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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제약, 이정상씨 등 신규이사 선임 추진삼성제약은 3월 16일 오전 10시 향남공장 대회의실에서 주주총회를 개최한다. 이날 주총에서는 지난해 지분인수로 대주주 자격을 확보한 수도약품 현 상무이사인 이정상씨(서울대 미생물학과)의 신규 이사선임안이 의결된다. 또 삼성제약 김창국 현 영업본부장과 김기성 개발이사, 이원갑 중앙연구소장 등 3인에 대한 이사선임도 신규로 이루어진다. 이와함께 이상규씨(수원대 경제학과 전 교수)의 사외이사 재선임과 김대현 변호사의 신규선임안도 다뤄질 예정이다.2007-02-14 22:26:41박찬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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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유, 영업이익·순이익 20% 안팎 감소세3월 결산법인인 유유는 3분기(2006.4.1~12.31) 전년동기대비 16.8% 성장한 519억원의 매출을 달성했다. 반면 영업이익은 18.3% 줄어든 71억여원, 순이익은 27.6% 감소한 47억여원을 기록했다. 주요품목 매출은 ▲타나민 235억원 ▲크리드 78억원 ▲맥스마빌 56억원 ▲유판씨 10억원 ▲이미그란 12억원 등이다.2007-02-14 22:19:59박찬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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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아약품, 회사명 삼아제약으로 변경 추진삼아약품은 3월 16일 오전 9시 의왕상공회의소에서 주주총회를 개최한다. 이날 주총에서는 상호를 삼아약품에서 삼아제약으로 변경하는 안을 비롯해 최영광 전 법무연수원장(서울법대)을 3년 임기의 사외이사로 재선임하는 안을 의결할 예정이다.2007-02-14 22:16:35박찬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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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광, 3분기 누적매출 1,025억원 달성3월 결산법인인 부광약품은 3분기(2006.4.1~12.31) 1,025억여원의 누적매출을 달성했다. 이는 전년 동기대비(948억원) 8.1% 성장한 수치다. 영업이익은 18,3% 늘어난 200억원을, 순이익은 9.7% 증가한 133억원을 각각 달성했다. 주요품목 매출은 ▲치옥타시드 183억원 ▲레가론 123억원 ▲오르필 68억원 ▲아젭틴 39억원 ▲안티프라그 36억원 ▲파라돈탁스 71억원 ▲나벨빈 24억원 등이다.2007-02-14 22:07:05박찬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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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한, 보통주 1000원...우선주 1050원 배당유한양행이 보통주 1,000원, 우선주 1,050원을 배당하기로 결정했다. 시가대비 배당율은 보통주 및 우선주 모두 0.6%며 배당총액은 87억여원이다. 한편 유한은 3월 16일 오전 10시 본사4층 대강당에서 주주총회를 개최한다. 이번 주총에서는 홍순억 전 유한화학 사장(서울약대)을 이사로 신규선임하는 안을 의결할 예정이다.2007-02-14 22:01:17박찬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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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림파마, 한화도시개발 흡수합병한화그룹 계열 제약사인 드림파마가 '한화도시개발'을 흡수합병한다고 14일 공시했다. 한화도시개발은 매출 773억원 규모의 회사며 드림파마와의 합병비율은 1대1이라고 회사측은 밝혔다. 