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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청, 이재근 사무관 등 승진인사 단행식약청은 14일자로 일반직 및 연구직공무원에 대한 인사발령을 단행했다.이번 인사로 의료기기본부 의료기기관리팀 이재근 의료기술주사는 의료기술사무관으로 승진하는 동시에 의료기기안전정책팀으로 발령됐다.또 의료기기평가부 의료기기규격팀 노혜원 보건연구사는 보건연구관으로 승진했다.2007-08-14 15:02:09박찬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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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로구약 '차 없는 날' 행사서 불용약 수거다음달 10일 개최되는 '종로 차 없는 날 2007' 행사에서 해당지역 약사들이 가정에 방치된 불용약 수거 및 복약지도에 나선다.종로구약사회(회장 임준석) 소속 '종로5가 약국대표자협의회'는 14일 '종로 차 없는 날 2007'에서 '약물의 오남용 예방과 올바른 사용 및 폐기' 행사를 진행키로 했다고 밝혔다.종로5가 약국대표자협의회는 이번 행사를 통해 가정 내 비치 또는 방치된 의약품을 행사장에 갖고 오도록 하고, 약사들이 사용 가능한 약과 폐기해야 할 약을 구분한 뒤 사용 가능한 약은 정확한 복약지도를 통해 의약품 오남용을 최소화하도록 할 방침이다.또, 사용할 수 없는 의약품이나 건강기능식품은 수거해 별도로 환경오염이 되지 않게 처리함으로써 환경에 대한 관심과 환경의 소중함을 알려나갈 계획이다.이와 함께 종로5가 약국대표자협의회는 약사의 신뢰도 향상과 봉사하는 약사의 이미지를 제고하기 위해 '세상을 아름답게 만드는 약국'을 만드는 등의 이벤트도 진행할 예정이다.한편 이날 행사의 주최는 서울시 '맑은 서울추진본부' 산하의 맑은서울교통반이며, 행사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이다. 행사시간 동안은 차량이 전면 통제된다.2007-08-14 14:36:42홍대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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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평원 대전, 직원 1인 1봉사단 활동 전개건강보험심사평가원 대전지원(지원장 김남수)이 지역사회를 위한 3개 봉사단체를 구성하고 직원 1인당 1봉사단 참여활동을 전개했다고 14일 밝혔다.최근 대전지원은 지역사랑봉사단, 재가복지봉사단, 환경사랑봉사단 등의 봉사단체를 구성해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가능한 분야에서 지역사회 봉사를 시행할 있도록 했다.봉사단 구성과 함께 지역사랑봉사단은 과수농가에서 배봉지 씌워주기 일손 돕기, 재가복지봉사단은 지역 재가시설에서 급식 및 빨래봉사와 후원금 전달, 환경사랑봉사단은 인근 하천 주변의 쓰레기 수거 등의 활동을 펼쳤다.대전지원은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봉사단 활동을 통해 심평원이 공공기관의 사회적 책임을 잊지 않고 국민과 함께하는 기관으로 자리매김 할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2007-08-14 14:13:27박동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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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지혈증 치료제 다처방 기관 돋보기 심사하반기부터 고지혈증 치료제 처방이 많은 요양기관은 처방의 적정성에 대한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정밀심사를 받게 된다.14일 심평원은 하반기 중점심사 대상으로 ▲무균 수술(Clean Surgery)의 예방적 항생제 사용 ▲고지혈증 치료제 ▲안검하수증 수술 ▲치과 매복치 발치술 등 4항목을 최종 확정하고 기관별 청구경향 분석 및 확인심사에 돌입할 계획이다.식생활 변화 및 생활수준 향상 등으로 고지혈증이 증가하면서 치료제 사용도 큰 폭으로 상승해 지난해 2004년 486만건이던 고지혈증 치료제 처방건수는 올해에는 1,000만건으로 2배 이상 증가될 것으로 예상되는 상황이다.