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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함, 홍콩 코스모프로프 박람회 참가이지함화장품(대표 김영선)이 지난 14일부터 16일까지 홍콩 ‘코스모프로프’ 화장품 박람회 참가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박람회에서 이지함 화장품은 여성 제품에서부터 남성 제품까지 130여가지의 다양한 제품을 선보이며 외국 바이어들에게 관심을 받았다. 이에 따라 이지함은 일평균 40업체 이상의 상담을 진행하는 등 ‘닥터브랜드’의 신뢰성과 비전을 확인할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됐다는 자체 평가를 하고 있다. 이지함은 향후 고급화 전략과 동남아시아의 시장상황을 고려, 적극적인 수출을 진행한다는 방침이다.2007-11-22 18:44:25김정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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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사회, 약사대회서 결식아동 돕기 캠페인11월25일 킨텍스에서 열리는 전국약사대회에서 '결식아동돕기 캠페인'이 진행된다. 대한약사회(회장 원희목)은 급식이 지원되지 않는 결식아동들이 건강한 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전문사회복지단체 굿네이버스(회장 이일하)와 손을 잡고 결식아동돕기 캠페인을 전개한다고 22일 밝혔다. 이에 따라, 약사회는 전국약사대회에서 결식아동을 후원하기 위한 ‘사랑실천기금’ 1200만원을 굿네이버스에 전달하고, 약사대회 행사장에 홍보용 부스를 설치한다. 결식아동돕기 부스에는 ‘희망트리’를 심어 결식아동들에게 희망과 사 랑의 메시지를 전달하고, 약사대회에 참가하는 약사들로부터 개별약정을 받을 예정이다. 이와 관련, 대한약사회 신성숙 사회참여 이사는 “1만원이면 결식아동에게 3끼의 도시락을 제공할 수 있는데 그동안 약사들이 너무 무관심해왔다”며 “이번 캠페인을 계기로 약사들이 소외 계층에 사랑을 나눠주는 행복 전도사가 되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2007-11-22 17:43:45한승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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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트룸, 일반의약품 바로 알기 캠페인 실시센트룸이 오는 26일부터 홈페이지를 통해 '일반의약품 바로 알기 캠페인'을 실시한다. 최근 국민들의 의약품 오남용 피해를 방지하기 위해 전국 2만여 개 약국이 '약 바로 알기 캠페인'을 벌이는 가운데 센트룸도 이 같은 노력에 동참하기로 한 것. 비타민을 비롯, 진통제, 소화제 등의 일반의약품은 약사와의 상담을 통해 약국에서만 구매할 수 있으나 최근 유명 브랜드를 중심으로 인터넷, 수입상가 등에서 불법 유통되며 큰 사회적 문제가 제기됐었다. 이에 센트룸은 매달 홈페이지를 통해 일반의약품 복용 및 구매 관련 상식은 물론, 간단한 퀴즈를 통해 참여자들에게 영화·공연 초청 등 다양한 문화혜택을 제공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첫 번째 퀴즈 이벤트는 26일부터 내달 15일까지 진행되며 자세한 사항은 센트룸 공식 홈페이지 www.centrum.co.kr에서 확인 할 수 있다. 한편 센트룸은 몸에 필요한 27가지 영양소를 고루 갖춘 대표적인 멀티비타민 제품으로 현재 전 세계 85개국에서 판매되고 있다.2007-11-22 16:17:09이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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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동구약, 저소득층 공부방에 구충제 전달서울 성동구약사회(회장 김영식) 여약사위원회(부회장 박정주)는 지난 21일 성동구청 자치행정과를 방문해 100만원 상당의 구충제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구약사회가 전달한 구충제는 저소득층 자녀들이 생활하는 공부방에 전달된다. 