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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 바이엘 '넥사바' 특허권 침해 항소 기각인도 특허권 항소 위원회는 항암제 ‘넥사바(Nexavar)'의 제네릭 판매 허용에 대한 바이엘의 청원을 기각했다.지난해 인도 특허권 사무소는 ‘강제 실시(compulsory licence)’라는 절차 아래 Natco가 넥사바 제네릭을 월당 160불에 판매하는 것을 허용했다. 넥사바의 가격은 제네릭 약물보다 약 3배 더 비싸다.따라서 바이엘은 인도 남부 도시인 첸나이의 지적 재산권 항소 위원회 (Intellectual Property Appellate Board)에 항소를 제기했다.항소 위원회는 바이엘의 항소를 기각했지만 Natco가 제네릭 제품 매출의 7%를 바이엘에 로열티로 지급할 것을 명령했다. 이는 예전에 결정된 로열티인 6%보다 높은 수준이다.2013-03-05 08:41:07윤현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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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부, 의약품 정책 분담…"식약처와 협조체계 구축"진영 복지부장관 내정자는 의약품 정책을 식약처와 분담하는 방안을 거부감 없이 수용했다.보건의료정책과 건강보험 체계 내에서 신중히 판단해 주길 바란다는 손건익 차관의 국회 발언과 사뭇 다른 양상이다.박근혜 대통령의 최측근 인사인만큼 인수위 정부조직 개편안을 복지부장관이 된다고 해서 뒤바꿀 수는 없었기 때문으로 풀이된다.또 주사제를 DUR 적용대상에 포함시키고 일회용 의료기기를 재사용한 경우 제재를 가하기로 한 것은 기존 복지부 정책을 그대로 승계했다.진 내정자는 4일 국회에 제출한 인사청문회 요구자료 서면질의 답변서를 통해 이 같이 밝혔다.김정록·김미희·최동익 의원 등은 식약처 승격에 따른 보건의료정책 상의 혼선 문제에 대해 진 내정자에게 질의했다.이에 대해 진 내정자는 "의약품 정책의 경우 약사와 약국관리, 의약분업제도, 리베이트 대응과 산업진흥 등은 복지부가 담당하고, 식약처는 허가 등 '의약품 자체의 안전관리'를 담당하게 된다"고 말했다.그는 "다만 의약품 정책은 보건의료정책과 건강보험제도와 밀접한 관련이 있어 정책의 큰 틀에서 복지부와 식약처 간 유기적인 협조체계를 구축하겠다"고 답변했다.의약품 정책업무를 식약처와 분담하는 정부조직법 개편안을 그대로 수용한 답변이지만, 다른 한편 전반적인 정책은 복지부가 주도적인 역할을 하겠다는 의미로도 해석이 가능한 말이다.진 내정자는 프로포폴 오남용 대책과 일회용 의료기기 재사용에 대해서도 입장을 밝혔다.그는 "프로포폴과 같은 주사제의 중복·과다 투여로 인한 부작용을 차단하기 위해 주사제 형태 의약품에 대해서도 DUR 정보제공이 필요하다"고 말했다.이어 "DUR 법적 근거 마련을 위해 약사법 개정시 주사제에 대한 정보제공을 포함하는 방안을 적극 검토·추진하겠다"고 덧붙였다.진 내정자는 또 "일회용 의료기기 재사용으로 인한 감염우려를 불식시키기 위해 처벌규정이 필요하다는 의견에 공감한다"며 "법적 근거 마련을 적극 추진할 예정"이라고 말했다.DUR 주사제 확대나 일회용 의료기기 재사용 금지 등은 현재 의료기관 등에서 반대입장을 고수하고 있어 일부 반발이 예상되는 대목이다.2013-03-05 06:34:54최봉영 -
