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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 '팔팔', 하루 한번 '데일리요법' 가능해지나한미약품 발기부전약 ' 팔팔'이 데일리요법으로 사용 가능한 지 여부를 확인하기 위한 임상이 진행된다. 시알리스와 자이데나가 데일리요법제 발매 이후 매출이 크게 상승했다는 점에서 이 임상의 결과에 이목이 집중된다. 6일 식약처 임상현황에 따르면, 인제대학교 일산백병원은 팔팔츄정에 대한 연구자임상을 승인받았다. 이 임상은 실데나필의 매일 복용용법(once daily)과 필요 시 복용(on demand) 용법에 따른 안전성과 유효성을 비교하기 위한 것이다. 하루에 한 번 복용할 때 효과를 확인하는 임상이다. 현재 데일리요법제로 허가돼 있는 제품은 릴리 '시알리스'와 동아 '자이데나' 등 2개 품목이 허가돼 있다. 시알리스 매출 중 약 30%, 자이데나도 10% 가량이 데일리요법으로 사용되는 저용량 제품이 차지하고 있다. 데일리요법은 하루 한 번 복용하는 것이기 때문에 필요 시 일정시간 전에 복용해야 하는 번거로움을 덜 수 있다는 것이 인기요인이다. 이번 연구자 임상에서 효능이 입증될 경우 적응증 추가로 이어질 것으로 전망된다. 한편 팔팔은 발기부전 외에도 다른 적응증 추가를 모색 중이다. 현재 팔팔의 뇌졸중 치료와 전립선비대증 치료를 확인하기 위한 연구자 임상이 진행되고 있다.2013-11-07 06:31:07최봉영 -
서울, 비아그라엘 특허취득…해외진출 기대상승서울제약이 화이자에 생산하고 있는 필름형 비아그라(제품명 비아그라엘)에 관한 특허를 취득, 본격적인 해외진출 가능성을 높였다. 서울제약은 실데나필 또는 이의 약제학적으로 허용되는 염을 유효성분으로 함유하는 고미가 은폐된 약제학적 조성물에 관한 특허권을 취득했다고 5일 공시했다. 해당 특허는 비아그라엘의 제조방법에 관한 것으로, 기존과는 다른 새로운 맛 개선 및 제조수단을 담았다는 설명이다. 서울제약은 오리지널 실데나필 성분의 필름형 제제를 최초로 개발, 원개발사인 화이자에 납품하고 있지만 원천특허가 없어 어려움을 겪었다. 해당 특허를 보유한 광동제약과 특허분쟁도 진행 중이다. 지난 9월 서울제약이 제기한 특허무효심판은 기각되기도 했다. 만약 광동제약이 제기한 심판에서 서울제약의 특허침해 사실을 심판원이 인정하면 국내시장에서 큰 타격을 입을 수도 있다. 파트너인 화이자와의 신뢰관계를 따져볼 때도 이러한 특허 리스크는 부담일 수 밖에 없다. 하지만 이번에 비아그라엘 제조법에 관한 원천특허를 획득하면서 국내 시장에서 특허 리스크를 줄일 전망이다. 특히 그동안 시장의 기대감을 높였던 해외진출에 대한 발판도 마련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서울제약 관계자는 "등록 특허기술을 가지고 해외시장 개척 및 파트너링에 필수적으로 활용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특허취득 소식에 시장은 곧바로 화답했다. 이날 공시 이후 서울제약 주가는 급등하며 상한가로 마감했다. 글로벌 진출 기대감이 반영됐다는 분석이다. 제약업계 관계자는 "그간 서울제약 제품이 화이자를 통해 해외수출될 가능성이 있다는 이야기가 많았다"며 "이날 상한가는 글로벌 진출 기대감이 반영된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2013-11-07 06:24:52이탁순 -
바이탈스의 '숨은 발톱'…순환기 제네릭 내년 출시한국화이자 제네릭 사업부인 ' 바이탈스'의 운신의 폭이 내년부터 확대될 것으로 보인다. 항암제에 집중된 제품군이 고혈압 등으로 대폭 보강되기 때문이다. 4일 식약처에 따르면, LG생명과학은 올해 하반기 30여개 제네릭 제품 허가를 받았다. 이에 앞서 LG생명과학은 지난해 초 화이자(바이탈스)가 개발한 제네릭 생산 계약을 체결한 바 있다. 결국 허가는 LG생명과학이 받았지만 화이자(바이탈스) 품목이 주류였던 셈이다. 바이탈스는 현재 파클리탁셀, 온단세트론주, 젬시타빈주, 에토포시드주 등 제네릭 10여개를 보유하고 있다. 대부분은 항암제 제품군으로 시장 성과는 아직 미미한 수준이다. 올해 하반기에는 LG생명과학을 통해 노바스크브이, 칸데브이, 로살브이, 이베브이, 올메브이 등 다양한 고혈압약 제네릭 시판허가를 얻었다. 