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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포구약, 설날 맞이 회원 약국에 떡국용 떡 전달[데일리팜=강혜경 기자] 서울 마포구약사회(회장 안혜란)가 설날을 맞아 회원 약국에 떡국용 떡을 전달했다.안혜란 회장은 "코로나로 인해 약국 환경이 전반적으로 침체돼 있는 어려운 상황이지만, 설날을 맞아 가족들과 함께 떡국을 끓여 드실 수 있도록 떡국용 떡을 준비하게 됐다"며 "가족들과 행복한 시간을 보내실 수 있길 기원한다"고 말했다.2022-01-21 10:15:31강혜경 -
도봉·강북구약사회, 김병욱 집행부 인수인계 완료[데일리팜=정흥준 기자] 서울 도봉·강북구약사회(회장 김병욱)는 지난 20일 약사회관에서 제16대, 제17대 집행부 간 회무 인수인계식을 개최했다.김병욱 신임회장과 어수정 전 회장은 업무 인수인계를 진행하고 인수인계서에 각각 서명날인했다.어수정 전 회장은 "인수인계 세부사항 및 회무 전반에 대한 설명과 함께 앞으로 차기 집행부에 최선을 다해 회무를 수행해달라"고 당부했다.김병욱 회장은 "도봉·강북구약사회의 전통을 계승하고 지역사회와 국민보건 향상을 위해, 약사와 약사회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화답했다. 이날 인수인계식에는 조상오 부회장, 조수흠 위원장, 최승하 위원장이 참석했다.2022-01-21 09:50:20정흥준 -
서초구약 강미선 신임 회장, 회원 약국에 떡국 떡 전달[데일리팜=김지은 기자] 서울 서초구약사회는 강미선 신임 회장이 떡국 떡을 준비해 전 회원 약국을 방문하고 인사하는 것으로 첫 회무를 시작했다고 밝혔다.강미선 신임 회장은 지난 18일부터 관내 244곳 회원 약국 약사들을 만나 제12대 집행부의 시작을 알리는 한편, 3년 동안 약국 경영 활성화와 약사 직능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약속했다.강 신임 회장은 이번 방문에서 코로나로 인해 변화된 사회에 맞춰 다양한 교육과 활동으로 회원 약사들의 역량을 강화할 수 있도록 회무를 진행하고 약국에 힘들고 어려운 일이 발생했을 때 약사회가 함께 해결할 수 있도록 회원과 소통, 화합하는 역할을 해 나가겠다고 밝혔다.한편 강미선 신임 회장은 지난 15일 진행된 제34회 정기총회에서 추대로 선출됐다.2022-01-21 09:43:49김지은 -
[전북 전주] 신임 회장에 전용근 약사 추대[데일리팜=강신국 기자] 전북 전주시약사회장에 단독 입후보한 전용근 약사(54, 우석대)가 추대됐다.시약사회는 최근 풍남관광호텔에서 2021년도 68차 정기총회를 열고 회장 선출과 함께 총회의장에 정귀진 약사, 부의장에 최석철, 이난희 약사, 감사에 윤경암, 한상희 약사를 선임했다. 전용근 신임 회장은 "3년간 회원약사들을 위해 봉사하겠다"며 적극적인 회무 참여를 당부했다. 이어 전 회장은 지인들로부터 받을 화환대신 이웃돕기성금(250만원)으로 축하를 받아 전주시의 희망복지 정책사업인 '밥 굶는 아이 없는 엄마의 밥상'에 기탁했다.이어 구약사회는 올새 사업계획안과 예산안 등 안건도 모두 가결했다.[총회 수상자]◆제 39 회 약사대상 박형규 (정문약국), 이상진 (건강한약국) ◆제 5 회 약사사회봉사대상 홍규현(새로나약국) ◆전북약사회장 표창패 홍진기 (중앙종로약국), 박숙희 (연세약국) ◆분회장 공로패 소은정 (영웅약품), 이지희 (전북대학교병원) ◆분회장 표창패 정우주 (건강약국), 박혜원 (전북대학교병원) ◆분회장 감사패 길영철 (전 전주시보건소 보건행정과 의약팀장), 이상호 (호남지오영 전주지점 부장), 김종훈 (백제약품 전주지점 과장), 차인봉 (태전약품 전주지점 대리)2022-01-21 05:17:52강신국 -