박정주 부회장은 “저소득층 자녀들이 생활하는 공부방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지속 사업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방과후 공부방 구충제 지원 사업은 성동구의 사회복지 실현은 관내에서 해결될 수 있도록 하자는 ‘사랑과 나눔의 무지개 성동’ 캠페인의 일환으로 이뤄졌다. 관내에는 20개 동에 방과후 공부방이 운영되고 있으며, 400여명의 저소득층 자녀들이 한양대학교 학생과 자원봉사자들의 지도를 받으며 공부하고 있다. 김상옥 자치행정과장은 “가난의 대물림은 배움의 부족임을 인식하고 성동구 어린이와 청소년들의 교육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2007-11-22 16:15:33한승우 -
한독약품-한양대학교, 금연협약 체결한독약품(대표이사 김영진)과 한양대학교 경영대학(학장 예종석)이 한양대학교 학생 및 교직원을 대상으로 금연활동을 전개하는 내용의 금연캠페인 협약을 체결했다. 한독약품은 이번 협약식을 시작으로 성동구 보건소와 연계해 한양대학교 학생 및 교직원을 대상으로 ▲금연서약 행사 ▲금연자료 제공 ▲금연전문가의 정기적인 상담 ▲캠퍼스 내 금연교육 및 강연 실시 등 다양한 금연지원 활동을 펼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양대학교 예종석 경영대학장은 "학업이나 취업에 대한 부담감이 커지면서 학생들의 흡연량이 늘어나는 경향이 있다"면서 "앞으로 우리 사회를 이끌어나갈 학생들에게 금연교육을 실시함으로써 건강한 사회인을 양성하는데 한양대학교가 앞장서 나갈 예정"이라며 협약의 의의를 설명했다. 한독약품 김영진 회장은 "금연은 흡연자 본인 뿐 아니라 간접흡연에 노출되기 쉬운 주변 사람들을 위해서도 반드시 필요하다" 면서 "교육기관 및 지역 보건소와 연계한 이번 캠페인을 통해 대학생들이 금연운동에 적극 동참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한독약품은 금연보조제 니코스탑을 패취와 트로키 두 가지 제형으로 판매하고 있다. 패취는 니코틴 함량에 따라 3단계 제품으로 구성돼 있고, 사탕처럼 녹여 먹는 트로키는 민감한 피부나 활동성이 많아 패취를 붙이기 어려운 이들을 위한 제형으로 복용시 구강 내에서의 거부감이나 자극을 최소화 한 것이다.2007-11-22 16:06:26이현주 -
말기신부전환자 사망원인 '심장마비' 1위투석을 받고 있는 말기신부전환자는 심장마비로 인한 사망자가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22일 대한신장학회에 따르면 투석중인 환자의 사망원인은 ‘심장마비’13.5%, ‘뇌혈관장애’ 11.5%, ‘고칼륨혈증’ 11.1%, ‘심근경색’ 9.1% 등의 순으로 뒤를 이었다. 또 합병증은 ‘고혈압’이 42.7%로 단연 두드러졌고, ‘관상동맥질환’6.2%, ‘울혈성심부전’ 5.9% 등으로 대부분 심혈관질환인 것으로 조사됐다. 이 같은 결과는 말기신부전환자의 경우 심혈관질환에 각별한 주의를 기울여야 함을 나타내는 지표라고 학회 측은 설명했다.2007-11-22 14:29:13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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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첫 주 고혈압 예방 대국민 캠페인대한고혈압학회(이사장 홍순표 조선의대 교수·이하 학회)는 내달 첫 주를 고혈압 주간으로 선포, 고혈압 예방을 위한 대국민 캠페인을 펼친다고 22일 밝혔다. 학회는 지난 2001년부터 최근 6년 동안 대국민 조사활동과 치료지침 개발, 고혈압 예방관리 활동을 펼친 결과, 고혈압 인지율과 치료율이 크게 상승했다고 설명했다. 하지만 여전히 심뇌혈관계 질환의 주요 위험인자로 경계를 늦출 수 없어 고혈압 주간 중에 시민강좌를 병행, 예방의 중요성을 알려나간다는 방침이다. 시민강좌는 오는 26일부터 내달 5일까지 전국 19개 대학병원에서 열린다.2007-11-22 14:18:59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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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가계약, 이제는 총액계약제가 목표다"내년도 수가계약은 요양기관의 특성을 고려해 유형별로 계약된 유의미한 결과였다면서, 앞으로는 행위별수가제에서 총액계약제로 지불제도를 개편하는 것이 목표가 돼야 한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이하 경실련)은 22일 ‘건강보험 수가 및 보험료율 결정에 대한 논평’을 내고, 이 같이 밝혔다. 