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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법·건강보험 새판 짤 전문가"의료법·건강보험제도 능통 윤창겸 후보는 의료법과 건강보험의 전문가라는 점을 강조한다. 수원시의사회 의무이사, 경기도의사회에서 의무이사, 보험이사, 보험부회장 등을 두루 거치면서 의료정책 관련법에 대한 식견을 넓혀왔다. 특히 지난 해 경기도의사회장에 오른 직후부터, 의협 의료법비상대책위원회 정책위원장을 맡아 오면서 의료법에 대한 법리적 문제, 의협 비대위 제시안 논의 등 구체적인 분석을 담당해 왔다. 이에 따라 그동안 의협이 의원입법을 통해 관철하려했던 대체입법안 작성의 주무를 담당해 왔으며, 현재도 대체입법안의 수정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윤 후보는 현 의료계 상황이 의료법 개정과 불합리한 건강보험제도의 압박을 받고 있는 만큼, 이를 누구보다 잘 알고 대안을 제시할 수 있는 사람이 회장이 돼야 한다는 점을 피력한다. 그는 "이미 의료법과 건강보험의 새판을 짤 준비가 돼 있다"며 "대체조제 및 성분명 처방에서부터 의료법 개정까지 철저하게 대응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이 같은 전문가적 이미지와 함께 윤 후보는 어느 후보보다도 '클린이미지'를 강조하고 있다. 금전선거와 상호 비방을 지양하고 있는 것. 윤 후보는 "이번 선거에서는 돈 안드는 선거, 상호 비방이 없는 선거를 실천해 보이겠다"며 "비방전을 하지 않는 것은 회장에 당선되더라도 의료계 내부의 화합이 어려워지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약한 인지도, 선거에서의 경험부족 약점 그러나 이러한 클린 전략이 오히려 인지도 측면에서는 마이너스 요인이 될 것이라는 지적을 받고 있다. 특히 5명의 후보 중 윤 후보의 인지도가 가장 낮은 것으로 평가되고 있기 때문. 이같은 인지도 부분은 선거기간동안 진행된 토론회에서도 누누이 지적돼 왔다. 뿐만 아니라 직선제 선거에 대한 경험 부족도 인지도 확보 어려움의 한 요인으로 평가되고 있다. 윤 후보는 시도의사회로서는 드물게 의협과 마찬가지로 직선제를 실시하는 경기도의사회의 회장직에 올랐으나, 고 정복희 회장 타계 이후 진행된 보궐선거에서 단일 후보로 출마해 투표없이 추대 분위기 속에 회장에 당선됐다. 그러나 이같은 평가에 대해 윤 후보는 이번 선거에서 크게 중요하지는 않다는 입장이다. 윤 후보는 "다른 후보들에 비해 상대적으로 인지도가 낮다는 지적이 있지만, 큰 의미를 두지는 않는다"며 "인지도가 높다고 해서 회원들에게 좋은 점은 특별히 없다"고 부인했다. 경기도·한양의대·전공의 등 지지 기대 낮은 인지도 평가에도 불구하고, 윤 후보는 경기도의사회장으로서 쌓아온 인맥과 회무능력, 의료법 비대위 활동을 통한 이미지 어필 등을 통해 경기도 지역을 중심으로 지지군을 확보하고 있다. 또한 윤 후보는 출신교인 한양의대 동문의 지지와 선거운동을 통해 확보한 전공의, 내과 등의 지지를 받을 것으로 자신하고 있다. 이와 함께 타 후보의 출신교인 서울의대, 연세의대, 카톨릭 의대 등 소위 '빅3'를 제외한 의대들의 지지도 다소 확보하고 있다는 분석이다. 윤 후보는 "지역적으로는 그동안 집행부로 일해 온 경기도의 지지가 가장 클 것으로 보이고, 진료과에 대한 색깔이 강하지 않은 만큼 내과의 지지도 기대할 수 있을 것으로 파악된다"며 "특히 다른 후보들의 출신교를 제외한 의대 동문 회원들의 지지도 확보에서도 선전하고 있다"고 자신했다. 그는 이어 "호남지역에서는 김세곤 후보, 부산·경북 지역에서는 김성덕 후보의 지지가 우세하다는 분석이 있지만, 이 지역에서 역시 분산표를 얻을 수 있을 것으로 본다"며 "선거기간동안 3,000여명의 전공의들을 대상으로 전개한 선거운동의 효과도 선거에서의 표로 연결될 것"이라고 확신했다. 의약분업 재평가·의원 육성특별법 제정 목표 윤 후보는 의료법 비대위에서 업무를 수행해온 만큼 의료법 개정에 정책 비중이 실릴 것으로 보인다. 그러나 이와함께 윤 후보는 의약분업 재평가와 1차 의료기관 육성 특별법 제정을 주요 정책사안으로 내걸고 있다. 그는 "정부가 대체조제와 성분명 처방을 유도하는 것은 결국 의약분업을 깨자는 말과 같다"며 "의약분업에 대한 철저한 재평가를 통해 선택분업으로 가도록 하고 1차 의료기관 육성 특별법을 제정해 병원 뿐만이 아닌 실제 경영혼란에 빠진 개원가에 대한 지원이 이뤄지도록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윤 후보는 이번 선거 대국민 홍보를 위한 무료진료의 날 행사 개최, 전공의 근무조건 개선과 고용안정·장학기금 마련과 함께, 여의사의 집행부 참여 확대 등을 주요 공약으로 제시하고 있다. 이러한 공약을 바탕으로 민초의사회원이 대접받는 의협을 이끌어 나가겠다는 것이 윤 후보의 포부다. 이번 선거를 통해 윤 후보가 자신의 강점을 살려 내부적 화합을 통해 대외적 의료계 입지를 확대할 수 있을 지 기대된다.2007-06-16 06:01:25류장훈 -
