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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봉·강북구약, 보건소와 세이프약국 활성화 방안 논의[데일리팜=정흥준 기자] 도봉·강북구약사회(회장 김병욱)는 지난 29일 도봉구보건소와 함께 세이프약국 간담회를 열고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세이프약국 참여 회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2년 세이프약국 운영실적 평가와 운영 방법, 활성화 방안을 주제로 토론이 진행됐다.참석한 회원들은 세이프약국 상담사례를 공유하며 “만성질환자를 중심으로 체계적인 약물관리를 통해 세이프약국 사업이 본 사업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성과를 도출해야 한다”는 의견을 나눴다.또한 포괄적 약력관리와 더불어 금연지지, 정신모니터링, 의약품부작용보고에 최선을 다하기로 했다.김병욱 회장과 이경종 도봉구보건소 의약과장은 인사말을 통해 “세이프약국 사업에 참여해 지역주민들에게 보건의료서비스를 제공하고, 약사직능 확대를 위해 헌신하는 회원들에게 감사하다”고 인사를 전했다. 앞으로도 적극 참여해 줄 것을 당부했다.간담회에는 김병욱 회장과 도봉구 세이프약국 회원, 도봉구보건소 이경종 의약과장, 김정숙 약무팀장, 최상미 주임이 참석했다.2022-11-30 13:59:13정흥준 -
병원약사회, 약 수급 모니터링 공로로 감사패 받아[데일리팜=정흥준 기자] 한국병원약사회(회장 이영희, 이하 병원약사회)는 지난 29일 의약품 수급 모니터링 공로를 인정받아 한국희귀필수의약품센터로부터 감사패를 받았다.시상은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2022년 현장의약품 수급모니터링 네트워크 운영지원 사업 최종 간담회에서 진행됐다.병원약사회는 지난 2017년 ‘현장 의약품 수급모니터링센터’로 지정된 이후 2018년부터 현재까지 한국희귀필수의약품센터와 매년 1년 단위로 협약을 체결하고 공급부족(불안정) 의약품 관련 자문 활동을 하고 있다.특히 코로나19 이후 원료 수급이나 공급망에 문제가 생기면서 의약품의 잦은 품절이나 수급불안정이 증가하고 있어, 관련된 모니터링 및 전문가 자문이 활발히 진행되고 있다.병원약사회는 약무정보위원회(위원장 권은영)를 주축으로 의약품 공급 관련 적극적인 전문가 자문을 수행해오고 있다.한국희귀필수의약품센터는 병원약사회가 적극적으로 공급 불안정 현황을 파악하고 공유해 현장의약품 수급모니터링 네트워크 활성화에 기여하고, 타 현장센터의 모범이 된 점을 높이 샀다.병원약사회 현장 의약품 수급모니터링 센터장인 김정태 수석부회장은 “앞으로도 의료기관 현장에서 의약품 공급불안정 정보를 신속하게 공유하고 전문가 자문요청에 적극적으로 협력해, 의약품의 공급중단·부족으로 인한 환자 불편을 최소화하는데 앞장설 것”이라고 전했다.한편, 식약처는 제조·수입·유통·사용 등 현장에서의 의약품 수급 상황을 모니터링하기 위해 지난 2017년부터 7개 전문단체를 ‘현장 의약품 수급모니터링 센터’로 지정했다.한국희귀필수의약품센터가 운영을 지원하고 있다. 7개 의약단체는 병원약사회를 비롯해 대한의사협회, 대한약사회, 한국의약품유통협회, 한국글로벌의약산업협회, 한국제약바이오협회, 한국바이오의약품협회 등이다.2022-11-30 12:48:24정흥준 -
서초구약, 관내 사회종합 복지관에 후원금 전달[데일리팜=김지은 기자] 서울 서초구약사회(회장 강미선) 여약사위원회(여약사 회장 최경선 여약사위원장 전구슬)는 29일 까리따스사회종합복지관을 방문해 후원금을 전달하고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강미선 회장은 “겨울 김장행사가 한창인데 방문하게 됐다”며 “추운 겨울을 나기 어려운 이웃을 위해 김장을 준비하고 지체장애아를 위한 프로그램을 진행하는 복지관 요수아 관장님을 비롯한 사회복지사들 노고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강 회장은 또 “앞으로 지역주민을 위한 다양한 봉사활동을 구약사회와 복지관이 함께 할 수 있으면 좋겠다”며 “기회가 있을 때 언제든지 봉사를 요청해달라”고 했다.