휴온스, 파킨슨병치료제 임상3상 피험자 모집 완료휴온스(대표 전재갑)는 파킨슨병 피로증상 개선을 위한 천연봉독(벌침의 독) 유래 약물후보물질인 휴베나주의 임상3상 피험자 모집을 완료했다고 4일 밝혔다.휴베나주는 3월 중 임상 완료, 내년 상반기 내 출시를 목표로 진행 중에 있으며, 이를 위해 임상완료와 동시에 허가취득을 진행할 예정이다.이번 임상 시험은 동아대의료원, 분당서울대병원, 양산부산대병원, 한양대서울병원 등을 수행기관으로 하고 있다.지난 2011년 9월 식약청으로부터 임상시험 3상을 승인 받은 휴베나주는 특발성 파킨슨병 환자의 제반 증상 중 피로증상 개선을 적응증으로 하고 있다. 피로증상은 파킨슨병을 앓는 환자들이 가장 흔하게 겪는 비운동기 증상이다.파킨슨 질환의 치료법으로는 레보도파를 이용한 약물요법과, 수술요법 등이 있으나 각종 부작용과 내성이 보고되어 온 데다가 환자 삶의 질에 악영향을 미치는 피로 경감에는 효과가 없었다. 따라서 휴베나주의 출시는 파킨슨병 환자들의 삶의 질을 높이는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고 회사 측은 밝혔다.2013-03-04 10:43:40이탁순 -
대웅, 1일 1회 고용량 메트포르민 제제 첫 발매다이아벡스 1000mg대웅제약이 하루 한번 복용하는 서방형 메트포르민 고용량 제제를 국내에서 첫 발매했다.대웅측은 월 10억 매출로 서방형 메트포르민 제제 넘버원 브랜드로 키운다는 전략이다.대웅제약(대표 이종욱)은 4일 경구용 혈당강하제인 다이아벡스XR정 1000mg(염산메트포르민)을 출시했다.다이아벡스XR정 1000mg은 서방형 메트포르민 제제중 처음으로 나온 고용량 제제다.대웅에 따르면 기존 메트포르민은 당뇨병약제 1차 선택약제로 효과와 내약성은 우수하나 일부 환자에게서 일시적인 위장관계 부작용이 있었고 1일 2~3회 복용해야 하는 불편함이 있었다.그러나 다이아벡스XR정 1000mg은 ‘겔막 확산시스템’ 기술로 특허받은 제형으로 약물을 서서히 방출시켜 하루 한번 복용으로 24시간 약효가 지속, 복약 순응도를 개선시켰다. 또 속쓰림과 설사 등 위장관계의 부작용도 최소화하는 등 당뇨병 환자들의 불편을 크게 덜어주는 제제다.이와 함께 다른 계열 항당뇨병 약제와의 병용에도 도움을 주면서 치료율을 높여 환자의 만족도 증대가 예상된다.실제 임상시험에서 다이아벡스XR정 1000mg은 혈당 감소와 심혈관계 위험도를 감소시키는 효과를 나타냈다.대웅제약은 기존 다이아벡스 250mg, 500mg, 1000mg와 다이아벡스XR 500mg에 이은 다이아벡스XR정 1,000mg 출시로 당뇨병 치료제 메트포르민의 완벽한 파이프라인을 구축했다.박민철PM은 “이번 다이아벡스 XR정 고용량 출시로 당뇨병 환자들이 보다 간편하고 안전하게 혈당관리를 할 수 있게 됐다"며 "기존 다이아벡스XR 500mg와 함께 월 10억 매출로 서방형 메트포르민 제제의 넘버원으로 만들겠다”고 말했다.2013-03-04 10:15:14가인호 -