이러한 증가에는 사회적 환경변화를 감안하더라도 요양기관이 경미한 경우에도 우선 치료제를 처방하는 사례가 발생하는 등 약제 사용 부작용 및 오남용을 방지하기 위한 조치가 필요하다는 것이 심평원의 설명이다.심평원은 "고지혈증 치료제 처방이 많은 기관을 중심으로 정밀심사를 실시할 계획"이라며 "처방의 적정성을 판단하기 위해 동일성분 약제 병용투여 여부, 장기투여 적정성 등을 분석할 예정"이라고 밝혔다.무균 수술의 예방적 항생제 사용은 24시간 이내 단기 투여가 바람직함에도 불구하고 요양기관의 평균 투여일수가 7일 이상에 이르고 있으며 기관별 차이도 크게 나타나면서 중점심사 대상으로 포함됐다.실제로 무균 수술에 대한 항생제 투여일수는 올 1분기의 경우 종합병원이 6.9일인데 반해 병·의원에서는 평균 12.3일로 5일 이상의 편차를 보이는 등 적절한 항생제 사용을 위한 처방행태 개선 필요성이 제기됐다.이에 심평원은 기과별로 항생제 사용 추이를 정밀 분석하고 건당 항생제 투여 일수가 지나친 기관에 대해서는 정밀심사와 함게 진료의사 면담, 현지확인심사 등 단계적으로 심사를 강화한다는 방침이다.안면근육이나 신경지배 이상으로 발생하는 안검하수증에 대한 수술(쌍꺼풀 수술)은 외모개선 목적인 경우 급여대상에서 제외되지만 외모개선 목적 수술이 급여로 청구되는 사례가 확인되면서 중점심사 대상에 포함됐다.심평원은 중점심사 대상으로 포함된 4항목에 대해 기관별 청구경향 및 진료기록 등을 분석하는 작업을 통해 심사를 실시하고 필요한 경우 현지확인심사를 시행한다는 계획이다.아울러 부적절한 청구가 반복되거나 자율적 개선이 이뤄지지 않는 경우 현지조사를 의뢰하는 방식으로 단계적 관리에 나선다는 것이 심평원의 입장이다.2007-08-14 12:30:56박동준 -
약국가 "대체불가 처방은 특정의원서 발생"'대체조제불가' 도장이 찍힌 처방전은 주로 특정의원에서 나온다며, 이에 대한 대책마련이 절실하다는 목소리가 약국가에서 흘러나오고 있다.최근 데일리팜에 '대체조제불가' 도장이 찍힌 처방전을 제보했던 대전시 서구에 위치한 B약국.이 약국에서는 최근 1Km 정도 떨어져 있는 E산부인과의원에서 나온 처방전을 보고 적잖이 분개했다.플로졸캅셀과 타프로스정, 스티모린크림 등 무려 7품목이 모두 ' 대체불가'라는 직인이 찍혀 있었던 것.14일 B약국 O약사에 따르면, E산부인과의원은 예전부터 이같은 행태를 보여왔으며, 막상 환자가 찾아와도 조제하지 못하고 되돌려보내기 일쑤라고 분통을 터뜨렸다.O약사는 "임상사유도 없는 대체불가처방전을 보면, 의사들이 안타깝다"면서 "우리동네에서는 딱 한 곳(E산부인과)만이 대체조제처방전을 발행하고 있다"고 꼬집었다.그는 이어 "이런 처방전은 한마디로 특정약국을 제외하고는 전화문의는 물론 조제도 하지 말라는 것"이라며 "사회적 감시장치가 필요하다"고 주장했다.서울 송파구의 H소아과의원. 이 곳도 대전 서구와 별반 다르지 않다.인근 특정약국을 제외하고는 다른 약국들은 이 소아과의원의 처방전을 조제하기 어렵다. 대체불가 직인 때문.500여 미터 떨어진 곳에서 J약국을 운영하고 있는 L약사는 "H소아과는 그전부터 대체불가처방을 냈던 것으로 안다"면서 "같은 성분으로 나오는 것이 수십가지이고, 특정약이 효과가 탁월하다고 할 수도 없는 상황에서 대체불가를 찍어 처방하는 것은 이해가 되지 않는다"고 성토했다.L약사는 "(의사의 이같은 처방 때문에)환자는 인근 특정약국에서만 조제해야 하는 불편함을 감수해야 한다"면서 "성분명처방을 낸다면 서로 어떤 약이 효과가 좋을지 대화라도 할 수 있지만, 임상사유도 없는 대체불가처방은 방법이 없다"고 꼬집었다.또 다른 약국도 이 소아과의원으로부터 대웅가스모틴, 씨러스정, 폰탄캅셀 등 5품목이 기재된 처방전을 받았지만, 모두 대체조제불가 딱지가 붙어 환자를 그냥 돌려보낼 수밖에 없었다.한편 인천 L이비인후과의원에서는 대체조제 '절대불가'라는 도장이 찍혀나오기도 해 약국가의 불만을 사고 있다.2007-08-14 12:27:44홍대업 -
한국콜마 1,000억 매출 무난..1분기 285억3월 결산법인 한국콜마가 화장품사업과 제약사업의 양호한 성장 속에 1분기(4~6월) 매출액이 전년 동기 대비 50% 증가한 285억7천만원을 달성하며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고 14일 밝혔다.한국콜마는 실적보고를 통해 매출 285억에 영업이익은 15억2천만원으로 전년 동기대비 55% 증가했으며, 순이익은 전년 동비 대비 30% 감소한 12억원으로 집계됐다고 설명했다.순이익 감소는 전년 1분기에 특별이익이 발생해 순이익이 증가했기 때문이며, 올해 실질적인 이익은 증가했다는 것이 한국콜마의 설명.