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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국세청, 동아제약에 벌금 349억 부과작년말부터 고강도 세무조사를 받아왔던 동아제약이 349억원의 벌금을 추가 납부하게 됐다. 동아는 27일 공정공시를 통해 2001~2005년 법인제세와 관련한 세무조사를 받은 결과, 서울지방국세청으로부터 총 349억9,229만3,310원을 추가 납부하도록 통보받았다고 밝혔다. 벌금규모는 자본금 대비 11.0%에 해당하며 납부기한은 6월 30일까지다. 동아측은 서울국세청의 벌금 부과에 대해 별도의 이의신청을 하지 않을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동아는 작년 10월부터 박카스 무자료 거래를 통한 탈세와 비자금 조성 등에 대한 사실여부와 관련한 세무조사를 집중적으로 받은 바 있다.2007-04-28 14:16:22박찬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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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약대 출신 약사면허 취득 어려워진다외국약대 졸업생의 국내 약사면허 취득이 앞으로 어려워질 전망이다. 대한약사회가 올해 사업 중에 하나로 약사예비시험제도 도입과 법제화를 적극 추진키로 했기 때문이다. 외국 약사가 약사국가시험에 앞서 예비시험의 검증과정을 거쳐 우수한 약사회원을 확보한다는 취지다. 약사회는 예비시험제도를 통해 그 동안 우회적인 방법을 통해 국내 약사면허를 취득해왔던 기존의 관행을 개선하고 외국 약사에 대한 선별과정을 거쳐 약사 위상을 높이겠다는 계산이다. 약사회는 우선 약학대학협의회와 보건의료인국가시험원 등과 협의를 거쳐 세부 방안 마련하면 이를 법제화하도록 복지부에 건의한다는 계획을 세워놨다. 약사회는 최근 국시원측과 만나 예비시험제도 도입에 관한 실무협의를 거친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만남에서 양측은 외국약대생의 선별과정의 필요성을 공감하면서 실효적인 방안을 논의한 것으로 알려졌다. 약사회 관계자는 "보다 효과적인 약사 선별방안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면서 "복지부에 법제화를 건의하는 문제도 좀더 시간을 갖고 준비하고 있다"고 말했다. 의료계는 지난 2005년부터 외국의대 출신자에게 예비시험 제도를 도입해 시행하고 있다. 당초 약사회도 의료계처럼 제도 도입을 원했지만 추진되지 못했다. 치과의사처럼 외국대학 졸업 응시자 수가 국내 졸업자 수의 30%나 차지해 공급과잉 문제가 크게 인식되지 못했기 때문이다. 국내 약사국시에 응시하는 외국약대 졸업생은 2002년 120명 수준이었지만 2006년에는 50명 미만으로 점차 줄어드는 추세다. 약사회 신상신고 회원 중 외국대 출신 약사는 지난 2003년 314명에서 2005년 326명으로 집계됐다. 약사회측은 "실제로 국시에 응시하지 않은 외국약대 출신자가 얼마나 되는지 알 수 없다"며 예비시험 제도의 필요성을 강조했다.2007-04-28 06:59:54정웅종 -
"조제약서 검은가루" 환자민원에 약국 골치정제분쇄기의 고무패킹에서 나온 이물질이 조제 의약품에 혼입되면서 환자 민원이 발생했다. 27일 경기 고양시약사회에 따르면 J사의 정제분쇄기를 사용한 지역의 한 약국이 환자로부터 의약품에 검은 가루 등 이물질이 혼입돼 있다는 항의를 받았다. 민원이 제기된 약국측에서는 분쇄기 매뉴얼에 나와 있는 대로 매일 알코소독, 청소를 했다며 약국 관리상에는 문제가 없다는 입장이다. 여기에 사은품으로 새롭게 약국에 도착한 신형 분쇄기에서도 이물질이 나왔다는 게 약국측의 주장이다. 이에 고양시약사회는 장비로 인한 약국들의 피해를 막기 위해 정제분쇄기의 문제점을 실태 조사에 들어갔다. 시약사회는 문제가 발생한 업체측에 연락을 해봤지만 매뉴얼 되로만 하면 별 문제가 없다는 원론적인 답변만 들었다는 것. 