[서울 영등포] 이종옥 회장 2기 집행부 출범[데일리팜=강신국 기자] 서울 영등포구약사회장에 이종옥 현 회장(59, 중앙대)이 추대됐다.구약사회는 10~14일까지 서면총회를 진행하고, 임원선출과 주요 안건을 의결했다.이종옥 회장과 신영종 총회의장(왼쪽부터) 재선에 성공한 이종옥 회장은 "올해도 약업환경의 변화와 약사직능에 대한 도전으로 쉽지만은 않을 것"이라며 "그렇지만 회원님들 모두가 하나돼 사랑, 봉사, 소통, 화합으로 화합으로 한걸음씩 앞으로 나아가야 한다"고 말했다.이 회장은 "회원님 모두가 함께하면 큰 울타리가 되고 울타리가 약사직능 수호와 약권신장을 이뤄낼 것"이라며 "나 이종옥과 함께해 달라. 열심히 하겠다"고 밝혔다.유임된 신용종 총회의장도 "이번 총회를 통해 새롭게 구성되는 집행부는 좀 더 효율적이고 탄력적인 사업을 개발, 진행해야 한다"며 "회원들의 적극적인 협조도 필요하다"고 강조했다.이어 구약사회는 서면의결을 통해 올해 사업게획과 1억 3000여만원의 예산안도 의결했다.2022-01-21 05:08:04강신국 -
의협, 간호법 입법 저지 비대위 구성[데일리팜=강신국 기자] 대한의사협회(회장 이필수)는 20일 36차 상임이사회에서 (가칭)간호단독법 제정 저지 비상대책특별위원회(이하 비대위)를 구성하기로 결정했다. 비대위 공동위원장에는 김택우 강원도의사회장, 이정근 의협 상근부회장이 선임됐다.비대위는 대한의사협회 정관 제39조(위원회)제2항에 의거한 특별위원회로 ▲간호단독법안 철회를 위한 투쟁 전개 ▲간호단독법안 제정 저지를 위한 산하단체, 대회원, 대국민 홍보활동 등을 전개할 예정이다.비대위는 22인으로 구성되지만 향후 효율적 운영을 위해 총 30인 이내로 위원을 추가할 방침이다.의협은 "현재 국회에 계류돼 있는 간호법안은 간호사 직역의 이익만을 대변하는 것은 물론, 간호사의 단독개원 가능성 문제, 보건의료인 직역간 업무범위 충돌 등 현행 의료법 기반의 의료체계를 와해시킬 우려가 있다"며 비대위 구성 배경을 설명했다.한편 의협은 비대위와 별도로 ▲대한병원협회 ▲대한치과의사협회 ▲대한간호조무사협회 ▲대한응급구조사협회 ▲한국요양보호사중앙회 ▲한국노인장기요양기관협회 ▲한국노인복지중앙회 ▲한국재가노인복지협회 ▲한국재가장기요양기관협회 등과 공동으로 비대위를 구성하기로 했다.2022-01-21 04:48:22강신국 -
[대구 수성] 박소영 신임 회장 추대...총회의장 김혜경신임 박소영 회장 [데일리팜=강신국 기자] 대구 수성구약사회장에 박소영 약사(51, 대구가톨릭대)가 추대됐다.구약사회는 18일 대구시약사회관에서 41차 정기총회를 열고, 단독 입후보한 박소영 부회장을 신임회장으로 선출했다. 이어 김혜경 감사를 총회의장으로, 부의장에는 이상흥 감사, 감사에는 유병선 직전 회장과 조미경 자문위원을 선임했다.신임 박소영 회장은 "앞으로 3년간 분회 발전과 약사 직능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회원약사들의 적극적인 회무 참여를 당부했다.유병선 직전 회장은 "오늘은 3년간의 회장 직무를 마치는 날이다. 그 동안 저를 도와 협조해 주신 임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약사를 향해 이익집단으로 바라보는 시선을 바꾸기 위해서는 어려운 이웃을 위한 활동을 늘리고 이웃과 소통하는 약사회가 돼야만 우리 자리를 찾을 수 있다"고 강조했다.이어 구약사회는 5817만원의 세입 결산안 중 1848만원을 지출한 나머지 3968만원을 차기 이월금으로 한 세입세출결산 등을 원안대로 확정하고 올해 사업계획과 예산안은 신임 집행부에 위임하기로 했다.구약사회는 총회에 앞서 이웃돕기 성금 200만원을 구청에 전달했다.[총회 수상자] ◆대구시약회장 표창 송정한(시지광장약국) ◆분회장 표창장 김한영(한영약국) ◆공로패 이해태(장수약국)2022-01-21 04:35:24강신국 -
