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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웅 코큐텐 20일만에 11억 매출 '주목'대웅제약의 코큐텐 VQ가 발매 20일 만에 11억원을 벌어 들이며 고함량 코큐텐 시장을 주도한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이에 따라 향후 경쟁제품의 발매에 따른 시장변화에 업계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대웅제약은 지난 6월4일 출시한 ‘코큐텐 VQ’가 발매 20일 만인 6월 24일까지 총 11억원의 매출고를 기록했다고 9일 밝혔다. '제 2의 우루사' 탄생의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는 것. 특히 코큐텐의 11억 매출은 올 해 상반기 제약업계에서 월 10억원 이상을 벌어들인 신제품이 없었다는 점에서 주목받고 있다. 대웅제약 기획팀 주희석 부장은 "코큐텐 VQ는 대웅제약의 연구 개발능력이 결집된 제품으로 향 후 CoQ10 VQ 제품군을 1천억 브랜드로 성장시킬 계획”이라며 “제 2의 우루사와 같은 국민건강 지킴이, 글로벌 브랜드로 키워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대웅제약은 오는 9월부터 ‘코큐텐 VQ’와 관련한 TV 광고를 시작할 계획이며 다양한 마케팅 프로모션을 전개, 코큐텐 VQ를 건강기능식품 시장의 대표 브랜드로 만들어나간다는 방침이다. 대웅제약은 코큐텐 원료만 300억원을 수출하는 등 코큐텐을 새로운 효자상품으로 지정, 새로운 성장동력으로 만들고 있다. 현재 ‘코큐텐 VQ’는 전국 2천여 개 약국에서 판매하고 있다. 한편 고함량 코큐텐의 경우 앞으로 줄줄이 제품 출시가 예상되고 있어 향후 시장변화가 예상되고 있다. 건기식 원료 허가를 받은 삼성물산과 화일약품 등으로부터 원료를 공급받은 제약업소 등의 100mg 코큐텐 발매가 이어질 것으로 에상되기 때문이다. 따라서 고함량 코큐텐 시장에서 독주하고 있는 대웅제약이 후속제품 출시로 어떤 영향을 받게 될지에 업계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2007-07-09 12:06:25가인호 -
대구 중구, 10만명당 약국수 전국 '최고'최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건강보장 30주년 통계를 통해 전국에서 인구 10만명 당 의원 수가 가장 많은 곳으로 꼽혔던 대구 중구가 인구 대비 약국에서도 전국 최고치를 기록했다. 하지만 이는 단순히 의원의 집중에 약국이 따랐다기 보다는 대구 중심가라는 특성과 대구·경북 일대를 아우르는 대학병원이 포진하고 있다는 점이 크게 작용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됐다. 9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전국 시군구 약국현황과 건강보험공단의 건강보험 적용인구를 분석한 결과 대구 중구는 10만명 당 약국이 170.9곳으로 전국에서 가장 높은 수치를 보인 것으로 확인됐다. 이는 2위를 기록한 서울 중구의 145.4곳과도 25곳 이상의 차이를 보이는 것일 뿐만 아니라 전국 평균인 43.5곳과는 무려 4배 이상의 격차를 보이는 것이다. 대구 중구와 서울 중구에 이어서는 부산 중구가 10만명당 124.9곳의 약국이 위치해 전국 3위를 기록했으며 서울 종로구 112.2곳, 광주 동구 104곳, 서울 동대문구 84.6곳, 부산 동구 81.5곳, 충북 증평군 71.6곳, 부산 서구 70.9곳, 서울 영등포구 66곳 등이 전국 10위권에 포함됐다. 반면 충북 웅진군은 인구 1만5998곳에 약국은 2곳에 불과해 10만명 당 약국수로 환산하면 12곳 밖에 개설되지 않은 것으로 분석돼 전국 최하위에 선정됐다. 이 밖에도 울산 북구 24.5곳, 경남 산청군 26.5곳, 인천 연수구 25.8곳, 전남 신안군 25.9곳, 거제시 27.3곳, 경남 함안군 28곳, 충북 청원군 28.1곳, 울산 울주군 28.7, 광양시 29.3곳 등이 전국 245개 시,군,구 가운데 하위 10위권에 속했다. 특히 이번 분석결과 인구 10만명 당 의원수와 약국수가 정확히 일치하지는 않는 것으로 확인돼 10만명당 의원수 상위 20개 지역 가운데 약국 상위 20개 지역과 일치하는 곳은 11곳에 머물렀다. 