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 '팔팔', 하루 한번 '데일리요법' 가능해지나
- 최봉영
- 2013-11-07 06:31:07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식약처, 일산백병원 연구자임상 승인
- AD
- 5월 5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시알리스와 자이데나가 데일리요법제 발매 이후 매출이 크게 상승했다는 점에서 이 임상의 결과에 이목이 집중된다.
6일 식약처 임상현황에 따르면, 인제대학교 일산백병원은 팔팔츄정에 대한 연구자임상을 승인받았다.
이 임상은 실데나필의 매일 복용용법(once daily)과 필요 시 복용(on demand) 용법에 따른 안전성과 유효성을 비교하기 위한 것이다.
하루에 한 번 복용할 때 효과를 확인하는 임상이다.
현재 데일리요법제로 허가돼 있는 제품은 릴리 '시알리스'와 동아 '자이데나' 등 2개 품목이 허가돼 있다.
시알리스 매출 중 약 30%, 자이데나도 10% 가량이 데일리요법으로 사용되는 저용량 제품이 차지하고 있다.
데일리요법은 하루 한 번 복용하는 것이기 때문에 필요 시 일정시간 전에 복용해야 하는 번거로움을 덜 수 있다는 것이 인기요인이다.
이번 연구자 임상에서 효능이 입증될 경우 적응증 추가로 이어질 것으로 전망된다.
한편 팔팔은 발기부전 외에도 다른 적응증 추가를 모색 중이다.
현재 팔팔의 뇌졸중 치료와 전립선비대증 치료를 확인하기 위한 연구자 임상이 진행되고 있다.
관련기사
-
한미 '팔팔', 발기부전·전립선 이어 뇌졸중까지?
2013-07-30 06:46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새로 지을까 인수할까…공장 과부하 제약사의 복잡한 셈법
- 2"3개월 회전 옛말"…온라인몰 확산에 일반약 결제도 변화
- 3저용량 암로디핀+발사르탄 첫 등재...고혈압 초기 환자 공략
- 4도네페질+메만틴 후발주자 속속 등장…내년 2월 출시 가능
- 5릴리, 버제니오 암질심 통과...국산 CAR-T '림카토' 고배
- 6대웅제약, 엔블로 글로벌 확대…비만·IBD 성장판 키운다
- 7복지부, 고가 희귀약 '선등재 후평가' 시범사업 공식화
- 8동료 의료인 신상 털기 금지...위반시 자격정지 3개월
- 9녹십자, 백신 자회사 큐레보 릴리에 매각…최대 4599억
- 10희귀약 신속등재, 성과 부족하면 4년차부터 약가인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