고혈압+고지혈 복합제 쏟아진다…카듀엣에 도전장국내사들이 개발중인 고혈압+고지혈 복합제 출시가 임박했다"올메텍, 디오반, 미카르디스, 코자 등 ARB계열 고혈압약에 리피토, 크레스토 등 고지혈증 간판 품목을 조합한 제품이 주를 이룬다. 내년부터 고혈압+고지혈 복합제 출시가 본격화될 것으로 보인다."만성질환 환자가 늘어나면서 고혈압과 고지혈증치료제 병용사례가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국산 고혈압+고지혈증 복합제 탄생이 임박했다.이 시장은 화이자가 개발한 카듀엣이 첫 고혈압+고지혈증 복합제로 시장에서 입지를 다지고 있으나, 현재 국내 제약사들이 임상을 활발하게 전개하고 있어 이르면 내년부터 본격적인 경쟁체제에 돌입할 전망이다.고혈압+고지혈 복합제는 환자의 복약 편의성 개선과 뛰어난 가격 경쟁력 때문에 향후 제약시장의 주 아이템으로 자리잡을 전망이다.3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국내 제약사들이 고혈압과 고지혈증을 복합한 제품 개발에 주력하고 있다.현재 대웅제약과 한올제약 등이 복합제 임상 3상을 진행하고 있는 가운데, 상당수 제품들도 임상에 진입하는 등 내년 이후 본격적인 경쟁체제를 예고하고 있다.이중 한올제약이 개발중인 HL-040은 미국 임상과 동시에 국내서 임상 3상이 진행 중으로 내년부터 제품화가 가능할 것으로 예상된다.HL-040은 로살탄(제품명 코자)과 고지혈증 치료제인 아토르바스타틴(제품명 리피토) 복합제다.한올이 개발중인 복합제는 DDS(Drug Delivery System, 약물전달체계) 기술을 이용해 체내서 시간차를 두고 흡수가 일어나는 특징을 갖고 있다.대웅제약은 특허만료를 앞두고 있는 올메텍(올메사탄)에 크레스토(로수바스타틴)를 조합한 복합제에 대한 국내 임상 3상과 동시에 중국 등 해외시장 임상을 준비 중이다.대웅측은 특허만료에 따른 제네릭 진입과 올메텍 개량신약 개발 등에 따라 오리지널 수익 하락에 대비하기 위해 자체적으로 복합제 개발에 나섰다. 이 품목도 내년 허가가 예상된다.일동제약과 LG생명과학 등 국내사들도 고혈압+고지혈 복합제 임상에 진입했다.일동제약은 특허가 끝난 텔미사르탄(제품명 미카르디스)과 로수바스타틴 복합제인 텔로탄정에 대한 임상에 진입했으며, 임상결과에 따라 내년 제품화도 가능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LG생명과학도 발사르탄(제품명 디오반)과 로수바스타틴(크레스토)를 결합한 복합제 임상을 진행중이다.이 밖에 카나브 복합제 개발에 전사적인 투자를 진행중인 보령제약도 카나브와 고지혈증성분을 조합한 복합제 개발을 검토중으로 조만간 임상에 착수할 것으로 예상된다.고혈압+고지혈 복합제는 화이자가 발매한 카듀엣이 시장을 선점하면서 300억원대 대형품목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카듀엣은 CCB 계열인 노바스크와 리피토를 합친 복합제다.화이자는 특히 국내사들의 복합제 개발 러시에 대응하기 위해 최근 고용량 신규제제를 출시하는 등 시장 수성을 준비하고 있다.한편 고혈압+고지혈 복합제는 개별 단일제를 합산한 것보다 더 싸게 공급되는 등 가격경쟁력이 뛰어나고, 급여품목의 경우 보험 재정 절감에도 기여하는 등 환자, 보험자, 제약사 등이 모두 'win-win'할수 있는 아이템이라는 점에서 앞으로 제품 개발은 확산될 것으로 관측된다.2013-03-04 06:35:00가인호 -