의원 약국이 동시에 전국 20위권에 포함된 지역은 대구 중구, 서울 중구·종로구·영등포구·강남구, 부산 중구·동구, 광주 동구, 수원시 팔달구, 대전 중구, 강원도 속초시 등이다. 10만명당 의원수와 약국수 모두에서 독보적인 1위를 기록한 대구 중구의 경우 중심가가 분산되지 않고 한 곳에 집중된 대구의 지역적 특성과 대구에 있는 4곳의 대학병원 가운데 2곳이 위치해 있다는 점이 원인으로 작용했다. 대구 중구의 경우 상주 인구가 적음에도 불구하고 상권이 집중돼 있을 뿐 만 아니라 대구·경북 지역을 아우르는 경북대, 계명대병원의 존재가 개원에 상당한 매력으로 작용하고 있다는 것. 대구 중구보건소 관계자는 “서울과 달리 대구는 중심가가 중구 하나뿐이라는 점에서 유동인구가 예상외로 많다”며 “대구의 중앙에 위치할 뿐만 아니라 대형병원과 준종합병원 등이 다수 포진해 있다는 점도 약국이 많아지는 원인으로 작용하고 있다”고 분석했다.2007-07-09 12:04:11박동준 -
고양시약 "여약사, 지역주민 건강 전도사"경기 고양시약사회(회장 함삼균)는 8일 고양시 주관 여성주간행사에 참여, 여약사가 건강을 전하는 전도사임을 알렸다. 시약사회 여약사위원회는 이날 '건강한 다이어트와 행복한 생활'이라는 주제로 비만과 다이어트에 대한 현장상담과 '약에 대해 물어 보세요'라는 주제로 복약지도 전반과 평소 의약품에 대한 시민들의 궁금증을 해소해 줬다. 여약사위원회는 자체 제작한 홍보 책자를 무료로 배포해 시민들에게 약에 대한 상식을 소개했다. 또한 여약사위원회는 '약은 체질과 병력을 고려해서 전문가의 상담을 받아 투약받지 않으면 독이 된다'는 내용으로 의약품 슈퍼 판매의 위험성을 강조했다. 서미영 여약사 담당 부회장은 "약사의 직능을 직접적으로 강조하는 방식도 좋지만 시민과 함께 호흡하며 시민의 입장이 돼 약사의 사회적 역할과 직능을 알리는 것이 효과적이라는 판단에 행사에 참여하게 됐다"고 말했다. 함삼균 회장도 "여약사위원회가 지역 사회 사업에 참여해 고양시약사회를 알리는 중요한 계기가 돼 기쁘다"고 전했다. 한편 이날 행사에는 경기마약퇴치운동본부가 지원한 '환각제·중추신경흥분제·대마초의 실체'와 관련한 자료와 홍보물도 배포됐다.2007-07-09 11:34:06강신국 -
의협, 의대생 준회원 자격부여 추진의사협회가 의대생들에게 준회원 자격을 부여하는 방안을 추진한다. 또한 도서벽지 공보의들이 직위해제 문제에 대해서도 실질적인 지원을 할 예정이다. 주수호 의협회장은 지난 7일 전의련(전국의대생대표자연합) 및 공보의협의회 대표들과 차례로 면담을 갖고 이들에 대한 지원방안을 논의했다. 주수호 회장은 천재중 전의련 비대위원장을 비롯한 전의련 대표단 5명과의 면담에서 예비 의협회원인 전국의대생들의 의협 회무에 대한 관심도 및 참여도를 높이기 위해, 의대생의 준회원 자격부여 문제를 정관개정을 통해 추진할 의사를 밝혔다. 또한 이와 관련해 전의련 차원에서 내부 의견수렴을 해줄 것을 요청했다. 전의련 측은 주 회장으로부터 의료계 현안문제에 대한 설명을 듣고 전의련 차원에서 적극적인 관심을 갖고 대처하겠다고 밝혔다. 의협은 전의련의 지원요청이 있을 시, 여건이 허용하는 범위 안에서 실질적 지원방안을 모색하기로 했다. 또한 앞으로 주기적으로 면담을 갖고 의료계 현안문제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는 기회를 갖도록 하는 한편, 전의련 회원으로 가입돼 있는 의대 학생회에 의협신문을 기증하기로 했다. 이에 앞서 5일 주 회장은 공보의협의회 임원진들과의 면담을 갖고 공보의 직위해제 문제 등 현안에 대해 논의했다. 주 회장은 도서벽지 공보의들이 직위해제 문제로 인해 불이익의협에서 도울 수 있는 실무적·법률적 조언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이와 함께 공보의의 중앙회 회비 직접납부 근거 규정 마련과 관련해 이에 관한 의견을 수렴했다.2007-07-09 11:17:01류장훈 -
