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루네스타' 매출성장 더디자 약가 올려
- 윤의경
- 2007-06-16 03:43:51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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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년 11월 이어 두번째, 하반기 매출보전하려는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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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세프라코(Sepracor)는 불면증 치료제 루네스타의 약가를 미국에서 또 다시 9% 올렸다.
루네스타의 약가 상승은 작년 11월 9% 올린 것에 뒤이은 것이라서 증권가에서는 세프라코가 루네스타의 더딘 매출성장을 보전하기 위해 약가를 상승시킨 것으로 보고 있다.
루네스타는 그동안 시장을 독점해왔던 '앰비언(Ambien)'의 특허만료로 앰비언 제네릭 제품이 시장에 진입한 4월 이후에도 불면증 치료제 시장에서 13.5%의 점유율을 꾸준히 유지하는 상황.
증권가에서는 제네릭 앰비언이 시장에 진입했음에도 루네스타의 시장점유율이 약간 상승한 이유로는 루네스타 처방이 증가했기 때문이 아니라 최근 전반적으로 제네릭 앰비언의 처방이 줄어 시장규모가 감소했기 때문으로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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