기허가약, 그린리스트 수재 752건…3개월내 마무리지난해 중순부터 진행된 기허가 의약품 그린리스트 특허 등재가 막바지로 치닫고 있다.총 980여 개 신청건수 중 지난달까지 752건이 등재를 마쳤다. 이런 속도라면 기허가 의약품의 경우 3개월 이내 수재절차가 매듭지어질 것으로 전망된다.3일 식약청에 따르면, 지난달 총 99건의 의약품 특허가 그린리스트에 신규 등재됐다. 누적 건수는 752건이었다.신규 특허는 한국화이자가 18건으로 가장 많았다. 이어 베링거인겔하임 12건, 바이엘 11건, 종근당 6건, 대웅제약·얀센·애보트 각 5건 순으로 뒤를 이었다.주요 등재품목은 마트리펜패취, 딜라트렌SR캡슐, 야일라, 타리온점안액, 넥사바, 레비트라, 시알리스, 트라젠타듀오, 토비애즈서방정, 젤톡스캡슐 등이었다.또 옥시레킷벤키저의 개비스콘츄어블정과 개비스콘프로정은 일반약 중에서 처음으로 목록에 등재됐다.한편 지난해 6월 이후부터 시작된 그린리스트 특허 등재는 수 개월 내 마무리 될 것으로 보인다.최근 6개월 간 식약청은 매월 많게는 200건, 적게는 80여 건의 특허등록 절차를 마쳤다.이런 속도를 감안하면 빠르면 2개월, 늦어도 3개월 이내 기허가 품목의 특허 등재는 매듭지어질 전망이다.2013-03-04 06:34:49최봉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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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약심, 6개월 공백에 회의소집 횟수 역대 최저연도별 중앙약심 회의 내역지난해 중앙약사심의위원회( 중앙약심)가 1998년 발족 이래 가장 적게 소집된 것으로 나타났다.작년 1월 임기만료 이후 6개월 간 구성이 지연된 영향이 컸다.28일 식약청이 공개한 '중앙약심 개최 현황'에 따르면 지난해 총 33회 회의가 개최됐다. 안건 수는 52건이었다.최근 몇 년 간 중앙약심 회의는 매년 증가했다. 2011년에는 165회로 정점을 찍었다.또 안건 수 역시 2007년 이후 100건을 넘어 2011년에는 200건을 돌파했다.하지만 작년에는 전년 대비 회의 건수나 안건 수가 대폭 줄었다.지난해 중앙약심 임기만료 이후 재구성하는데 까지 6개월 이상의 시간이 소요됐기 때문이다.위원회별 중앙약심 안건수세부내용을 보면 의약품 안전과 관련된 회의가 절반 이상인 28건을 차지했다.이어 신약과 규격과 관련한 안건이 각각 8건으로 뒤를 이었다. 제도·생물 관련 안건도 각각 4건 씩 열렸다.또 안전 관련 안건의 대부분은 허가초과 의약품 심의였다. PMS와 DUR 안건도 포함됐다.이밖에 제도와 관련한 안건 중 3건은 의약품 재분류 확정을 위한 회의였다.한편, 식약청의 식약처 승격이 확정되면 복지부가 관리하던 중앙약심은 식약처로 이관될 전망이다.2013-03-02 06:34:54최봉영 -
1달 1회 투여 '아빌리파이' 미국 승인 획득오츠카와 룬드벡은 1달에 1회 투어햐는 정신분열치료제인 ‘아빌리파이(Abilify)'의 미국 승인을 획득했다고 28일 밝혔다.FDA는 아빌리파이의 동결 건조 제형인 ‘아빌리파이 메인테나(Abilify Maintena)'의 판매를 승인했다. 동결 건조 제제는 물에 의해 장기 지속이 가능하도록 재구성된다.아빌리파이의 미국내 특허권 만료는 오는 2015년. 미국내 아빌리파이의 판매자는 BMS이며 2012년 연간 매출은 28억원이다. 오츠카는 룬드벡과 협력해 아빌리파이의 장기 지속제제를 개발했다.52주간 실시된 임상시험 결과 1달에 1번 투여하는 아빌리파이의 경우 위약 대비 재발 시간을 현격히 지연하는 것으로 나타났다.지난해 FDA는 아빌리파이 메인테나의 승인을 거부한 바 있다. 