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년 만의 여약사대회…22, 23일 1천여명 부산에 모인다[데일리팜=김지은 기자] 전국의 여약사들이 이번 주말 부산에서 화합의 장을 갖는다. 코로나 확산으로 4년 만에 개최되는 전국여약사대회에 이목이 쏠리고 있다. 대한약사회 김은주 여약사담당부회장은 17일 기자브리핑을 통해 오는 22일, 23일 부산 벡스코 1층, 3층 컨벤션홀에서 열리는 ‘제40차 전국여약사대회’ 의미와 계획을 설명했다. 이번 행사는 지난 2018년 대전에서 열린 여약사대회 이후 4년 만에 개최되는 행사이다. 코로나19 확산으로 그간 대면 행사 진행이 쉽지 않았기 때문이다. 약사회는 지난해에도 대면 행사를 준비했다가 코로나가 재확산되면서 무산됐다. 김 부회장은 이번 대회의 주제를 ‘의약품 안전 사용, 대한민국 약사와 함께’로 잡았다며, 대외적으로는 약사회의 역할과 소외된 계층에 대한 약사의 봉사 정신을 알리고, 내부적으로는 약사의 단합, 화합을 목표로 하다고 밝혔다. 김 부회장은 “4년 만에 열리는 행사이다 보니 약사들의 기대감도 크다”면서 “전국에서 1000여명 약사가 참여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코로나 확산 이후 마스크, 진단키트 취급 등으로 고생한 약사들이 위로 받고 힘을 얻었으면 하는 기대로 행사를 준비하게 됐다”며 “준비 기간이 짧아 여러 어려움도 있었지만 여약사위원들의 의지와 바이오제약협회 등의 도움으로 큰 힘을 얻었다”고 했다. 이번 대회에서 약사들은 한시적 비대면 진료와 약 배달 앱, 약 자판기 등에 대한 결의문을 채택할 예정이다. 더불어 약사회로 모인 1억원 상당의 기부품을 대회지인 부산의 소외 계층에 기증하는 행사도 진행할 계획이다. 김 부회장은 “어린이 영양제나 마스크 등 1억원 상당의 기부품을 부산시에 기증하는 행사를 할 예정”이라며 “여약사대회에서는 처음 진행하는 행사”라고 밝혔다. 4년 만에 열리는 이번 행사에는 박형준 부산시장과 정춘숙 국회 보건복지위원장을 비롯해 여야 국회의원들이 대거 참석할 예정이다. 더불어 40~50개 업체가 참여한 부스 운영과 약사들을 위한 다양한 퍼포먼스도 준비돼 있다. 이성희 여약사위원장은 “대외적으로는 약사들의 위상을 높이고 대내적으로는 약사들이 코로나로 힘든 상황이었는데 힐링을 드리려고 한다”면서 “최선을 다해 준비한 만큼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2022-10-17 16:48:01김지은 -
성북구약, 회원약사와 둘레길 걸으며 화합 도모[데일리팜=김지은 기자] 서울 성북구약사회(회장 최명숙)는 지난 16일 오전 회원 약사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의릉, 천장산 둘레길에서 걷기대회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에 참석한 약사들은 이날 둘레길을 걸은 후 점심 식사 시간을 가지며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 최명숙 회장은 이 자리에서 “코로나로 힘든 시기를 보내면서 점차 일상을 회복하는 이 시기에 약국 일상에서 벗어나 숲길을 걸으며 함께 스트레스를 날리고 건강증진과 회원간의 단합과 소통의 시간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2022-10-17 15:53:58김지은 -
