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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구약 "복약지도 기법 함께 배워요"서울 강동구약사회(회장 박근희)가 알레르기성 염증질환 복약상담 기법 강좌를 열고 약사 직능향상을 도모했다. 구약사회 학술위원회(부회장 박미화, 위원장 고진아)는 최근 구약사회관에서 알레르기성 염증질환에 관한 복약상담을 주제로 학술세미나를 개최했다. 세미나는 이조미 의료보험이사의 강의로 90분 동안 진행됐고 치험례를 통해 환자가 보다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복약지도 하는 방법이 소개됐다. 강의내용은 항히스타민제를 여러 가지 약과 병용해서 쓰는 이유 부신피질호르몬의 감량 중단법 피부연고제 두개 이상의 안약을 동시에 사용하는 경우 복약지도 방법 등이었다. 구약사회는 5월 '자가면역질환'을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할 예정이다. 강의주제는 세미나 종료 후 참가회원들이 정한다.2012-04-17 09:48:50강신국 -
중랑구약, 초도이사회에서 신규 이사 선임서울 중랑구약사회(회장 정덕기)는 2012년도 전지초도이사회를 개최하고 신규 이사를 선임했다. 지난 14일부터 1박 2일간 진행된 이번 이사회에서는 이사 선임건과 지난 정기총회에서 위임된 신규 사업계획안이 원안대로 확정됐다. 신규 이사에는 김광자(메디칼약국)·이규삼(은행약국)·조병금(태릉프라자약국)약사가 선임됐다.2012-04-17 09:42:27김지은 -
노원약사회, 초도이사회에서 신규 사업계획 승인서울 노원구약사회(회장 김성지)는 지난 13일 초도이시회를 개최하고 각위원회별 2012년 신규 사업계획안을 발표했다. 회원 약국들의 경과된 문서 폐기 건에 대한 논의도 함께 진행됐다. 한편 구약사회 김성지 회장은 지난 13일 노원구청장으로부터 표창패를 수상했다. 이번 표창은 구약사회가 그동안 ‘희망 따뜻한 겨울보내기’ 행사에 성금을 기탁한 것에 대한 것이다. 김 회장은 "이번 표창패는 나눔문화 확산과 지역복지 발전에 크게 이바지 한 것에 대한 공으로 노원구 약사회 전체에게 돌아가는 상"이라고 말했다.2012-04-17 09:36:50김지은 -
경기도약, 임원 워크숍 열고 조직 재정비경기도약사회(회장 김현태)는 14~15일 양일간 충남 안면도에서 2012년 지부 임원단 전지 워크숍을 열고 조직 재정비에 나섰다. 자문위원, 의장단, 감사단, 여약사 지도위원을 비롯한 지부 이사 등 총 50여명이 참가한 워크숍은 약국외 판매 등 현안으로 인해 흐트러진 조직을 재정비하고 산적한 현안에 대한 총력 대응체제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어 부 주요 사업계획과 행사일정, 약국외 판매 약사법 개정 등 현안보고, 명사초청특강 등이 이어졌다. 김현태 회장은 "약사에게 있어 지난 1년은 악몽과도 같은 시간이었다"며 "오늘 행사를 계기로 지부 임원들이 단합된 모습을 보여 줄 때 회원들이 힘을 모아 줄 것"이라고 말했다. 명사초청 특강시간에는 참가자들의 정서함양을 위해 왕종근 아나운서를 초청해 행복한 삶을 위한 진품명품 인생을 주제로 한 강연이 진행됐다.2012-04-17 09:23:33강신국 -
노원약사회, 지역 내 보육원 등에 의약품 지원서울 노원구약사회(회장 김성지) 여약사위원회는 지난 10일 지역 내 성모자애보육원을 방문해 의약품과 성금을 전달했다. 이에 대해 성모자애보육원 관계자는 약사회의 관심과 후원에 감사함을 표했다. 구약사회는 또 지난 14일에는 공릉동 소재 다운복지관을 방문해 구급의약품을 전달했다. 이번에 전달된 의약품은 전국발달장애인 풍물경연대회 일환인 ‘다운누리 풍물 한마당’에서 사용될 구급의약품이다. 다운복지관 문동팔 관장은 "매년 모든 대소사 행사에 필요한 구급의약품을 지원해 주는 약사회에 진심으로 감사한다"고 전했다.2012-04-17 09:13:55김지은 -