당시 멸균수 공급자에 대한 자료 미비를 지적했다.J&J은 지난 2009년 1달에 1회 투여하는 정신분열치료제인 ‘인베가 서스테나(Invega Sustenna)'의 판매 승인을 받았다. 인베가 서스테나의 2012년 매출은 7억9600만불이었다.알커머스(Alkermes)는 3개월에 1회 투여하는 인베가 서스테나를 개발 중이며 지난해 6월 3상 임상시험을 시작했다고 말했다.2013-03-01 09:29:32윤현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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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맙테라주' 중증피부반응 발생시 투여중지 권고한국로슈 '맙테라주'보건당국이 한국로슈의 맙테라주를 투약받은 환자에게 중증피부반응이 발생하면 투여를 중지하라고 권고하고 나섰다.28일 식약청은 이 같은 내용을 골자로 하는 안전성 서한을 배포했다.이번 조치는 캐나다 연방보건부(Health Canada)가 리툭시맙(Rituximab) 주사제를 투여한 환자에게서 치명적인 중증피부반응 발생 사례를 보고한데 따른 후속 조치다.서한에 따르면 리툭시맙 주사를 사용한 백혈병·류마티스관절염 등 자가면역질환 환자에서 스티븐스-존슨 증후군(SJS), 독성 표피 괴사용해(TEN)와 같은 중증피부반응이 발생했다.이 중 일부는 치명적인 결과를 일으킨 것으로 보고돼 캐나다 연방보건부는 사용주의를 권고했다.식약청도 안전성·유효성에 대한 전반적인 검토를 실시해 허가사항 변경 등의 조치를 취하기로 했다.식약청은 "리툭시맙 투여 시 중증피부반응이 발생하는 경우 투여를 중단하고 개별 환자의 유익성·위험성 프로파일을 신중히 평가해 재투여 여부를 결정해야 한다"고 밝혔다.한편, 국내 허가된 리툭시맙 제제는 한국로슈 맙테라주가 유일하다.국내 허가사항에는 림프종 및 만성 림프구성 백혈병에 대해 '중증 점액피부반응'과 관련된 경고가 포함돼 있다.이에 따라 향후 허가변경에는 류마티스관절염 등에도 경고사항이 추가될 전망이다.2013-02-28 18:33:59최봉영 -
브릴린타, 내일부터 아스피린과 병용시 1년이내 급여내일(1일)부터 항혈전제 브릴린타의 보험급여가 개시된다. 또 류마티스 관절염치료제 엔브렐은 급여대상이 6세 이상 소아로 확대된다.복지부는 이 같은 내용의 요양급여의 적용 기준 및 방법에 관한 세부사항(약제)을 28일 개정 고시했다.개정내용을 보면, 브릴릴타는 허가사항 범위(급성관상동맥증후군) 내에서 아스피린과 병용 투여시 1년에 한해 급여가 인정된다.또 리피드(스모프리피드20%주 등) 주사제는 필수지방산 공급목적으로 투여하는 경우 2회, 수액공급을 제한하는 환자 등의 칼로리 공급목적으로 투여시 각각 급여가 적용된다.엔브렐주사는 급여대상이 6개월 이상 지속되는 6~17세의 만성 중증 판상 환자까지 확대된다. 12주간 사용한 뒤 평가를 거쳐 PASI가 75% 이상 감소한 경우 추가 3개월간 더 투여할 수 있다. 재투여가 필요한 때는 투여기간에 대한 지침을 따라야 한다.이밖에 인베가서스티나주사, 리스페달콘스타주사, 니페디핀 경구제, 철분주사제, 페가시스주와 페가시스프리필드주 등의 급여기준도 변경된다.2013-02-28 16:23:21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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