소화기계통, 항전간제, 해열진통제, 알레르기용약 등도 일부 포함됐다. 영업 범위가 기존 항암제에서 순환기계통 등으로 확대되는 것이다. 화이자(바이탈스) 관계자는 "하반기 허가 받은 품목들은 내년 초 쯤 출시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에 따라 기대 이하의 성적을 보이고 있는 바이탈스는 내년부터 순환기계통 제네릭을 앞세워 본격적인 매출사냥에 나설 것으로 관측된다. 한편, 바이탈스의 제네릭 품목 확대를 두고 국내 제약사들의 반응이 엇갈리고 있다. 국내사 한 관계자는 "바이탈스가 현재까지 제네릭 시장에서 두각을 못 나타내고 있는 만큼 향후에도 별다른 성과를 거두기 어려울 것"이라고 전망했다. 반면 다른 관계자는 "외자사가 신약 뿐 아니라 제네릭에도 눈을 돌리고 있는 현상은 국내사에게 어떤 식으로든 악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내다봤다.2013-11-05 12:24:53최봉영 -
동아·종근당 '비리어드' 특허 회피 심판 청구동아에스티와 종근당이 2018년까지 존속되는 B형간염치료제 ' 비리어드' 물질특허와 관련된 권리범위확인(소극적) 심판을 청구해 주목된다. 비리어드는 길리어드사가 개발한 B형간염치료제로, 작년말 유한양행이 출시하자마자 바라크루드에 이어 시장 2위로 올라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동아에스티와 종근당이 권리범위확인 심판을 청구한 특허는 '뉴클레오티드 유사 조성물 및 합성 방법'에 관한 것으로, 오는 2018년 11월 7일 만료된다. 종근당은 지난 9월30일, 동아에스티는 지난달 10일 심판청구를 제기했다. 양사는 '확인대상발명의 설명서에 기재된 테노포비어 디소프록실(비리어드의 성분명) 신규염을 함유하는 항바이러스 조성물은 해당 특허 발명의 권리범위에 속하지 않는다'는 이유로 심판을 청구했다. 동아에스티와 종근당이 발명한 물질은 비리어드 성분과 염이 다른 것으로, 길리어드의 특허를 침해하지 않았다는 내용이다. 이를 볼 때 양사는 신규염 개량신약 개발을 염두한 것으로 보인다. 비리어드의 염기는 푸마르산염이다. 양사가 개량신약 개발을 염두하고 있다고 해도 2017년 이전에 품목허가를 받기는 어려울 것으로 예상된다. 비리어드의 재심사기간 만료일이 2017년 4월 28일이기 때문이다. 신규염 개량신약이라하더라도 오리지널 재심사 만료 이전에 허가를 받은 사례는 없다. 따라서 이번 조치는 2018년 특허만료 이전 제네릭보다 앞서 시장발매를 위한 목적이 커 보인다. 동아에스티 관계자는 "비리어드와 관련된 제품개발은 현재로선 진행하지 않고 있다"고 밝혔다.2013-11-05 06:25:00이탁순 -
식약처, 의약품 안전분야 공적개발원조 초청 연수식약처는 한국국제협력단(KOICA)와 함께 오는 7일부터 23일까지 '의약품안전 분야 공적개발원조 초청 연수'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초청연수에는 베트남, 인도네시아, 캄보디아, 필리핀 등 4개국, 20명이 참여한다. 연수는 올해부터 2015년까지 3년간 실시하며, 국내 대외 공적개발원조(ODA, Official Development Assistance) 초청연수 프로그램 중 식약처가 다년간 심화과정으로 처음 주관한다. 주요 내용은 ▲의약품 허가 심사관리 체계 ▲약물감시 체계 ▲제조·품질관리 체계의 이해 등이다. 특히, 현지 사전조사를 통해 참가국의 수요를 사전에 파악하여 30여개의 전문 강의 뿐 아니라 의약품 제조소, 의약품안전관리원 등을 방문하는 프로그램도 준비된다. 식약처는 "참가국의 안전관리 네트워크 구축과 정책 수립 시 협력이 예상되며, 국내 의약품의 우수성을 알려 수출과 일자리·신성장동력 창출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2013-11-04 09:09:00최봉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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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도카인 등 21성분 대상 '허가외 사용' 연구 착수정부가 리도카인 등 21개 성분제제 23개 적응증을 대상으로 허가범위를 초과( 오프라벨) 해 사용해도 괜찮은 지 연구하기로 했다. 1일 식약처는 '허가외 사용 의약품 안전성·유효성 평가 연구' 진행을 위한 연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연구는 임상현장에서 '오프라벨'로 사용되는 의약품에 대한 안전성·유효성 평가를 위해 마련됐다. 