사노피 비만약 美추천거부, 유럽증시 들썩사노피-아벤티스가 블록버스터로 기대했던 비만치료제 '아콤플리아(Acomplia)'를 FDA 자문위원회가 승인추천을 거부했다는 소식이 알려지자 유럽증시에서 사노피의 주가가 급락했다. 미국에서는 자이물티라는 제품명으로 시판예정이었던 아콤플리아는 유럽에서 이미 시판되고 있는데 유럽증권가는 이번 FDA 자문위원회의 권고가 유럽당국에 영향을 주지 않을까 우려하는 눈치. 다음 주 아콤플리아의 새로운 안전성 자료를 검토하기 위한 정기 회의가 예정되어 있는데 이번 권고로 유럽에서 아콤플리아가 시장철수 가능성은 낮으나 라벨이 강화될 가능성은 있다고 예상됐다. 아콤플리아는 현재 37개국에서 시판승인됐고 18개국에서 시판되고 있는데 역시 매출성장을 위해서는 미국에서 시판되는 것이 관건. 미국 시장에 진입하지 못한다면 아콤플리아의 매출액은 기대치를 훨씬 밑돌게 된다. 증권가에서는 아콤플리아를 사노피의 매출성장의 원동력으로 평가했다가 아콤플리아의 미국시판 전망이 흐려지자 항생제 '케텍(Ketek)'에 이은 악재로 보고 향후 브리스톨-마이어스 스퀴브(BMS)와의 합병 가능성을 점치기도 했다. 사노피와 BMS는 블록버스터 항혈소판약인 '플라빅스(Plavix)'를 미국에서 공동판촉하고 있다.2007-06-16 03:52:24윤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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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루네스타' 매출성장 더디자 약가 올려세프라코(Sepracor)는 불면증 치료제 루네스타의 약가를 미국에서 또 다시 9% 올렸다. 루네스타의 약가 상승은 작년 11월 9% 올린 것에 뒤이은 것이라서 증권가에서는 세프라코가 루네스타의 더딘 매출성장을 보전하기 위해 약가를 상승시킨 것으로 보고 있다. 루네스타는 그동안 시장을 독점해왔던 '앰비언(Ambien)'의 특허만료로 앰비언 제네릭 제품이 시장에 진입한 4월 이후에도 불면증 치료제 시장에서 13.5%의 점유율을 꾸준히 유지하는 상황. 증권가에서는 제네릭 앰비언이 시장에 진입했음에도 루네스타의 시장점유율이 약간 상승한 이유로는 루네스타 처방이 증가했기 때문이 아니라 최근 전반적으로 제네릭 앰비언의 처방이 줄어 시장규모가 감소했기 때문으로 분석했다.2007-06-16 03:43:51윤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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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x-2 저해제 '프렉시즈' 고혈압환자 OK노바티스의 Cox-2 저해제 '프렉시즈(Prexige)'를 고혈압 환자에게 사용해도 무방하다는 연구결과가 유럽류마티스학회에서 발표됐다. 스코트랜드의 나인웰즈 의과대학 병원의 탐 맥도널드 교수와 연구진은 고혈압약을 복용하는 50세 이상 골관절염 환자 741명을 대상으로 프렉시즈를 1일 1회 100mg 투여하거나 이부프로펜(ibuprofen)을 1일 3회 600mg 투여하여 혈압을 비교했다. 그 결과 프렉시즈 투여군은 평균적으로 수축기혈압은 2.7mmHg, 확장기혈압은 1.5mmHg 감소한 반면, 이부프로펜 투여군은 각각 2.2mmHg, 0.5mmHg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루미라콕시브(lumiracoxib) 성분의 프렉시즈는 Cox-2 저해제인 바이옥스의 시장철수 이후 일부 국가에서만 승인되어 시판되고 있다. 이번 임상결과는 프렉시즈의 미국 시판승인에 좋은 영향을 줄 전망. 