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국제약, 고유가 피해지원금 약국 사용 홍보 확대
- 이석준 기자
- 2026-05-19 10:31:16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고유가 피해지원금 사용처 안내 포스터 약국 배포
- 인사돌 엘리베이터 광고 연계…가정의 달 약국 방문 유도
- PR
- 일본 주요 대학교 약학부 한국인 특별 전형 입시 신(편)입학
- 자세히보기

[데일리팜=이석준 기자] 동국제약이 고유가 피해지원금 약국 사용 활성화를 위한 소비자 접점 확대에 나섰다.
동국제약은 정부의 고유가 피해지원금 2차 지급이 본격화되면서 약국에서 지원금을 사용할 수 있다는 점을 알리는 홍보 포스터를 제작해 전국 약국에 배포하고 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포스터는 약국이 고유가 피해지원금 사용처라는 점을 소비자에게 직관적으로 전달하고, 지원금을 활용해 의약품과 건강관리 제품을 구매할 수 있다는 내용을 담았다.
포스터에는 '사랑하는 가족과 소중한 분들께 건강을 선물하세요', '건강관리는 믿을 수 있는 약국과 함께하세요' 등의 문구를 담아 약국 중심 건강관리 메시지도 함께 강조했다.
동국제약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인사돌 광고와 연계한 아파트 엘리베이터 광고도 운영 중이다. 광고에는 '5월 가정의 달! 우리 가족 건강, 약국에서 챙기세요' 메시지를 담아 소비자들의 약국 방문을 유도했다.
해당 광고는 지난 4월 27일부터 전국 약 3900개 아파트 단지, 3만대 모니터를 통해 송출되고 있다.
동국제약 관계자는 "이번 활동은 약국 경영 활성화와 국민 건강 증진에 기여하기 위해 마련됐다"며 "앞으로도 약국이 전문 상담 중심 지역 건강 거점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다양한 캠페인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간판만 떼면 끝?…명칭 규제로 창고형약국 잡을 수 있나
- 2의·약계 "플랫폼 편법 약 쇼핑 창구로 전락"…고발도 검토
- 3제약 매출원가율 양극화 심화…'약가인하 압박' 전통제약 한숨
- 4과열 경쟁 예고 '보노프라잔' 시장, 구강붕해정도 나온다
- 5핵심 원료가격 8년새 25%↑…코대원 철수 고민했던 이유
- 6[팜리쿠르트] 대웅바이오·타나베파마·종근당 등 부문별 채용
- 7약사회, 약배송 전면 확대에 비대위 구성…"지부장들 뜻 모았다"
- 8300억 M&A에 245억 증축…부광약품, 생산 혁신 '가속'
- 9한국파마, CNS 영업망 타고 디지털 치료제 영토 확장
- 10초고령사회 대응…정부 '통합돌봄-다제약물관리' 연계 강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