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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부 차감·직접 입금…제약사, 로사르탄 보상방법은?[데일리팜=김지은 기자] 대한약사회는 14일 16개 시도지부에 ‘로사르탄 성분 환자 처방 의약품 교환에 따른 비용정산 및 의약품 반환’과 관련한 안내 공문을 발송했다. 약사회는 지난달 7일부터 이달 5일까지 별도의 웹사이트(http://rtn.kpanet.or.kr) 통해 약국의 로사르탄 완제의약품 자진회수에 따른 교환내역서, 그에 따른 정산비용(의약품 비용+교환비용)에 대한 자료를 접수했다. 약사회는 접수된 자료를 관련 제약사들에 전달하는 한편, 이달 중순까지 정산을 요청해 현재 제약사 별로 정산이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한미약품과 동아에스티는 환자가 약국에 반납한 약에 대해 현재 도매상을 통해 반품을 받고 있고, 정산은 의약품 비용의 경우 도매상 장부에서 차감하고, 교환비용은 제약사가 약국 통장으로 입금하는 방식을 취하고 있다. 종근당은 환자가 약국에 반납한 의약품을 별도 수거 과정 없이 약국에서 폐기하도록 하고, 정산비용은 제약사가 약국 통장으로 입금하고 있다. 유한양행은 도매상을 통해 반납된 약을 수거하고, 정산비용은 회사가 약국 통장으로 입금하는 방식으로 처리 중이다. 이 밖에 9개 제약사는 제약사가 개별 약국과 직접 협의 후 정산비용 등을 지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대한약사회는 “제약사 별로 정산 방법이 상이한 만큼 시도지부에서 각 회원 약국에 관련 내용을 전달해 주길 바란다”며 “제약사의 정산이 지연되는 경우 약사회로 관련 사실을 알려주길 바란다”고 말했다.2022-01-14 14:22:06김지은 -
송파구약, 30년 개국회원에 공로상...장학금도 활성화[데일리팜=정흥준 기자] 서울 송파구약사회(회장 위성윤)는 지난 12일 약사회관에서 최종이사회를 개최하고, 30년 이상 개국 회원에 대한 공로패를 지급하기로 결정했다. 구약사회는 송연 공로패 대상과 선정 기준을 변경해, 매년 30년 이상 개국 회원을 최대 5명까지 시상한다. 또 이날 회의에서는 장학회 운영규정 개정을 통해 송파구 관내 고교생을 우선으로 하되, 장학회 의결로 관외 지역 재학중인 학생(고교 이상)까지 범위를 넓힐 수 있게 됐다. 아울러 1978년부터 장학회를 운영하다가 지난 2003년 구약사회로 장학회를 양도한, 김영일 약사가 ‘송파구약사회평화장학회’에 장학기금 100만원을 기탁했다. 회의에서는 사무국 정희정 과장에 대한 20년 근속기념 표창수여와 함께 부장 직급 승진도 이뤄졌다. 구약사회는 비품 폐기 및 신규 등록과 2021년도 세입세출 결산, 2022 사업계획(안)과 예산(안)을 심의해 총회 상정하기로 했다. 상급회 건의사항으로는 약품포장단위 개선 및 약가인하 품목에 대한 원활한 반품이 진행되도록 해줄 것을 접수했다.2022-01-14 13:42:32정흥준 -
약사회 "생물학적제제 공급대란 우려...식약처 뭐하나"[데일리팜=강신국 기자] 생물학적제제 유통 대란이 우려되자, 약사단체가 식약처에 대책 마련을 촉구하고 나섰다. 대한약사회(회장 김대업)는 지난 12일 식약처에 공문을 보내 "생물학적 제제 등의 제조·판매관리 규칙의 개정으로 생물학적 제제의 배송기준이 강화돼 의약품 유통업계는 식약처 기준에 부합하는 유통용기 구입과 준비 기간 부족에 대한 어려움을 호소하고 있다"며 "당장 17일부터 생물학적제제의 약국 공급 대란이 예상된다"고 우려했다. 약사회는 "인슐린 등 생물학적 제제는 환자가 단 하루라도 사용하지 못하면 질병 치료과 관리에 심각한 문제를 야기하는 의약품으로 만약 약국 공급에 차질이 발생한다면 그로인한 사회적 파장 및 책임 문제가 발생할 것"이라고 지적했다. 