머크의 또 다른 Cox-2 저해제인 '아콕시아(Arcoxia)'의 경우 자문위원회가 승인추천을 거부한 바 있다.2007-06-16 03:31:58윤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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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약, 김응일 약사 초청 세무강의 진행부산시약사회(회장 옥태석)은 지난 13일 국제신문사 4층 대강당에서 김응일 약사를 초청해 '약국 세무 강의'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강의는 올해 개정된 세법에 따라 변경되는 약국세무 업무 중의 사업용 계좌·복식부기 의무기장 등을 주제로 진행됐다. 옥태석 회장은 "하루가 다르게 급변하고 있는 사회는 약국과 약사의 역할에 과거와 다른 모습을 기대하고 있다"며 "이러한 사회적 요구를 적극 수용해 치열한 경쟁 사회 속에서도 약사직능을 우뚝 수게 만들자"고 말했다. 이날 강의에는 옥태석 회장을 비롯, 송만영·주상재 자문위원, 성일호 신헙이사장, 김정숙·배효섭·유영진 부회장, 최창욱 총무위원장 등 회원 180여명이 참석한 것으로 알려졌다.2007-06-16 00:22:25한승우 -
희귀난치성질환 정보검색, 한글도메인으로질병관리본부 희귀난치성질환센터는 현재 운영 중인 헬프라인의 접속 편의를 위해 한글 도메인 2개를 추가했다. 이에 따라 기존 도메인(http://helpline.cdc.go.kr) 외에 인터넷 주소창에 'www.헬프라인.kr' 또는 'www.희귀난치.kr'을 입력해도 헬프라인 홈페이지 연결이 가능해졌다. 이번 한글 도메인 추가는 기존의 희귀난치성질환 헬프라인(http://hepline.cdc.go.kr)은 긴 영문명으로 된 'www'가 생략된 2차 도메인으로 일반인들에게 기억되기 어렵다는 지적에 따른 것이다. 한편 헬프라인에서는 최신의 희귀질환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전문가들의 자문을 받아 내분비, 영양 및 대사질환 등과 관련된 203개의 질환 정보를 업데이트했다. 또 환우회의 추천 병원, 학회 및 병원을 통한 전문기관 정보 수집, 전문가의 직접 등록 등을 통해 현재까지 총 85개 병원 280개 과의 정보가 헬프라인에 등록되는 등 전문병원에 대한 정보도 보강했다.2007-06-16 00:15:45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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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포구약, 연수교육서 중요 회무내용 전달서울 마포구약사회(회장 이관하)는 14일 마포문화센터에서 ‘2007년도 2차 연수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170여명의 회원이 참석한 이날 연수교욱에는 ▲유효기간경과 의약품 폐기 및 보상 사업 ▲팜페이 사업 ▲의약품 교품몰 운용사업 ▲의약품 슈퍼판매 저지를 위한 당번약국 운영 ▲구 당 한 곳 이상의 24시간 약국 운영 등에 대한 논의가 있었다. 이관하 회장은 “회무의 주인공은 회원 자신”이라며 “구약사회가 진행 중인 각종 사업에 적극적으로 동참해 달라”고 말했다. 한편, 이날 연수교육 프로그램으로는 ▲분회 홈페이지 개편과 약국에서의 활용방법(RMS 코리아 이상국 과장) ▲사업용계좌 개설 안내(마포신협 김영용 상무) ▲의약품 구매결재서비스안내 (서울지부 김선환 정보통신위원장) ▲약국경여과 세무(김응일 약사) ▲한약제제에 대한 안내( 안혜란 마포분회 안혜란 부분회장)등의 강의가 진행됐다.2007-06-15 23:17:26한승우 -
공단 무안신안, '찾아가는 고객서비스' 실시건강보험공단 무안신안지사가 6월 호국의 달을 맞아 방문객들에게 태극기를 나눠주는 등 2/4분기 '찾아가는 고객서비스'를 실시했다고 15일 밝혔다. 지사에 따르면 이번 고객만족 행사를 통해 무안지사는 지난 5일 지사를 방문한 고객에게 태극기를 선물하고 직접 일선 가정을 방문해 생활용품과 태극기를 달아주는 행사를 실시했다. 아울러 지사는 서비스 일환으로 무안군 청계면 원선리 중화 경로당을 방문, 노인건강관련 강좌와 건강상담을 실시했으며 이동 민원실을 함께 설치해 주민들이 민원을 현장에서 해결할 수 있도록 했다. 