대상 적응증은 총 23개며, 성분수는 21개다. 연구는 전향적 임상시험이나 후향적 사용평가로 진행된다. 전향적 임상시험은 ▲심평원 승인 허가외 사용 의약품 ▲국내 다빈도 의약품 ▲소아·희귀질환자 대상 안전성 검증이 시급한 의약품 ▲장기간 연구필요 의약품 ▲상업적 가치가 저조한 의약품 등이다. 후향적 사용평가 대상은 ▲임상연구가 불가능할 만큼 소수인 경우 ▲임산부·응급질환 등 임상시험이 어려운 경우 등이 해당된다. 식약처는 연구자를 이달말까지 모집하고 내년부터 본격 연구에 착수할 예정이다. 이번 연구는 총 3년간 진행되며, 연구비는 총 56억3500만원이 투입된다. 식약처 관계자는 "오프라벨 의약품에 대한 안전성·유효성 근거를 확보해 사용지속 여부 평가와 의약품 개발 가능성을 검토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연구결과 오프라벨 사용에 문제가 발견될 경우 심평원이나 관련 학회 등에 사용중지를 요청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식약처는 앞으로는 관련 학회나 병원 등으로부터 오프라벨에 대한 사용 요청이 있을 시 근거마련을 위한 연구를 진행한다는 방침이다.2013-11-04 06:24:50최봉영 -
신풍제약, '메디커튼' 척추 수술 적응증 추가신풍제약은 최근 식약처로부터 유착방지제 '메디커튼'의 척추 수술 시 유착감소 적응증 추가를 받았다고 밝혔다 신풍 메디커튼은 자궁경 수술, 복부 수술에 이어 이번 척추 수술까지 국내 3상 임상을 통해 유착방지 효과와 안전성을 입증 받게 됐다는 설명이다. 이로써 국내 유착방지제 중 최다 3상 임상 진행한 유착방지제가 됐으며, 갑상선 수술 후 유착 감소에 대한 임상도 진행되고 있다는 것이 회사측의 설명이다. 메디커튼은 2012년 6월 허가 발매 후, 2013년 5월 대만 수출 계약을 시작으로 터키 수출(8월), 아랍에미리트 수출(9월) 계약 등 해외 시장 진출에 박차를 가하고 있으며, 현재도 수출 협의를 통해 우수한 제품의 세계화를 진행 하고 있다. 메디커튼은 지속적인 임상 진행과 해외 시장 수출 등으로 국제 경쟁력 강화 및 글로벌화를 위한 혁신적인 행보를 보이고 있다.2013-11-03 21:34:01가인호 -
정신혼란 야기 최면진정제, 허가기준 어기고 처방정신혼란을 야기하는 부작용 때문에 장기처방이 금지된 최면진정제 성분이 무분별하게 처방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최근 3년간 처방기간 허가기준을 초과한 사용된 것만 10만건에 달했다. 1일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민주통합당 최동익 의원이 건강보험심사평가원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를 분석한 결과, 졸피뎀과 트리아졸람 성분의 허가사항에 기재된 1회 치료기간을 초과해 처방한 건수는 2011년부터 2013년 6월까지 총 10만2081건으로 집계됐다. 전체 처방건수 대비 치료기간기준 초과 처방비율은 1.3%에 불과했지만, 총처방건수나 처방인원이 2011년 대비 2012년에 59.4%나 증가했다. '졸피뎀'의 경우는 총처방건수(608만건) 중 1회 치료기간(30일)을 초과해 처방한 건수는 1만5207건(0.2%)이었다. 환자 수는 1만104명으로 나타났다. 졸피뎀보다 기간이 더 짧은 '트리아졸람'은 총처방건수 152만건 중 8만6874건이 1회 처방기간을 초과했다. 해당 환자는 3만3289명이었다. 올해 대한내과학회지에 발표된 단국대병원 조사결과를 보면 졸피뎀 복용환자 481명 중 4%인 19명에게 섬망이 발생했는데 이중 19명의 평균나이는 68세로 대부분 노인이었다. 또 졸피뎀을 복용한 65세 이상 노인환자가 65세 미만 환자보다 섬망 발생률이 4.4배나 높았다. 상황이 이렇지만 1회 치료기간이 최대 30일인 최면제(졸피뎀)를 90세 할머니에게 한번에 120일치 처방(90일 초과)한 사례도 발견됐다. 