광주 심야어린이병원·약국 추진...조례안 상임위 통과[데일리팜=정흥준 기자] 광주광역시에 공공 심야어린이병원과 약국 지정 운영하기 위한 조례안이 시의회 상임위원회를 통과했다. 17일 시의회는 임미란 남구 의원이 대표 발의한 ‘광주시 공공 심야어린이병원 지원 조례안’이 상임위를 통과했다고 밝혔다. 조례안에는 단체장이 공공 심야 어린이병원을 지정하거나 해제할 수 있고 경비 보조사업을 할 수 있는 근거가 담겼다. 또 어린이병원과 가까운 약국을 공공 심야약국으로 지정할 수 있도록 했다. 18일 본회의를 통과할 경우 내년에 1차적으로 공공 심야 어린이병원 한 곳을 지정해 시범운영한다. 이후 2024년 2곳, 2025년부터는 3곳으로 확대 운영할 계획이다. 보건복지부는 2014년부터 심야 시간과 휴일에도 0∼18세 아동 진료가 가능한 '달빛어린이병원'을 33곳에 지정해 운영하고 있다. 하지만 7대 특·광역시 중 광주와 울산만 없다. 특히 광주시에 등록된 소아 진료 의료기관 중 진료 사각 시간대인 평일 오후 8시 이후, 휴일 오후 4시 이후 문을 여는 병·의원이 부족하다. 임미란 의원은 "소아 환자는 성인보다 발병이 잦고, 부모들은 야간에 아이가 아플 경우 경증이라도 불안감이 클 수밖에 없어 일선 병원 응급실을 찾아갈 수밖에 없다"며 "공공 심야 어린이병원을 지정해 소아 환자의 불편과 비용부담을 낮출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2022-10-17 15:10:17정흥준 -
의사·치과의사·변호사·건축사, '반 플랫폼' 공동 대응[데일리팜=강신국 기자] 의사단체와 변호사, 건축사단체가 플랫폼 기업에 대응하기 위한 공동전선을 구축했다. 각 직능단체별로 플랫폼의 위협이 커지고 있기 때문인데 의사단체는 비대면 진료 앱, 건축사단체는 AI 건축설계플랫폼, 변호사단체는 '로톡' 등이 이슈다. 대한의사협회(회장 이필수)는 대한치과의사협회, 대한변호사협회, 대한건축사협회와 17일 플랫폼 기업에 공동으로 대응하기 위한 '올바른 플랫폼 정책 연대' 출범식과 업무협약식을 개최했다. 올바른 플랫폼 정책 연대는 무분별한 비전문적 사설 플랫폼 기업으로 인해 발생하는 국민의 피해를 예방하고 정당한 노동의 가치와 권리를 스스로 지켜내기 위해 출범했다. 이번 업무협약 체결을 통해 소비자, 사업자, 노동자가 플랫폼에 의해 발생할 수 있는 피해와 시장질서 훼손 가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분석하고 이를 통해 합리적인 대응방안 마련 및 공동 대응할 것을 약속했다. 협약 체결 후 단체들은 성명서를 내어 소비자 편익을 높이려는 본연의 목적을 잊고 독점력을 확보한 후 부당한 이익을 취하는 게이트키퍼로 자리매김한다는 플랫폼기업들의 문제점을 지적하며, 올바른 플랫폼 정책이 실현되는 방안을 연구하고 실현하기 위해 연대할 것을 천명했다. 또한 단체들은 "정부와 국회에 플랫폼에 대한 합리적 대응방안 마련 및 광고가 제한되는 직역에서는 공공화를, 그 외의 직역에서는 공정화를 위한 입법과 정책을 즉시 시행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이필수 의협 회장은 "IT기술을 활용한 플랫폼이 전문성을 필수적으로 요구하는 영역까지 도입됐으나, 의사의 진찰과 처방이 필요한 전문약을 환자가 선택하도록 하고 불법 의료광고 및 의약품 오남용 등이 