펜정이 판매액 1위를 차지하며 관련 시장을 리딩했다. 게보린과 타세놀정은 각각 6%와 1% 판매액이 감소했다. 인후질병치료제 판매액은 이전 주보다 4% 증가하면서 48주차를 제외한 11주 동안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주요 제품 가운데는 소렉신연조엑스가 11%, 쎄파렉신캅셀이 7% 증가했으며 베타딘인후스프레이 판매액은 8% 감소했다. 비스테로이드성 소염제 판매액은 51주차 대비 6% 증가하면서 9000만원 대를 넘어섰다. 주요 제품인 이지엔6이브연질캡슐과 팜페인파워연질캡슐, 탁센연질캡슐에서 판매액이 각각 4%, 3%, 2% 증가한 것으로 확인됐다. 코로나 자가검사키트 판매량은 증가세가 둔화되는 양상을 보였다. 이는 코로나19 일일 신규 확진자가 유지세를 보이는 데 따른 것으로, 51주에 1만5563개 판매됐던 키트는 52주에는 1개 더 증가한 1만5565개 판매되며 전 주와 비슷한 양상을 보였다. 판매처는 406곳에서 404곳으로 줄어들었다. 다만 판매처 감소로 인해 약국당 1일 판매량은 5.48개에서 5.50개로 소폭 증가했다. 침을 이용한 타액검사키트는 51주 389개에서 62주 342개로 감소했다. 약국가는 추위가 계속되고 연말 연시 이동량이 많아지면서 일반약 수요가 지속적인 증가세를 보일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서울의 한 약사는 "감기약 부족과 수량 제한 등이 이슈화되며 약국에서도 관련한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며 "상비약으로 구비해 두려는 수요가 있는 것으로 보여진다"고 말했다. 경기지역의 약국도 "이번에는 콧물이나 가래보다는 기침이나 인후통을 호소하는 분들이 많은 것 같다"며 "제약사들도 결제 차 약국에 들러 일반약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고 설명하더라. 앞으로도 일반약 수요는 지속적인 증가세를 보이지 않을까 싶다"고 말했다.2022-12-28 17:34:23강혜경 -
균등 배분 AAP 약국 7천여곳 신청…전체 약국 35% 수준[데일리팜=강혜경 기자] 조제용 아세트아미노펜의 수급 원활화를 위해 약사단체가 균등 배분 대책을 꺼낸 가운데, 7000개 약국이 신청한 것으로 알려졌다. 2만여개 약국 가운데 3분의 1 가량이 신청을 완료한 것이다. 대한약사회는 아세트아미노펜 제제 공급 개선의 일환으로 종근당 펜잘이알서방정 2만병(500T 병포장)에 대해 약국당 1개씩 27일과 28일에 걸쳐 신청받았다. 신청은 28일 오후 2시 종료됐으며, 7000여곳이 신청한 것으로 집계됐다. 신청한 약국에 한해서는 1월 첫째 주부터 공급이 이뤄질 전망이다. 앞서 약사회는 "약사회는 감기약 등 의약품 생산량 확대 및 균등한 공급을 위해 관계부처 및 약업계와 긴밀하게 협력하는 등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다"며 "약국의 수요를 고려하고 균등하게 공급하기 위해 전국 약국을 대상으로 수요조사를 실시하는 만큼 제품이 필요한 회원들은 설문을 통해 신청해 달라"고 당부했다.2022-12-28 16:28:22강혜경 -
양천구약, 내년도 분회비 동결[데일리팜=강혜경 기자] 양천구약사회(회장 최용석)가 내년도 분회비를 동결키로 했다. 예산으로는 1억2800만원이 편성돼 내달 정기총회에 상정된다. 구약사회는 27일 2022년도 최종이사회를 열고 내년 총회 상정 안건 등을 심의했다. 약사회는 이날 2022년도 세입·세출 결산을 원안대로 승인하고 2023년도 사업계획안과 세입·세출 예산안 등을 심의했다. 약사회는 내년도 총회를 1월 12일 오후 7시 지구촌교회 드림홀 4층에서 개최한다.2022-12-28 15:22:19강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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