또 흡수합병 목적은 사업다각화 및 경영합리화라고 설명했다.2007-02-14 21:57:40박찬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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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진, C형간염 차단 신물질 국제특허 출원삼진제약은 C형 간염 바이러스 감염 차단 신물질 피리미딘디온(pyrimidinedione) 유도체에 대한 국제특허를 출원했다고 14일 밝혔다 삼진은 특허 출원한 피리미딘디온 유도체는 약리기전이 뚜렷하게 차별화된 이중작용(역전사효소 억제 및 바이러스 숙주세포 내 진입억제)을 갖고 있어 자연 치유율이 매우 낮고 만성화될 확률이 높은 C형 간염 예방 및 치료약 개발에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중앙연구소 정순간(이학박사) 소장은 "피리미딘디온 유도체는 안전하면서도 C형 간염바이러스 차단 효과가 뛰어난 것으로 확인됐다"며 "분자량이 작아 경구용 치료제로도 적합성을 가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또 "이번 특허출원이 C형간염 항바이러스제제 신약개발 및 상업화 과정에서 국제적으로 권리를 보호받을 수 있는 계기가 된다"고 밝혔다.2007-02-14 21:51:31박찬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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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병원 의료진, 희망 음악회 개최서울대병원 의료진들로 구성된 메디칼 필하모닉 오케스트라(단장 장학)가 14일 오후 4시 본관 1층 로비에서 환자를 위한 희망 음악회를 개최했다. 이날 음악회에서는 클래식과 영화음악 등이 연주됐으며 하프(우지현·예원학교 3년)와 피아노(변정은·서울음대 강사) 등 외부 협연자와 서울의대 관현악단 후배들이 찬조로 출연했다. 오케스트라 단원들은 "전문 음악인이 아니라 수준 높은 음악을 들려줄 순 없지만, 환자와 보호자의 고통을 누구보다 잘 알기에 희망을 주고픈 마음 하나로 연주 하기로 했다"고 음악회 개최 취지를 밝혔다. 한편, 이 음악회에는 성형외과 장학 교수, 안과 박기호 교수, 생리학교실 김성준 교수 등 교수와 전임의(fellow), 전공의 등 20여명이 참여했다.2007-02-14 18:29:05이현주 -
장동익 "울화통 터져 한 말이 사퇴로 와전"의협 장동익 회장이 항간의 사퇴설에 대해 "전혀 사실이 아니며 말이 와전됐다"고 항변하며 의료법 개정안 저지를 위해 교도소에 갈 각오까지 돼 있는 사람이라며 사퇴설을 일축했다. 장동익 회장은 14일 데일리팜과의 전화통화를 통해 사퇴설 배경을 묻는 질문에 "지역의사회 궐기대회장에서 일부 분열되는 모습에 울화통이 터져 못해먹겠다고 소리지르고 했던 것이 사퇴한다는 말로 와전됐다"고 밝혔다. 특히 "죽기 살기로 싸우고 있는 사람도 있는데 내부에서 현 집행부 흔들기 등 의료계 지도자들마저 흔들리는 모습을 보고 환멸을 느껴 못해먹겠다고 발언한 것이 오도된 것"이라고 했다. 장 회장은 이어 "이날 모임 발언을 통해 소리지르고 울화통 터졌던 모습 때문에 사퇴설까지 거론되는 상황이 왔다고 본다"고 덧붙였다. 또 "나는 의료법 개정안 저지가 안되면 전면 파업하고 교도소에 갈 각오가 돼 있는 사람인데 이때 주변에서 도와줘야지 먼저 겁을 먹고 하는 모습이 안타까웠다"고 덧붙였다. 장동익 회장은 거듭 "의료법 때문에 전열을 가다듬고 모두가 단결해야 할 시기에 일선 지도자들이 흔들리는 모습에 분통이 터져 했던 말이지 사퇴한다는 말은 전혀 아니다"라고 강조했다. 장 회장은 이어 "어려운 시기에 말단 지도자들도 아니고 주력해야 할 지도자들이 배짱없이 겁먹는 모습은 안된다"며 "정말 힘을 모아 의료법 개정에 주력해야 한다"고 재차 피력했다.2007-02-14 18:17:10정시욱 -
글로벌케어, 설연휴 해외 의료봉사 '훈훈'한 의료 시민단체가 설연휴 해외 봉사활동을 추진하고 나서 훈훈한 감동을 자아내고 있다. 글로벌케어(이사장 김병수 포천중문의대총장)는 14일 의사, 간호사, 자원봉사자 등 14명으로 구성된 네팔 의료봉사팀을 구성하고 네팔 신두팔촉 지역에서 활동을 펼칠 계획이라고 밝혔다. 올해 창립 10주년을 맞는 글로벌케어는 가난과 질병으로 고통 받는 해외 의료사각지대에 봉사활동을 전개해 '한국판 국경없는 의사회'로 불린다. 봉사팀 안강현 내과의는 "이번 네팔 의료봉사는 현지 NGO 'NEW LIFE'의 요청으로 이뤄졌다"며 "현지 NGO와 연합으로 열악한 의료환경의 현지 지역민들에게 내과, 치과, 외과, 산부인과, 안과, 한방 진료 등의 다양한 의료봉사활동을 전개할 것"이라고 말했다.2007-02-14 18:12:44정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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