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웅 코큐텐 20일만에 11억 매출 '주목'
- 가인호
- 2007-07-09 12:06:25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대웅 시장선점 나서... 경쟁제품 출시에 관심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이에 따라 향후 경쟁제품의 발매에 따른 시장변화에 업계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대웅제약은 지난 6월4일 출시한 ‘코큐텐 VQ’가 발매 20일 만인 6월 24일까지 총 11억원의 매출고를 기록했다고 9일 밝혔다.
'제 2의 우루사' 탄생의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는 것.
특히 코큐텐의 11억 매출은 올 해 상반기 제약업계에서 월 10억원 이상을 벌어들인 신제품이 없었다는 점에서 주목받고 있다.
대웅제약 기획팀 주희석 부장은 "코큐텐 VQ는 대웅제약의 연구 개발능력이 결집된 제품으로 향 후 CoQ10 VQ 제품군을 1천억 브랜드로 성장시킬 계획”이라며 “제 2의 우루사와 같은 국민건강 지킴이, 글로벌 브랜드로 키워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대웅제약은 오는 9월부터 ‘코큐텐 VQ’와 관련한 TV 광고를 시작할 계획이며 다양한 마케팅 프로모션을 전개, 코큐텐 VQ를 건강기능식품 시장의 대표 브랜드로 만들어나간다는 방침이다.
대웅제약은 코큐텐 원료만 300억원을 수출하는 등 코큐텐을 새로운 효자상품으로 지정, 새로운 성장동력으로 만들고 있다. 현재 ‘코큐텐 VQ’는 전국 2천여 개 약국에서 판매하고 있다. 한편 고함량 코큐텐의 경우 앞으로 줄줄이 제품 출시가 예상되고 있어 향후 시장변화가 예상되고 있다.
건기식 원료 허가를 받은 삼성물산과 화일약품 등으로부터 원료를 공급받은 제약업소 등의 100mg 코큐텐 발매가 이어질 것으로 에상되기 때문이다.
따라서 고함량 코큐텐 시장에서 독주하고 있는 대웅제약이 후속제품 출시로 어떤 영향을 받게 될지에 업계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관련기사
-
대웅, 코큐텐시장 독주채비...100mg함량 출시
2007-05-30 06:05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잘나가던 제약 고용, 약가개편에 축소 우려…수익성 보전 관건
- 2혁신형 여부에 약가 가산 희비...달라진 인증제도 관심
- 3전쟁이 부른 소모품 수급 불안…개원·약국가 동병상련
- 4약준모 "처방오류 중재 수가 신설을"…자체 예산으로 근거 확보
- 5동일 수수료에도 고정비 시각차…거점도매 갈등 다른 셈법
- 6전인석 삼천당제약 대표, 2335억원 주담대 이자 어쩌나
- 7삼바-한미 공동판매 '오보덴스' 대규모 연구자 임상 승인
- 8현대약품 전산 먹통 일주일…출고 차질에 처방 이탈 조짐
- 9안국약품, 의료미용 사업 본격화…전담 조직 신설·인력 확충
- 10나프타 우선공급, 이번 주부터…약국 소모품 대란 해소되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