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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콜마, 경영교육 조찬 모임 진행한국콜마는 지난 18일 부자재 협력업체와 브랜드메이커 기업의 경영진과의 경영조찬 자리를 마련했다. 콜마는 이번 조찬모임이 기존 부자재업체 경영진만 참석하던 자리에서 브랜드메이커 기업의 경영진들이 함께하는 자리여서 의미가 있었다고 설명했다. 또한 급격히 다변화되는 경제환경 하에서 경쟁력을 갖고 상호 성장할 수 있는 가장 큰 조건은 관련 기업들간의 긴밀한 유대관계와 협력의 증진, 정보교류의 활성화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파트너 기업들과 자연스럽게 어울릴 수 있는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경영조찬 모임은 격달에 한번 정기적으로 진행고 있으며 이번 조찬에서는 전여옥 국회의원의 '세계화와 선진화-21세기 한국이 가야 할 길'에 대한 강연이 진행됐다.2007-04-27 11:10:06이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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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진구약, 자선다과회 열고 인보사업 약속광진구약사회(회장 차달성)는 최근 구약사회관에서 여약사위원회 주관으로 자선다과회를 개최하고 인보사업에 매진할 것이라고 다짐했다. 이날 행사에는 서울시약사회 조찬휘 회장을 비롯, 각 지역 약사회장, 정송학 구청장, 김영춘 국회의원, 모현희 보건소장, 박성호 경찰서장 등 각계 각층의 외부인사들이 행상에 동참했다. 김은숙 여약사담당부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이렇게 많은분들이 성원을 보내주신데 대해 깊이 감사드린다"면서 "앞으로 여약사위원회가 지속적으로 관내 인보사업을 적극적으로 펼치겠다"고 강조했다. 이날 행사에는 차 회장을 비롯, 집행부 임원과 자문위원, 관내 여러회원들이 한 뜻으로 참석하는 등 구약사회의 단합이 돋보이기도 했다.2007-04-27 11:03:16한승우 -
인솔, 내달 사마귀 제거 냉동수술기 출시인솔 주식회사(대표이사 이양복)가 미국 오라슈어 테크놀로지사가 병의원 환자 치료용으로 개발한 사마귀 제거 냉동수술기 '히스토프리져'를 내달 국내에 출시한다. 회사측에 따르면 부작용이 없고 통증이 적어 마취를 하지 않고도 사마귀를 제거할 수 있으며 또한 디메틸에테르(Dimethyl ether), 프로판(Propane), 이소부탄(Isobutane)의 혼합액이 170ml짜리 에어졸로 분무기에 담겨 있기 때문에 휴대하기 편하고 보관이 용이하다. 또한 현재 국내에서 사용되고 있는 레이저나 냉동수술기(Liquid Nitrogen)와 달리 별도의 장비 없이 간단하게 시술 가능하고, 초기 설치비용이 따로 들지 않는다. 이와함께 시술 전 마취가 필요 없기 때문에 신속하게 시술을 받을 수 있고 시술 후 흉터와 출혈이 전혀 없어 곧바로 세수를 하거나 물이 닿아도 걱정이 없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인솔은 "'히스토프리져'가 기존에 사용하는 냉동수술기와 레이저보다 환자가 편안하게 치료를 받을 수 있다는 점과 완치율이 훨씬 우수하다는 점을 집중 홍보할 것"이라며 "한층 더 진화된 냉동치료를 국내에 공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2007-04-27 10:59:34이현주 -
이노트리, 건선·아토피용 화장품 약국유통약국 화장품 '파마씨'의 모회사 이노트리(대표 김흥기)는 건선·아토피 등의 기능성 화장품 '마베나'를 올 5월부터 약국가에 런칭을 시작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에 시판 되는 '마베나 스킨케어 7종'은 스위스 병원그룹 마베나 헬스케어사의 제품으로 건선 및 아토피 등에 효과가 있다. 마베나 제품은 더마톨로지 타임지(Dermatology Times)와 미국 간호사협회자 등에 건선 아토피 등에 대한 효능·효과가 소개되기도 했다. 