서울 24개 분회장 확정…여약사 12명, 중대출신 6명 최다[데일리팜=강혜경 기자] 권영희 서울시약사회장과 함께 3년간 약사회를 이끌어갈 서울지역 24개 분회장이 확정됐다.경선분회였던 성동구약사회장에 김영희 회장이 20일 당선됨에 따라 24개 분회장이 최종 확정됐다. ◆경선지역선 '교체바람, 女후보 강세'= 24개 분회 가운데 경선이 치러진 곳은 성북과 강서, 동작, 강동, 성동 등 5곳이었다.5곳 가운데 4곳에서 교체바람이 불었고, 성북 최명숙, 강서 김영진, 동작 이명자, 강동 신민경 회장이 초선 회장을 맡게 됐다. 강서와 강동은 전직 회장인 임성호 후보와 이광희 후보가 연임 도전장을 내밀었지만 좌절되고 말았다.여성후보들의 강세도 눈에 띈다. 3명의 여성후보가 입후보했던 성북은 최명숙 회장이 두 후보를 꺾고 회장에 당선됐으며, 성동 김영희 회장 역시 상대 후보인 김채윤 후보와 맞대결을 펼쳐 재신임됐다.남녀 후보간 경선을 벌인 지역에서는 여 후보들이 강세를 보였다. 강서는 김영진 회장이 임성호 후보를 누르고 당선됐으며, 동작은 이명자 회장이 김정수 후보를 누르고 신임 회장이 됐다. 강동 신민경 회장은 이광희 후보를 따돌리고 신임 회장에 선출됐다.◆출신학교 '중앙대 6명, 조선대 4명'= 출신학교별로 보면 중앙대가 6명으로 가장 많았고, 조선대 4명, 덕성여대 3명 등이 뒤를 이었다.중앙대 출신 분회장은 ▲중구 김인혜 ▲용산 정창훈 ▲은평 우경아 ▲영등포 이종옥 ▲도봉강북 김병욱 ▲금천 박종구 회장 등 6명이다.강서와 동작, 강동에서 임성호, 김정수, 이광희 후보가 잇딴 고배를 마심에 따라 최대 9명까지 점처졌던 중앙대 출신 분회장은 6명으로 확정됐다.다음으로는 조선대다. ▲동대문 윤종일 ▲양천 최용석 ▲송파 위성윤 ▲광진 김경훈 회장 등 4명이다. 덕성여대는 ▲성동 김영희 ▲마포 안혜란 ▲관악 김화명 회장 등 3명이다.이화여대와 숙명여대, 성균관대, 삼육대 출신 분회장은 각각 2명씩인데, 이화여대는 경선을 통해 회장에 당선된 ▲강서 김영진 ▲강동 신민경 회장 2명이다.숙명여대 출신 분회장은 ▲종로 허인영 ▲서대문 송유경 회장이며, 성균관대 ▲중랑 김위학 ▲노원 류병권, 삼육대 ▲성북 최명숙 ▲구로 최흥진 회장이다.동덕여대는 동작 이명자, 전남대 서초 강미선, 강원대 강남 이병도 회장은 각각 유일하게 당선됐다.◆분회장 성비, 12대 12= 분회장 성비를 보면 남성과 여성이 각각 12명씩이다.남성 분회장으로는 용산 정창훈, 동대문 윤종일, 중랑 김위학, 노원 류병권, 양천 최용석, 영등포 이종옥, 송파 위성윤, 광진 김경훈, 도봉강북 김병욱, 구로 최흥진, 금천 박종구, 강남 이병도 회장이 포진해 있다.여성 분회장으로는 성북 최명숙, 강서 김영진, 동작 이명자, 강동 신민경, 성동 김영희, 종로 허인영, 중구 김인혜, 은평 우경아, 서대문 송유경, 마포 안혜란, 관악 김화명, 서초 강미선 회장이 포진했다.◆초선 분회장 11명, 3선 4명= 초선 분회장은 11명으로 절반 가까이를 차지한다.성북 최명숙, 강서 김영진, 동작 이명자, 강동 신민경, 광진 김경훈, 도봉강북 김병욱, 구로 최흥진, 금천 박종구, 관악 김화명, 서초 강미선, 강남 이병도 회장이 초선 회장을 맡게 됐다.종로 허인영, 중구 김인혜, 용산 정창훈, 동대문 윤종일, 노원 류병권, 서대문 송유경, 양천 최용석, 영등포 이종옥, 송파 위성윤 회장은 연임 분회장에 확정됐으며, 3선 분회장은 성동 김영희, 중랑 김위학, 은평 우경아, 마포 안혜란 회장 등 4명이다.2022-01-20 21:44:27강혜경 -
[서울 성동] 김영희 후보 3선 성공…득표율 63.1%진교성 총회의장(왼쪽)과 김영희 성동구약사회장. [데일리팜=강혜경 기자] 김영희 서울 성동구약사회장이 3선에 성공했다.기호 1번 김영희 후보(65, 덕성여대)는 전체 투표인원 157표 가운데 99표를 얻어, 57표를 얻은 2번 김채윤 후보를 42표차로 꺾고 회장에 확정됐다. 투표율은 65.4%이며, 득표율은 63.1%다. 무효표는 1표다.성동구약사회는 20일 오전 9시부터 오후 9시까지 회관에 투표소를 마련하고 현장 투표를 진행했다.김영희 당선인은 "회원 한 분 한 분이 약사회의 주인이다. 사랑을 바탕으로 열정있고 힘있는 약사회를 만들겠다"며 "회원을 위한 정책을 실현하는 행복한 약사회로 거듭나겠다"고 다짐했다.