이에 박종숙, 요수아 관장은 “매년 어려운 이웃을 위해 복지관을 찾아 주는 것만으로도 감사하지만 약사회와 함께 봉사활동을 할 수 있으면 더 좋겠다”며 “홀로 사시는 어르신을 비롯한 외로운 이웃들에게 손편지 쓰기, 한여름 삼계탕 같은 특식 전달 봉사 등 일손이 꼭 필요한 곳에 약사회의 도움을 요청하겠다”고 말했다.이번 까리따스사회종합복지관 방문에는 강미선 회장과 최경선 여약사 회장이 함께했다.2022-11-30 12:14:25김지은 -
면허 미신고 많은데...약사 채용시 면허효력 확인 어쩌죠[데일리팜=정흥준 기자] 약사 면허신고제 도입에 따라 내년 4월 3일부터 미신고자에 대한 면허효력 정지가 이뤄지는 가운데, 약국 채용 시 면허신고 여부를 확인할 수 있는 확인증 발급 필요성이 제기되고 있다.간호협회 등 일부 단체에서는 확인증 발급 기능을 제공하고 있기 때문에 대한약사회 면허신고센터에 기능을 추가해달라는 요구도 나온다.서울 A약사는 “면허신고제로 바뀌면서 신고를 하지 않은 약사들은 효력이 정지된다. 그동안은 단기나 파트 약사 채용할 때 면허증만 확인했는데, 앞으로는 면허 효력도 확인을 해야 할 거 같다”고 했다.A약사는 “회사에 다니는 약사나 대학원생 중에는 주말이나 야간에 일하는 약사들이 많다. 면허가 있다고 전부 효력이 있는 것은 아니니 확인이 필요해 보인다”고 말했다.하지만 현재로선 구인구직 과정에서 약국장과 구직약사가 서로 확인할 수 있는 증명서는 따로 없는 실정이다.간호협회가 면허신고 확인증 인쇄기능을 가진 것과 달리 약사회 면허관리센터엔 아직 기능이 탑재돼 있지 않다. A약사는 “약사회가 확인증 인쇄를 할 수 있는 기능을 넣어주면 해결될 거 같다”꼬 했다.약사회는 내년 4월부터 효력이 정지되기 때문에 당장은 면허신고를 더욱 독려하는 데 집중하고, 내년도에 확인증 발급 관련 내부적인 검토를 진행하겠다는 입장이다.12월 말에 처분서가 발송될 예정이기 때문에 이후 면허신고 문의나 업무나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확인서가 당장 필요하지 않기 때문에 시기에 맞춰 논의를 할 계획이다.또한 면허신고는 약사회가 복지부로부터 위탁을 받은 업무이기 때문에 확인서 발급을 위해선 부처와의 논의도 필요한 사안이다.약사회 면허관리센터 관계자는 “내년 4월까지는 유예가 돼있기 때문에 더 많이 신고하는 데 집중할 것이다”라며 “또한 앞서 면허신고를 도입한 협회들에서 확인증이 발급되고 있는지, 문제점이나 시행착오는 없는지 확인하고 복지부와도 논의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2022-11-30 11:48:12정흥준 -
안산시약, 장애인 의사소통 보조용구 약국 공급[데일리팜=강신국 기자] 경가 안산시약사회(회장 한덕희)는 28일 약사회관에서 안산시장애인복지관과 회원 약국에 보완대체 의사소통기구를 공급하는 업무협약을 맺었다. 보완대체의사소통(Augmentative and Alternative Communication)이란 장애가 있어서 말이나 글로 의사소통을 할 수 없는 사람들을 위한 표현 의사소통방법을 이야기하며, 안산시장애인복지관은 장애인들이 약국을 이용하기 편리하도록 의사소통을 증진하기 위한 상징과 보조기구를 활용해 기구를 개발했다.먼저 단원구 약국을 대상으로 신청자를 모집해 공급을 시작할 계획이며, 시약사회는 장애인 등 사회적 약자를 위한 사업에 적극 협조하기로 했다.한덕희 회장은 "보완대체의사소통기구는 원래 청각 장애인이나 지적장애인들의 의사소통을 돕기 위한 기구로 개발됐지만 안산에 있는 언어로 소통이 어려운 다문화 가정의 고객들에게도 유용하게 사용될 수 있을 것"이라며 "시민들과 회원약사들에게 유용하게 쓰일 것"이라고 내다봤다.한 회장은 "사회적 약자를 위한 사업에 약사사회가 관심을 가지고 접근하는 것은 우리 직업을 위대하게 만드는 또 하나의 방법"이라며 회원들의 협조를 요청했다.2022-11-30 09:32:34강신국 -