약사회는 "제조·판매관리 규칙의 개정에 따른 현장 상황 파악과 의약품유통협회, 유통사와의 협의에 있어 식약처의 대응이 미흡하고 이로 인한 공급 대란이 불가피하다는 언론보도로 인해 일부 약국에서는 생물학적 제제 재고를 확보하려는 움직임까지 발생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이에 약사회는 "배송기준 강화로 생물학적 제제의 약국 유통에 차질이 발생하지 않도록 시급히 대책을 마련 발표해줄 것을 요청한다"면서 "예견된 문제에 대한 준비 부실로 공급에 차질이 발생해 국민 건강에 악영향을 미치는 결과가 초래되면 이에 대한 엄중한 책임이 따를 것"이라고 경고했다. 한편 식약처는 지난해 7월 생물학적 제제의 보관 및 수송 관리를 강화하는 내용의 '생물학적 제제 등의 제조·판매관리 규칙' 개정안 공포했다. 개정안에 따르면 오는 17일부터 생물학적 제제를 배송하는 유통업체들은 수송용기에 자동온도기록장치를 필수로 설치하고 그 기록을 2년간 보관해야 한다. 문제는 규정을 현실에 적용하기 위한 세부 내용이 시행 일주일 채 남지 않은 현 시점에서도 전혀 고시되지 않고 있어 유통업계의 반발을 사고 있다.2022-01-14 12:01:08강신국 -
약사회 "대전 A약사, 중징계 검토"...오늘 청문회[데일리팜=강혜경 기자] 대한약사회가 사회적 물의를 일으켰던 대전 A약사에 대해 면허취소 등의 중징계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대한약사회 윤리위원회는 오늘(14일) 오후 2시 A약사에 대한 청문회 및 윤리위원회를 소집하고, 징계안 등을 마련한다는 계획이다. 앞서 약사회는 A약사에 대해 청문회 출석을 요구한 바 있다. 약사회 측은 "A약사가 세종과 대전 지역에서 약국을 운영하며 약국 내 흡연 및 조제도구 훼손, 상습 환불 거절, 가운 및 명찰 미착용, 가격 책정 문제 등으로 다수 민원을 발생 시킨 것은 물론 이 내용이 언론을 통해 전국적으로 보도, 사회적 물의를 일으킨 데 대해 청문 및 윤리위가 진행된다"고 밝혔다. A약사의 기행은 전문언론은 물론 지역언론, 일간지와 방송 등을 통해서도 대대적으로 보도됐으며 이와 관련한 국민청원까지 제기돼 각자의 자리에서 충실했던 약사들의 명예까지 실추시켰다는 것. 약사회 관계자는 "A약사가 약사의 품위를 훼손하고 대국민 신뢰를 저하시킨 행위에 대해 심의하고 추가적인 사실 확인 및 소명 기회를 주고자 함"이라며 "다만, 약사회는 A약사가 정상적인 약국 운영이 어렵고, 재범인 점 등을 고려해 지난 처분 보다 높은 수준의 중징계도 검토하고 있는 상황"이라고 설명했다. A약사 역시 청문회에 참석해 논란이 됐던 부분들에 대해 충실히 답하겠다는 입장이다. A약사는 "현재 청문회 참석을 위해 이동 중이다. 청문회에 참석해 충실히 답변하겠다"고 밝혔다. 단, 이 약사는 "지난 3년간 약사로서 번 수익이 없기 때문에 약사라고 할 수 없다. 일반인의 관점에서 청문회에 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2022-01-14 11:41:51강혜경 -
최광훈-박영달-우경아 "약국-한약국 구분하자"[데일리팜=강신국 기자] 최광훈 대한약사회장 당선인과 박영달 경기도약사회장, 우경아 서울 은평구약사회장은 12일 강병원 의원(더불어민주당 최고의원, 서울 은평을)과 만나 약사가 운영하는 약국인지, 한약사가 운영하는 약국인지를 소비자가 인지하고 선택할 수 있도록 하는 약사법 개정이 필요하다고 요청했다. 이 자리에서 최광훈 당선인은 "한약사 문제는 애초에 호미로 막을 것을 가래로도 막을 수 없는 지경에 이르렀다. 시간을 끌면 끌수록 사태는 더욱 악화될 것"이라며 "20년이 넘도록 지속돼 온 정부의 방치와 직무유기 때문이다. 약국을 이용하는 소비자는 약사가 운영하는지, 한약사가 운영하는지를 알 수 있도록 하는 최소한의 장치가 당장 마련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박영달 회장도 "6년제, 4년제로 학제가 다르고 커리큘럼과 각각의 국가고시 과목 또한 판이하다. 