한국콜마는 올 하반기의 시장상황이 더 활성화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독립체제로 전환된 화장품사업과 제약사업의 전문화를 더욱 강화해 매출목표 1,000억원대의 실적을 달성한다는 계획이다.한국콜마는 이러한 추세로 실적달성이 이뤄진다면 1,000억원대 매출달성은 무난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2007-08-14 12:25:32가인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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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협 직능별 분류 주장에 병협 '시큰둥'의사협회가 내년도 유형별 수가계약방식과 관련 의사·치과의사·한의사·약사 등 4개 직능별 분류에 대한 입장을 병협측에 호소했지만, 병협측은 당초 5개 유형분류 입장을 고수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알려졌다.의협은 14일 오전 7시 서울 팔레스호텔에서 병협측 인사들과 만나 유형별계약과 관련한 조찬간담회를 갖고 4개 직능별계약의 당위성에 대한 설명과 함께 병협이 4개 직능별 계약으로 입장을 전환해 줄 것을 요청했다.의협은 수가계약을 5개 유형으로 분류할 경우 의협을 의원을 대표하는 단체로 격하하고 기본적 권한을 훼손한다며 유형별 계약을 의사·치과의사·한의사·약사를 대표하는 4개 유형으로 전환할 것을 주장해 왔다.이날 간담회에서 이같은 의협의 주장에 대해 병협은 "의협의 입장을 충분히 이해하고 검토해 보겠다"는 내용의 답변을 내놓은 것으로 알려졌다.병협 관계자는 "이번 간담회에서 우리는 의협의 입장을 듣는 입장이었다"고 전제하고 "충분히 입장을 이해한다고 답변했다"고 전했다.하지만 병협은 의협의 주장에 따른 4개 유형별 계약에 대한 입장전환 가능성이 낮은 것으로 판단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이 관계자는 "5개 유형별 계약에 대한 입장은 보험위원회와 상임이사회 거쳐 병협의 방침으로 정해진 것"이라고 전제하고 "보험위원회에서 재논의해보자는 얘기는 있었지만, 설사 보험위원회 자체에서 4개 유형분류의 타당성이 인정하더라도 다시 상임이사회에 논의를 요청하는 것일 뿐 의사결정이 되는 것은 아니다"라고 사실상 입장전환의 어려움을 설명했다.그는 이어 "병원 환산지수 결정권을 의협에게 모두 주게되면 병협으로서는 존재가치가 없어질 수 있다"며 "마찬가지로 의협에서도 입장을 바꿔보면 병협의 입장을 이해할 수 있을 것"라고 덧붙였다.한편 이날 간담회에는 의협 박효길 전 보험부회장, 사승언 상근부회장, 전철수보험부회장, 그리고 병협 이석현 전 보험위원장, 박상근 보험위원장, 홍정용 보험이사 등이 참석했다.2007-08-14 12:24:10류장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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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지실사 접대 인정, 금액은 52만원 불과"최근 국가청렴위원회를 통해 현지조사 과정에서 요양기관의 접대를 받은 사실이 밝혀진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접대 사실은 인정하면서도 금액은 52만원에 불과하다는 점을 공식 해명했다.당초 국가청렴위원회는 심평원 직원이 현지조사에서 852만원의 식사, 숙박 등의 접대를 받은 사실을 확인했다고 밝혔지만 이 가운데 800만원은 해당 요양기관 원무과장이 법인카드 사용 내역을 조작했기 때문이라는 것이다.14일 심평원은 청렴위 발표 관련 설명자료를 통해 “지난 2003년 10월 현지조사 과정에서 접대가 발생했다는 사실은 인정되지만 해당 요양기관의 법인카드 사용내역을 확인한 결과 식사비 52만원만이 실제 지출됐다”고 해명했다.당시 현지조사 직원들이 852만원에 이르는 접대를 받았다는 제보가 접수되면서 자체적으로 해당 기관의 법인카드 사용내역을 확인한 결과 직원 4명이 원무과 직원 10명과 식사한 사실만이 공식 확인됐다는 것이 심평원의 설명이다.복지부 역시 최종 감사를 통해 접대 일자와 출장 사실이 차이를 보이고 법인카드도 해당 병원의 원무과장이 단독으로 사용한 것으로 접대내역에 대해서는 신뢰성 확보가 곤란하다는 결론을 내린 바 있다.이에 심평원은 접대금액과 무관하게 식사 접대 사실이 확인된 직원을 징계위원회 심의를 거쳐 경고조치 후 급여조사실에서 지원으로 인사발령을 내린 것으로 확인됐다.