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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진구약, 초등학생 대상 의약품안전사용 교육서울 광진구약사회(회장 현상배)는 지난 18일 관내 초등학생들을 대상으로 의약품 안전사용 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강의는 조영희 약사가 강사로 나섰으며 자양동 소재 신양하늘꿈지역아동센터에서 초등학생 30여명을 대상으로 실시됐다다. 강의에서는 약의 효능과 부작용, 올바른 복용법과 보관법, 폐기법 등에 대해 소개됐으며 약의 안전한 사용법과 알콜, 흡연과 건강에 대한 내용 등이 교육됐다. 신양하늘꿈지역아동센터 장유리 시설장은 "약사회에서 약에 대한 유익한 내용을 재미있게 교육해줘서 감사하고 지속적인 교육이 이뤄지길 바란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2012-07-24 23:09:00김지은 -
은평구약사회, 2012년도 상반기 감사 수감서울 은평구약사회(회장 전광우)는 지난 21일 약사회 회의실에서 2012년도 상반기 감사를 수감했다. 이날 감사단은 구약사회 2012년도 세입, 세출에 대한 일반회계와 특별회계 등 회무 전반에 대해 감사를 실시했다. 이번 감사에는 김동배, 김정자 감사와 전광우 회장, 박근창, 선우일원, 윤명로, 우경아 부회장, 임기민 총무위원장 등이 참석했다.2012-07-24 23:02:15김지은 -
의협, 악플러 사과 없자 공단 공익감사 청구대한의사협회(회장 노환규)는 24일 국민건강보험공단 일부 직원들의 인터넷 악플 게재 행위, 공단 본사 및 지사의 호화 청사 신축(임대), 상습적 뇌물수수 사건, 공단 직원의 기강 해이 등을 이유로 감사원에 공익감사 청구서를 제출했다. 의협은 "공단 직원들은 공기업에 소속된 준공무원이므로, 국가 공무원법에 규정된 원칙들을 준수할 의무가 있다"며 "공익을 위해 일해야 할 근무시간에 포괄수가제의 문제점을 지적하는 인터넷 글들에 대해 무차별적 악플을 게재하면서 원글의 본뜻을 곡해하는 등 여론을 호도했다"고 지적했다. 의협은 "시책을 홍보함에 있어서 객관적이고 중립적인 정보를 제공하지 않고 포괄수가제 장점만을 집중 부각시켜 여론몰이를 하는 것도 모자라 반대하는 사람들을 폄훼하는 악플마저 게재했다"며 "국민의 눈과 귀를 가리는 기만적 행동이 아닐 수 없다"고 지적했다. 이와 함께 의협은 "최근 정부 및 지자체의 전시행정이 많은 논란이 되고 있는 상황에서 2010년부터 새로 지은 공보공단 지사 건물이 18개, 2011년 기준으로도 15개에 달하고 있다"며 "공공기관으로서 국민의 세금으로 운영되는 공단이 심각하게 재정을 낭비하는 것"이라고 지적했다. 일례로 2009년 신축한 아산지사의 경우 근무직원이 40여명 밖에 되지 않고, 시내권서 진입하기 어려운 곳에 위치해 있음에도 부지 매입을 강행, 26억원을 들여 건물을 신축한 것으로 드러났다고 밝혔다. 거제지사의 경우 사옥을 새로 짓기 위해 막대한 예산을 투입, 매입한 토지가 사무실 용도로는 1층밖에 사용하지 못하는 주거지역으로 밝혀져 물의를 빚었고, 제천에 지어지는 공단 연수원의 경우 660억원이라는 큰 규모의 자금이 투입되고 있다는게 의협의 주장이다. 공단 직원의 상습적 뇌물수수 사건에 대해서도 공익감사 청구 이유를 통해 "공단 일부 직원들이 정기간행물과 건보료 고지서를 인쇄하는 계약업체로부터 수년간 수천만원에 이르는 뇌물을 받은 혐의로 경찰 조사를 받고 있는 것으로 보도됐다"며 "공단 직원이 뇌물 수수 비리를 저지른 것을 미뤄볼 때 공단 조직운영이 방만하고 준공무원으로서 지켜야 할 최소한의 윤리와 도덕이 실추됐다"고 주장했다. 송형곤 대변인 겸 공보이사는 "감사원에 공익감사 청구가 된 이상 감사원에서는 국민건강을 위한 효율적이고 공평무사한 조직 및 기관으로 개선될 수 있도록 공단에 대한 전반적인 경영실태와 조직관리현황, 시스템과 구조 등을 면밀히 조사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이번 공익감사청구는 의사회원 300여명이 청구인으로 참여했다.2012-07-24 14:58:50이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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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약, 한 부모 어머니 대상 의약품사용 교육서울시약사회(회장 민병림)가 한 부모 어머니를 대상으로 의약품 안전사용교육을 실시했다. 여약사위원회(부회장 김종희, 위원장 김정란)는 21일 서울시한부모가족센터를 방문, 박명희 여약사 부위원장이 올바른 약 사용법과 궁금증에 대해 1시간 동안 강의했다고 밝혔다. 교육에 이어 이병난 여약사 간사는 한부모 어머니들에게 영양제 10세트를 전달하고 격려했다.2012-07-24 10:57:02강신국 -
