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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구약, 어린이집 학부모에 약물안전교육[데일리팜=강혜경 기자] 용산구약사회(회장 정창훈)가 어린이집 학부모들을 대상으로 약물안전교육을 진행했다. 구약사회 이정현 약사(여약사위원장)는 22일 오전 10시30분부터 새날어린이집 학부모 10여명을 대상으로 교육을 실시했다.2023-05-26 15:08:36강혜경 -
화성시약 사회참여위원회, 가정의 달 행복나눔 실천[데일리팜=강신국 기자] 경기 화성시약사회(회장 이진형) 사회참여위원회(부회장 조윤미, 위원장 조정원)은 지난 23, 25일 지역 사회복지시설과 복지관을 방문해 5월 가정의 달 행복나눔사업의 일환으로 구충제 1200개를 전달했다. 이진형 회장은 "매년 사회참여위원회는 우리 주위의 어려운 이웃을 찾아 사회공헌사업을 계획하고 있다"며 "이번에도 복지관의 장애인 및 장애가정과 이주민 이웃들의 위생 안정과 건강을 위해 구충제 나눔을 실천 하게됐다. 약사회가 앞으로도 이웃 주민들의 건강권을 위해 힘쓰겠다"고 말했다. 조윤미 부회장도 "장애인과 장애가정을 위한 나눔사업에 동참할 수 있게 돼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모두가 행복할 수 있도록 소외 계층에 대한 꾸준한 약손사랑을 실천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시약사회 사회참여위원회는 장애인 활동지원 차원에서 의약품 안전 교육사업을 고려중이며 화성시에 가장 많이 거주하는 이주민 대상으로 매년 나눔사업을 전개해 오고 있다.2023-05-26 15:02:17강신국 -
약국건기식 브랜드 더팜, 홈페이지 오픈 기념 이벤트[데일리팜=정흥준 기자] 에프앤디넷의 약국 전문 건강기능식품 브랜드 ‘더팜’이 브랜드 공식홈페이지를 오픈하고 기념 이벤트를 진행한다. 더팜은 국내 약국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전국 3000여개 이상의 약국에 입점돼 있는 약국 전문 건강기능식품 브랜드다. 이번 홈페이지 오픈은 더팜 브랜드를 알리고, 공식적인 제품 정보를 소비자에게 보다 편리하게 제공하기 위해 만들어졌다. 홈페이지는 소비자에게 정확하고 편리한 제품 정보 제공을 목적으로 오픈한 만큼, 세분화된 수요를 반영해 대상별·기능별·라인별 3가지 카테고리를 나눠 다양한 선택지를 제공했다. 또 버튼 기능을 도입해 원하는 제품을 손쉽게 찾아볼 수 있도록 만들어졌다. 홈페이지 오픈을 기념해 6월 11일까지 ‘오픈 축하 소문내기 이벤트’를 진행한다. 더팜 홈페이지를 방문한 고객을 대상으로 하며, 자신의 SNS에 이벤트 소식을 홈페이지 오픈 축하 이미지와 함께 업로드한 후 이벤트 페이지 설문링크에 URL을 남긴 총 100명을 추첨해 간식 기프티콘을 증정한다. SNS 전체공개 및 필수 해시태그 3개 입력은 필수다. 따뜻해지는 날씨를 맞아 20명에게 배스킨라빈스 쿼터를, 30명에게 스타벅스 아이스 아메리카노를, 50명에게 비타500 기프티콘을 추첨 발송한다. 당첨자는 오는 6월 15일 홈페이지 공지 게시판 및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발표된다. 에프앤디넷 관계자는 “이번 더팜 공식홈페이지 오픈은 편리한 제품정보 제공을 통해 온라인에서도 고객과 더욱 가까워지기 위함”이라며 “앞으로 출시되는 제품정보 업데이트와 지속적인 시스템 개선을 통해 고객들이 자주 찾는 더팜 홈페이지로 거듭나겠다”고 밝혔다.2023-05-26 14:08:14정흥준 -