김흥기 대표는 "마베나는 일반 판매를 하지 않고 약국가에만 독점 공급할 계획"라면서 "출시를 기념해 선착순으로 200개 주문 약국에 홍보 포스터, POP, 체험용 샘플로 구성된 마베나 키트(Kit)도 제품과 함께 무료로 제공할 방침"라고 말했다. *문 의: 031-744-30222007-04-27 10:52:05한승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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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함량 배수처방·조제시 7월1일부터 삭감오는 7월1일부터 특별한 이유없이 저함량 의약품을 배수처방 및 조제한 경우 삭감조치가 될 전망이다. 복지부는 저함량 배수처방& 8228;조제시 해당 사유를 반드시 명시토록 하는 내용의 ‘요양급여의 적용기준 및 방법에 관한 세부사항’ 및 ‘건강보험 요양급여비용 청구방법, 심사청구서·명세서서식 및 작성요령’ 개정안에 대해 다음달 9일까지 의견을 조회한다고 밝혔다. 복지부의 개정안에 따르면 동일한 제조업자(수입자)가 제조(수입)한 동일성분& 8228;동일제형이지만, 함량이 다른 의약품이 여러 가지 있는 경우 1회 투여량에 대해 가장 비용효과적인 함량의 약제를 사용해 처방·조제하도록 했다. 다만, 부득이한 경우에는 예외로 할 수 있으며, 이 경우 해당 사유를 ‘건강보험 요양급여비용 청구방법, 심사청구서·명세서서식 및 작성요령(복지부 고시)에서 정한 바에 따라 명세서에 명시해 제출해야 한다. 예를 들어 25mg과 50mg 함량의 약제가 각각 등재된 경우 ▲1회 투여량이 50mg인 경우→50mg 1정 처방 ▲1회 투여량이 75mg 필요한 경우→50mg 1정과 25mg 1정 처방 등으로 해야 한다는 것이다. 이에 따라 의료기과 및 약국용 청구명세서 서식 등에 ‘약국 처방 조제’ 점검을 위한 특정내역 구분코드를 신설하고, ‘저함량 의약품 배수 원외처방 사유 확인’란에 ‘기타 환자상태 등 고려 배수처방이 불가피한 경우(E코드)’를 구체적으로 기재해야 한다. 이를 기재하지 않는 경우 오는 7월1일 진료분(조제분)부터 심사조정이 이뤄지게 된다. 이밖에 내년 1월1일부터는 원외처방 및 조제 뿐만 아니라 원내조제와 의약분업 예외지역에서의 직접조제분도 적용된다. 복지부는 “저함량 배수처방을 지양함으로써 환자의 복용편의를 제공하고, 궁극적으로 의료비 절감효과도 가져올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를 통해 고함량 의약품을 일부러 판매기피하는 제약사의 비윤리적인 행태 등도 바로잡는 부수효과도 있을 것이라는 의미다. 복지부 관계자는 “처방과 조제 과정에서 어느 쪽이 잘못됐는지를 약국 조제분을 통해 우선 파악한 뒤 심사조정 대상을 정하게 될 것”이라며 “아직 두 달간 여유가 있는 만큼 의약단체에 의견을 제시하라고 요청한 상태”라고 말했다.2007-04-27 10:45:10홍대업 -
인천 계양구약, 지역 경찰과 협력다짐인천 계양구약사회(회장 문형철)는 25일 정인식 계양경찰서장과 간담회를 열고 상호 협력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이번 간담회는 정인식 서장의 부임에 따라 이뤄졌고 구약사회와 계양경찰서는 지역 주민의 건강과 치안 유지를 위해 상호협력 하자고 다짐했다. 특히 참석한 경찰간부 중엔 부인이 근무약사로 활동하고 있어 약사 직능에 대해 화기애애한 대화를 나눴다는 전언이다. 간담회에는 김사연 인천시약사회장을 비롯해 문형철 회장 등 임원진이 참석했다.2007-04-27 10:13:40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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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약-강릉시약, 회무·정책 방향 논의강원도약사회(회장 김준수)는 25일 강릉시약사회(회장 전승호)와 간담회를 열고 약사회 정책방향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이날 양 단체는 ▲대한약사회 정책 추진방향 및 현안 ▲강원도약 회무 방향 ▲강원도약 여약사회 약물 다복용 환자 복약지도 및 아토피 사업 등에 대해 토의했다. 또한 강릉시약사회는 지부에 회무 건의사항 등을 전달했다. 