단지 약사법의 미비로 인해 한약사는 한약과 한약제제 범위를 벗어나 항생제, 스테로이드제제, 호르몬제제, 피임약 등을 아무 거리낌 없이 취급, 판매하고 있다"며 "최소한 간판만이라도 의무화는 규정을 둬 소비자가 확인하고 선택할 수 있도록 하는 법 개정이 시급하다"고 지적했다. 우경아 은평분회장도 "약사, 한약사간 면허범위가 엄격히 구분되고 지켜질 때 비로소 국민의 신뢰를 얻을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아울러 지난해 말 경기도약사회 제안으로 강병원 의원실에서 법안을 준비하고 있는 제약사 행정처분에 따른 환자, 약국 피해 구제법안 발의 건에 대해 진행상황을 확인하고 행정처분 기간 동안 해당의약품은 처방할 수 없도록 DUR단계에서 급여정지 조치를 취해 실효적인& 160;제재가 될수 있도록 하는 방안에 대한 논의도 진행됐다.2022-01-14 10:36:27강신국 -
"팍스로비드 조제약국 수가 가산"...약-정, 타결 임박[데일리팜=강신국 기자] 먹는 코로나 치료제인 '팍스로비드' 조제를 전담하는 약국과 재택환자 거점약국에 대한 수가 가산이 조만간 이뤄질 것으로 보인다. 팍스로비드가 신약인 데다 상세한 복약지도가 필요하고 재고관리, 추가 모니터링 등을 약국에서 수행해야 하기 때문에 수가 가산이 필요하다는 점이 인정된 것이다. 복지부와 약사단체는 13일 회의를 갖고 코로나 재택환자 거점약국에 대한 수가가산과 조제약 전달체계 대한 큰 틀의 합의를 한 것으로 확인됐다. 수가 가산폭 등은 최종 합의가 이뤄지기 전까지 비공개하기로 하고, 조만간 최종 확정되면 공개하기로 했다. 다만 코로나 재택환자 의료기관의 경우 진찰료의 30%가 가산되기 때문에 이 수준에서 결정될 것으로 전망된다. 당장 14일부터 팍스로비드 조제에 들어가는 경우 수가가산은 소급해 적용된다. 이에 약국에서 실제 청구는 2월부터 진행될 예정인데 수가 가산이 확정되도 프로그램 반영 등에 10일 가량의 시간이 소요되기 때문이다. 아울러 약국에서 재택환자에 대한 약 전달을 전담할 경우, 실비 수준에 전달 비용을 보상하기로 한 것으로 알려졌다. 전달비용이 발생할 경우, 이를 약국에 떠 안길 수는 없기 때문이다. 그러나 약사가 직접 전달하면 실비 책정을 어떻게 할지도 최종 합의안을 지켜봐야 한다. 회의에 참석한 관계자는 "보건소 업무가 과부하인 만큼 약국이 재택환자 조제와 약 전달을 주도해달라는 복지부측 의견이 있었다"며 "수가 가산는 대략적으로 합의를 이뤘고, 약국이 약 전달을 진행할 경우 전달비용을 보전해 주는 것으로 이야기가 진행됐다"고 전했다. 또 다른 관계자는 "추가 협의가 필요하나 수가와 재택치료환자 조제약 전달체계에서 상당히 의견 접근이 있었다"며 "이젠 코로나 재택전담약국 중심의 전달체계 수립과 역할을 통한 방역체계내 지역약국의 기능 정립으로 나아가야 하는 과제가 남았다"고 언급했다. 한편 회의에는 복지부 국장급 인사와 이광민 약사회 정책실장, 최광훈 당선인 측 김대원, 조양연 약사가 참여했다.2022-01-14 02:05:31강신국 -
최광훈 인수위, 약사회·약정원 등 기관별 업무보고 받아[데일리팜=강신국 기자] 최광훈 대한약사회 희망회무인수위원회는 14일 약사회관 4층에서 전체회의를 열고 기관별 업무보고를 받았다. 김희준 인수위원장과 3개 분과 위원장, 위원 21명이 참석했고 약사회 사무처, 약사공론, 약학정보원, 의약품정책연구소 등의 담당 팀장, 국장들로부터 업무보고 자료를 받고, 설명을 듣는 시간을 가졌다. 위원들의 업무 인수 시 필요한 기초자료, 기초지식 등과 관련된 사안들을 질의하고, 기관별로 답변을 청취했다. 인수위측은 "이번 회의는 앞으로 인수위원회의 활동에 있어 업무파악과 계획을 수립하는데 주안점을 뒀다"고 설명했다. 인수위는 분과 별로 업무보고와 인수를 받을 예정이며, 전체회의는 필요 시 일정을 잡기로 했다.2022-01-14 01:21:57강신국 -