시약사회 관계자는 "새 제품에서 이물질이 나온다면 약국 관리상의 문제로만 볼 수 없는 것 아니냐"며 "각 약국별 실태파악을 통해 대응책을 마련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하지만 조제약에 이물질이 혼입됐을 경우 분쇄기의 문제라 할지라도 책임소재를 따질 때 약국도 자유롭지 않아 조제시 상당한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는 지적이다.2007-04-28 06:55:51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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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보험, 의과 73%-약국 126% 원가보상"건강보험 진료행위에 대해 의과는 원가의 73.9%만을 보상받는 반면, 약국은 126%를 보상받는 것으로 나타났다. 27일 심평원의 ‘상대가치개정연구 보고서’에 따르면 상대가치 조정을 위해 의료기관의 회계조사와 의사업무량, 행위별 직접비용자료 등을 이용해 행위별 원가를 추정하고 원가보전율을 계산했다. 최종추정 결과, 의과는 행위원가총액 14조1,483억원, 보상수가총액 10조4,620억원으로 원가보전율이 73.9%에 불과했다. 진료과목별로는 소아과가 34.2%로 가장 낮았고, 신경외과가 111.3%로 가장 높았다. 약국은 원가총액 1조3,579억에 1조7,187억원이 급여수입으로 보상돼 원가보전율이 126.6%로 매우 컸다. 행위별로는 약국관리료 218.1%, 의약품관리료 162.6%, 조제료 157.5%, 복약지도료 108.5%, 조제기본료 19.6% 등으로 나타났다. 또 치과는 급여행위원가 1조4,260억원에 8,720억원의 수입이 보전돼 원가보전율은 61.2%로 낮았다. 한의원은 8,605억원 원가에 7,980억원이 급여수입으로 보상돼 이 보다 높은 92.7%을 보상 받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보고서는 “약국을 제외하면 전체적으로 급여행위 원가보전율이 100% 미만으로 나왔지만, 비급여 수입을 포함한 전체 수입과 비용을 비교할 경우 원가보전율이 100%가 넘는 것으로 조사됐다”고 밝혔다. 실제로 급여와 비급여를 포함한 의료기관 1곳당 연간 수입은 294억원인 데 반해 비용은 281억원을 지출, 104.37%의 원가보전율을 보였다. 전체 수입 중 비급여 수입은 148억원을 상회해 비용지출 87억원보다 두 배 가까이 많았다. 연구보고서는 “수입 및 비용의 이러한 불균형을 해소하기 위해서는 급여행위에 대한 단계적인 수가인상과 비급여 행위에 대한 관리가 동시에 필요하다”고 제안했다.2007-04-28 06:53:43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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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의 핵 '용산', 메디컬상권 3년내 급부상용산 민족공원 추진 등과 맞물려 '서울의 핵'으로 떠오르고 있는 용산지구의 약국 매물의 현 매매가 시세는 평당 4,000~7,000만원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다. 용산지구 부동산가에 따르면, 분양이 완료된 시티파크·파크타워 등 용산의 대표적 고층 아파트 상가의 매매가가 이 가격을 호가하고 있으며, 임대가는 매매가의 60% 수준에서 책정되고 있다. 하지만 현재 용산은 본격적인 메디컬상권이 형성되지 않아 약국 등 의료기관 입점은 다소 이르다는 지적이 대세다. 부동산 관계자들은 "내년까지 상황을 지켜본 후 발품을 팔아도 늦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먼저 용산지역 이촌역에 위치한 초고층 주거단지 ‘시티파크’. 시티파크는 올해 8월 입주를 시작하고 현재 약국 등으로 이용할 수 있는 14개의 공실이 있는 상태다. 현재 14곳 모두 임대가 가능하다. 현재 시티파크 내 상가에는 은행 6개와 증권사 1개, 부동산 2곳, 세탁소 1곳의 입점이 확정됐다. 하지만 남아있는 14곳의 공실이 병·의원 입주에 적합하지 않은 규모임을 감안하면, 약국 매물로서는 가치가 떨어진다. 세대수도 633세대에 불과하다. 이런 면에서는 씨티파크와 같은 라인에 있는 '파크타워'가 약국 매물로서는 다소 유리해 보인다. 내년 10월에 입주를 시작하는 파크타워는 아파트·오피스텔을 합쳐 약 1,000여세대가 입주하게 되며, 현재 60여개의 상가 공실이 있는 상태다. 현재 시점에서 파크타워의 매매가 및 임대가는 옆 '씨티파크'에 견주어 예상할 수 밖에 없는데, 이에 따르면 임대가는 20평 기준으로 1억에 600~700만원 수준이 될 것으로 보고 있다. 1,300세대가 입주를 완료한 삼각지역의 '자이아파트' 내 상가에는 치과 1곳만이 입점했다. 