경실련은 “우여곡절 끝에 치과와 한방은 2.9%, 약국은 1.7% 인상키로 공단과 자율합의하고, 의원과 병원은 건정심에서 각각 2.3%, 1.5% 인상 결정이 내려졌다”면서 “요양기관의 특성을 반영한 의미 있는 계약”이라고 평가했다. 경실련은 그러나 “건강보험재정 안정을 도모할 수 있도록 앞으로는 진료비 지불시스템을 근본적으로 개혁해야 한다”면서 “행위별수가제에서 총액계약제로 전환하는 지불제도 개편을 위해 노력할 것을 촉구한다”고 밝혔다. 경실련은 이와 함께 “건정심에서 수가, 보험요율은 물론 법정 국고지원 비율도 논의했지만 국고부담금은 제대로 지켜지지 않았다”면서 “국고지원 축소로 인한 부담을 더 이상 국민에게 전가시키지 않도록 사후정산을 제도화 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경실련은 이어 “건강보험 가입자단체와 공급자단체 대표들을 이를 위해 법정 국고지원 비율 준수와 이를 위한 법개정, 미납액에 대한 환급과 사후정산을 제도화 하도록 요청하는 결의문을 지난 21일 채택했다”고 설명했다.2007-11-22 14:01:57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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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협, 수가결정 수용…"제도개선에 초점"의협이 지난 21일 건정심 투표로 결정된 수가를 수용키로 했다. 대신 내년 수가에서는 요양기관당연지정제 폐지 등 동등계약을 위한 기반마련에 총력을 기울이기로 방침을 정했다. 특히 의협은 동등계약을 위한 제도개선과 관련, 내부적으로 구체적인 방안을 만들었으며, 건정심 제도개선소위에서도 어느 정도 진전을 보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대한의사협회는 22일 오전 개최된 상임이사회에서 수가결정에 따른 향후 대응방안을 논의한 결과, 현 시스템 상 건정심을 통해 결정된 수가는 거부할 수 없다는 판단에 따라 일단 수용하기로 하고, 단 다음 수가협상시 동등계약 조건을 마련하는 데 초점을 마련키로 결정했다. 21일 건정심 표결에서 내년도 수가가 의협과 병협이 각각 고수해왔던 인상률의 절반에도 못미치는 의원 2.3%, 병원 1.5% 인상으로 결정되고 공급자 단체가 회의장을 박차고 나오면서 일각에서는 의료계가 강력 투쟁에 나서는 것 아니냐는 조심스러운 전망이 나오기도 했었다. 이 수치는 가입자가 제시한 안의 1% 정도 상향된 것이기는 하지만, 공단이 지난 수가협상 막판 조율에서 최종안에서 제시했던 최종안과 거의 변동이 없었기 때문. 하지만 이에 대한 의협의 강경대응이 표면적으로는 공급자 단체로서의 입장을 피력하는 수단이 되기는 하지만 향후 수가계약의 문제점을 개선하는데 실질적인 도움이 되지 못한다는 판단에 따른 것으로 분석된다. 의협 김주경 대변인은 "현재 수가가 협상이 결렬되면 건정심에 결정되는 대로 고시로 이뤄지는 만큼 받아들일 수박에 없다"며 "다만 이같은 전혀 민주적이지 못한 구조 내에서는 수가를 0.1∼0.2% 올리는 데 급급하기보다 방법을 제도개선 쪽으로 돌리는 것이 낫다는 것이 현 의협의 판단"이라고 밝혔다. 김 대변인은 또 "동등계약이라는 것이 매년 의협이 주장해 왔던 내용이기는 하지만 현재는 내부적으로 TFT를 통해 긍정적으로 검토하고 있는 구체적인 방안이 있다"고 설명하고 "제도개선소위원회에서도 동등계약 부분에 논의에 대해서는 다소 성과가 있었다"고 말했다. 의협은 우선 수가결정 직후 의사회원들의 반발과 투쟁요구가 빗발치는 만큼, 이같은 방침과 제도개선소위에서 논의된 진전 사안 등을 자료화 해 배포함으로써 회원불만을 누그러뜨린다는 방침이다. 김 대변인은 이어 "수가인상 수치에 집착하기는 것보다 좀 더 실질적이 도움이 되고 장기적인 관점에서의 제도개선이 우선돼야 한다"며 "이제 구체적으로 사회 공감대 형성과 함께 이를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덧붙였다.2007-11-22 13:52:47류장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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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조 드리워진 생동 2차파문생동 조작파문이 또 일어날 조짐이다. 