의원 8곳-약국 3곳 담합, 2억 부당청구 덜미의원과 약국이 연계된 조직적인 허위청구 행위가 적발됐다. 보건복지부와 건강보험공단은 9일 의원 8곳과 약국 3곳의 요양기관 현지특별조사를 통해 2억원 대의 부당청구 사실을 적발했다고 밝혔다. 이 사건의 주모자 H씨는 선후배 등의 명의로 인천시, 경기 안산, 평택, 수원 등에 의원을 개설하고 약 5~6개월 간 집중적으로 허위청구 행위를 했다. 이후 H씨는 프리미엄을 붙여 건물을 매각한 드러났다. 이 과정에서 요양기관 대표자의 친·인척 전현직 요양기관 근무자와 직계가족 등 250여명의 주민등록번호를 도용, 진료비를 허위 청구한 것으로 밝혀졌다. 또한 의원들과 동일 건물에 소재한 약국 3곳도 허위처방전을 발급받아 약제비를 허위 청구한 것으로 나타났다. 즉 의원과 약국간 담합 고리도 밝혀진 것. 안산 A의원과 평택 B의원은 시흥 A약국과 수원 E의원, G소아과의원은 수원 A약국과, 수원 H의원은 수원 B약국과 각각 담합을 한 것으로 드러났다. 이밖에 진료비 이중청구, 내원일수 조작, 증일청구 등 불법사례가 다수 적발돼 충격을 주고 있다. 복지부는 해당 의원과 약국에 대해 부당금액 환수는 물론 부당금액에 상응하는 행정처분과 형사고발을 할 예정이다. 복지부는 또한 진료내역신고확인 및 수진자 조회 기능을 강화해 나가기로 하고 허위청구 요양기관 명단공개를 적극 추진키로 했다. 한편 복지부는 경남 진해에 거주하는 A부부의 진료내역통보서에 연고도 없는 경기 수원·인천 등지에서 주기적인 진료를 받은 것으로 돼 있어 이를 단서로 조사에 착수했다.2007-07-09 11:10:45강신국 -
부산 김기묘 약사, 부산여성상 수상 영예김기묘 약사가 부산여성상을 수상해 화제가 되고 있다. 9일 부산시약사회에 따르면 김기묘 여약사자문위원(전 시의원)은 지난 6일 시청1층 대강당에서 열린 제12회 여성주간 기념식에서 부산여성상을 수상했다. 부산여성상은 사회 각 분야에서 탁월한 창의력과 투철한 사명감으로 여성의 권익증진과 사회참여 활성화는 물론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사람에게 주는 상이다.2007-07-09 10:55:15강신국 -
건보 30주년 추진위, 공식 홈페이지 오픈건강보장 30주년 기념사업 추진위원회(위원장 김창엽 심평원장)은 사업홍보를 위한 홈페이지(http://www.knhi30th.or.kr)를 공식 오픈했다고 9일 밝혔다. 추진위에 따르면 홈페이지에는 30주년 사업의 배경 및 의의와 추진 중인 기념사업과 행사 등에 대한 안내와 함께 '대통령이 보내는 특별 영상 메시지'와 '동영상을 통한 한국건강보장 30년의 역사' 등이 게재돼 있다. 아울러 '한국건강보장의 비젼과 전망'이라는 주제로 오는 9월 5일 개최예정인 국내학술대회의 등록 관련 정보와 11월 12일부터 16일까지 진행되는 국제학술심포지엄에 대한 자세한 내용도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추진위는 "건강보장 30주년기념 홈페이지를 통해 올 한 해 동안 펼쳐질 다양한 행사들과 기념사업이 국민의 관심과 성원 속에 성공적으로 마무리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2007-07-09 10:34:07박동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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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VGX제약, 오송단지에 2,000억 투자한다미국의 신약개발 및 컨설팅 기업인 VGX제약이 오송단지에 2,000억 규모를 투자함에 따라 화이자에 이어 제약 바이오분야의 대규모 투자유치가 성사됐다. 충청북도(도지사 정우택)는 9일 도청에서 미국 VGX제약과 오송단지 외국인투자유치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 체결로 VGX제약은 122천㎡ 부지에 내년부터 미화 2억달러를 투자해 본사, 연구소 및 cGMP 생산시설을 설립한다. VGX제약은 미국 필라델피아에 본사를 두고 있으며 한국계인 '종 조셉 김( J. Joseph Kim, Ph.D.)' 사장과 '데이비드 와이너(David B. Weiner, Ph.D.)' 박사가 공동 설립한 바이오텍 기업이다. 현재 AIDS치료제인 픽토비르와 C형 간염치료제인 VGX-410C의 임상 2상을 진행중이며, 당뇨, 위암 등 7종에 대한 전임상을 진행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임상 2상이 진행 중에 있는 두 가지 치료제는 아시아, 아프리카, 중동지역의 제약회사들과 2009년부터 매년 1,000만불 씩 5년간 판매계약을 체결, 이미 수출량을 확보해 놓았다는 것. 