전쟁기념관을 중심으로 약국 등 의료시설이 전무해 향후 메디컬 상권으로 가능성이 매우 큰 지역이다. 현재 자이아파트 내 상가에는 50% 이상이 공실로 남아있다. 이곳 역시, 매매·임대가 가능하다. 매매가는 3,000~4,000만원 수준에서 거래되며, 현재 15평~30평까지의 매물이 나와 있다. 같은지역, 올해 8월 360세대가 입주하는 대우 '월드마크'는 약국 매물로서 가치가 별로 없다. 세대 수가 작을뿐더러, 병원이 들어올 만한 공간이 없기 때문이다. 용산이 서울의 '제2의 강남'이 아닌 '제1의 용산'이 될 수 있는 수많은 호재가 산적한 것은 명확한 사실이다. 오세훈 시장이 야심차게 진행하고 있는 620m의 초고층 타워의 개발, 주변 초고층 주상복합건물, 국제업무역사지구에서 국제공항철도까지 연결되는 지하철, 5만평 규모의 근린공원, 한남 뉴타운 등 그야말로 '서울의 핵'이다. 용산구의 대표적인 의료기관으로는 중대부속병원과 순천향병원 정도이기 때문에, 초고층 빌딩과 아파트 단지의 주민을 흡수할 수 있는 도심 속 메디컬 상권의 가능성은 충분하다고 볼 수 있다.2007-04-28 06:51:20한승우 -
"허가-특허 연계, 물질·용도 특허에만 국한"물질과 용도특허에 국한해 허가-특허를 연계하기로 한미FTA에서 합의했기 때문에 특허분쟁 대상이 될 품목이 그다지 많지 않을 것이라는 입장이 나왔다. 복지부 한미자유무역협정팀 맹호영 서기관은 27일 데일리팜과의 전화통화에서 "제법특허나 포장특허 등 다국적사들이 에비그리닝 전략으로 많이 사용하는 세부특허는 제외하고 물질과 용도특허에 국한해서만 허가-특허를 연계하기로 합의했다"고 밝혔다. 맹 서기관은 "물질과 용도특허는 특허범위가 명백하기 때문에 특허권자와 제네릭사간 특허 다툼이 벌어질 가능성이 낮다"며 "제한적 조건 하에 허가-특허가 연계되기 때문에 다툼의 대상이 될 품목이 그렇게 많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또 "특허권자가 소송을 제기할 경우 제네릭 업체의 허가절차 자체를 보류할 것인지, 허가는 진행하되 시판만 보류시키는 조건부 허가를 할 것인지에 대해 현재 논의 중"이라며 "미국과 달리 국내법상으로는 특허기간 중이라하더라도 제네릭 허가신청 자체는 불법이 아니기 때문에 가처분 절차를 잣대로 삼는데는 어려움이 있다"고 말했다. 허가-특허 연계절차 도입에 따른 퍼스트제네릭 우대정책에 대한 견해도 밝혔다. 맹 서기관은 "허가-특허가 연계되는 대신 특허권자의 부실특허를 깬 퍼스트제네릭 업체의 노력을 어떤 방법으로라도 보상해줘야 한다는 복지부 내 공감대는 형성돼 있다"며 "이같은 정책이 도입돼야 후발 제네릭 업체들의 무임승차를 막고 국내업체들의 연구의욕도 고취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그러나 미국처럼 독점기간을 부여할 것인지, 보험약가 협상시 우대하는 정책을 도입할 것인지에 대한 결정은 아직 이루어지지 않았고 언급했다. |용어| 에버그리닝 전략? 특허권자들이 물질특허 만료 전 추가로 세부 특허를 등록함으로써 특허기간을 연장하는 수단으로 제법특허나 부가염 특허 등이 많이 활용된다.2007-04-28 06:49:45박찬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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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파 등 플라보놀 ?유식품, 췌장암 예방플라보놀(flavonols)이 많이 함유된 양파, 시금치 등을 자주 먹으면 췌장암에 걸릴 위험이 줄어든다는 미국암연구학회에서 발표됐다. 특히 플라보놀의 췌장암 예방효과는 현재 흡연자에서 가장 뚜렷했다. 독일 연구진은 캘리포니아와 하와이에 거주하는 18만명을 대상으로 식습관을 조사하여 식품섭취빈도로 섭취량을 추정했다. 평균 8년의 추적조사기간 동안 529명에서 췌장암이 발생했는데 플라보놀이 함유된 식품을 가장 많이 섭취하는 군은 가장 적게 섭취하는 군보다 췌장암 위험이 23% 줄어든 것으로 분석됐다. 특히 흡연자에서 플라보놀 섭취로 인한 췌장암 예방 효과가 분명하여 흡연자 중 플라보놀 최고섭취군은 최저섭취군에 비해 췌장암 위험이 59% 더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에 연구된 플라보놀은 캠프페롤(kaempferol), 퀘세틴(quercetin), 미리세틴(myricetin) 등 세가지. 