발생하는 부작용이 발생하고 있다"며 "의료와 법률 등 전문성이 요구되는 분야는 국민의 건강과 생명을 좌우하는 엄중한 영역임에 따라 안전성을 기반으로 신중하게 접근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 회장은 "올바른 플랫폼 정책 연대활동을 통해 플랫폼이 비정상적으로 확장돼 상업적 목적으로 변질되는 것을 막고 소수의 독과점을 통해 필수적 서비스를 이용하는 소비자들이 피해를 입지 않도록 노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협약식에는 이필수 회장, 박태근 대한치과의사협회장, 이종협 대한변호사협회장, 석정훈 대한건축사협회장 등이 참석했다.2022-10-17 15:03:57강신국 -
은평구약, 문화해설사와 함께하는 창경궁 야간행사 진행[데일리팜=김지은 기자] 서울 은평구약사회(회장 우경아) 문화복지위원회(부회장 권청진, 위원장 김준기)는 지난 15일 오후 6시 회원 약사들을 대상으로 ‘문화해설사와 함께하는 창경궁 궁궐 야간투어’를& 160;진행했다. 구약사회는 고궁투어에 앞서 오후 4시 30분경 인근 식당에서 저녁식사를 하고 오후 6시부터 본격적인 투어를 시작했으며 회원 약사와 가족 42명이 참석해 2팀으로 나눠 진행됐다. 이날 약사들은 정문 홍화문으로 입장해 창경궁 으뜸 전각 명정전을 비롯해 춘당지, 최초 서양식 온실 대온실, 통명전, 함인정, 경춘전, 옥천교 등 전문 해설사의& 160;설명을 받으며 문화유산의 특별한 의미와 역사를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 구약사회는 고즈넉한 가을날씨에 고궁야경도 감상하고 역사와 문화를 배우는& 160;시간을 가져 회원 약사들의 호평을 받았다고 전했다. 한편 구약사회 문화복지위원회는 영화, 연극관람, 와인강좌, 고궁투어 등 다양한 문화 행사를 기획해 회원 약사들에게 활력소를 제공하고 있다.2022-10-17 13:40:10김지은 -
구로구약, 창경궁 야간투어...회원약사 친목 도모[데일리팜=김지은 기자] 서울 구로구약사회(회장 최흥진) 총무위원회(부회장 정동만, 이사 박근섭)는 지난 15일 저녁 창경궁에서 회원 약사들과 함께하는 ‘그랜드 야간투어 IN 창경궁’ 행사를 진행했다. 지난 2019년 덕수궁 이후 약 3년만에 가진 야간 고궁투어 행사로, 구약사회는 총 60여명 회원 약사와 가족들이 참가해 친목을 도모했다고 전했다. 구약사회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특히 창경궁과 정조에 얽힌 역사적 배경을 주제로 전문 가이드 해설을 통해 진행됐다”며 “약사회에서는 별도로 청사초롱을 준비해 회원 약사들이 밝게 불을 밝히며 경내를 거닐며 산책하는 아름다운 장면을 연출했다”고 말했다. 이어 “참석한 회원 약사들이 행사를 준비한 약사회에 고마움을 표하기도 했다”면서 “오랜만에 가을밤의 정취를 흠뻑 즐기는 시간을 함께했다”고 덧붙였다.2022-10-17 13:36:16김지은 -