"런던올림픽, 잠 못 이루는 밤··· 건강을 위한 야식은?"오는 27일에 개막하는 런던올림픽은 심야 시간에 진행되기 때문에 야식을 즐기는 사람들이 늘어날 전망이어서 현명한 야식 선택이 어느 때보다 필요하다. 정혜경 이대목동병원 위·대장센터 교수는 "올림픽이나 월드컵 시기에는 심야 경기를 보기 위해 깨어 있는 시간이 길어지면서 야식의 유혹에서 벗어나기가 쉽지 않다"며 "야식을 피할 수 없다면 위에 자극을 적게 주는 음식을 선택하는 것이 바람직하다"라고 말했다. 정 교수는 "최근 예능 프로그램을 통해 소개된 컵밥, 스프밥 등은 위에 부담을 주어 위식도역류질환을 일으킬 수 있기 때문에 야식으로 적합하지 않다"며 "경기를 시청하면서 토마토, 삶은 옥수수, 삶은 계란, 과일, 고구마, 두부 등 단백질이나 식이섬유가 풍부하고 칼로리가 낮아 위에 부담을 덜 주는 음식을 적정량 먹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전했다. 야식을 선택할 때 보쌈, 치킨, 족발, 피자, 라면, 튀김류 등은 칼로리가 높고 위에 부담을 주기 때문에 피하는 것이 좋다. 특히 경기를 시청하며 자주 찾는 '치맥(치킨과 맥주)'은 맥주의 알코올로 인해 기름기 있는 음식이 위에서 소화되지 않고 머무르며 위식도역류질환을 일으킬 수 있어 먹지 않는 것이 바람직하다. 위식도역류질환은 위와 식도 사이에 조임 근육의 기능이 저하돼 위 내용물이 식도로 역류되면서 가슴쓰림을 유발하는 만성질환을 말한다. 전형적인 증상으로는 신물이 올라오거나 가슴이 쓰리고 타는 듯한 작열감, 잦은 트림 등이 있다. 국민건강보험 발표 자료에 따르면 역류성 식도염으로 진료 받은 환자는 2006년 146만2000명에서 2010년 286만2000명으로 지난 5년간 연평균 18.3% 증가했다.2012-07-24 10:56:16이혜경 -
서울대·제약의학회, 의약품산업의학 고위과정 개설서울의대(학장 강대희)는 한국제약의학회(회장 이원식)와 협력해 의약품산업의학(Pharmaceutical Medicine) 전문가 양성을 위한 '제10기 의약품산업의학 고위과정'을 개설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고위과정은 9월 7일부터 12월 8일까지 약 14회 진행한다. 고위과정 신청 대상은 의약품 연구개발 분야 종사자, 제약관련 대학 또는 연구소 근무자, 또는 관련 부처에 근무하는 사람이며, 매주 수요일 서울대병원 의생명연구원에서 진행된다. 의약품산업의학은 의약품의 발견, 연구개발, 근거중심의 마케팅, 안전한 사용 등을 담당하는 분야로 이미 많은 나라에서 의과대학 졸업 후 교육과정의 하나로 운영되고 있다. 향후 국내에서도 제약 산업의 발전 및 국제화에 따라 자격요건을 갖춘 전문가의 수요가 예상되면서 서울의대는 2007년부터 고위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이번 교육은 국내 외 대학, 연구소, 제약기업, 정부기관 등에서 관련 분야 최고의 전문가들이 강사로 참여, Drug Research, 생물의약품 개발, 의약품의 임상개발, 약물경제학 등의 주제로 강의를 진행한다. 또 Cases Presentation 및 심층 토론 시간도 예정돼 있어 국내 신약개발 및 임상시험 관련 산업 내의 자료와 정보를 지속적으로 공유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장인진 책임교수(서울대병원 임상약리학과 교수)는 "시대적 흐름에 부합해 폭넓은 분야에 대한 교육을 준비, 차후 제약의학을 선도할 전문가의 역량을 갖추는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교육을 통해 형성되는 인적 네트워크를 통해 지속적으로 개인의 역량발전의 기회를 만들 것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교육접수는 8월 10일까지 고위과정 홈페이지와 E-mail, Fax를 통해 가능하며 자세한 내용은 서울대학교병원 임상시험센터 행정실 (02-2072-1940 김유근)에 문의 가능하다.2012-07-24 10:50:37이혜경 -