서울시약, '생선도 배달되는 시대' 발언에 MBC 라디오 항의[데일리팜=정흥준 기자] 서울시약사회(회장 권영희)가 MBC라디오 '이진우의 손에 잡히는 경제' 진행자가 "생선도 배달되는 시대"라고 발언한 것에 대해 사과와 정정보도를 요구했다. 시약사회는 지난 18일 라디오 방송 '진료는 비대면, 약 타는 건 대면' 편에서 진행자가 정부의 비대면진료 시범사업 추진에 대해 패널과 이야기하는 도중 “생선, 고기도 배달받는 시대에 약이 상할까봐 약국을 직접 방문해야 한다니”라고 발언한 것에 깊은 유감을 전달했다. 시약사회는 “식료품과 약은 모두 생명을 유지하는데 필수적인 물질이지만 식료품과 약은 그 성격이 매우 다르다. 신선식품은 신선도가 중요하지만 약은 안전성이 중요하다”며 “약은 의학적 처방에 따라 복용해야 하며 잘못된 약을 복용하거나 잘못된 용량으로 복용하면 심각한 부작용을 초래할 수 있다. 그래서 국가에서 약사라는 직업에 면허를 부여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식품과 의약품은 최종소비 단계까지 모든 단계에서 규제 정도가 다르다. 제약회사에서 약국에 배송하는 과정도 의약품유통규정에 따라 식품보다 훨씬 엄격하게 취급하고 있다”며 “의약품 접근성 문제가 심각하지도 않음에도 불구하고 지난 3년간 한시적 허용에 대한 과학적 평가 없이 플랫폼기업 살리기를 목적으로 대국민 임상실험을 강행하는 것은 잘못된 방향이기에 약사회는 반대한다”고 밝혔다. 또 ▲오배송 및 배송지연 문제 ▲배송과정에서 의약품 파손, 훼손, 변질, 분실 문제 ▲위조/불량의약품 유통, 유통질서 교란 문제 ▲약물오남용 문제 ▲불충분한 복약지도에 따른 약화사고 문제 ▲불충분한 후속관리 ▲의료취약계층/노인의 접근성 악화 ▲약화사고 책임소재 문제▲위조처방전 및 대리처방에 대한 문제점들을 상세하게 지적했다. 아울러 ▲법인형 온라인 약국의 등장으로 민영플랫폼을 내세운 대자본에 병의원과 약국이 종속되는 의료민영화의 가능성 ▲비대면진료 중개수수료에 따른 건강보험료 및 환자 본인부담금 증가, 의료비 상승 ▲환자의 개인정보 및 의료정보 재가공 판매에 대한 문제점을 설명했다. 서울시약은 “이에 대한 대책 없이 약 배달을 하는 것은 결과적으로 국민건강에 독이 되는 것과 마찬가지”라며 “약 배달은 국민건강을 위해 신중하게 검토해야 할 사안이며 편의성만을 고려해 결정돼서는 안 된다. 편리성이 중요해도 목숨보다 중요할 수는 없다”고 강조했다.2023-05-26 13:50:05정흥준 -
서울시약 "비대면 조제 하루 10건 이하로 제한하자"[데일리팜=정흥준 기자] 서울시약사회가 비대면진료 시범사업에서 국민건강을 확보하기 위해 지켜야 할 가이드라인을 제시했다. 25일 시약사회는 성분명처방과 공적전자처방전을 필수 조건으로 제시하고, 오남용 위험이 있는 비급여약 금지, 1일 10건 이하 비대면 조제 등을 주장했다. 시약사회는 “비대면진료의 처방은 성분명 처방을 의무화해 비대면진료 환자의 인근 약국에서 불편없이 처방약을 조제·투약받을 수 있도록 해야 한다”면서 “또 비대면진료 처방전 구분방법, 처방환자 본인과 조제 약사 확인, 처방전 위·변조 방지 등을 위한 인증체계 마련해야 한다”며 공적 전자처방전 필요성을 설명했다. 또 재택수령 대상자는 수진자 조회 시스템에서 조회가 가능해야 하고, 처방전 진위가 불분명하거나 병의원과 소통이 불가능한 경우, 환자 본인을 확인할 수 없으면 약사 판단으로 조제 거부할 수 있도록 법적 근거를 마련해야 한다고 했다. 시약사회는 “약국 1개소당 월간 비대면 조제·투약 급여 건수를 제한(1일 10건 이하)해 특정약국의 비대면진료 처방 집중 방지해야 한다”고 했다. 