'수의사에 인체약 판매시 보고' 약사회-수의사회 대립[데일리팜=정흥준 기자] 국정감사에서 동물병원에 대한 인체약 공급 실태가 도마에 오르자 복지부가 전산 보고 카드를 꺼내 들었다. 이에 대한약사회는 동물병원의 인체약 공급 관리가 개선될 것이라며 기대하는 반면, 수의사회는 인체약을 소매에서 공급 받도록 하는 법이 문제라며 맞서고 있다. 서영석 더불어민주당 의원실에 따르면 극소수의 약국이 전국 동물병원 99%에 인체약을 판매하고 있었다. 지난 2019년 약국 7곳이 1246개 동물병원에 공급했고, 2021년에는 9개 약국이 3546개 동물병원에 인체약을 공급했다. 따라서 동물병원 인체약 유통·사용 관리가 제대로 되지 않고 있다는 지적이다. 이에 복지부는 약국이 동물병원에 인체약을 판매할 때 의약품관리종합정보센터에 보고하는 방안을 추진한다는 계획을 밝혔다. 수의사회는 동물병원이 인체약을 약국에서 공급받도록 하는 법이 문제라며 반발하고 있다. 대한수의사회는 “서 의원이 제기한 동물병원의 인체용 의약품 공급 문제는 근본적으로 약사법에 근거를 둔 현행 인체용 의약품 공급체계 전반의 문제다”라고 주장했다. 수의사회는 “보통 약국은 주사제 등이 구비돼 있지 않으며 병·의원에서 처방이 많은 품목을 위주로 약을 보유해 동물병원에서 치료에 필요한 약을 적기에 공급받기 어렵다”면서 “또한 소매행위가 아님에도 도매상이 아닌 약국에서 소매가로 공급받다 보니 약품비도 올라가게 된다”고 했다. 반면 대한약사회는 그동안 방치돼 왔던 동물병원의 인체약 유통·사용 관리가 이제야 첫 발을 뗀 것이라며 반기고 있다. 약사회 관계자는 “인체약을 사용하는 의사, 약사는 투명하게 유통관리하고 있는데, 동일 인체약을 사용하는 동물병원은 불투명하다”면서 “앞으로 더 나아가야 할 일이 있다. 인체약이 동물용으로 어떻게 유통, 사용되고 있는지 전혀 관리가 되지 않기 때문이다”라고 말했다. 또다른 약사회 관계자는 “약국의 공급보고 의무화는 복지부와 함께 추진중이다. 동물병원의 사용 보고가 농림부와 연계돼 논의돼야 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동물병원에 인체약을 도매 공급을 할 수 있도록 규제 완화를 해달라는 요청은 계속되고 있다. 최근 과기부 규제샌드박스를 두드렸던 모 플랫폼 업체도 약국을 배제한 도매 공급을 요구한 바 있다.2022-10-17 11:27:33정흥준 -
동대문구약, 회원·가족 걷기대회에 60여명 참석[데일리팜=강혜경 기자] 동대문구약사회(회장 윤종일)가 회원·가족 걷기대회를 개최했다. 구약사회는 16일 배봉산 근린공원에서 회원과 가족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걷기대회를 가졌다. 윤종일 회장은 "동대문구의 대표적인 녹지 휴식공간인 배봉산에서 단풍이 짙어지는 가을에 회원과 가족들과 함께 화합할 수 있는 장을 마련하게 돼 기쁘다"고 말했다. 이날 행사는 배봉산 근린공원 야외광장을 출발해 약 4km의 순환 산책길을 돌아오는 코스로 진행됐으며, 특히 노약자나 유모차, 휠체어 등 보행 약자들의 산책로 이용 편의를 위해 조성된 데크를 함께 걸을 수 있었다. 행운권 추첨도 진행됐는데 대상에는 청솔약국 임재영 약사가 당첨됐다. 금상에는 이현영(이웃사랑약국), 은상 조경애(명인약국)·최현주(세림약국), 동상 우승희(동안메디약국)·유옥하(우주약국), 아차상 김선회(남지약국), 최경수(삼성M약국) 등이 당첨됐다.2022-10-17 11:10:28강혜경 -