간담회에는 김준수 강원도약회장을 비롯해, 박은주(강원도약), 유영필(강원도약), 전승호 강릉시약사회장, 최동희, 문일랑, 우준기, 류성윤,손호준, 신승우 약사가 참석했다.2007-04-27 08:42:40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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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협 직원, 234호 정책특보 활동 물증 있다2005년 7월 데일리팜 기자에게 전달 의사협회 직원의 한나라당 안명옥 의원실 파견근무가 사실인 것으로 확인됐다. 따라서 이를 전면 부인했던 안 의원측은 다시 한 번 도덕적 치명타를 입게 됐다. 이번 사건의 핵심은 바로 의협 직원은 김모씨의 안 의원실 근무여부. 국회 주변 관계자나 의협 관계자의 입을 통해 이같은 사실이 드러나긴 했지만, 명확한 물증이 없는 상태다. 그러나, 조그마한 명함 한 장이 김씨의 안 의원실 파견근무를 확인시켜 주고 있다. 김씨는 2005년 7월26일 오후 3시경 데일리팜 기자와 당시 의약계 최대 쟁점이었던 약대 6년제 문제에 대한 대화를 나눴고, 이 자리에서 명함을 서로 맞교환한 것. 맞교환한 명함(사진)에는 안 의원실의 국회의원회관 234호실의 주소와 연락처 등이 기재돼 있으며, ‘정책특보 김00’이라는 직책과 이름이 뚜렷이 새겨져 있다. 그런 탓에 그는 일명 김 특보로 국회내에서는 통용되기도 했다. 김 특보는 안 의원이 국회에 입성한 2004년 6월부터 안 의원실로 근무처를 옮겼으며, 데일리팜이 2005년 ‘의원회관 234호는 의협의 여의도 지부?’(8월1일자)라는 제하의 기사가 보도된 이후 국회에서 자취를 감췄다. 꼬박 1년 2개월 남짓 안 의원실에서 파견근무를 한 셈이다. 김 특보는 당시 데일리팜 기자에게 ‘약대 6년제 저지법안’(일명 고등교육법 개정안)을 발의하기 하루전인 2005년 7월26일 이를 제공해 주기도 했다. 그 이후 안 의원이 지나치게 의료계를 대변하고 있다는 문제가 제기되고, 안 의원의 사무실에 의협 직원이 파견돼 의료계의 창구구실을 하고 있다는 비판이 일자 결국 안 의원실에서 책상을 정리한 것으로 알려졌다. 김 특보는 현재 의협 의사국장으로 근무하고 있으며, 법무팀과 의무팀 등 의료계 정책과 관련된 사안을 담당하고 있다. 특히 ‘의원회관 234호는 의협의 여의도 지부?’라는 제하의 보도내용과 관련 안 의원측에서는 언론중재위 제소 등 데일리팜에 경고성 메시지를 보내기도 했다. 약대 6년제 법안 이외에도 안 의원은 그 해 12월 의료계의 입장을 적극 반영, 의료행위에 ‘투약’을 포함하는 의료법 개정안을 준비하다가 데일리팜의 보도와 약사회측의 강한 반발로 유야무야되기도 했다. 최근에는 의사응대 의무화법안(장향숙 의원 발의)에 대해 법안심사소위 심의과정에서 ‘반대’ 입장을 강력히 피력한 바 있다. 김 특보와 관련 A의원실 관계자는 “김 특보와 함께 근무했던 보좌진의 말을 들어보면, 월급은 의협에서 지원하고 업무는 안 의원실에서 본 것으로 안다”면서 “김 특보가 다른 보좌진들의 업무에 대해 간섭을 많이 해 적지 않은 갈등을 빚었던 것으로 알고 있다”고 말했다. B의원실 관계자는 “그런 경우는 국회 사상 초유의 일이었다”면서 “의협 직원의 책상까지 있었던 것으로 기억한다”고 밝히기도 했다. 이에 앞서 안 의원은 25일과 26일 잇따라 보도자료를 내고 “의협직원 A씨(김 특보)가 파견돼 본 의원실에서 1년간 근무했다는 주장은 전혀 사실과 다르다”고 반박했다. 보도자료에 따르면 해당 인사는 현직 핵심 국장 신분으로서 본 의원실에 파견돼 상시 근무할 위치에 있지 않았으며, 안 의원은 전문성과 공정성에 입각한 의정활동에 대한 노력을 인정받아 3년 연속 국감우수의원으로 선정됐다는 것. 그러나, 안 의원실의 명의를 빌어 ‘정책특보’라고 새겨진 명함을 가지고 활동했던 의협직원의 명함 한 장이 안 의원의 반박을 다시 한번 뒤집는 결과를 낳게 됐다. 한편 안 의원은 25일 'SBS 8시 뉴스'에서 보도된 김 특보와 관련된 내용 등에 대해 언론중재위에 제소하겠다고 밝혔으며, 빛바랜 한 장의 명함이 사실여부를 판가름하는 주요 물증이 될 것으로 보인다.2007-04-27 06:57:28홍대업 -