생산시설 중에는 5만 리터 규모의 바이오리액터(세포배양시설)를 설치해 자사의 신약생산과 함께 국내 바이오벤처기업들의 계약생산대행(CMO) 기능도 병행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져 국내 바이오신약 개발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 VGX 제약은 두 가지 제품의 임상시험이 끝나감에 따라 양산에 필요한 생산시설 투자를 위해 미국의 시카고지역과 아시아의 싱가포르, 국내 오송과 다른 지역 한 곳을 후보지로 선정, 3년간의 오랜 탐색과정을 거쳐 최종적으로 오송을 선택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조인식에는 박찬형 보건복지부 생명과학단지조성사업단장, 정동수 Invest KOREA 단장, 김장현 한국산업단지공단 충청지사장 등 관계관들이 참석하여 이 회사의 성공적인 투자를 위해 적극 지원하기로 했다. 이번 투자유치는 보건복지부, 충청북도, KOTRA, 산단공 등 관계기관 공동 유치활동의 쾌거로서 화이자의 3억불 투자에 이은 바이오분야의 대규모 투자 유치이며, 감소하고 있는 외국인투자유치에 활력소가 될 것이라는 설명이다. 오송단지는 이미 입주계약을 체결한 고려대 의·생명공학연구원과 50여 기업과 더불어 오송생명과학단지가 동북아 바이오허브로서의 기반을 다지게 됐다고 강조했다. 또한 충청북도는 국내외의 우수한 제약기업 및 바이오텍기업의 오송단지 집적으로 인해 현안과제인 첨단의료복합단지 유치에도 한층 더 유리한 고지를 선점하게 될 것으로 내다봤다. 한편 우수 글로벌 바이오기업을 유치하기 위해 302천㎡의 외국인투자지역을 조성하고 있으며, 10여개 기업과 외자유치 협상을 진행하고 있다고 보건복지부는 밝혔다.2007-07-09 10:30:24가인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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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입 전문약 등 불법 판매업소 114곳 적발부정·불량의약품 유통업소 114곳이 지난달 식약청과 지방자치단체 합동 감시에서 적발됐다. 식약청(청장 김명현)은 지난달 18~22일 전국 주요 대형재래시장 수입상가와 한약재 시장, 피부관리실 등에서의 합동 단속 결과, 부정·불량약을 유통한 114개 업소를 적발했다고 9일 밝혔다. 주요 위반내용으로는 ▲의약품 판매자격이 없는 사람이 의약품을 판매(66개소) ▲한약재를 불법 제조·판매하거나 표시기재 위반 또는 유통기한이 지난 한약재를 판매(36개소) ▲화장품을 불법 제조·판매하거나 허위광고·판매한 피부관리실(12개소) 등이다. 식약청은 이번 단속에서 적발된 업소에 대해 제조 또는 판매업무정지 등의 행정처분과 경찰 고발 또는 수사의뢰했다. 식약청 의약품관리과 관계자는 "그동안 수차례 단속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수입 전문의약품들이 재래시장에서 불법으로 판매되고 있었다"며 "일부 피부관리실 등에서도 불법 수입 화장품을 허위·과대 광고하거나 제조원·제조번호 표시도 되지 않은 화장품도 판매되고 있었다"고 말했다. 식약청은 앞으로도 대형재래시장 수입상가 등에서의 부정·불량약 유통행위 근절을 위해 정기적인 지도·계몽과 수시 단속을 전개하겠다고 밝혔다.2007-07-09 10:20:56박찬하 -
복지부, 11일 건강보장 미래전략 공청회복지부가 건강보장 30주년을 맞아 오는 11일 3시부터 건강보험공단 지하대강당에서 '건강보장 미래전략 공청회'를 개최한다. 9일 복지부에 따르면 이번 공청회는 건강보장 30년 간의 성과를 둘러보고 발전전략을 논의하는 자리로 '건강보장 30년 성과와 미래전략'을 주제로 보건사회연구원 최병호 박사가 발표를 진행한다. 아울러 지정토론에는 건강세상네트워크 김창보 사무국장, 고대 행정학과 김태일 교수, 고대의대 안형식 교수, 중앙일보 신성식 기자, 한국개발연구원 윤희숙 박사 등이 참석할 예정이다.2007-07-09 10:05:45박동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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