"어렵지 않아요"…KYPG, 한약제제와 마케팅 주제 세미나[데일리팜=강혜경 기자] 젊은 약사들이 함께 모여 한약을 배웠다. 한국젊은약사회 KYPG(회장 장태웅, 이하 KYPG)가 '한방이 있는 약국, 나만의 마케팅을 더하다'라는 제목으로 약국 한약제제 및 마케팅에 대해 지난 27일 세미나를 진행했다. 한약제제 전문가인 최해륭 약사와 마케팅 전문가인 고기현 약사는 이날 ▲소아 보약으로 사용 가능한 한약제제 ▲한방과 양방의 실제 사용례 ▲한약제제의 오미크론 임상사례 ▲커뮤니케이션 ▲고객세분화 및 타게팅 ▲포지셔닝 ▲VMD 진열전략 등에 대해 강의했다.장태웅 회장은 "이번 세미나가 젊은 약사들에게 한약제제에 대한 깊이 있는 지식과 마케팅 전략을 이용해 나만의 차별화된 약국을 만드는 데 도움을 주고자 기획하게 됐다"고 말했다.한편 KYPG는 12월 중 송년회를 진행, 내년 2월 중 신규회원을 모집하고 기존회원에 대한 갱신도 진행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2022-11-30 09:07:10강혜경 -
약사회, 시도지부 지도감사 앞두고 감사 방향성 논의[데일리팜=김지은 기자] 대한약사회(최광훈 회장)는 29일 대한약사회 감사단과 시도지부 감사단 연석회의를 갖고 지부 지도감사의 방향성과 의견을 공유했다고 밝혔다.약사회는 오는 12월 15일부터 시작되는 시도지부 지도감사를 실시하기에 앞서 마련된 이번 회의에서 약사회의 시도지부 지도감사와 분회 지도감사를 시행하는데 있어 필요한 감사의 일반 원칙, 절차, 감사 시 주요 착안사항, 관련 규정 등을 점검했다고 설명했다.최광훈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대한약사회의 정책과 방침이 일선 회원들에게 정확히 전달돼 효율적으로 사업이 진행될 수 있도록 지도감사 시 점검을 바란다”고 당부했다.이날 대한약사회, 시도지부 감사단은 지도감사 시 애로사항에 대해 의견을 공유하는 한편, 해결 방안 마련을 위해 SNS를 통한 지역별 사례 공유 등 수시로 소통할 수 있는 채널을 만들어 지속적으로 협의해 나가기로 했다.2022-11-30 07:00:56김지은 -
약사회, 사랑나눔공동체에 코로나 극복 방역용품 전달[데일리팜=김지은 기자] 대한약사회(회장 최광훈)는 29일 약사회관에서 한국사랑나눔공동체(이사장 이은덕)와 사회복지시설 등에 코로나 방역용품 등을 지원하기로 합의하고 전달식을 가졌다고 밝혔다.이번 전달식에서 최광훈 회장은 “소외된 이웃에 각종 생필품과 구호 물품을 전달해오고 계신 한국사랑나눔공동체의 여러 활동에 대해 경의를 표한다"며 “오늘 기증된 코로나 극복 방역 물품 또한 유용하게 활용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최 회장은 “약사사회는 도움이 절실히 필요한 지역별 사회복지시설에 대해 각급 지역 약사회와 함께 이웃나눔 사회봉사 활동에 적극 협력하겠다”고 덧붙였다.이에 이은덕 한국사랑나눔공동체 이사장은 “한국사랑나눔공동체는 노인요양원, 장애·미혼모 시설 등의 사회복지시설에 의약품과 각종 지원 물품 등을 제공하며 사회복지 분야에 기여해오고 있다”며 “국제 교류 등을 통한 국제 구호사업도 전개하고 있다”고 설명했다.이어 “정부와 지자체 지원이 어려운 사회복지시설과 사회계층에 대한 따뜻한 관심과 지속적인 지원이 필요하다”면서 “앞으로도 약사회와 함께하는 사회공헌활동을 기대한다”고 덧붙였다.이날 전달식에서 약사회는 1500만원 상당의 KF 94마스크와 손소독제를 전달했다고 밝혔다.한편 이번 전달식에는 대한약사회 최광훈 회장과 최미영 부회장, 박상룡 홍보이사, 최두주 사무총장, 한국사랑나눔공동체 이은덕 이사장, 도재식 상임이사 등이 참석했다.2022-11-30 07:00:17김지은 -
서울 중구약, 관내 중·고등학생 5명에 장학금 전달[데일리팜=강혜경 기자] 서울 중구약사회(회장 김인혜)가 관내 중고등학생에게 장학금을 전달했다. 구약사회 여약사위원회(부회장 이선민)는 최근 약수동과 황학동 동사무소로부터 추천받은 학생 5명에게 각각 50만원씩 장학금을 기탁했다.학생 선발은 약사회가 각 동사무소에 공문을 보내 한부모 또는 가정형편이 어려운 자녀 중 품행이 바르고 성실한 학생을 추천받아 이뤄졌으며, 김인혜 회장은 "오늘 이 자리에 오신 여러분들이 꿈을 포기하지 말고 목표를 이루시기 바란다"며 "크고 넓은 포부를 안고 세계와 소통하는 인재가 되기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이날 전달식에는 김인혜 회장과 이선민 부회장, 최명자 여약사위원장이 참석했다.2022-11-29 18:07:28강혜경 -