제11회 충남약사회장배 자선골프대회서 심재경 약사 우승[데일리팜=강혜경 기자] 제11회 충청남도약사회장배 자선골프대회에서 심재경 약사(공주시약사회)가 우승을 차지했다. 충남약사회(회장 박정래)는 지난 16일 부여 백제컨트리클럽에서 장학사업 후원금 조성을 위한 자선골프대회 행사를 12개 팀이 참가한 가운데 진행했다. 이날 우승은 심재경 약사에게 돌아갔으며, 준우승은 유길태 약사(천안시약사회)가 차지했다. 메달리스트상은 조한군(홍성군약사회)·이희숙(논산시약사회) 약사에게, 다버디상은 배준범(동국제약)에게 돌아갔다. 다파상은 박정우(동아제약), 다보기상은 최소영 약사(아산시약사회)가 차지했다. 니어상은 차용일(대전시약사회장)이, 롱게스트상은 박진용 약사(논산시약사회), 시니어상은 정은수(논산시약사회)·이희영(부여군약사회) 약사, 계백장군상은 황원선 약사(천안시약사회)가 받았다. 공로상에는 이대원(유한양행), 특별상에는 이상현 약사(부여군약사회), 행운상에는 박예진(세종시약사회)·김호식(보령시약사회)·전승호(공주시약사회)·오왕진(보령시약사회)·김주한(천안시약사회)·윤광중(홍성군약사회) 약사가 차지했다. 약사회는 "이날 대회에는 충남약사회 임원과 회원, 제약·유통사 등 12팀이 참가했으며, 약사회와 제약·유통사 친목 도모는 물론 활발한 지역사회 보건향상을 위해 서로 더 정진할 수 있는 자리가 됐다"고 말했다. 이날 행사에는 박정래 충남시약사회장과 전일수 총회의장, 차용일 대전시약사회장과 오진환 총회의장, 이대원 충남약업협의회장, 박정우 동아제약 이사, 이희영 부여군약사회장, 정은수 전 논산시약사회장 등이 함께 참석했으며 접수된 후원금은 충남도내 학생들의 장학금으로 전달될 예정이다.2022-10-17 10:01:25강혜경 -
약사회, 서울 분회장들에 여약사대회·학술제 협조 요청[데일리팜=김지은 기자] 대한약사회 최광훈 회장은 지난 13일 약사회관에서 서울시 분회장협의회 김위학 회장을 비롯한 임원진과 간담회를 갖고 협조를 부탁했다고 밝혔다. 최광훈 회장은 “약사회와 서울 분회장협의회의 상호 협력 속 회원 약사들이 필요로 하는 주요 회무가 운영되고 있다”며 “감사드린다”고 인사말을 전했다. 최 회장은 “몇 년만에 대면 행사로 진행되는 대한민국 약사 학술제인 만큼 다양한 임상 강좌와 심포지엄을 준비하고 있다”며 “회원 약사들이 의약품 시장의 최신 동향을 파악하는 좋은 기회가 될 수 있을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이에 김위학 협의회장은 “이번 약사 학술제가 서울에서 개최되는 만큼 각 분회도 많은 관심을 갖고 있다”면서 “회원들이 보다 많이 참여하실 수 있도록 분회장들과 함께 관련 행사에 대해 잘 안내하겠다”고 했다. 한편 제4차 전국여약사대회는 오는 22일부터 23일까지 부산벡스코에서 열리며, 제8회 대한민국 약사 학술제 및 제28회 팜엑스포는 오는 11월 6일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된다.2022-10-17 09:40:53김지은
오늘의 TOP 10
- 1듀락칸이지시럽 약국당 100포 균등 공급…오늘부터 신청
- 2식약처, 운전금지약 542종 공개…항불안제·비만약 포함
- 3제약바이오, 새 먹거리 투자 활발…약가인하에 열기 식을라
- 4약가재평가 소송 반전...기등재 제네릭 약가인하 혼란 우려
- 5약사-한약사 업무범위 갈등...복지부 규제 향방 촉각
- 6'에소듀오·리바로젯' 오리지널 복합제의 역습…신제품 가세
- 7정부-의약계, 의료제품 수급 안정 맞손…사재기·품절 차단 총력
- 8신속등재 약제 RWD로 사후관리...레지스트리 구축 착수
- 9바이오기업 주총 안건 줄줄이 부결…'3%룰과 낮은 참석률'
- 10삼천당제약 2500억 블록딜 철회…주가 30% 급변동 영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