또 1회 치료기간이 최대 21일인 최면제(트리아졸람)를 78세 할머니에게 180일치나 처방(160일 초과)한 경우도 있었다. 수원소재 A병원은 지난 2년간 394건 중 88.8%인 350건을 초과 처방했다. 또 서울 동작구 B병원도 같은 기간 56.9%(232건 중 132건)를 허가사항을 어기고 처방한 것으로 드러났다. 최 의원은 "1회 치료기간이 명시된 의약품을 의료기관이 자체 판단해 초과처방하는 것은 환자에게 매우 위험할 수 있다"면서 "특히 최면진정제와 같은 항정신성 의약품의 경우 다른 의약품에 비해 환자에게 더욱 치명적인 손상을 입힐 수 있다"고 지적했다. 최 의원은 "이런 의약품에 대해 지속적으로 집중심사를 실시해 진료비 삭감 뿐 아니라 의료기관 평가에 반영하는 등 페널티를 줄 수 있는 시스템을 마련해야 한다"고 주문했다.2013-11-01 20:47:50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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록스펜씨알정, 유효기한 잘못 기재해 '강제회수'신풍제약이 ' 록스펜씨알정'의 유효기간을 잘못 기재했다가 강제회수 명령 받았다. 최근 식약처는 홈페이지를 통해 이 같은 사실을 공개했다. 록스펜씨알정의 유효기간은 2년. 그러나 식약처 점검에서 3년으로 기재된 제품이 나왔다. 2년에서 3년으로 유효기간 허가변경을 추진하고 있었는 데, 완료 전에 미리 3년이라고 표기한 제품이 유통된 것이다. 따라서 식약처는 원칙적으로 해당 제품에 대해 강제회수하라고 명령했다. 신풍제약은 한달 내 유통제품을 수거해야 한다. 식약처 관계자는 "유효기간 기재 오류가 발생한 만큼 행정처분도 뒤따를 것"이라고 말했다.2013-11-01 12:07:40최봉영 -
2013년말 특허권 만료되는 약물 3종다국적 제약사는 지난 몇 년간 주요 품목의 특허권 만료로 매출에 큰 타격을 받아왔다. 그러나 특허권 만료로 인한 어려움은 아직 끝나지 않은 상태. 2013년 말에는 3종의 거대 품목이 제네릭 경쟁을 앞두고 있다. 첫 번째 제품은 암젠의 백혈구 촉진 약물인 ‘뉴포겐(Neupogen)'으로 오는 12월 미국 특허 만료를 앞두고 있다. 제네릭 제조사인 테바가 뉴포겐의 바이오시밀러인 ’테바그라스팀(Tevagrastim)'의 유럽 시판을 시작했다. 또한 테바는 바이오시밀러의 미국 승인을 획득하고 암젠과 11월 출시 계약을 체결한 바 있다. 그러나 암젠의 경우 뉴포겐의 매출이 급격히 감소하는 징후가 보이지 않고 있다. 금년 9개월간 뉴포겐의 매출은 11억불을 기록했으며 미국 지역의 경우 오히려 매출이 21% 증가했다. 분석가들은 뉴포겐이 선전하고 있지만 결국은 매출이 하락할 것으로 예상했다. 호스피라의 바이오시밀러가 유럽에서 승인됐으며 연이은 바이오시밀러의 등장으로 2014년 뉴포겐의 매출은 감소할 것으로 예상했다. 두 번째 제품은 독일 머크의 다발성 경화증 약물인 ‘레비프(Rebif)'이다. 레비프의 특허권은 12월 말 만료될 예정이다. 레비프는 지난 지난해 매출이 25억불에 달했으며 금년도 매출 강세를 보였다. 레비프의 특허권 만료는 독일 머크에 분명한 타격을 줄것으로 예상됐지만 공동 판매를 하고 있는 화이자에는 큰 영향을 미치지 않을 것으로 예상했다. 한편 레비프의 특허 만료는 다발성 경화증 치료제 시장에서 전환점이 될 것으로 분석가들은 전망했다. 레비프는 기존 주사제형 다발성 경화증 치료제 약물. 그러나 노바티스의 경구형 제제인 ‘길레니아(Gilenya)'의 시판으로 주사제형 약물의 매출은 감소하고 있다. 레비프의 특허권이 만료되면 다발성 경화증 약물 시장의 경우 경구형 제제로 재편될 것으로 분석가들은 예상했다. 일라이 릴리의 항우울제인 ‘심발타(Cymbalta)'의 특허권도 2013년 말 만료될 예정이다. 심발타의 매출은 릴리의 전체 매출의 1/4을 차지하고 있다. 따라서 약물의 특허권 만료는 릴리에 큰 타격이 될 전망이다. 심발타의 매출 감소는 이미 나타나고 있는 상황. 심발타의 3분기 매출은 11% 감소했다. 분석가들은 심발타의 특허권 만료가 2014년 내내 릴리에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우려했다.2013-11-01 10:09:23윤현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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