지사는 "고객들을 위해 12월까지 매월 지역 경로당 등을 순회하며 서비스를 실시할 것"이라며 "고객만족 최우수기관이 될 수 있도록 다양한 주민 서비스를 제공할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2007-06-15 20:03:27박동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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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전공의, 출산휴가 2회-6개월 추가수련여성전공의에 대한 산전·산후 휴가가 1회에 한해서는 추가수련 없이 90일간 보장되지만, 2회, 3회 사용시 각각 6개월과 9개월의 추가수련기간이 부여된다. 대한병원협회는 14층 대회의실에서 개최된 제1차 병원신임위원회에서 지도전문의 수를 상향 조정하고, 여성 전공의의 산전·후 휴가 사용에 따른 적정 수련기간, 전공의 파견수련 및 수련병원 변경(이동수련) 원칙 등 수련병원(기관) 지정 및 전공의 정원책정 방침의 일부 규정을 개정했다. 여성 전공의의 산전·후 휴가 사용에 따른 적정 수련기간에 대해서는 임신 중인 여성 전공의에게 산전·산후를 통해 90일간의 출산휴가를 부여키로 했다. 단, 전공의는 수련 중 1회의 산전·후 휴가 사용시는 추가 수련을 받지 않되, 2회 사용시 6개월, 3회 사용시 9개월을 추가 수련을 해야 한다는 항목을 신설했다. 지도전문의 수와 관련해서는 진단방사선과에 대해 지도전문의 6명에 전공의 1명을 배정하고, 추가 지도전문의 1명당 전공의 1명을 가산하는 항목을 추가했다. 또 정형외과는 지도전문의가 5명 이하일 경우 지도전문의 수보다 3명 적은 전공의 수 배정(N-3)을 적용하고, 지도전문의가 6명 이상일 경우 N-2를 적용, 신경외과의 경우 전공의 1명일 경우 N-3을 적용하고, 2명일 경우 N-4, 3명일 경우 N-5를 적용한다는 항목도 추가했다. 이 날 위원회는 전공의 지원률과 확보율이 다른 임상과들에 비해 현저히 낮은 결핵과, 흉부외과, 진단검사의학과, 병리과, 산업의학과, 방사선종양학과, 응급의학과, 핵의학과, 에방의학과, 산부인과, 외과 등 11개과를 육성지원과목으로 지정했다. 위원회는 또 병원군별 총정원제 제2차 시범사업에 대해서는 1차 사업을 성공적으로 수행해 온 가톨릭중앙의료원에 다시 맡기기로 했다. 아울러 2007년도 수련병원 신규 지정을 신청한 병원(기관)들에 대한 실태조사를 실시키로 하는 한편 전공의 수련환경개선 소위원회에서 제안한 ‘병원에서 발생할 수 있는 전공의 관련 폭력에 대한 병원폭력 방지를 위한 권고(안)과 시행(안)을 심의, 채택했다. 신임위원회는 이와 함께 2008년도 전공의 전형을 올 11월22일 공고하여 인턴의 경우 2008년 1월18일(전기), 1월29일(후기) 원서를 접수하고, 필기시험은 종전과 마찬가지로 의사국가시험 성적으로 갈음하며, 2008년 1월24일(전기)과 2월4일(후기) 면접(실기) 시험을 실시, 각각 1월28일(전기)과 2월5일(후기) 합격자를 발표키로 했다. 레지던트 역시 올 11월22일 공고하여, 11월27일부터 30일까지 필기시험 원서를 받고, 12월16일(일) 필기시험 그리고 12월18일(전기), 12월28일(후기) 면접시험을 실시, 12월20일(전기)과 12월31일(후기) 합격자를 발표키로 했다.2007-06-15 19:48:31류장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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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약사회, 결혼이주여성 대상 무료투약경북약사회(회장 이택관)는 최근 구미 금호리에 위치한 결혼이민여성자매 결연마을을 방문, 주민 100여명을 대상으로 무료투약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도약사회가 방문한 금호리는 총 가구수 50여호 정도로, 베트남 이주여성 3명, 일본 이주여성 1명 등 전체 결혼이주여성이 총 15명에 이른다. 이날 도약사회와 함께 방문한 미용사회는 주민들에게 커트와 파마를 무료로 해주기도 했다. 한편, 경북 구미시약사회(회장 홍효탁)와 포항시약사회(회장 한형국)는 지난 10일 각각 구미대학과 흥해 실내체육관에서 '체육대회'를 열고 회원들과 화합의 시간을 보냈다고 밝혔다.2007-06-15 19:47:00한승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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