급여조사1부 이병일 부장은 “청렴위 발표와 차이를 보이는 800만원은 해당 원무과장이 개인적으로 유용한 것을 접대내역을 기재한 것”이라고 강조했다.아울러 심평원은 현지조사에서 동일한 사례가 발생하지 않도록 내부감사, 복지부 현지조사 감사, 학연·지연 등을 배제하는 향피제·기피제 등의 장치가 마련되고 있다고 강조했다.이 부장은 “지난해 8월 청렴실천 계획을 수립해 현지조사에 앞서 조자직원 전원에 대해서는 청렴각서를 받고 조사 종료 후 요양기관에 대해 별도 청렴도 측정 설문조사를 시행하고 있다”고 말했다.2007-08-14 12:20:55박동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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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억대 '오팔몬' 겨냥 제네릭 허가 본격화식약청 이지드럭 검색. 데일리팜 재정리.버거병(폐색성혈전혈관염) 치료제인 동아제약의 ' 오팔몬정(리마프로스트알파-시클로덱스트린포접화합물)'을 겨냥한 경쟁업체들의 제네릭 개발 움직임이 본격화되고 있다.동아오팔몬정은 2005년 118억원의 매출을 기록한데 이어 2006년 172억원으로 급성장한 품목이며 올해 상반기에만 104억원을 달성, 200억원은 무난히 돌파할 것으로 보이는 대형품목이다.1992년 허가받은 오팔몬정은 특허권이나 시판후조사(PMS)에 의한 진입장벽이 없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나 주성분이 극미량이어서 생동시험을 통한 동등성 입증이나 제제 자체가 어려워 제네릭 진입이 차단됐었다.실제 극미량 제제인 오팔몬정은 생동시험 가능성 여부에 대한 논란이 있어 대조약인 오팔몬정을 대상으로 한 예비시험 결과를 제출하는 등 중앙약심 절차를 밟은 끝에 생동시험이 승인되는 우여곡절을 겪기도 했다.이같은 과정을 거쳐 오팔몬 제네릭 (조건부) 허가는 지난 4월부터 줄을 잇기 시작했다.국제약품(국제리마프로스트정)을 공동생동 주관업체로 한 한서제약, 이연제약 그룹이 4월 3일 첫 허가를 받인 이후 5월에는 CJ(람베스트정)가 허가를 받았다.또 6월에는 보람제약(리마덱스정)을 주관업체로 파마킹, 동화약품, 인바이오넷, 태평양제약, 한국콜마, 대원제약이 참여한 그룹의 허가가 떨어졌고 7월에는 신풍제약(신풍리마프로스트알파덱스정)이 단독허가를 받았다.이중 일부 그룹들은 이달말 생동시험을 위한 제품생산에 돌입하는 등 최종 발매작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어 늦어도 내년 상반기에는 약가절차 등을 거쳐 시장 진입이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오팔몬 제네릭 준비업체 관계자는 "워낙 극미량제제이다보니 생동시험 인정문제로 제네릭 발매가 지연돼 왔었다"며 "몇몇 그룹들의 생동시험이 임박한 만큼 내년 상반기에는 제품 발매가 가능할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2007-08-14 12:19:52박찬하 -
LG생명과학, 항구토제'산쿠소' 판매 계약LG생명과학(대표 김인철)은 10일 영국 제약사 프로스트라칸(ProStrakan Group plc.)사와 항구토패치 '산쿠소(SANCUSO)'의 국내 판매를 위한 독점 라이센스 계약을 체결했다고 14일 밝혔다.영국의 프로스트라칸(ProStrakan)에서 개발해 지난 6월 미국 FDA에 허가 신청을 한 '산쿠소'는 패치형 항구토 제품으로, 구토억제용으로 널리 쓰이고 있는 그라니세트론(granisetron; 5-HT3 수용체 길항제)이 주성분이다.이 제품은 5일동안 효과가 지속되므로 한번만 부착하면 되는 패치형 제품이다. 이러한 편의성의 획기적인 개선으로 구토를 하고 있는 환자나 소아를 비롯한 정제를 삼키기 어려운 환자에게 매우 유용할 것으로 예상된다.또한 다국가 임상 3상시험 결과, 경구제제와 동등한 효과를 나타내었으며 안전성에 있어서도 기존 경구제의 두통 및 심혈관계 부작용을 크게 개선시켰다는 것이 회사측의 설명이다.LG생명과학 관계자는 "2009년 하반기경 '산쿠소'를 국내시장에 출시할 계획이며, 기존 제품보다 획기적인 복약순응도를 강점으로 향후 수년 내에 연매출 150억원 이상의 제품으로 성장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2007-08-14 12:19:11가인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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