아울러 시약사회는 마약류, 오남용 우려 의약품, 오남용 속성이 있는 비급여 의약품은 비대면 처방을 금지하자는 입장이다. 또 비대면진료 처방전에 기재된 질병코드와 무관한 의약품의 끼워 넣기 처방도 제한해 편법적인 약물 수령·복용을 막자는 것이다. 시약사회는 “재택수령도 마약류, 오남용 우려 의약품, 오남용의 속성이 있는 비급여 의약품, 약국 고위험약물, 노인주의약물, 생물학적제제 등에 한해선 금지하자”고 했다. 재택수령 환자의 복약상담은 반드시 ‘전화와 서면’ 또는 ‘화상통신과 서면’을 시행하자고 제시했다. 이외에도 시범사업 기간 플랫폼 관리에 대해서도 지침이 필요하다는 주장이다. 시범사업 평가를 통해 위반 플랫폼은 퇴출하자는 것이다. 시약사회는 “비대면진료 사설 플랫폼의 불법·편법적인 의료 영리행위와 과잉 의료 및 약물 오남용을 조장해 보건의료전달체계를 왜곡하는 행위에 대한 명확한 규제와 처분이 필요하다. 이를 위한 지침 사전 마련하자”고 했다. 또 시약사회는 “시범사업 평가를 위해 사설 플랫폼의 비대면진료 데이터 공개하고, 이를 거부하는 플랫폼은 시범사업에서 퇴출하자”면서 “사설 플랫폼업체의 상습적인 불법·편법 행위는 객관적인 비대면진료 시범사업의 결과 도출을 방해·왜곡하므로 국민 세금을 낭비하는 행위로 시범사업에서 퇴출하자”고 주장했다.2023-05-26 09:47:03정흥준 -
수원시약 "꽃들에게 희망을"...저소득 세대 아동돕기[데일리팜=강신국 기자] 경기 수원시약사회(회장 김호진)는 24일 수원시자원봉사센터에서 한부모세대, 저소득 세대의 아동44명에게 운동화와 미술용품을 전달했다. '꽃들에게 희망을~ 아토박스 지원사업'은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 진행되는 사업으로 올해 시약사회는 아동들에게 초점을 맞춰 선물을 마련했다. 세대 추천은 구운동, 우만2동, 율천동, 인계동, 화서2동 행정복지센터 사례전문가 참여했고 추천된 아동들은 3세부터 19세까지 총 44명이다. 운동화등 물품구입은 사회참여위원회가 담당했고 운동화와 함께 지원된 미술용품은 아이들의 정서적 위안과 표현력 발달, 아동들이 미술활동을 경험하고 혼자서도 스스로 즐길거리를 찾아 건강한 생활을 영위할수 있는 능력을 기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싶은 소망을 담았다. 전달식에는 김호진회장, 신지연 부회장, 백경아 사회참여부위원장이 참석했고 수원시자원봉사센터에서 최영화 센터장 등 추천기관별 관계자가 배석했다.2023-05-26 09:16:43강신국 -
스포츠닥터스, 베트남 의료봉사..."생명존중 실현"[데일리팜=노병철 기자] 스포츠닥터스(이사장 허준영)는 이달 26일부터 30일까지 베트남 하노이 주클리닉을 거점으로 현지 취약계층 의료봉사를 진행한다고 25일 밝혔다. & 160; 이번 해외 의료봉사는 강재구 의료지원단장을 중심으로 국내/현지 의료진& 160;30여명이 함께 한다.& 160; 아울러 그동안 스포츠닥터스 릴레이 응원 캠페인에 참여한 607명의 스타들도 K의료의 우수성/한류붐을 베트남에 널리 전파하기 위해 온/오프라인을 통해 응원 메시지 작성에 동참할 계획이다.& 160; & 160; 스포츠닥터스는 현지 진료와 함께 국내 5000여 협약병원들과 협력해 모바일 진료도 병행할 예정이다. & 160; 강재구 단장(유스템의원 원장)은 국내 줄기세포,& 160;난치 불치병 치료 최고 권위자이며 응급의학과 전문의로 스포츠닥터스 의사회 수석 부회장직을 맡고 있다. 유스템의원은 스포츠닥터스가 선정한 착한병원으로 인증,& 160;최근 스포츠닥터스에 튀르키예 의약품 지원금& 160;1억원을 후원한 바 있다. & 160; 허준영 스포츠닥터스 이사장은& 160;“이번 베트남 의료봉사는 생명존중과 인류애를 기반한 히포크라테스 정신을 실현함에 있다. 