약준모, 약사국시 응시자 1933명에 응원물품 전달[데일리팜=정흥준 기자] 약사의미래를준비하는모임(회장 장동석, 이하 약준모)이 약사국시 응시자 1933명을 응원하기 위해 간식과 약사업무 도움 책자를 전달했다. 전북대와 제주대를 제외한 35개 약학대학이 취합한 국시 응시생들에게 힘을 실어준다는 취지다. 책자에는 약국 개설 절차와 팁, 동물약국 개설 절차, 약국 법률과 세무 상식, 약준모 학술 맛보기, 약계현안 등에 대한 내용이 담겼다. 약준모는 약학대학 학생들과의 교류와 약계 현안 공동대응을 위해 작년 1기 학생위원회를 구성했다. 올해는 8명의 학생위원으로 2기를 꾸렸으며 위원장은 충남대 약대 김민정 학생회장이 맡았다. 응원물품을 받은 경상대 약대 수험생은 “국가고시 열흘 앞두고 공부하는데 당 충전하라고 응원해준 약준모 덕에 약사 되기 위해 준비한 것들 모두 쏟아내고 올 수 있을 것 같다”고 했다. 가톨릭대 수험생은 “4년의 마지막이라고 생각하니 굉장히 긴장되고 꼭 통과해서 약사자격증을 따고 싶다. 열심히 노력한 만큼 좋은 결과가 있을 것이고, 꼭 합격해 약사로서의 새로운 삶을 준비해보겠다”고 전했다. 김민성 문화복지위원장은 “코로나로 약사와 약대생 간의 교류도 많이 줄어들었다. 직접 선배약사에게 들으면 더 좋겠지만, 책자로나마 약사 업무에 도움이 될만한 자료를 전달드리니 도움이 됐으면 한다”고 밝혔다.2022-01-13 16:13:46정흥준 -
마포구약 "환영합니다"…신규 개설약국 방문[데일리팜=강혜경 기자] 서울 마포구약사회(회장 안혜란)가 신규 개설약국을 방문해 기념품과 회원명부 등을 전달했다. 마포구약은 13일 2021년도 하반기 개설등록을 한 바른약국과 소마약국, 마포온누리약국과 2022년 개설등록을 한 튼튼약국을 방문해 기념품과 회원명부를 전달하고 회원들의 어려움을 청취했다. 안혜란 회장은 "코로나 시국에도 새롭게 마포 회원이 된 약국들을 환영한다"며 "언제든 어려움이 있다면 약사회에 얘기해 달라"고 당부했다.2022-01-13 16:04:01강혜경 -
약 배달·무자격자 고용 약국, 경영난·심적압박에 폐업[데일리팜=정흥준 기자] 약 배달과 무자격자 고용으로 작년 지역 약사회와 약사단체가 잇달아 고발을 했던 약국이 최근 문을 닫았다. 13일 지역 약국가에 따르면 업무정지 등 행정처분까지 결정되며 심적 압박감을 느꼈을 뿐만 아니라 경영난이 가중되며 폐업을 결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서울 지역 마트 내 입점해있던 J약국은 복수의 약 배달앱과 제휴를 맺고, 택배 배송을 진행하며 작년 잡음을 일으킨 바 있다. 당시 마트 내 의원이 폐업하면서 처방이 끊기자 여러 배달앱과 제휴를 맺고 택배 서비스를 제공한 것으로 전해졌다. 약사사회에 약 배달 이슈가 뜨거웠기 때문에 지역 약사회의 설득이 있었으나 약 배달은 계속됐다. J약국은 약사회에 따로 가입을 하지 않은 비회원으로 지역 약사회의 중재, 관리에도 어려움이 있었다. 약 배달뿐만 아니라 무자격자 고용 등의 문제까지 확인됐고 시약사회와 실천하는약사회 등의 약사단체가 J약국을 잇달아 고발했다. 지역 약사회 관계자는 "당시 지역별로 배달앱 참여 약국들을 살펴보고 있는 중이었다. 이 약국이 약 배달을 많이 하고 있다는 걸 알고 설득도 했지만 중단되지 않았다"면서 "약 배달 외에도 무자격자 고용을 하고 있어서 고발 조치를 진행한 바 있다"고 말했다. 또다른 관계자는 "의원이 문을 닫으면서 처방이 끊기자 복수의 배달앱을 이용했던 것으로 보인다. 아마도 고발로 인한 심적 압박을 느꼈을 거고, 경영난이 심화된게 주된 이유로 보인다"고 전했다. 실천약의 신고로 보건소에서도 현장 점검을 진행했으나 폐업으로 인해 행정처분 등의 조치는 이뤄지지 않았다.2022-01-13 11:03:57정흥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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