이번에는 의협 발로 시작될 전조다. 의협이 소송을 불사하면서 식약청을 상대로 끈질기게 정보공개를 요청한 것이 관철돼 자료 미제출 576개 품목을 넘겨받았기 때문이다. 자료 미제출 품목은 조작 내지 불일치 여부를 검증할 원본데이터가 없어 그동안 생동파문의 ‘잔불’과도 같았다. 의협이 그 잔불을 불씨 삼아 불쏘시개 역할을 하려하고 있다. 공개여부를 놓고 법률적 판단을 하는 등 신중을 기하고 있기는 하다. 하지만 의협은 성분명 처방 저지에는 생동성만 한 것이 없다고 여기고 있는 만큼 공개 가능성이 커 보인다. 실로 우려되는 일이다. 미제출 품목이 공개되면 제2의 생동파문이 일어나는 것은 불문가지다. 아니 더 큰 혼란이 예상되는 것은 이들 품목들이 현재 의료기관에서 처방이 이뤄지고 있고 국민들이 복용하고 있기 때문이다. 품목 중에는 대형 다빈도 품목이 적잖이 포함돼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어 공개시 그 폭발력을 예단하기 조차 쉽지 않다. 유명품목들이 ‘하자’가 있는 것처럼 공개된다면 국민들이 받을 충격은 작지 않을 것이다. 국민들이 제약사들을 상대로 대거 줄 소송에 나설 상황도 벌어질 수 있다. 생동성 품목은 ‘오리지널’과 대등한 효능·효과가 확인된 일종의 공인인증 라벨이 붙어 있는 약물이다. 그 라벨이 허위인 것으로 드러난 생동시험 불일치 품목들은 1차 퇴출명령을 받아 정비가 됐다. 그렇다면 이제는 정리 수순을 밟아야 한다. 확인이 안 된 남은 품목들에 대해서는 확인을 먼저 하는 것이 옳은 수순이라는 점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선 공개를 강행한다면 생동품목 전체가 불신의 늪에 빠지게 되고 국내 제약산업은 망신살을 떠나 폭삭 주저앉는 상황에 맞닥뜨릴 수 있다. 무조건 터뜨리는 식의 공개는 그래서 안 된다. 거듭 강조하지만 자료 미제출 품목은 여하한 품질의 하자여부가 검증되지 않았다는 것을 먼저 판단해야 하는 것이 도리다. 그래서 재평가가 필요하다. 그런 후에 하자가 있는 품목만 발표하는 것이 옳다. 설사 하자여부가 최종 확인되지 않은 품목이라는 식으로 얼버무려 발표한다고 해도 문제는 마찬가지다. 오히려 더 큰 혼란을 부채질 할 뿐이다. 하자여부는 확인되지 않았지만 하자 가능성이 있는 식으로 발표한다면 속된말로 장난하는 것과 다를 바 없다. 복용여부에 대한 판단을 정확하게 그리고 최후적으로 해 줘야 할 의료인이 복용하라는 것인지 아니면 복용하면 안 된다는 것인지를 헛갈리도록 한다면 어이가 없는 일이다. 제약사들에게는 피해가 안 가게끔 발표한다고 하니 하는 말이다. 미제출 품목이 공개된다면 제약사들은 신뢰도나 매출에서 모두 직격탄을 받을 것이지만 의료인들 역시 그 부메랑을 피하기 어려울 것이다. 처방을 하는 의사와 그렇지 않은 의사가 혼재한다면 우스꽝스러운 상황의 연출이다. 그것은 의료인 스스로 불신의 조장이라는 자충수다. 더 크게 우려되는 것은 국민들이 전면적으로 복용을 거부할 경우다. 하자여부가 검증되지 않은 것임에도 불안한 국민들이 복용을 거부하고 해당품목의 퇴출을 강력하게 제기하고 나온다면 자칫 정상적인 품목들이 무더기 희생냥이 된다. 그 뒷감당을 어떻게 질 것인가. 생동은 미제출 품목 말고도 아직 1차 파문이 끝나지 않은 사건이다. 제약사들이 정부를 상대로 계속 ‘품목 허가취소 및 회수폐기 명령 취소 소송'을 제기하고 있기 때문이다. 그런데 법원이 업체 손을 들어주기도 하고 정부 손을 들어주기도 해서 매우 혼란스럽고, 그래서 더더욱 끝나지 않은 사건이다. 이런 상황이기에 뒤를 책임지지 않는 자세로 기름만 끼얹는 식의 발표는 안 된다. 성분명 처방을 저지하고자 하는 의협의 입장을 모르지 않는다. 생동조작 파문을 더욱더 확대시키는 것이 그 지름길일 수밖에 없는 입장을 모르지 않는다. 생동이 결정적 뇌관이기에 앉고 가야 하는 입장을 안다. 하지만 목표달성을 위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식의 판단은 유보되는 것이 더 중요하다. 선의의 많은 업체들에게 억울하게, 그것도 막대하게 피해를 주고 국민들에게는 혼란을 부채질 하는 것 등이 모두 너무 큰 무리수다. 아무리 생각해도 아니다. 식약청은 2008~2009년 사이에 미제출 품목을 상대로 재평가할 계획을 세워두고 있다. 그 결과를 지켜봐야 하는 것이 당연하다.2007-11-22 13:32:14데일리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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