또한 현지에서 수술이 어려운 환자는 한국으로 이송해 수술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 160; 국제의료봉사단체& 160;스포츠닥터스는 지난& 160;28년 간 국내외 의료,& 160;스포츠,& 160;문화예술 분야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세계최대 보건의료& 160;NGO& 160;단체이며& 160;2003년& 160;UN DPI NGO로 정식 등록됐다.& 160; 대한병원협회,& 160;대한개원의협의회를 중심으로 서울아산병원,& 160;삼성서울병원,& 160;연세대학교의료원,& 160;서울대학교병원,& 160;가톨릭대학교 가톨릭중앙의료원,& 160;고려대학교의료원,& 160;경희대학교의료원 등 국내& 160;5000개 병원& 160;100만 의료진과 업무협약을 통해서 협력하고 있다. & 160; 또한 법무부,& 160;여성가족부,& 160;코이카(KOICA),& 160;대한체육회,& 160;한국대학 사회봉사협의회 등과 업무협약을 통해 협력하고 있고, 2100만 회원 네트워크 및 기관,& 160;글로벌 제약사,& 160;대기업과 함께 나눔을 실천, 2023년& 160;5월 국내외 의료지원& 160;5501회를 달성했다. & 160; 지난& 160;2020년에는 코로나19& 160;스포츠닥터스 릴레이 캠페인을 전개,& 160;반기문 전& 160;UN총장,& 160;美& 160;MD& 160;앤더슨암센터병원 김의신 종신 교수,& 160;스포츠 스타(김효주,& 160;김세영,& 160;장하나,& 160;최경주,& 160;신태용,& 160;이승우,& 160;차민규),& 160;연예인(이승기,& 160;김세정,& 160;강다니엘, NCT127, NCT드림,& 160;레드벨벳,& 160;우주소녀,& 160;에이핑크,& 160;여자아이들,& 160;알리,& 160;박나래,& 160;강호동,& 160;전현무,& 160;이수근,& 160;양세형,& 160;김성주,& 160;유희열,& 160;김구라,& 160;박정현,& 160;이경규,& 160;임성훈,& 160;이서진,& 160;박명수,& 160;박수홍,& 160;장도연,& 160;임선혜 등)& 160;총& 160;607명의 스타가 참여해 전 세계 사람들에게 큰 감동을 안겨주었고 유튜브나 스포츠닥터스 각 채널을 통해서 스포츠닥터스를 전 세계에 홍보하고 있다.2023-05-25 19:31:33노병철 -
의·약사 인플루언서들, 7월 8일 합동 건강콘서트[데일리팜=정흥준 기자] 의약사 건강 인플루언서들이 모여 건강콘서트를 준비했다. 전문성을 갖춘 스타강사들의 명강연에 기대가 모이고 있다. 엘젠바이오에 따르면 스타강사와 함께 하는 건강콘서트 '라이프스타일 코칭' 행사가 7월 8일 오후 12시부터 6시까지 서울 섬유센터 3층 이벤트홀에서 열린다. 이날 행사 사회는 민재원 약사가 맡는다. 연자로는 김미성 약사, 조한경 원장, 고상온 약사, 박춘묵 원장 등 각 분야 전문가들이 나선다. 첫 번째 연자인 김미성 약사는 구독자 22만명을 보유한 유튜버다. 광주광역시에서 '메디팜일곡큰사랑약국'을 운영 중인 현직 약사다. 약사의 시선에서 영양제와 건강에 관련된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는 '김약사TV' 채널을 운영 중이다. 이날 김 약사는 '건강한 내 몸에 의지해 살기로 했다'를 주제로 강연을 펼친다. 다음으로는 조한경 원장이 건강을 유지하기 위한 '최고의 식단'을 소개할 예정이다. 