급여환자 경구+외용제 조제, 전액 본인부담28일 조제분부터 의료급여 환자에게 경구용 약제와 파스류를 동시에 조제할 경우 파스류를 전액본인부담(100/100)으로 청구해야 한다. 즉 파스류 약값은 전액 본인부담이지만 약국에서 조제료를 청구할 수 있다는 이야기다. 26일 대한약사회에 따르면 경구용 소염진통제와 외용제제가 병용 처방됐을 경우 외용제제는 전액본인부담(100/100)으로 청구해야 한다. 다만 급여 환자에게 외용제제를 단독으로 조제할 경우, 환자는 의료급여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또한 동일 환자가 다른 의료기관에서 각각 경구용 약제와 외용제제를 처방받아 왔을 경우 약국의 심사조정은 없다. 약국에서는 처방전 안에서의 병용처방 여부에만 신경쓰면 된다. 약사회는 "28일부터 새로운 제도가 시행되는 만큼 제도를 숙지하고 의료급여 환자 조제에 만전을 기해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경구용 소염진통제와 동시에 처방됐을 경우 전액본인부담이 되는 제형은 카타플라스마제, 경고제, 패취제 등이다. 성분은 diclofenac diethylammonium, diclofenac epolamine, felbinac, flurbiprofen, indomethacin, ketoprofen(f.), piroxicam 등으로 케토톱과 트라스트패취가 대표적인 제품들이다.2007-04-27 06:55:08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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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사회 인물난...홍보·보험 40일째 인선못해재선에 성공한 원희목집행부가 출범 40여일이 지난 상태에서도 보험과 홍보담당 이사를 선임하지 못해 사업수행에 차질을 빚고 있다. 당초 대한약사회는 지난 3월12일 21명의 상임이사를 발표하면서 이른 시일내에 추가 인선을 예고했으나 아직까지 이에대한 입장발표가 없다. 원희목 회장은 직선 2기 집행부 인선과 관련, 주요 업무분야의 복수상임이사제 도입을 강조하며 적극적으로 약사정책 드라이브를 걸 것이라고 강조했었다. 그 핵심을 이루는 것이 보험, 약국, 홍보, 정책분야. 이미 약국(신상직·하영환), 정책파트(박정신·김영식)에는 2명의 상임이사를 포진시켰다. 원 회장은 이중 보험이사 3명, 홍보이사 2명으로 복수상임이사를 운영하겠다고 밝혔지만 추가 인선이 늦어지고 있다. 현재 보험이사는 신광식, 이은동씨가 맡고 있고, 홍보이사는 재무이사를 겸하는 박인춘씨 혼자서 전담하고 있는 실정. 2008년도 보험수가 계약을 앞두고 있는 약사회로서는 보험분야를 핵심 사안으로 정해놓았다. 2008년도 환산지수 계약부터 요양기관 특성을 고려한 유형별 계약을 하기로 합의했기 때문이다. 이미 국민건강보험공단과 요양급여비용협의회 공동으로 연구용역을 발주, 6월말까지 연구가 완료될 전망이다. 보험상임이사의 추가 인선을 서둘러야 하는 이유다. 원 회장은 2기 집행부를 구성하면서 정책기획실과 홍보팀 조직을 통합해 적극적인 정책홍보를 펼 것을 예고했다. 하지만 홍보이사 인선이 늦어지면서 이 또한 차질을 빚고 있다. 특히 올해는 약사현안 과제가 산적해 있다. 아직 의료용 향정약 분리법안, 약국법인 관련 약사법 개정안, 자율징계권 확보 등이 앞으로 줄줄이 놓여 있어 조직적인 정책홍보 시스템을 갖춰야 할 시점이다. 당초 홍보이사에는 원 회장 재선에 앞장섰던 민병림 전 대외협력이사가 낙점됐으나 본인이 고사한데다 서울시약사회 부회장으로 인선돼 물거품이 돼버렸다. 추가 인선이 늦어지는 이유에 대해 약사회측은 인물난을 호소하고 있다. 일할 사람을 찾지 못했다는 것이다. 약사회측은 "보험, 홍보이사 추가 인선 방침에는 변함이 없다"면서 "현실적으로 약국을 많이 비워야 하고 일하는 양보다 빛이 나지 않는 분야다보니 적극성을 띄는 인물이 없다"고 밝혔다. 약사회 한 임원은 "약사정책 전문성을 갖추고 회무 충성도가 높은 사람을 구하다보니 추가 인선에 대한 고민이 깊어지는 것 같다"며 "마땅한 사람을 찾기까지 시일이 좀더 걸릴 예정"이라고 말했다. 일각에서는 완벽주의를 추구하는 원희목 회장의 인사스타일로 인해 인선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 지적도 제기되고 있다.2007-04-27 06:49:55정웅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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