경북도약, 불법행위 약국 집중점검 실시경북약사회(회장 한형국)는 약국경영 활성화 및 약국정화사업과 특별관리가 요구되는 지역을 우선으로 사전 통보 후 점검하기로 했다. 또 불탈법적인 행위들이 근절될 때까지 지속적으로 강력하게 진행키로 했다. 약사회는 지난 13일 분회장약국을 포함, 경산지역 22개 약국을 대상으로 한주철 부회장, 권태옥 부회장, 고영일 약국위원장, 경북약사회 이승석 사무국장, 권선희 과장이 조제료 할인 등 불법적인 행위들에 대해 일제히 점검을 실시했다. 이에 따라 1차 위반으로 위약금 100만원을 자율지도 비용으로 부담하기로 하고 사실확인서를 받았다. 한주철 부회장은 "회원간 불신의 벽을 없애기 위해서는 비록 작은 금액이라도 룰을 지켜야 한다는 준법정신이 있어야 자긍심을 가지고 전문직능인으로서 소임을 다할 수 있다"며 "약국정화 사업을 단계적으로 펼쳐 불탈법행위가 없어질 때 까지 지속적으로 운영 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경북약사회는 약국자율지도원을 동원해 지역 약국들의 점검을 실시하고 1차 위반시에는 위약금 100만원 자율지도 비용 자진납부하기로 했으며 2차 위반시는 평일 3일간 자진폐문, 3차 위반시 행정기관에 고발조치 하기로 회원들에게 안내하고 서약서를 받았다.2012-04-17 09:03:03김지은 -
서울 중구약, 남산걷기대회 열고 봄 정취 만끽서울 중구약사회(회장 김동근)는 15일 9회 남산걷기대회를 열고 봄 정취를 만끽했다. 회원약사, 가족, 약우회 회원 등 130여명은 장충당공원에 모여 남산산책로, 팔각광장,한옥마을 등을 순회했다. 김동근 회장은 "올해는 벚꽃대신 개나리와 진달래가 남산을 가득 매웠다"며 "회원약사들도 약국에서 쌓인 피로를 말끔히 ??었을 것"이라고 말했다. 걷기대회에는 민병림 서울시약사회장, 김종희 부회장 등이 참석했다.2012-04-17 08:44:06강신국 -
경남마퇴본부, 마라톤대회서 마약퇴치 캠페인경남마약퇴치운동본부는 14일 제8회 경남창원야철마라톤대회에서 경남약사회와 함께 마약퇴치 캠페인을 진행했다. 경남마퇴본부는 '함께해요 마약퇴치, 함께하는 건강사회'라는 문구를 티셔츠에 부착하고 기념품을 나눠주며 홍보에 열을 올렸다. 아울러 6km, 10km, 하프코스에 이원일 경남도약회장, 마퇴이사단, 예방강사와 가족 등 27명이 참가, 모두 완주에 성공했다.2012-04-17 08:37:54강신국 -
"올 대약회장 선거, 강자가 없다"…8~9명 거론대한약사회장 선거에 자천타천 거론되는 예비후보는 8~9명. 하지만 대중적 인기를 끄는 인물이 없다는 점에서 그 어느때보다 결과를 점치기 어려운 선거가 될 것으로 관측된다. 지금까지 4회에 걸쳐 진행된 직선제에서는 서울대, 중앙대 출신이 두차례씩 승리했을 뿐 타 동문 후보는 동문수의 한계를 극복하지 못하고 완패했다는 점에서 이번 선거 또한 두 약대 출신 후보로 누가 나서느냐가 관전포인트. ◆차기 대약회장 선거 후보군은 = 먼저 동문수가 가장많은 중앙대 약대 대표주자로 4명이 거론된다. 중앙대는 본선 경쟁보다 동문회 단일후보 되기가 더 어렵다. 우선 지난 선거에서 동문인 김구 현회장에게 석패했던 조찬휘 전 서울시약사회장(64)의 차기 대약회장 도전이 가시화되고 있다. 여기에 박기배 전 경기도약사회장(59)도 대약 부회장직 사퇴라는 승부수를 던졌기에 출마할 가능성이 매우 높다. 김현태 경기도약사회장(58)과 권혁구 약사공론 주간(70)의 하마평도 나온다. 그러나 실제 출마로 이어질지는 더 지켜봐야 한다는 시각이 우세하다. 동문수가 많은데다 후보간, 타동문간 연대로 인해 단일화를 이루지 못할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 지난 선거에서는 김구 현 회장과 조찬휘 전 서울시약회장간 단일화가 되지 않아 동문간 맞대결을 펼쳐야만 했다. 직선 1,2기에서 중앙대와 손잡고 승리했던 서울대 약대 후보중에서는 박인춘 대한약사회 상근부회장(57)과 민병림 서울시약사회장(56)이 출마예상자로 꼽힌다. 