이중 캠프페롤이 췌장암 위험을 감소시키는데 가장 효과적이었으며 현재 흡연자에서는 퀘세틴과 미르세틴 뿐 아니라 총 플라보놀 섭취량과 췌장암 예방 사이에도 뚜렷한 관계가 성립됐다. 이번 연구에서 플라보놀이 췌장암을 예방하는 생물학적 기전이 밝혀지지는 않았으나 플라보놀이 세포성장 및 산화적 스트레스 억제에 영향을 주었기 때문으로 추정됐다. 플라보놀은 양파, 사과, 딸기, 케일, 브로콜리 등에 많이 함유되어 있으며 특히 캠프페롤은 시금치에, 퀘세틴은 양파에, 미리세틴은 적색 양파 및 딸기류에 많다. 흡연은 유일한 췌장암 위험요인으로 알려져 있다.2007-04-28 01:42:31윤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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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크 '바이옥스' 후속약, 결국 美시판무산미국 FDA는 머크의 관절염 신약 '아콕시아(Arcoxia)'의 시판승인을 거부, 아콕시아의 미국 시판이 무산됐다. 아콕시아는 2주 전에 열린 자문위원회 회의에서 심혈관계 안전성이 우려되는 반면 기존약보다 나을 것이 없다고 결론, 20-1로 승인추천이 거부, 최종승인이 어려울 것이 예상되어왔다. 아콕시아의 성분은 에토리콕시브(etoricoxib). 2004년 9월 심혈관계 안전성 문제로 시장철수된 바이옥스와 동일한 Cox-2 저해제로 현재 63개국에서 시판되고 있다. 한편 머크는 이번 승인거부에도 불구하고 아콕시아의 미국 시판을 위해 계속 노력한다는 방침이다.2007-04-27 23:21:45윤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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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명옥 의원 "김 특보 명함은 개인적인 것"한나라당 안명옥 의원은 27일 소위 ‘김 특보’의 명함과 관련 “데일리팜이 사적으로 만든 한 장의 명함을 거론하며, 김모시의 본 의원실 상주를 사실인양 보도했지만 이는 사실과 다르다”고 해명했다. 안 의원측은 이날 데일리팜의 27일 오전 ‘의협 직원, 234호 정책특보 활동 물증 있다’는 제하의 기사에 대해 “정확한 시점은 기억나지 않지만, 2005년 당시 국회를 출입하던 김씨가 개인적으로 그와 유사한 명함을 썼다는 사실을 보좌관이 인지했고, 즉각 보좌관은 이를 폐기할 것을 요구해 이를 파기한 것으로 알고 있다”고 말했다. 안 의원측은 “안 의원은 명함 건과 관련해서는 기사가 게재되기까지 알 수 없었다”면서 “안 의원실은 외부인사가 와서 일할 공간적 여유도 없다”고 해명했다. 안 의원측은 “의협측이 의원실에 공식적으로 사람을 상주시켰다면, 당연히 알려지게 마련이고, 그것이 의협의 이익에 무슨 도움이 되겠느냐”고 반문했다.2007-04-27 12:33:15홍대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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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공회의소, 한미 FTA 국회비준 서명운동대한상공회의소(이하 상공회의소)가 한미 FTA 국회비준을 위한 서명운동에 착수했다. 상공회의소는 27일 경제계, 학계, 시민·사회단체를 대상으로 서명양식을 배부, 오는 6월까지 한미 FTA의 원활한 국회비준을 촉구하기 위한 표제서명운동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상공회의소는 이와 관련 “한미 FTA 협상타결을 환영한다”면서 “FTA는 새로운 시장확대와 경쟁촉진을 통해 한국이 한발 앞선 선진경제로 진입하는 데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상공회의소는 이어 “전 국민의 공감대를 바탕으로 정부의 피해산업에 대한 지원 대책과 아울러 국회의 차질 없는 비준동의가 필요하다”고 밝혔다.2007-04-27 12:25:32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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