이어 "약사회 재정자립도를 높여 모든 회무를 잘 마무리하고, 이제는 경선 기간의 치열함을 뒤로 하고 하나되는 약사회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이번 총회는 서면으로 전 회원 282명 가운데 177이 결의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총회의장에는 진교성 약사가 선출됐으며, 부의장은 총회의장에게 위임키로 했다. 진교성 총회의장은 "코로나 상황 속에서 최선을 다해 준 선거관리위원회 및 회원들에게 감사하다"며 "코로나로 인해 비대면으로 총회를 진행하게 됐지만 하루 빨리 코로나가 종식돼 함께 얼굴을 마주하게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감사에는 김민종, 황수일 회원이 선정됐다.부회장과 이사는 김영희 회장에게 위임키로 했다.성동구약사회는 올해 분회 신상신고비 개국 43만원, 근무 11만원을 전년과 동일하게 동결키로 했으며, 예산으로 9500만원을 책정했다.2022년도 주요 사업으로 ▲특별 교육 강좌 개설 ▲담합행위 및 무자격자 의약품 조제, 매약행위 근절 ▲단골약국 활성화 방안 마련 ▲선후배 교류를 위한 성동인의 밤 개최 등을 중점 추진키로 했다. 수상자 명단 ◆서울시약사회장 표창: 이재숙(왕십리약국), 서은희(메디팜호정약국) ◆서울시의회의장 표창: 김윤경(보배약국), 한경숙(실로암약국) ◆성동구청장 표창: 조원석(대우약국), 염혜진(기린약국) ◆성동구약사대상: 양 호(평안약국) ◆성동구약사회장 표창: 이도형(후문약국), 안은경(한샘약국) ◆성동구약사회장 감사패: 이재우(녹십자), 한정주(성동보건소), 곽혜영(한양대병원 약제과)2022-01-20 21:29:43강혜경 -
팍스로비드 전담약국 확대 준비..."조제공백 방지 목적"[데일리팜=정흥준 기자] 팍스로비드 전담약국 확대를 위해 지자체별 수요 조사를 실시한다. 추가 약국 지정이 확정될 경우 빠르면 이번 설 연휴부터 운영을 시작할 것으로 보인다.현재 치료제 전담약국은 전국 274곳이다. 서울 지역을 제외하고는 대부분의 시군구에서 1곳씩 운영중이다. 따라서 주말과 휴일, 야간 등에 조제 공백이 발생할 수 있다는 의견이 나온 바 있다.치료제 초도물량은 고령자와 면역저하자 등으로 처방 범위를 한정하고 있지만, 이후 긴급사용승인 전체 대상으로 조건을 완화하게 된다.긴급사용승인 범위는 ▲중증으로 진행될 위험이 높은 자 ▲경증 및 중등도(산소치료대상자 제외) ▲성인 및 소아(12세 이상, 체중 40kg 이상 ▲증상발생 후 5일 이내인 확진자 등이다.처방 범위가 좁아 도입 후 3일 간 39건의 처방밖에 나오지 않았지만, 이후 공급물량부터는 처방량이 늘어날 가능성이 크다.최근 질병청은 지자체에 팍스로비드 전담약국 추가 지정을 위한 수요 조사를 요구했다. 이에 서울, 경기 등 각 지자체는 시군구에 수요 조사를 진행해 취합중이다.인구 30만당 3~4곳으로 전담약국을 지정하는 방안으로 조사가 이뤄지고 있기 때문에 확대 운영이 이뤄진다면 기존 보다 2~3배로 숫자가 늘어나는 셈이다.A지자체 감염병관리 담당자는 “추가 지정을 위해 수요조사를 진행하는 중이다. 우리 지역뿐만 아니라 질병청에서 전국 지자체로 전달을 했다”면서 “인구 30만당 3~4곳의 약국을 운영할 수 있다는 지침이고 맞춰서 조사가 되고 있다”고 설명했다.이 담당자는 “확정적으로 운영이 결정되면 추가로 안내가 내려올 것으로 보인다. 휴일에 처방이 나올 경우 공백이 생기지 않도록 하자는 취지다. 아마 다음주까진 전부 정리가 되고, 설 연휴부터는 운영을 시작할 수 있도록 준비가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또한 질병청은 새롭게 지정 운영되는 약국들을 위해서 추가 온라인 교육 등도 계획중인 것으로 알려졌다.2022-01-20 19:00:46정흥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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