그러나 서울대의 경우 동문회 단일화를 통해 후보자를 배출해왔기에 두인물간 단일화협상 과정을 거칠것으로 보인다. 동문회정서상 독자행보는 사실상 힘들다. 원희목 회장이후 두사람이 갈등과 반목을 이어왔다는 점에서 단일화가 어떻게 이뤄질지도 관심사다. 전영구 전 서울시약사회장이후 후보를 내지 못한 성균관 약대의 경우 김대업 약학정보원장(48)이 유일한 대항마로 꼽힌다. 김 원장은 당초 지부장 선거에 출마한다는 이야기가 나돌았지만 대약 선거로 방향을 잡았다는 분석이 설득력을 얻고 있으며, 타 후보간 연대도 점쳐진다. 지난 선거에 출마했던 구본호 정책기획단장(영남대·62)의 재출마와 권태정 심평원 상임감사(동덕여대·61)도 대약회장 후보로 거론된다. 이제 9개월도 채 남지 않은 이번 선거는 원희목 전회장 같은 절대 강자가 없기에 동문간, 계파간 연대에 따라 후보가 난립할 가능성도 매우 높다. 또한 소수동문 후보도 어느 동문과 손을 잡느냐에 따라 당선될 수도 있다는 점에서 그 어느때보다도 합종연횡이 치열하게 펼쳐질 것으로 전망된다. ◆향후 선거 일정은 = 오는 10월24일 선거공고를 시점으로 본격적인 선거전의 막이 오른다. 이후 11월13일 후보자 등록을 시작으로 공식 선거운동이 시작된다. 12월3일 투표용지가 발송되고 12월13일 개표를 통해 37대 대한약사회장이 결정된다. 그러나 12월 대선을 앞두고 전국약사대회 등 정치 이벤트가 열릴 가능성이 높아 선거 일정의 주요한 변수가 될 전망이다.2012-04-17 06:44:58강신국 -
김윤수 씨, 병협회장 입후보…원내약국 개설 공약제36대 대한병원협회장 선거가 '5파전'으로 치러질 전망이다. 병협은 16일부터 20일까지 회장 후보자 등록을 마치고 내달 4일 회장선거를 진행한다. 첫 날 후보 등록을 마친 김윤수(70·고대의대) 서울시병원회장은 13가지 공약을 제시했다. 서울시병원회 중심으로 원내약국개설을 위한 서명운동을 주도적으로 진행 한만큼, 공약을 통해 병협회장으로 당선되면 원내약국 개설금지를 해결하겠다는 뜻을 재차 밝히기도 했다. 김 회장 이외 후보 등록을 할 것으로 알려진 인물은 강보영(70) 안동병원 이사장, 이상호(60) 우리들병원 이사장, 정인화(63) 정병원장, 홍정용 서울시병원회 부회장 등 4명이다. 당초 출마할 것으로 알려진 권영욱 중소병원협의회장은 선거가 5~6파전으로 과열 양상을 보이자, 불출마를 선언하면서 후보 단일화를 강조했다. 최근 치러진 의협회장 선거와 같이 여러 회장 후보의 출마는 화합보다 분열을 조장할 수 있다는 우려 때문이다. 하지만 소속 회원 3명(김윤수·이상호·홍정용) 후보에 대한 단일화를 노력했던 서울시병원회는 타협점을 찾지 못한 것으로 알려졌다. 결국 거론된 후보자 5명 모두 등록을 하지 않겠느냐는 의견이 지배적이다. 서울시병원회 관계자는 "후보 단일화를 위해 노력했지만 큰틀에서 의견을 함께 했을 뿐, 자율의사에 맡기고 등록하겠다는 사람을 막지는 않기로 했다"고 귀띔했다. 그는 "마지막까지 싸우는 모습을 보이지 말자고 합의했다"며 "투표를 통해 득표가 많은 사람의 뜻을 따라주자는 선에서 논의를 마쳤다"고 언급했다. 한편 올해 회장 선거는 기존 12명의 전형위원이 선출하던 방식에서 벗어나, 지역과 직역을 대표하는 40명의 선출위원이 투표권을 행사하게 된다. 투표권은 12개 전국 시도병원회에 각각 1표와 회비납부율이 높은 시도병원회 8개에서 추가적으로 1표가 더 배정된다. 국립대병원장협의회, 사립대의료원장협의회, 대한중소병원협회, 국립·시도립연합회와 지방의료원연합회, 대한정신병원협회와 대한노인요양병원협회 및 의료재단연합회 등 총 5개 직역군이 나머지 20표를 나눠 갖게 된다. 선출위원 접수는 회장 후보 등록 기간과 마찬가지로 16일부터 20일까지 진행된다.2012-04-17 06:44:55이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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