조 원장은 베스트셀러 '환자혁명'의 저자이자 구독자 33만명을 보유한 유튜버다. 당뇨, 고혈압 등 각종 질병에 대한 정보와 함께 건강 상식을 제공하는 '닥터조의 건강이야기' 채널을 운영하고 있다. 고상온 약사는 '약사가 들려주는 약 이야기' 채널을 운영하며 구독자 159만명을 보유하는 유튜버다. 이날에는 '염증을 조절하는 천연 보충제'를 소개하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또다른 연자인 박춘묵 원장은 대한기능의학회 이사, 대한정주의학회 학술이사로 활동 중인 가정의학과 전문의다. 더맑은클리닉 을지로점과 블로그 '동네 명의 박춘묵 원장의 행복한 병원이야기'를 운영하고 있다. 이날은 '중금속 검사와 치료 어떻게 하나요?'를 주제로 강연을 펼친다. 이번 건강 콘서트는 강사들의 강연을 비롯해 ▲운동 시연 ▲선물 이벤트 ▲이벤트 부스 등 다양한 혜택과 볼거리가 준비돼있다.2023-05-25 19:09:57정흥준 -
KYPG, 디지털 헬스케어 주제 세미나 가져[데일리팜=강혜경 기자] 한국젊은약사회 KYPG(회장 장태웅)가 디지털 헬스케어를 주제로 약사, 약대생과 함께 세미나를 진행했다. 디지털 헬스케어는 최근 젊은 약사들 역시 관심을 가지는 분야로, KYPG는 '디지털 헬스케어:의료의미래' 저자인 최윤섭 디지털헬스케어파트너스 대표와 히치메드 대표인 박소현 약사를 초청해 의약분야에서 디지털 기술의 힘과 약사가 환자 상담 및 치료 결과를 향상시킬 수 있는 방법 등을 논의했다. 최윤섭 대표는 "디지털 헬스케어는 의료가 맞이하는 피할 수 없는 쓰나미"라며 원격의료, 인공지능, 디지털 치료기기의 활용방안 등을 소개했다. 박소현 대표는 디지털 헬스케어에 약사가 참여할 수 있는 방안과 함께 유한양행 웨어러블 심전도 측정기, 한독 인지치료 소프트웨어 투자 등을 예로 들며 국내 및 IT기업들의 관심도를 설명했다. 질의응답에서는 디지털 치료기기에 대한 정부 시각과 수익구조방안 등에 대한 질문이 이어졌다. 장태웅 회장은 "이번 세미나를 통해 젊은 약사들에게 디지털 헬스케어의 전반적인 시장 흐름과 우리나라 현황을 알리고, 다가오는 디지털 헬스케어 시대에 대비해 약사의 역할에 대해 고민하고 선제적으로 변화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돼 이번 세미나를 기획하게 됐다"고 말했다.2023-05-25 17:41:25강혜경 -
"늘 감사합니다" 강동구약, 선구자모심의날[데일리팜=강혜경 기자] 서울 강동구약사회(회장 신민경)가 선구자모심의날 행사를 18일 진행했다. 선구자모심의날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약사회 회장을 포함한 임원단이 강동구에서 개설 10년 이상, 회갑을 맞은 회원 약국을 직접 방문해 감사의 마음을 전달하는 전통적인 행사다. 이날 신민경 회장과 손영재 여약사 부회장은 ▲문영일 약사(영일약국) ▲우연희 약사(정약국) ▲박경희 약사(강동메디칼약국) ▲장현석 약사(우리약국) ▲박건영 약사(새실로암약국) ▲노진희 약사(강동태평양약국) 등을 방문해 꽃과 선물을 전달했다. 신민경 회장은 "오랜 기간 한결같이 약사사회 든든한 버팀목이 돼 주신 선배님들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건강하고 사랑이 충만하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2023-05-25 17:33:23강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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