세브란스병원 28일 레지던트 선발 공동 설명회세브란스병원은 오는 28일 오후 1시 본관 6층 2,3,4 세미나실에서 2013년도 레지던트 선발 공동 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번 설명회는 전국의 인턴, 공보의, 군의관, 의대& 8901;의전원 학생 등을 대상으로 26개 진료부서가 공동으로 레지던트 선발에 관한 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다.2012-07-24 10:44:47이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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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기배 경기마퇴본부장, '약사정책론' 발간경기도마약퇴치운동본부 박기배 본부장이 '약사정책론'을 발간했다. 책은 대한약사회장 출마를 염두에 놓고 있는 박 본부장의 정책 공약집 성격이 강하다. 박 본부장은 24일 약사 정책론발간과 함께 전국 약사회 임직원을 대상으로 책자를 했다고 밝혔다. 박 본부장은 약사정책의 다변화와 보건환경의 열악성, 그리고 약사 사회의 갈등 및 약대 6년제 시작과 더불어 약사회의 미래 지향적 회무 방안 등을 소개했다. 책에는 △약사회 현안 해결과 약국경영활성화를 위한 제언 △약대 6년제에서 약사직능 향상을 위한 제언 △약사 직능 전문성 강화를 위한 제언 △일본약제사회에서 배우는 타산지석 교훈 등이 담겨있다.2012-07-24 10:44:23강신국 -
여자의사회, 전국 여동창·교수회 열고 화합 조성한국여자의사회(회장 박인숙)는 21일 전국 의과대학 여동창회 및 여교수회 대표 간담회를 개최하고 여의사회원 공동 발전과 여의사회 회무 발전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간담회는 여의사들의 역할 모색과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박인숙 회장은 "의료사회에서 여의사수가 증가하는 만큼 여의사회원들의 역할도 높아지고 있다"며 "여의사들이 가사와 육아 등으로 활동의 폭에 제한을 받는 것은 사실이지만, 소속된 지역의료단체부터 적극 참여해 어려운 의료환경을 극복하는데 힘을 보태는 등 의료사회의 일원으로서의 책무를 다해나가자"고 밝혔다. 이어 박 회장은 "모든 조직은 구성원의 참여가 있을 때 발전할 수 있다"며 전국의 모든 여의사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여동창회와 여교수회가 관심을 가져달라고 당부했다. 여자의사회는 전국 의대 및 의학전문대학원은 여교수회를 조직, 친목활동 및 여교수들의 권익증진을 위한 노력을 기울이는 한편 후배 및 의대에 재학중인 여학생들을 위한 멘토링 활동에도 적극적인 나설 뜻을 밝히기도 했다. 한편 이날 간담회는 한국여자의사회 회관에서 열렸으며, 박인숙 여자의사회장을 비롯, 주요 임원진과 전국의대 여동창회 및 여교수회 대표 40여명이 참석했다.2012-07-24 10:36:33이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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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병원, 나고야대병원과 상호협력 MOU서울대병원(병원장 정희원)은 23일 나고야대학교병원(병원장 Seiichi-Matsuo)과 교육, 훈련, 연구 목적의 상호 인적 교류와 협력을 내용으로 한 양해 각서를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양 기관은 ▲교육, 훈련, 연구를 위한 상호 교환 방문 ▲의학 정보 공유 ▲진료 개선을 위한 상호 협력 시스템 구축 ▲양 기관 병원정보시스템의 표준화된 상호 운용성 준수 ▲원격 교육을 비롯한 의료 교육 내용 및 기법 교환 ▲연구 및 교육 인력의 교환 장려 및 촉진 ▲국제회의 및 심포지엄 공동 주최 등에 협력하기로 했다. 정희원 병원장은 "양국의 의료를 대표하는 나고야대병원과 서울대병원이 상호 인력교류와 의료부문의 발전을 도모하고 우의를 다지게 된 것은 실로 뜻 깊은 일이라 생각한다"고 밝혔다. 한편, 나고야 대학병원은 나고야 국립대 부속 의료기관으로서 1871년 나고야 지역에 임시 공립 병원으로 설립된 이후 약 140년간 일본의 의료 연구와 교육 분야를 맡고 있다.2012-07-24 10:31:44이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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