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단, 국내최초 제2금융권 VAN시스템 구축
- 최은택
- 2007-04-29 09:21:24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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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MF 매매 등 전산화...30일부터 적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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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건강보험공단(이사장 이재용·이하 공단)은 MMF 등 제2금융권 상품을 온라인으로 매매 신청하는 VAN 시스템을 구축 완료하고 30일부터 업무에 적용한다고 밝혔다. 29일 공단에 따르면 지난해 6월 제2금융권 MMF 등 정보조회업무 개통에 이어 기업은행 및 국내 18개 증권사와 전용선을 이용해 금융상품 매매신청까지 온라인으로 할 수 있게 ?磯?
제2금융권 VAN시스템이 구축된 것은 공단-기업은행이 처음이며, 투자업무를 지원하는 중요한 기간시스템이 될 것이라는 게 공단 측의 설명.
앞서 공단은 지난해 운용자금(보험급여비 대기자금)은 23조6,000억원으로, 이를 MMF등에 운용해 715억원의 이자수입을 올렸다.
공단은 또 Cyber 통합자금관리시스템인 HI-bank(Health Insurance bank)를 구축해 연간 약 43억원의 추가수익을 창출하는 등 혁신성과를 인정받아 보건복지부 산하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한 혁신사례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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