한의약 유관기관장 협의회 배제된 한약사회…복지부 규탄[데일리팜=강혜경 기자] 한의약 유관기관장 협의회에서 한약사단체가 배제되면서 한약사회가 규탄에 나섰다.대한한약사회(회장 임채윤)는 지난 23일 복지부 제2차 한의약 유관기관장 협의회에서 한약사가 배제된 것과 관련해 "한약사 없이 한의약 유관기관장 협의체를 개최하는 것을 도무지 이해할 수 없다"며 성명을 발표했다.한약사회는 "보건의료 직능 간의 건전한 견제를 통해 국민 편의와 보건을 도모하기 보다는 한의사의 이윤추구에만 몰두된 것이 아니냐"며 "한의약 유관기관장 협의회에 한약사를 배제한 것은 정부가 한약사에 대한 관심도, 한약사 제도 발전에 대한 의지도 전혀 없음을 보여주는 것"이라고 비판했다.이들은 "복지부가 한의사와 약사의 방패막이로 한약사를 만들어 놓았지만 이후 20년 넘는 기간 동안 한약사를 위한 정책은 전혀 펼친 바가 없다"며 "복지부는 한약사제도를 무시하고 외면하는 무책임한 행태를 중단하고 한의약분업을 실시할 것과 한약사인력을 증원할 것을 촉구한다"고 밝혔다.이어 "아무것도 하지 않겠다면 지금까지의 무책임한 행태에 대한 책임을 지고 한약사제도와 한의약정책과를 폐하라"고 주문했다.성명서 전문은 다음과 같다. 성명서 올해 2월 보건복지부 한의약정책관 주도로 만들어진 ‘한의약 유관기관장 협의회’에 대한한약사회가 배제되었다.이 협의회에 정부 및 공공기관으로는 복지부 한의약정책관, 한국한의학연구원장, 한국한의약진흥원장이 참여하며, 민간단체는 대한한의사협회장, 대한한방병원협회장, 대한한의학회장, 한국한의과대학·한의학전문대학원협회 이사장이 참여하고 있다.그리고 회의에서는 각 기관, 단체의 대표들이 정부 또는 다른 기관에 대한 협조 요청사항 등을 발표한 후, 이를 토대로 협의회 운영 및 한의약 발전 방안 등이 논의되고 있다.1차 협의회에서 한의약정책관은 "한의약 연구개발과 산업육성, 보장성과 서비스 질 제고 등 전반적인 발전을 위해서는 정부, 공공, 민간 부문 간 유기적인 연계와 협력이 중요하다"며 "한의약 유관기관장 협의회 출범이 각 기관 간 소통과 협력을 강화해 한의약이 한 단계 도약할 수 있는 발판이 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힌 바 있다.복지부 한의약정책관은 한의약정책과장을 역임한 만큼 한약사를 모르고 있을 수가 없다. 복지부가 보기에 한약사는 소통할 필요도, 협력할 필요도 없는 존재란 말인가?한의약 유관기관장 협의회임에도 불구하고 한약사회를 배제한 것은 정부가 한약사에 대한 관심도, 한약사제도 발전에 대한 의지도 전혀 없음을 보여주는 것이다.복지부는 한의사와 약사의 방패막이로 한약사를 만들어놓았지만 그 이후 20년이 넘는 기간 동안 전혀 한약사를 위한 정책을 펼친 적이 없다.또한 한의사 면허자로만 이루어진 협의체를 운영하면서 한의‘약’정책을 논하는 보건복지부 한의약정책과는 정책의 공정성과 균형감각을 상실한 채로 한‘약’을 버리고 한‘의’만을 추구하고 있다. 이는 보건의료 직능 간의 건전한 견제를 통해 국민 편의와 보건을 도모하기보다는 한의사와 복지부 간의 밀실야합을 통해 한의사의 이윤추구에만 몰두하는 것이나 마찬가지이다.최소한, 한의약정책관의 직무수행 분야에서 ‘한약사’가 소외되는 일은 없어야 한다. 이것은 국민 편의와 보건에서나, 그리고 한약사 제도를 만든 취지에서나 지극히 상식적이고 당연한 것이다.복지부에 요구한다. 1. 한약사제도를 그저 무시하고 외면하는 무책임한 행태를 중단하라. 2. 한약사제도의 설립 취지와 국민 편의와 보건에 부합하는 한의약분업을 실시하라. 3. 한의약분업이 현실화될 수 있도록 한약사인력을 적극 증원하라. 4. 아무것도 하지 않겠다면 지금까지의 무책임한 행태를 책임지고 한약사제도와 한의약정책과를 폐하라.2022-11-29 18:01:48강혜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